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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 '60초 함안 아카이브' 영상 공모전 열어
함안군, 2026년 '60초 함안 아카이브' 영상 공모전 열어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짧은 영상으로 함안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60초 함안 아카이브'영상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영상 출품 규격은 60초 이내 세로형 영상이며 영상 파일 형식으로 제출하면 된다.주제는 자연, 문화, 역사, 여행, 체험 등 함안을 알릴 수 있는 내용이면 모두 가능하며 일상 영상, 이야기 영상, 뮤직비디오, 챌린지, 애니메이션 등 장르 제한은 없다.함안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최고 상금인 200만원을 준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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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 의료급여 장기 입원 실태조사 실시
함안군, 2026년 의료급여 장기 입원 실태조사 실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3월 3일부터 한 달 동안 도내 요양병원 30곳에 입원 중인 의료급여 수급 장기 입원자 106명을 대상으로 '의료급여 장기 입원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요양병원에 장기간 입원 중인 의료급여 수급자의 건강 상태와 의료 이용 현황, 장기 입원 사유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의학적으로 계속 입원이 필요한지를 확인하고 퇴원이 가능한 재가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다.군은 지역사회로 복귀할 수 있는 장기 입원자를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바탕으로 불필요한 장기 입원을 줄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이번 실태조사가 지역에서 생활이 가능한 의료급여 수급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입원 관리 강화로 의료급여 재정의 건전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함안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의료적으로 퇴원이 가능한 장기 입원자를 적극 발굴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수급자의 자립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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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 100만원 상호 기부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 상하수도과와 고성군 상하수도사업소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통해 따뜻한 교류를 이어갔다.이번 기부에는 양 기관 소속 직원 10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해 1인당 10만원씩, 총 100만원을 서로의 지역에 기부했다.직원들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군민 생활과 밀접한 상하수도 업무를 맡고 있는 부서 직원들이 상호 응원의 의미를 담아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의령군 관계자는 "이번 상호 기부를 계기로 인근 지자체와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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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의용소방대연합회, 성금 135만원 기탁
의령군 의용소방대연합회, 성금 135만원 기탁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 의용소방대연합회는 지난 27일 의령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35만원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대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의령군 의용소방대연합회는 화재 예방 및 각종 재난 대응 활동뿐만 아니라 취약계층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매년 지역의 불우한 이웃에 성금을 꾸준히 기탁해 오고 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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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 의령군에 이웃돕기 종합선물세트 150개 기탁
월드쉐어, 의령군에 이웃돕기 종합선물세트 150개 기탁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지난 26일 의령군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종합선물세트 150개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월드쉐어가 추진 중인 '사랑의 물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월드쉐어는 전 세계 26개국에서 의료보건, 식수위생, 교육지원, 무료급식, 긴급구호, 생계지원 등 다양한 국내외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유엔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를 보유한 국제구호개발 NGO다.박신일 경남지부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의령군 관계자는 "기탁해 주신 물품은 각 읍 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에게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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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지역 곳곳 숨은 개인정원 발굴 나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시민이 조성 관리하는 우수 개인정원을 발굴하고 정원문화 확산과 관광자원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진주시 우수 개인정원'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관내 개인, 법인, 단체가 조성 관리하는 정원 가운데 개방이 가능하고 지속적인 유지관리가 이루어지는 정원을 발굴해 지역 정원문화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신청 조건은 건물을 제외한 면적이 개인 30 이상, 법인 단체 100 이상 규모의 정원으로 진주시 정원 정책에 협조할 수 있고 지속적인 조성 관리가 가능한 정원이어야 한다.