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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정이 있는 구포시장에서… '부산형 선결제'로 소비 회복 나서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30분 북구 구포동 소재 '정이있는 구포시장'을 방문해 '부산형 선결제'캠페인을 열고,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소비 위축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현장을 직접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부산형 선결제 확산을 통해 전통시장 및 골목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시는 상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시장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 등 다양한 건의 사항을 청취한다.이 자리에서는 명절을 앞둔 시장 분위기를 비롯해 전통시장 운영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 소비 촉진과 시장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현장 의견을 공유한다.시는 이날 현장에서 수렴된 의견을 향후 전통시장 지원 정책에 반영․보완해 나갈 예정이다.이어 '부산형 선결제'캠페인을 통해 소비 촉진 취지와 선결제 확산의 필요성을 알린다.‘부산형 선결제*’는 가게에서 미리 결제하고 다시 방문하는 방식으로, 전통시장 등 소상공인의 자금 흐름을 개선하고, 지역 내 소비 선순환을 유도하기 위한 부산형 민생경제 정책이다.부산형 선결제 : 가게에 선결제 후 재방문을 약속하여, 소상공인‧자영업자 경영안정 돕는 착한 소비 ○ 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참여하고, 이를 계기로 민간 부문의 자발적인 동참을 확산시켜, 선결제가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회복의 실질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할 예정이다.또한 앞으로도 ‘부산형 선결제’를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시민과 상인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일상적인 소비 회복 흐름으로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아울러 시는 시 산하 기관과 유관기관을 중심으로 선결제 참여를 지속 확대해, 공공부문 주도의 선결제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이후 시장 내 주요 동선을 따라 현장의 분위기와 운영 상황을 살피며, 경기 침체 속에서도 생업의 현장을 지켜온 상인들 영업 여건을 점검한다.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된 사항과 상인들의 의견을 토대로, 이용 편의 개선과 소비 촉진 등 필요한 정책 보완을 이어갈 예정이다.아울러 시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현장 방문과 점검을 이어가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이어질 수 있도록 시설·환경 개선 등 전통시장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을 종합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박형준 시장은 “전통시장은 시민의 소비가 가장 직접적으로 체감되는 공간인 만큼, 현장에서의 작은 변화가 중요하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전통시장이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전할 예정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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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구술로 보는 부산연극의 역사』 발간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부산 연극인들의 구술을 통하여 새롭게 엮어 낸 부산구술사총서 제3권 『구술로 보는 부산연극사』를 발간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발간한 『구술로 보는 부산연극의 역사』는 2024년도에 완료한 부산역사 구술채록 사업의 결과물로서,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부산 지역에서 활동하였던 연극인 20인의 살아있는 이야기를 엮어 낸 책자다.책자에 담긴 부산 연극인들은 게재 순으로 △극작가 △무대기획자 △배우 △비평가 △연출가 △무대감독 △분장사 △무대제작자 △연극교육기관 운영자 △ 공연인쇄물 제작자이다.책자에는 부산에서 터전을 잡고 연극 무대를 이끌어온 분들의 살아있는 목소리를 통해 극을 올리기까지의 제작 과정 및 현장, 부산시립극단 활동 등 부산 연극의 역사가 어떻게 지나왔는지 그 변천사를 생생하게 볼 수 있을 것이다.이번 책자를 포함해 부산역사 대중서는 부산을 포함한 전국 공공도서관이나 시 누리집과 부산광역시사편찬위원회 누리집에서 내려받거나 열람할 수 있다.한편, 시는 부산 시민 및 연구자와 함께 부산의 역사를 만들어 가기 위해 2023년부터 부산구술사총서를 발간하였다.△2023년 『구술로 보는 부산음악의 역사』를 시작으로 △『구술로 보는 부산영화의 역사』를 발간했으며 △2026년도에는『구술로 보는 부산무용의 역사』를 발간할 계획이다.조유장 시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구술로 보는 부산연극의 역사』 발간은 부산시민들의 지역 역사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충족하고 부산 근현대 예술사 연구를 보다 풍부히 하기 위한 초석”이라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부산 역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연구자들을 위한 기초자료를 쌓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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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건설기계조종사면허 적성검사 행정구제 나선다
