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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촌면체육회, 360번째 화촌면 릴레이후원 참여
화촌면체육회, 360번째 화촌면 릴레이후원 참여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화촌면체육회는 2월 11일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나눔을 실천으로 360번째 화촌면 릴레이 후원에 참여했다.화촌면체육회는 평소 각종 체육대회 개최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주민 화합과 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세대 간 소통과 마을 공동체 결속을 위한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화촌면체육회는 “체육 활동을 통해 쌓아온 주민들의 연대와 신뢰가 지역 나눔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릴레이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체육을 매개로 한 건강한 지역 공동체 조성과 더불어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박정임, 강은수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화촌면 체육회가 나눔 실천에도 앞장서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참여가 지역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으로 확산해 더불어 살아가는 화촌면을 만드는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감사를 전했다.한편 화촌면 릴레이 후원은 지역 기관 단체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지고 있으며 모은 후원금과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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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화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취약계층 꾸러미 전달
정선 화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취약계층 꾸러미 전달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 화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화암면행정복지센터는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설 명절 꾸러미’전달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독거노인 등 저소득 가구 20세대를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떡국떡과 사골곰탕, 삼계탕, 통조림, 김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두 기관은 지역 복지자원 연계와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김선미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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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6년 학교우유 무상급식 지원 지속 '영양교육·품질관리 강화로 성장기 학생 건강 지원'
정선군, 2026년 학교우유 무상급식 지원 지속 '영양교육·품질관리 강화로 성장기 학생 건강 지원'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성장기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신체 발달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위해 2026년에도 ‘학교우유 무상급식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영양교육과 품질관리를 한층 강화한다.군은 2012년 전국 최초로 학교우유 무상급식 사업을 도입한 이후, 어린이집부터 초·중·고등학교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며 보편적 급식 복지를 이어오고 있다.2026년에는 총 3억 915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어린이집·유치원·학교 학생 2576명에게 방학 기간을 포함한 연중 무상 우유급식을 제공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어린이집 10개소 289명, 유치원 2개소 66명, 초·중·고등학교 34개교 2221명이며 저소득층 학생은 국·도비 보조를 통해, 일반 학생은 군비로 전액 지원한다.급식에 제공되는 우유는 국내산 원유를 사용한 백색우유와 저지방우유를 원칙으로 하며 강화우유·유산균 첨가 우유·유당분해우유 등도 학교 여건에 따라 공급된다.당·향료·색소 등을 첨가한 제품은 제외하고 치즈나 발효유는 주 2회 이내에서 제한적으로 제공된다.군은 우유급식을 교육의 한 과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영양교육과 음용지도도 병행한다.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우유급식의 취지와 영양적 필요성을 안내하고 담임교사 지도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배식하고 정해진 시간에 음용하도록 유도해 음용률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우유 공급업체에 대한 품질관리도 강화한다.분기별로 급식우유 대상 품목 공급 여부와 급식 중단, 품목 변경 사항을 점검하고 공급업체가 임의로 급식을 중단하거나 품목을 변경할 경우 학교장과 협의해 업체 변경 등 즉각적인 시정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방학 중에는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신청 학생에 한해 급식을 지원하며 국내산 원유 100% 멸균유나 치즈를 공급해 방학 동안의 급식 공백을 최소화한다.이종환 유통축산과장은 “학교우유 무상급식은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는 핵심 복지 사업”이라며 “영양교육과 철저한 품질·공급 관리를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우유급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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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자미원 백운사, 설명절 사랑의 백미 기탁
남면 자미원 백운사, 설명절 사랑의 백미 기탁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불교관음종 태백산 백운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층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 100포를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기탁된 백미는 남면 15개 리 이장을 통해 명절 전 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특히 백운사는 매년 백미 기탁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주지 대산 스님은 “어려운 가정에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자 쌀 지원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황재흠 남면장은 “해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를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백미는 설 명절 전에 취약계층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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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가득 설 명절 위문품 전달'
북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가득 설 명절 위문품 전달'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 북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1일 ‘모두 함께 행복한 설 명절 보내기’사업의 일환으로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 30가구에 위문품을 전달했다.북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절 기간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직접 방문해 건강식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또한 사회복지기관의 후원을 통해 마련한 생활용품도 함께 전달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 연대감을 높였다.