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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전기, 사랑의 성금 50만원 기탁
㈜나라전기, 사랑의 성금 50만원 기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나라전기는 2월 10일 서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나라전기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강숙자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홀로 지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싶어 기부를 결정했다”며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허은숙 서면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나라전기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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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대상자 모집
홍천군,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대상자 모집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026년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이용권 대상자를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은 주민의 특성 수요에 맞게 사회서비스 이용권을 발급해, 신청자가 원하는 제공기관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이용자 중심 복지제도를 말한다.이번 모집 사업은 5개로 모집인원은 △강원 행복한 아동 청소년 심리 지원 서비스 37명 △강원 행복한 도민 심리 지원 서비스 6명 △아동 청소년 정서 함양 지원 서비스 32명 △강원 건강 안마 서비스 36명 △강원 건강한 치유농업 서비스 6명이다.해당 서비스 이용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홍천군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해, 각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과 필요 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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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인허가 사전심사 청구제'로 민원인 부담 덜어준다.
홍천군, '인허가 사전심사 청구제'로 민원인 부담 덜어준다.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민원인의 경제적 손실을 방지하고 행정 편의를 높이기 위해 ‘사전심사 청구제도’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사전심사 청구제도’는 대규모 경제적 비용이 수반되거나 처리 기간이 긴 민원을 정식 접수하기 전, 약식 서류만으로 인허가 가능 여부를 미리 판단해 주는 제도다.이를 통해 민원인은 불확실한 사업에 대한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민원인이 사전심사를 청구하면, 민원과는 관계 부서의 법적 검토를 거쳐 인허가 가능 여부와 보완 사항을 신속히 통보하게 된다.대상 민원은 건축허가, 공장 설립 승인 등 총 21종이며 상세 목록은 홍천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전경미 민원과장은 “사전심사 청구제도를 통해 민원인의 부담을 낮추고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소통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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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겸 상임부회장, 358번째 화촌면 릴레이 후원 동참
김명겸 상임부회장, 358번째 화촌면 릴레이 후원 동참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명겸 화촌면 체육회 상임부회장 겸 화촌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위원이 2월 10일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릴레이 후원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김명겸 상임부회장은 평소 화촌면 체육회 상임부회장으로서 지역 체육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한 각종 체육행사 추진에 앞장서고 있으며 화촌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위원으로도 활동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김명겸 상임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한 구성원으로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정임, 강은수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 체육과 복지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계신 김명겸 상임부회장님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이어져 더욱 따뜻한 화촌면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화촌면 릴레이 후원은 지역 주민과 단체, 기업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운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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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사랑 봉사회, 사랑의 김 66박스 기탁
아이사랑 봉사회, 사랑의 김 66박스 기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아이사랑 봉사회 지난 2월 10일 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김 66박스를 기탁했다.아이사랑 봉사회는 홍천군 농협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관내 아동에게 물품을 후원하는 활동으로 시작해 현재는 매월 2만원씩 회비를 모아 지역 내 아동 3명을 3년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또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유주현 회장은 “바쁜 업무 속에서도 한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해 주신 아이사랑 봉사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아이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허은숙 서면장은 “기탁해 주신 김은 어려운 이웃분들께 소중한 설 명절 선물로 전달하겠다”며 “아이사랑 봉사회 덕분에 서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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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창작스튜디오 20기 입주작가 결과보고 개인전 개최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창작스튜디오 20기 입주작가 결과보고 개인전 개최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은 오는 2월 12일부터 4월 26일까지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현대미술관 및 박수근 파빌리온에서 '박수근미술관 창작스튜디오 20기 입주작가 결과보고 개인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2025년 박수근미술관 창작스튜디오 20기에 입주한 김영진, 비홉, 손기환, 한석경 4인의 작업을 소개하는 자리로 작가들이 양구에 머무르며 1년간 이어온 각자의 질문과 실천을 개인전 형식으로 선보인다.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창작스튜디오는 작가미술관의 정체성을 기반으로 2006년부터 운영되어 온 작가 레지던시 프로그램으로 작업 환경 제공을 넘어 작가의 사유와 과정이 다음 단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결과보고 개인전은 성과 발표를 넘어 작업의 흐름을 공유하는 과정의 장으로 기능한다.이번 전시에 참여한 네 명의 작가는 각기 다른 매체와 방식으로 동시대의 감각을 탐구해 왔다.공간을 지각하고 기억하는 방식을 다루는 작업부터, 이미지와 서사의 재구성, 신념과 권력 구조에 대한 비판적 시선, 이동과 정착의 감각을 교차시키는 작업까지, 서로 다른 작업 세계가 한 공간 안에서 병치된다.