밀양시, 건설기계조종사면허 적성검사 행정구제 나선다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가 건설기계조종사 정기적성검사 미이행으로 인한 면허취소와 과태료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단계적 행정조치에 나선다.시는 제도 시행 초기 인지 부족으로 불이익을 받은 조종사들에게는 구제 기회를 제공하되, 끝까지 이행하지 않는 경우에는 법에 따른 행정처분을 원칙대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생계형 민원을 최소화하면서도 행정의 공정성과 법적 적합성을 함께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제도 전환기 사각지대… 7년간 미수검자 300여 명 건설기계조종사 정기적성검사 의무제도는 2019년 3월 19일부터 본격 시행됐다.같은 시점부터 면허증 서식에 정기적성검사 기간이 명시됐으나, 제도 시행 이전에는 검사 기간이 기재되지 않아 상당수 조종사들이 갱신 의무를 인지하지 못한 채 기간을 경과한 사례가 발생했다.이로 인해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정기적성검사를 받지 못한 조종사는 약 300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이들은 현행 법령상 과태료 부과 및 면허취소 대상에 해당한다.△ '면허는 곧 생계'… 구제 기회 먼저 제공 건설기계조종사 면허는 대부분 종사자에게 생계와 직결된 수단이다.시는 제도 인식 부족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해, 단순 처벌보다는 사전 구제 중심의 행정 절차를 우선 추진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시는 2026년 1월, 정기적성검사 미이행자를 대상으로 면허 갱신 안내문을 일괄 발송했다.안내문을 받은 대상자는 우선적으로 면허 갱신 신청을 할 수 있으며, 갱신과 동시에 법적 절차에 따른 의견제출서를 제출하게 된다.△ 갱신 신청자, 시정조정위원회 심의 거쳐 과태료 면제 검토 갱신 신청을 한 대상자에 대해서는 제출된 의견제출서를 토대로, 2026년 3~4월경 시정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과태료 부과 면제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이 과정에서는 '질서위반행위규제법'제16조 및 제17조를 근거로 △제도 인지 가능성 △고의성 여부 △생계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게 된다.이를 통해 제도 전환기에서 발생한 불합리한 부담은 완화하되, 행정의 형평성은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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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주민과 함께하는 대화의 장'본격 시작
밀양시, 2026년 '주민과 함께하는 대화의 장'본격 시작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12일 부북면을 시작으로 시민의 소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2026년 주민과 함께하는 대화의 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주민과 함께하는 대화의 장은'시민과 함께 그리다, 같이 누리다'를 주제로 16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형식에 얽매이기보다는 주민과의 자유로운 소통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특히 시는 내실 있는 소통을 위해 읍·면 지역은 1일 1개소, 동 지역은 1일 2개소로 방문일정을 세분화했다.이를 통해 단순한 형식적 방문이 아닌 심도 있는 대화와 실질적인 의견 수렴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또한 대화의 장 이후에는 생활 불편 지역과 주요 민원 현장을 방문해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하는 현장 중심의 점검도 병행한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읍면동 방문은 현장에서 시민들의 생생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주민들이 건의한 사항은 부서별 검토를 거쳐 신속히 조치하고, 2026년에는 도시 전반에 활력을 더해 시민의 일상 속에서 눈에 보이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나타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읍면동 방문은 1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1월 12일 부북면 ▸1월 13일 상동면 ▸1월 15일 삼랑진읍 ▸1월 16일 상남면 ▸1월 19일 단장면 ▸1월 20일 삼문동, 내일동 ▸1월 22일 내이동, 교동 ▸1월 23일 산외면 ▸1월 26일 산내면 ▸1월 27일 가곡동 ▸1월 29일 하남읍 ▸1월 30일 초동면 ▸2월 2일 무안면 ▸2월 3일 청도면 순이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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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사업 시작
밀양시,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사업 시작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1월 12일부터 2월 25일까지 30일간 '2026년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100명의 청년이 참여해 시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직속기관 등 52개소에 배치되어 행정 보조, 공공시설 업무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12일 시에서는 청년들이 낯선 근무 환경에 안전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교육 내용은 산업안전 및 산업재해예방, 위험성 평가 및 긴급조치, 산업보건 및 건강장해 예방,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교육 등 실직적으로 도움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밀양시 관계자는 "청년 아르바이트 사업은 청년들에게 실무 경험과 시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밀양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청년 일자리와 주거지원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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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면 파크골프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주상면 파크골프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주상면 파크골프회는 지난 10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에는 파크골프 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인사, 내빈 축사, 감사장 수여, 2025년도 감사 및 결산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주상면 파크골프의 활성화와 회원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이종국 파크골프회장은 "지난해 회원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헌신적인 참여 덕분에 모든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주상면 파크골프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저변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승진 주상면장은 "파크골프가 주민들의 단순한 운동을 넘어, 삶의 활력을 찾는 소중한 통로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화합과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주상면 파크골프회는 2024년 11월 발족해 현재 12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신규 회원 모집 확대와 각종 대회 출전 등으로 주상면 파크골프회의 새로운 도약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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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성 협화비료원예정보사 대표, 남하면 취약계층에 이불 30채 기부
