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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주면 청년회 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인사회 개최
용주면 청년회 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인사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용주면 청년회는 지난 10일 제20대·제21대 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 박안나 합천군의회 부의장, 하원수 용주면장, 지명식 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해 관내 사회단체장과 청년회원 등 다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임하는 김홍혁 제20대 회장은 이임사에서 "그동안 용주면 청년회의 발전을 위해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과 지역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한 명의 회원으로서 청년회의 성장과 지역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이어 취임한 김문중 제21대 회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청년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배 회장님들의 노고를 이어받아 더욱 활기찬 천년의 용주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축사를 통해 "용주면 청년회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주역"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이·취임식에 이어 신년인사회를 통해 참석자들이 새해 덕담을 나누며 지역 발전과 상생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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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지역발전과 봉사정신 다짐... 유공자 표창․임원 선출
신원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신원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3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새마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는 김춘미 신원면장, 허원길 남거창농업협동조합장, 정봉조 신원파출소장 등 주요 내빈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정기총회 1부 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패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새마을지도자 중 양지마을 한옥성, 비곡마을 정영아, 내동마을 이판식 회원이 각각 수상했다.이어진 내빈 격려사와 축사에서는 "새마을운동은 지역 공동체를 하나로 묶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화합과 봉사를 통해 살기 좋은 신원면 조성에 앞장서 달라"는 당부가 이어졌다.2부 행사에서는 신원면 새마을협의회의 2025년도 사업 결산과 감사보고가 이뤄졌으며, 부회장·감사·총무 등 임원 선출과 함께 새해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기타 토의가 진행됐다.이명용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헌신과 참여 덕분에 새마을운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2026년에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앞으로도 신원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환경정화 활동, 이웃돕기, 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을 지속해서 추진해 따뜻하고 살기 좋은 신원면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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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면, 민관합동 산불예방 총력
고제면, 민관합동 산불예방 총력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고제면은 지난 8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산불감시원과 면 직원 등 30명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산불감시원 운영 규정과 근무 수칙, 산불 진화와 초기 대응 방법, 비상 연락망 유지 등 실무 중심의 지침으로 구성됐다.특히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독립가옥, 화목 보일러 사용 농가 등 취약 지역에 대한 전담 공무원 지정과 주민 계도 활동 강화에 중점을 뒀으며, 불법 소각 시 산림보호법에 따라 강력한 처벌을 받을 수 있음을 안내했다.김현태 고제면장은 "한 사람의 안일한 생각과 부주의로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며, "면민 모두가 산불예방 지킴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철저한 감시와 신속한 대응으로 안전한 고제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고제면은 산불조심기간에 좌담회를 통한 마을별 산불예방교육 및 취약지역 집중 순찰과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등 선제적 예방 활동을 통해 산불 발생 제로화를 달성할 계획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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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면 새마을협의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지역발전을 위한 헌신과 봉사 결의 다져
남하면 새마을협의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하면은 지난 13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새마을남‧여지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남하면 새마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보고를 비롯해 신임 지도자 소개, 2026년도 사업계획 심의 등 주요 안건에 대해 논의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새해에도 남하면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봉사와 참여를 다짐했다.제규열 새마을협의회장은 "새롭게 구성된 지도자분들과 함께 올 한 해 다양한 새마을운동을 활발히 추진해 남하면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지은 남하면장은 "남하면 새마을협의회는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면민 화합을 위해 꾸준히 앞장서 왔다"며 "2026년 새롭게 출발하는 새마을협의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하며, 행정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남하면 새마을협의회는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치 나눔과 이웃사랑 꾸러미 전달, 헌 옷·빈 병 등 재활용품 수거, 주거환경 정비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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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우즈베키스탄과 외국인계절근로자 송출 협력 간담회 개최
합천군, 우즈베키스탄과 외국인계절근로자 송출 협력 간담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농번기 만성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인력 수급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1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우즈베키스탄 외국인계절근로자 송출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지난해 우즈베키스탄 계절근로자 도입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마련되었으며, 한호상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비롯해 Valijon Turdiev 우즈베키스탄 국무총리실 산하 대외노동청 한국주재사무소 부소장 및 양측의 실무관계자 등이 참석해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특히 △우즈베키스탄 계절근로자 송출 절차 전반 △근로자 선발 기준 및 체계적인 관리 방안 △출국 전 근로자 사전 교육 및 입국 후 관리 체계 △농가와 근로자 간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현지 지원 방안 등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사안들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아울러, 양측 관계자는 우수한 근로자의 안정적인 선발과 국내 정착을 돕기 위해 사전 교육을 강화하고, 근로자 보호와 현장 관리 체계를 체계적으로 마련하는 등 행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한호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외국인계절근로자 제도는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우즈베키스탄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농가와 근로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제도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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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면,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마리면,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13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를 실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안내, 안전사고 예방 교육,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야외 활동이 많은 사업 특성을 고려해 계절별 건강관리 수칙과 교통안전 수칙을 집중 교육하며 어르신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당부했다.