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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시행
진주시,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시행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노후한 소규모 공동주택 입주민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도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사용승인일로부터 10년이 경과된 20세대 미만의 소규모 공동주택의 옥상 방수와 도색, 주차장 보수 등 공용부분의 유지·보수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0년부터 해마다 시행하고 있다.올해도 지난해와 같은 1억 2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단지별로 사업비의 80% 범위에서 세대수에 따라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며, 나머지 비용은 입주민이 부담해야 한다.접수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내달 13일까지로, 관할 읍면 사무소 및 동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시는 현장 조사 후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재해의 위험성과 노후도,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관리주체가 없는 소규모 공동주택은 장기수선충당금 적립 등이 어려워 대단지 공동주택에 비해 유지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하다 며, 앞으로도 주거 환경이 열악한 시민의 생활편의와 주거 안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누리집의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진주시 건축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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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너우니갤러리, 노주현 작가 초대전 개최
진주시 너우니갤러리, 노주현 작가 초대전 개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평생학습관의 ‘너우니갤러리’는 지난 1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수채화가 노주현 작가의 초대 개인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머묾은 침체이며 죽음에 가깝다’는 작가의 인식에서 출발해 긴장과 치열함 속에서 마주한 내면의 풍경을 담아낸다.작품은 「겨울이야기」와 「무제」 연작을 중심으로 한 20여 점이 전시돼 수채화의 진수를 선보인다.노 작가는 그동안 수채화 특유의 투명함 위에 거친 질감과 중첩된 색의 층을 더해 긴장감 있는 화면을 구축해 왔다.이번 전시에서는 차갑고 고요한 겨울의 이미지 속에 거칠게 일렁이는 감정의 층위를 풀어내며, 침체를 거부하고 다시 나아가려는 내적 태도를 담담하게 보여준다.또한 부드러움과 거침이 공존하는 그의 회화적 언어는 이번 전시에서도 두드러지게 나타나며, 화면에 남은 흔적과 번짐은 관람객이 작품 앞에 머물며 사유의 시간을 갖게 할 만큼 진한 여운과 울림을 던져준다.이번 전시는 ‘너우니갤러리’가 지난해 총 16회의 전시를 운영하며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 기획 전시의 연장선으로, 올해 들어 첫 초대전으로 관심을 모은다.한편, ‘너우니갤러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다양한 초대 전시회로 시민과 예술의 접점을 넓혀왔으며, 2026년에도 수준 높은 기획 전시를 이어가며 지역 예술인과 시민의 예술활동 활성화는 물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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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경남도민연금 지원사업'가입자 1001명 모집
진주시,'경남도민연금 지원사업'가입자 1001명 모집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시민의 은퇴 이후 소득 공백기에 대비하고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경남도민연금 지원사업’가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 진주시 모집인원은 총 1001명으로, 오는 1월 19일부터 소득 구간별로 순차 모집하며, 각 소득 구간 내에서는 선착순으로 접수·선발한다.모집 일정은 다음과 같다.1차 모집 : 1. 19. ~ 2. 22. △2차 모집 : 1. 26. ~ 2. 22. △3차 모집 : 2. 2. ~ 2. 22. △4차 모집 : 2. 9. ~ 2. 22. 가입 대상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진주 시민으로서 △1971년부터 1985년 사이 출생자 △가입자 본인의 연간 소득금액이 9352만 4227원 이하 △개인형 퇴직연금 가입 가능 요건을 모두 갖춰야 한다.다만, 공무원연금·군인연금·사학연금·별정우체국연금 등 직역연금 가입자와 외국인은 대상에서 제외된다.가입자는 납입주기와 금액 조건 없이 납입할 수 있으며, 연간 총납입액을 기준으로 8만 원당 2만 원의 지원금이 적립된다.지원금은 연 최대 24만 원, 최대 10년간 총 240만 원까지 지원되며, 지원 기간에 주민등록 주소를 경상남도 내에 유지해야 한다.적립된 지원금은 △가입일로부터 10년이 된 때 △가입자가 60세가 된 때 △최초 납입일로부터 5년이 경과하고, 55세 이상인 자가 연금 수령을 신청할 때 중 가장 먼저 도달하는 시점에 가입자의 계좌로 지급된다.가입 신청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 또는 농협·경남은행 영업점에서 가능하며, 신청 완료 후 농협·경남은행 앱이나 영업점을 방문해 ‘개인형 퇴직연금’계좌를 개설해야 최종 가입이 확정된다.시 관계자는 “경남도민연금이 국민연금 수령 전까지의 소득 공백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돕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기대한다”며, “소득 구간별로 순차 모집이 진행되며, 각 구간별 선착순 접수인 만큼 대상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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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건축안전센터, "올해도 시민 안전 지킨다"