모집 기간은 2026년 3월 3일부터 오전 9시부터 5월 29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신청은 산림정원과 방문 또는 우편 접수로 가능하다.접수된 정원은 서류 검토와 현장심사를 거쳐 총 8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선정된 정원에는 진주시 개인정원 등록증 및 명패가 제공되며 정원관리에 필요한 자재 등의 소요경비가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된다.또한 온라인 매체를 통해 선정된 개인정원을 소개 홍보함으로써 시민 참여형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가꾸는 생활 속 정원을 발굴해 지역 공동체 중심의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향후 진주시의 관광자원으로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청 누리집 개인정원 공고를 참고하거나, 산림정원과 정원박람회TF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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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렴문화 확산 위한 전 직원 결의대회 열려
사천시, 청렴문화 확산 위한 전 직원 결의대회 열려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3일 사천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과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에 대한 다짐과 부패를 예방하기 위한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청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부패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결의대회에서는 2025년 청렴대상 최우수 부서 및 개인 수상자가 직원 대표로 청렴 결의문을 낭독했으며 공무원 행동강령 철저 준수 금품 및 향응 수수 금지 특혜 제공 근절 등을 실천해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특히 시는 사천시 공무원 청렴헌법 제정, '간부 모시는 날'등 관행 근절을 위한 익명신고센터 운영, 청렴대상 시상 등 실효성 있는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각종 부패 유발 요인을 차단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청렴은 선택이 아니라 기본이며 신뢰는 실천에서 비롯되는 만큼 시민이 믿고 맡길 수 있는 행정을 위해 모두가 책임 있는 자세로 함께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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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백동1저수지 준설공사' 3월 준공 예정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퇴적토 제거를 통한 집중호우 대비 치수능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백동1저수지 준설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3월 중 준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세부 사업내용으로는 저수지 내 퇴적토 준설, 수문 및 배수시설 정비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은 물론 재해 예방 기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저수지의 치수능력을 확보함으로써 인근 농경지와 주민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는 데 중점을 뒀다.웅상지역 내 저수지는 총 14개소로 이 가운데 12개소는 양산시가, 2개소는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하고 있다.농어촌정비법 에 따라 저수용량 5만 이상 30만 미만인 저수지를 대상으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있으며 저수지의 구조적 안전성과 기능 유지 여부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농업기반시설 유지관리에 힘쓰고 있다.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이번 저수지 준설공사 준공으로 안정적인 영농환경을 조성하고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농업기반시설의 체계적인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농촌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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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서창지구 노후계획도시' 미래도시로 구상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월 9일부터 2월 27일까지 서창지구 노후계획 도시정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설문조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문조사는 노후계획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수집을 목적으로 서창지구내 공동주택 8개 단지 4833여 세대와 단독 연립주택 2350여 세대를 대상으로 온라인 QR코드 스캔과 설문지 응답방식으로 실시했다.이번 설문조사는 서창지구 노후계획 도시정비 기본계획에 중요한 기초자료가 될 것이며 올해 하반기 기본계획안을 마련해 행정절차를 이행한 후, 내년 상반기 경상남도에 노후계획 도시정비 기본계획 승인 신청할 예정이다.노후계획 도시정비사업은 택지개발사업 등으로 조성한 지 20년이 지나고 100만 이상인 지역을 개발하는 사업이다.단순히 주택을 허물고 다시 짓는 재건축 재개발 사업과 다르게 도시개발과 연계해 교통 문화 기반시설 확충 등 삶의 질 향상에 방점을 찍는 도시정비사업이다.