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아이사랑 봉사회 지난 2월 10일 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김 66박스를 기탁했다.
아이사랑 봉사회는 홍천군 농협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관내 아동에게 물품을 후원하는 활동으로 시작해 현재는 매월 2만원씩 회비를 모아 지역 내 아동 3명을 3년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또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유주현 회장은 “바쁜 업무 속에서도 한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해 주신 아이사랑 봉사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아이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허은숙 서면장은 “기탁해 주신 김은 어려운 이웃분들께 소중한 설 명절 선물로 전달하겠다”며 “아이사랑 봉사회 덕분에 서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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