진주시 건축안전센터, "올해도 시민 안전 지킨다"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건축 전 과정에 걸친 안전관리 역할을 수행하는 ‘진주시 건축안전센터’를 중심으로 2026년에도 선제적 건축안전 정책을 추진한다고 말했다.진주시 건축안전센터는 지난 2024년 설치돼 건축물 전 생애주기에 걸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건축 현장과 일상생활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관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이 센터의 주요 업무는 △건축 인허가 단계에서의 설계도서 안전성 검토 △공사 진행 중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건축물 유지관리 점검 △노후·소규모 건축물 안전점검 지원 △ 노후 목욕탕 굴뚝정비 및 철거비 지원사업 등이다.특히 설계도서의 안전성 검토로 구조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공사장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의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함으로써 건설 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이고 있다.아울러 노후한 소규모 건축물은 전문가의 안전점검을 지원해 일상 속에 잠재된 위험을 줄이고 있다.또한 노후한 목욕탕 굴뚝을 대상으로 철거비를 지원해 시민의 부담을 줄이고, 사고 발생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는 등 실질적인 안전개선 효과를 거둬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진주시 관계자는 “건축안전센터는 사고발생 이후의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 중심의 건축안전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조직”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건축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는 1월 중에 ‘2026 노후 목욕탕 굴뚝정비 지원사업’을 시행할 예정으로,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굴뚝을 보유한 건축물 소유자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건축안전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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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6년 상반기 청년행정인턴 모집
공직 경험 쌓고 진로 탐색 기회 제공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청년행정인턴 사업은 행정업무 보조 및 시정 참여 경험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 진출 역량을 강화하고, 공공부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선발된 인턴들은 시청 및 면·동 주민센터 등에서 근무하며 행정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현재 거제시에 주소지를 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모집 분야별 우대사항이 정해진다.근무 기간은 3개월, 근무 시간은 주 40시간이며 임금은 최저임금으로 지급되고, 4대 보험도 가입된다.선발은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를 통해 이루어지며, 단순 스펙보다는 직무이해도, 의사소통능력, 태도, 문제해결능격 및 적극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원서접수는 26년 1월 21일부터 1월 23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2월 중 채용예정이다.거제시 관계자는 "청년행정인턴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청년들이 공직을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많은 청년들이 참여해 시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실질적인 경험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청년행정인턴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거제시 행정과로 하면 된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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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상봉동 여성자원봉사대장, 새해 맞아 성금 기탁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상봉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전재순 상봉동 여성자원봉사대장이 새해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현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기부된 성금은 진주시복지재단을 통해 상봉동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추운 겨울을 앞두고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뜻깊은 나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재순 대장은 “이번 기부는 손자의 돌을 맞아 자녀들과 의논한 끝에 가족 모두가 함께 동참하기로 결정하였다”며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기탁을 하게 되었고, 특히 가족과 함께 나눔의 기쁨을 더하고 싶었다”고 전했다.최은영 상봉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전재순 대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한편 전재순 대장은 2021년부터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꾸준한 기부와 봉사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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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신중년세대 '인생2막'지원정책 '눈길'
진주시, 신중년세대 '인생2막'지원정책 '눈길'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가 ‘신중년 세대’의 인생 2막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펼쳐 관심을 모으고 있다.진주시는 신중년 세대의 성공적인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한 복합문화공간 ‘Re-Born센터’가 구 성북동행정복지센터 건물을 리모델링해 올해 상반기 개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신중년 세대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Born센터’는 초고령사회로 빠르게 진입하는 인구 구조의 변화 속에서 기존 노인복지 중심의 정책을 넘어 은퇴 이후에도 일과 배움, 사회참여를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신중년 전용 공간으로 조성된다.또한 시는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삶의 질이 곧 도시의 경쟁력’이라는 기조 아래, 의료·돌봄과 함께 신중년의 사회적 역할과 자립을 지원하는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따라서 ‘Re-Born센터’는 이러한 시정 방향을 구체화하는 핵심사업 가운데 하나로 주목을 받고 있다.