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 '2026 창원의 책'5권 선정 독후감 전국 공모전 등 창원의 책 함께 읽기 행사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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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11:06:12




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 '2026 창원의 책'5권 선정 독후감 전국 공모전 등 창원의 책 함께 읽기 행사 연계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는 2월 26일 개최된 제2차 창원의 책 선정위원회에서 '2026 창원의 책'으로 5권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도서는 일반 부문 : 엄마만 남은 김미자 청소년 부문 : 트윈 어린이 부문 : 44의 세계 그림책 부문 : 대단한 날개 창원문학 부문 : Ugly Beauty이다.

지난 1월 21일 제1차 선정위원회를 통해 시민 추천 공모를 통해 추천 받은 700여권의 도서 중 부문별로 후보 도서를 4권으로 압축했으며 21일간 현장 투표와 온라인 조사를 병행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

창원의 책 최종 선정은 2월 26일 시민 선호도 조사 결과와 선정위원 토의를 거쳐 확정됐다.

선정된 '창원의 책'으로 독서릴레이, 창원의 책 선포식, 독후감 전국 공모전 등의 다양한 '창원의 책 함께 읽기'독서문화 운동을 전개할 나갈 예정이다.

박진열 창원시도서관사업소장은 "선정된 다섯 권의 책이 시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책 읽는 즐거움이 문화로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어질 독서릴레이, 독후감 전국 공모전 등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