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 상하수도과와 고성군 상하수도사업소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통해 따뜻한 교류를 이어갔다.
이번 기부에는 양 기관 소속 직원 10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해 1인당 10만원씩, 총 100만원을 서로의 지역에 기부했다.
직원들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군민 생활과 밀접한 상하수도 업무를 맡고 있는 부서 직원들이 상호 응원의 의미를 담아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의령군 관계자는 "이번 상호 기부를 계기로 인근 지자체와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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