이를 통해 관람객은 동시대 작가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던지고 있는 질문의 결을 자연스럽게 마주하게 된다.전시는 박수근미술관 현대미술관에서 진행되는 작가별 개인전과 함께, 박수근 파빌리온에 마련된 아카이브 공간을 통해 창작스튜디오 입주 작가들의 작업 과정과 기록을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이를 통해 관람객은 완성된 결과뿐 아니라, 작가의 시간과 고민이 축적되어 온 흔적에도 주목할 수 있다.박수근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동시대 작가들의 작업이 완성된 결과물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변화하고 확장되는 과정임을 보여주는 자리"며 "관람객이 각기 다른 작업을 통해 자신만의 질문과 감각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전시 관람은 휴관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박수근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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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빈틈없는 교통대책으로 안전한 설 연휴길 조성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 증가에 따른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고 시민과 방문객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13일부터 18일까지를 ‘설 연휴 특별 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종합 교통대책을 추진한다.시는 교통상황실을 운영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는 동시에 주요 교통요충지에 교통관리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단속차량을 운영해 교통 병목 현상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또한, 중앙시장, 강문해변 등 주요 공영주차장에 주차관리 근무자를 배치해 주차 혼잡을 완화하고 교통시설물 고장 등 긴급상황에 대비해 긴급보수팀을 운영한다.아울러 관내 여객자동차 운수사업자를 대상으로 운송 사업용 차량 점검과 소속 운수종사자들에 대한 특별 안전·친절교육을 실시하고 각종 교통시설물 정비와 함께 다중이용시설인 여객자동차 터미널 대합실 편의시설 상태 점검 등도 병행할 예정이다.신성기 교통과장은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주요 교통요충지에 인력을 집중 배치해 강릉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이 교통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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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설 명절 앞두고 물가안정 캠페인 전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 물가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11일 중앙시장에서 ‘물가안정 및 착한가격업소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강릉시 관련 부서 직원과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강릉지회, 물가 모니터요원 등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물가안정 실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적극 홍보했다.아울러 △합리적인 소비문화 확산 △착한가격업소 이용 독려 △설 명절 물가안정 협조 요청 등을 중심으로 홍보 활동을 펼치며 건전한 거래질서 확립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한편 강릉시는 설 명절을 대비해 물가안정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주요 대책으로는 △물가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점검 △성수품 중점관리 품목에 대한 가격 모니터링 등이 있다.박찬영 경제진흥과장은 “설 명절 기간 동안 물가 관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소비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홍보와 가격 동향 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착한가격업소와 전통시장 이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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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설 명절 관광객 맞이 행사'월화야행'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설 맞이 행사‘월화야행’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강릉의 대표 관광 거점인 월화거리, 허균·허난설헌기념공원, 강릉대도호부관아 세 곳에서 각기 다른 매력의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먼저, 월화거리에서는 낮 12시부터 한복체험이 시작되어 한복을 입고 월화거리를 누빌 수 있으며 오후 2시부터는 전통 윷놀이 대회와 시민 참여 장기자랑이 열려 명절 분위기를 돋운다.이어 저녁 5시부터는 뮤지컬, 마술, 트로트 등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이 밤 9시까지 이어져 행사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전통의 멋을 느낄 수 있는 허균·허난설헌기념공원에서는 강릉차인연합회 주관 전통 차 체험이 오후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즐기는 통기타·싱어송라이터 공연과 더불어 투호,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 체험이 상시 진행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역사적 상징성을 지닌 강릉대도호부관아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곤장 체험과 다양한 전통놀이 마당이 마련돼 명절 즐거움을 더한다.허동욱 문화유산과장은 “역사적 공간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강릉의 소중한 전통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며 “설 명절 강릉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따뜻한 정을 나누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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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경로당 양곡지원 친환경 쌀로 전면 전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올해부터 경로당 양곡지원사업의 공급 체계를 개선해, 기존 정부 양곡미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도내 최초로 관내 모든 경로당 336개소에 친환경 쌀을 공급한다.그동안 경로당 양곡지원사업은 정부 양곡미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왔으나, 시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먹거리 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판단해 올해부터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로 전면 전환하기로 결정했다.이번 정책 전환은 어르신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관내 친환경 쌀 생산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 보전에도 기여했다.으로써 지역 농업과 복지가 상생하는 구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강릉시는 쌀의 신선도 유지와 위생적인 공급을 위해 올해부터 양곡을 경로당별 소비량에 맞춰 매달 정기적으로 배송하는 방식으로 운영체계를 개선했다.이를 통해 장기간 보관에 따른 품질 저하를 줄이고 경로당에서는 보다 신선한 친환경 쌀을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최현희 경로장애인과장은 “경로당 양곡지원을 단순한 공급이 아닌, 어르신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핵심 복지정책으로 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정책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경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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