사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집에만 머물기보다 이웃들과 함께 마을 환경을 정비하며 보람을 찾을 수 있어 기쁘다"며 "올 한해 동료들과 화합하며 건강하게 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임양희 마리면장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의 핵심은 어르신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는 데 있다"며 "무엇보다 어르신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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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위탁 용현 스카이마리나·서포 별주부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운영 지역 아동 돌봄 공백 해소의 새로운 거점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위탁 용현 스카이마리나·서포 별주부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운영 지역 아동 돌봄 공백 해소의 새로운 거점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설치하고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이 위탁·운영하는 공공 돌봄시설 용현 스카이마리나 다함께돌봄센터와 서포 별주부 다함께돌봄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하며 지역사회 아동 돌봄의 새로운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 1월 2일 개소한 두 센터는 지역 내 증가하는 초등 돌봄 수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문을 연 것.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은 그동안 축적해 온 아동·청소년 복지 운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두 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이끌어간다는 방침이다.방과 후 돌봄부터 학습·정서 지원까지 '종합 돌봄 서비스'용현 스카이마리나 다함께돌봄센터와 서포 별주부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일상 돌봄 △학습 지원 △놀이·체험 활동 △정서 지원 등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종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맞벌이 가정과 돌봄 공백 가정은 물론,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가정 배경의 아동들이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포용적 돌봄 운영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이를 통해 아동 개개인의 특성과 필요를 존중하는 맞춤형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두 센터는 상시 모집을 통해 아동을 모집하며, 학기 중과 방학 기간을 고려한 탄력적 운영으로 보호자의 돌봄부담을 덜고 있다.학기 중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돌봄 필요 시간에 따라 서비스 이용 시간 조정도 가능하다.이용 대상은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으로 맞벌이 가정, 한부모가정, 다자녀·다문화가정, 조손가정의 아동을 우선 지원해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있다.학기·방학 고려한 탄력적 운영으로 돌봄 공백 최소화 두 센터는 학기 중과 방학 기간의 생활패턴을 고려한 탄력적인 운영을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정규 돌봄 운영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해 아동의 학습 능력 향상은 물론 사회성, 창의성, 정서적 안정까지 함께 도모한다.용현 스카이마리나 다함께돌봄센터는 용현면, 서포 별주부 다함께돌봄센터는 서포면에 각각 위치해, 접근성을 높인 지역 밀착형 돌봄 거점으로서 역할을 수행한다.두 센터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아동들이 편안하게 생활하며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돌봄·학습·놀이 공간을 균형 있게 갖췄다.특히,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의 운영 지침을 바탕으로 '포용과 공존'을 핵심 운영 방향으로 설정하고, 아동의 발달 단계와 가정·문화적 배경을 고려한 맞춤형 돌봄을 제공한다.주요 운영 내용은 △숙제 지도 및 기초 학습 지원 △놀이·체험 및 독서 활동 △정서 안정 및 관계 형성 프로그램 등이며, 다문화가정 아동을 고려한 세심한 돌봄을 병행한다.또한, 보호자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지역 유관기관 연계를 통해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사천시는 이번 3·4호점 다함께돌봄센터 개소를 계기로 지역 내 아동 돌봄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는 한편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재령 대표이사는 "이번 다함께돌봄센터 개소는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보호자, 지역사회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돌봄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은 지난 2006년부터 맞벌이 부모의 양육부담 경감과 방과 후 돌봄 공백을 경험하고 있는 보호자들의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지역사회 밀착형 돌봄서비스,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과 2호점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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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경로당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추진
산내면, 경로당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추진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내면은 겨울철 화재 사고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역 내 경로당 31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13일부터 추진한다.이번 대책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전기 화재를 예방하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전 의식을 높여 인명과 재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으로는 전기설비 관리 강화, 경로당 주변 환경정비,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안전 예방 홍보 및 교육 등이 포함됐다.조정제 산내면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공동체 생활을 영위하는 핵심 공간인 만큼, 단순한 점검을 넘어선 선제적이고 촘촘한 안전망 구축이 중요하다"라며 "전기설비의 철저한 관리와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화재 걱정 없이 머무를 수 있는 안전한 경로당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산내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방 안전 점검과 함께 화재 취약 시기별 맞춤형 안전대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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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청도면, 새해맞이 지역 내 경로당 방문 - 겨울철 안전 점검 및 주민 소통으로 현장 행정 강화 -
밀양시 청도면, 새해맞이 지역 내 경로당 방문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청도면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내 경로당 21개소를 방문해 새해 인사와 함께 겨울철 안전 점검과 주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한파와 화재 등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난방시설과 소화기 상태 등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듣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박상수 청도면장은 순회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과 직접 대화하며 운영상의 건의 사항과 지역 현안을 수렴하는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갔다.경로당의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에도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묻고 건의 사항을 들어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청도면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상수 청도면장은 "항상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과 의견을 적극적으로 파악하고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청도면의 발전과 더 나은 복지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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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면,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신원면,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신원면은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서는 사업 운영 방향과 활동 일정 안내를 시작으로, 참여 어르신들의 원활한 활동을 돕기 위한 직무교육과 안전교육이 함께 진행됐다.특히 고령자에게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고 유형을 중심으로 낙상 예방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 내용은 올바른 보행 방법, 미끄럼 사고 예방법, 작업 시 주의사항 등 실제 활동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위주로 구성됐다.김춘미 신원면장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건강 증진을 위한 중요한 사업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특히 낙상 사고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고, 서로 배려하며 즐겁게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1월부터 11월까지 약 11개월간 운영되며, 환경정비와 공공시설 관리 지원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함께 도모할 예정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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