유병호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승환 북평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 주시는 협의체 위원과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이웃사랑의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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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설 명절 맞이 군부대 위문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설 명절을 맞아 국가 안보와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군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육군 제23경비여단 등 관내 8개 부대를 방문해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위문은 명절 기간에도 경계근무 등 각종 임무를 수행하는 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시는 위문금 전달과 함께 군 관계자들을 만나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설 명절 기간에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군 장병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군과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강릉시는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군부대 위문을 실시하며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지역 안보 협력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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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오죽헌․시립박물관에서 민속놀이 즐겨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오죽헌·시립박물관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다채로운 전통 민속놀이 체험행사를 마련한다.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강릉시립박물관 앞 광장에서 진행되며 윷놀이·투호·고리던지기·제기차기·굴렁쇠 굴리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 등 오죽헌을 찾는 관람객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한편 설 당일인 17일에는 오죽헌 및 야외시설을 무료 개방한다.다만, 율곡기념관·강릉화폐전시관·강릉시립박물관·율곡인성교육관·한복체험관 등 실내시설은 휴관한다.임승빈 오죽헌·시립박물관장은 “설 연휴에 오죽헌을 방문해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을 통해 우리 고유의 전통 놀이문화를 배우고 즐기면서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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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소상공인 지원사업 한눈에 확인하세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관내 소상공인이 시 및 유관기관에서 추진하는 각종 지원사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2026년 강릉시 소상공인 지원사업 안내 홍보물’을 제작해 12일부터 배포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물은 접이식 형태로 제작됐으며 △자금·금융 지원 △판로 확대 및 경영환경 개선 △창업·재기 지원 등 분야별 주요 정책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각 사업별로 지원대상, 지원내용, 신청시기, 문의처를 함께 안내하고 기관별 색상 구분을 통해 시행기관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안내 홍보물에는 강릉시 자체 사업뿐만 아니라 강원특별자치도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유관기관에서 시행하는 경영안정자금, 재해·특별경영안정자금,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희망리턴패키지 등 주요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함께 수록했다.이를 통해 지원 주체별로 분산돼 있던 정책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소상공인의 정책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김현경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홍보물은 복잡하게 흩어져 있던 소상공인 지원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종합 자료”며 “읍면동과 유관기관 등을 중심으로 배포해 정책 홍보 효과를 높이고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 정책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해당 홍보물은 강릉시 소상공인과 및 읍면동주민센터에서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며 관련 내용은 강릉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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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유원지 조성으로 관광도시 기반마련 박차
강릉시 유원지 조성으로 관광도시 기반마련 박차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최근 철도, 도로 등 광역교통망 확충을 통해 지역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을 목표로 관광객이 체험하고 머무를 수 있는 시설 확충에 나선다.이를 위해 안현·사천 유원지 2개소를 민간개발방식으로 추진한다.유원지는 주민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오락·휴양시설로 유희시설과 휴양시설, 편익시설, 특수시설, 녹지 등을 포함해 조성될 계획이다.안현유원지 조성사업은 안현동 466번지 일원 18만8998㎡ 부지에 총사업비 561억원을 투입해 추진된다.지난해 8월 행정절차를 마무리했으며 준비단계를 거쳐 올해 3월 착공할 예정이다.사업은 숲속놀이터, 실내테마놀이터, 숲속광장, 스테이 등 체험과 휴양이 공존하는 복합유원지로 단계별로 조성되며 2033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우선 2027년까지는 아트스페이스, 웰컴센터, 휴양시설인 스테이 등 핵심 건축공사를 대부분 완료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사업이 완료되면 단순한 경관 관람을 넘어 수준 높은 전시문화와 고품격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시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또한 사천유원지는 사천면 사천진리 일원 10만2919㎡부지에 총사업비 8082억원을 투자해 조성할 계획이다.현재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며 상반기내 마무리 할 예정이다.두 곳의 유원지가 조성되면 강릉시는 부족했던 체험거리와 숙박시설이 확충되어 스쳐가는 관광도시가 아니라 각종 시설을 체험하고 즐기면서 머무르는 관광도시로 위상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홍수현 도시과장은 “유원지 건설은 강릉시가 지향하는 민간투자 활성화가 실제 지역발전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이정표”며 “민간의 혁신적인 투자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이어“앞으로도 불필요한 규제는 과감히 걷어내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강릉의 이미지를 강화해, 민간 자본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이를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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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우리마을 건강 주치의', 어르신과 함께 한다
'찾아가는 우리마을 건강 주치의', 어르신과 함께 한다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주문진통합보건지소는 오는 13일부터 12월까지 의료취약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돌봄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우리마을 건강주치의’사업을 운영한다.본 사업은 북부권 의료취약지역을 대상으로 경로당과 복지센터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의료지원 서비스로 지난해 신설된‘방내2리 경로당’을 첫 시작으로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 건강 돌봄을 제공할 계획이다.‘찾아가는 우리마을 건강주치의’사업에는 내과·치과·한의과 공중보건의가 참여해 종합적인 의료 상담을 진행한다.지난해에는 총 16회에 걸쳐 경로당과 복지센터를 방문하며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전문적인 건강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어냈다.이동진료를 통해 어르신들은 가까운 경로당에서 혈압·혈당 측정은 물론, 개인별 건강 상태에 따른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분야별 전문 의료진과의 일대일 상담을 통해 노인성·만성 질환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어르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서호영 보건행정과장은 “이동주치의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친숙한 공간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더 많은 의료취약지역 어르신들을 발굴해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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