신중년 정책의 핵심 거점 기대 ‘Re-Born센터’는 단순한 여가시설이 아닌 △신중년 인생설계 상담 △재취업·창업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 △맞춤형 일자리 발굴·연계 △사회공헌 및 커뮤니티 활동 플랫폼으로 세대 간 소통과 교류가 이뤄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된다.특히 고학력과 전문성을 갖춘 ‘베이비붐 세대’가 본격적으로 신중년층으로 진입하는 현실을 반영해 은퇴 인력이 지역사회에서 정책의 수혜자가 아닌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신중년 역량 활용 정책 선제적 시행 진주시는 ‘Re-Born센터’의 안정적인 운영과 신중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은퇴 인력을 활용한 △전문강사 양성과정 △신중년 문화확산 특강 △인생이모작학교 △신중년 5060+아카데미 등의 사업을 추진하는 등 신중년 세대의 역량을 활용한 정책을 선제적으로 시행해 왔다.또한 센터 개소 이후에도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맞춰 인생 후반전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특화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Re-Born센터는 신중년의 인생 2막을 응원하는 공간이자, 다양한 분야에서 쌓은 경험과 역량을 다시 사회로 연결하는 출발점”이라며, “상반기 개소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고, 신중년 세대가 존중받고 활약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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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신청 접수
진주시, 『2026년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신청 접수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최근 급증하는 집중호우로 인한 주택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1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반복적인 침수 피해를 줄이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단독주택과 공동주택, 소규모 상가 다.지원 시설은 지하주차장 및 건축물 출입구에 설치하는 물막이판 등 침수방지시설이며, 설치 비용의 80%를 시에서 지원한다.지원 한도는 공동주택 최대 1000만 원, 단독주택과 소규모 상가는 최대 200만 원이다.사업 신청은 진주시청 시민안전과 자연재난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공동주택의 경우에는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을 거치거나 전체 입주자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아 신청해야 한다.시는 신청한 건축물에 대해 현장조사를 통해 지원 적합 여부를 확인한 뒤, 과거 침수 피해 이력과 지형적 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원 대상을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진주시 관계자는 “기후 변화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침수방지시설을 설치함으로써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및 읍면동 게시판 또는 진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진주시청 시민안전과 자연재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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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한시 제9집 출판기념회 성료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향교는 지난 1월 10일 오전 10시 30분, 사천향교 인성교육원 강당에서 박동식 사천시장, 김규헌 사천시의회의장 등 관내 기관장과 유림 80여 명이 참석하여 '사천한시 제9집'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행사는 한시집 발간 경과 보고, 내빈 축사 등으로 시작하여 회원들의 활동을 담은 영상자료 상영, 축하공연, 그리고 회원들의 시낭송까지 이어지며 풍성하게 진행되었다.'사천한시'는 사천향교 구암한시협회가 2018년부터 매년 발간해 온 회원 창작 한시 문집으로, 올해로 9번째 출간을 맞이했다.협회는 은사리 옥동마을에서 열린 제1회 고반대 시회를 시작으로 매년 시회를 개최하여 왔으며, 지난해 능화마을에서 제26회 현종 부자상봉축제 시회를 열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학 교류의 장을 이어갔다.협회는 회원들의 작품을 정리·보존하기 위해 2018년 '사천한시 1집'을 창간하였고, 지난해에는 사천의 대표 명승지 9곳을 한시로 표현하여 '사천9경 한시집'을 발간하여 애향심을 고취하고 지역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했다.협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천의 유적지와 명소를 탐방하며 주민과 소통하는 현장 시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더 나은 문학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으며, 사천시는 "전통 문화 보존과 계승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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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사천시향우회'공식 출범 및 초대 회장 취임식 개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재부사천시향우회는 지난 9일 부산 농심호텔에서 '재부사천시향우회'출범식 및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재부사천향우회는 부산 지역에 거주하는 사천 출신 향우들을 중심으로 고향 사천시와의 인적·경제·문화 교류를 확대하고 향우 간 유대 강화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출범한 단체이다.이날 행사는 사천과 삼천포 지역 향우회가 통합되어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로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이날 행사에는 한상진 초대 통합회장과 최상기 수석부회장, 백삼석 사무총장을 비롯해 강석진 재부경남향우연합회장, 서천호 국회의원, 박동식 사천시장, 최정봉 부산 중구청장 등 주요 내빈과 향우 500여 명이 참석했다.특히, 행사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전달식이 함께 진행되어 한상진 재부사천향우회장이 300만 원, 이해형 세무법인TS대표가 200만 원, 임종진 마리나교역 대표가 50만 원을 기부했다.박동식 시장은 "오늘 출범식은 과거의 이름을 지우는 자리가 아니라, 두 지역의 자부심과 전통을 '재부사천향우회'라는 더 큰 그릇에 담아내는 뜻깊은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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