이국성 협화비료원예정보사 대표, 남하면 취약계층에 이불 30채 기부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하면은 지난 12일, 양곡마을 출신 이국성 협화비료원예정보사 대표가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해 105만 원 상당의 이불 30채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부된 이불은 관내 홀로 사는 어르신 등 난방에 취약한 가구를 중심으로 전달될 예정이며, 추운 겨울을 더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이국성 협화비료원예정보사 대표는 "추운 겨울을 혼자 보내는 어르신들께 작은 온기라도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지은 남하면장은 "이번 나눔은 겨울철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부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구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협화비료원예정보사는 해마다 새해를 맞아 고향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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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면, 2026년 덕유애향회 정기총회 개최
북상면, 2026년 덕유애향회 정기총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덕유애향회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덕유애향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기총회는 덕유애향회의 지난 한 해 동안의 주요활동과 운영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해 사업 계획과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역사회 나눔의 하나로, 북상면 지역아동센터에 현금 3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사랑을 실천해 의미를 더했다.최용호 덕유애향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덕유애향회가 꾸준히 지역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북상면 발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임순행 북상면장은 "덕유애향회는 신년인사회 개최, 가로수 식재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북상면 발전을 위해 든든한 역할을 이어가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북상면 덕유애향회는 북상면민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신년인사회 개최, 가로수 식재 행사 등 지역 공동체 화합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앞장서며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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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주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주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2025년 사업추진 실적 및 현황 보고 △2026년 사업계획 논의 △기타 지역복지 관련 사항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다.신칠식 민간위원장은 "여느 때보다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있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시기"라며 "2026년에는 법정 지원이 닿지 않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승진 공공위원장은 "위원님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리며, 올해도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주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과 지역사회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복지사각지대 가구 발굴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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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면, 산불감시원 직무교육 실시로 산불 발생제로 총력
신원면, 산불감시원 직무교육 실시로 산불 발생제로 총력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신원면는 지난 9일 건조한 겨울날씨와 강풍주의보 속에서 '산불 없는 안전한 신원면'을 만들기 위한 산불감시원 동절기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직무교육은 최근 건조한 기상 여건과 강한 바람이 부는 날씨 속에서 산불 예방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산불감시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지속적인 산불예방 캠페인의 중요성 강조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진화와 상황전파 등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공고히 했다.김춘미 신원면장은 특히 마을과 떨어진 화재위험농가에 대한 지속적인 산불예방 캠페인 홍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도내에 건조주의보와 강풍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진 지금, 여러분들의 세심한 관심과 헌신적인 활동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한편, 앞으로도 신원면은 산불감시원들의 활발한 활동 및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주기적인 산불예방 캠페인 등을 통해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신속한 초기 진화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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