노후계획 도시정비 기본계획은 건축물의 건폐율 용적률 완화, 재건축 안전진단 면제 완화, 건축물의 높이 제한 완화 등을 통한 파격적 인센티브를 담은 계획으로 도시정비사업의 제도적 기준을 마련한다.양산시 관계자는 “노후계획 도시정비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서창택지개발사업지구 및 주변지역을 주거 상업 업무로 구성된 근린생활권 중심의 고밀 융복합 개발이 이루진 미래도시 완성의 구심점 역할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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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관내 모든 학교 ‘공공급식 식재료’ 공급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가 2026년 신학기 개학과 함께 관내 97개 전체 학교에 공공 급식 식재료를 공급한다.진주시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해 공공 급식의 질을 높이고 지역농산물의 소비 확대와 지역업체와의 상생을 기반으로 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성과를 내면서 공공 급식의 식재료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센터는 지역 먹거리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신선하고 안전한 식재료를 공공 급식에 공급하기 위해 지난 2024년 관내 11개 학교를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시작했다.2025년에는 42개 학교로 확대했으며 올해 3월부터는 관내 97개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전면 확대 운영에 들어갔다.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성과’기존 학교급식은 ‘식재료 총액 입찰 방식’에 따른 식재료 품질 저하 우려 읍면지역 소규모 학교의 계약 체결 어려움 지역농산물 및 지역가공품 사용률 저조 안전성 관리 한계 등의 문제가 있었다.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사업’을 추진해 총 112억원을 들여 2024년에 연면적 2145 규모로 건립했다.이로써 생산부터 물류, 소비까지 통합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해 공공 급식의 공공성과 안전성을 강화했다.특히 시범운영의 성과도 확실했다.2024년 시범운영 결과, 학교급식의 지역농산물 사용률은 32%를 기록했으며 2025년에는 전년 대비 15% 상승한 47%로 늘어났다.이 같은 성과는 지역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식생활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 추진 효과에 힘입은 것으로 풀이된다.또한 센터는 학생과 출하 농가를 연계한 농산물 수확 체험 행사를 진행해 학생이 직접 출하 농가의 농업 현장에서 수확 체험을 하고 학교에서 먹는 급식 재료가 어떻게 생산되는지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아울러 지난해 5월부터는 매월 2회 애호박, 파프리카, 표고버섯, 연근, 딸기 등의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식단을 제공하는 ‘아요하모데이’를 추진해 지역농산물의 소비 촉진에 기여하고 있다.지역업체와 상생협력 안전성 강화 센터는 지역가공품의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식재료 공급업체 모집 단계부터 관내의 가공 업체를 모집해 지역 가공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특히 지난해 3월에는 참여학교의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식재료 공급업체 제품설명회를 열어 우수 식재료를 직접 확인하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학교와 지역업체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상생협력의 장을 마련했다.또한 농산물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진주시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지원센터와 연계해 안전성 검사 체계를 수립하고 농산물의 사전 안전성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센터는 또 지난해 85명으로 구성된 출하 농가를 올해 111명으로 확대하고 현재 75%의 친환경과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농가의 비율을 점차 확대해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식재료의 공급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급식 관계자 공감대 형성 센터는 전면 운영에 앞서 급식 관계자와의 공감대 형성에도 주력했다.지난해 10월 관내 단설유치원과 초중고 등 전체 97개 학교의 학교장과 행정실장, 영양교사 등 400여명 대상으로 ‘2026학년도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 설명회’를 개최해 지난 2년 간의 운영 성과와 향후 운영계획을 공유했다.올해 1월부터는 식재료 공급업체 77곳 관계자 172명, 출하 농가 111명, 신규 참여학교의 행정실과 영양교사 등 115명을 대상으로 순차 설명회를 열어 공급자와 소비자, 생산자 간의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했다.또한 진주시의원, 출하 농가회, 진주교육지원청, 영양교사, 농산물품질관리원, 학교운영위원회, 농업인 단체, 급식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관 협치 기구인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충분한 논의와 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전면 확대 기반을 다졌다.운영위원회는 2026년 센터의 운영계획을 비롯해 식재료 공급업체의 모집 공고와 선정 등 주요 안건을 심의 의결하는 등 이해관계자 간의 신뢰를 구축하고 전면 운영에 필요한 행정 절차를 마무리했다.시 관계자는 “기존 급식 시스템의 한계를 개선하고 지역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선순환 체계의 구축과 공공 급식의 공공성과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생산부터 유통, 소비까지 전 과정을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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