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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경기 침체와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강릉시에 사업장을 둔 연 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년도 카드매출액의 0.5%를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카드수수료 부담을 줄여 소상공인의 고정비용 경감과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강릉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원 신청자의 카드매출 금액 분포를 분석해 매출 구간별 수요와 예산 소진 추이를 체계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지원 수요가 높은 구간을 중심으로 향후 예산 규모의 합리적 조정 여부를 검토하는 등, 데이터 기반의 정책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2026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3월부터 강릉시청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으로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되는 선착순 방식으로 운영된다.자세한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는 강릉시청 누리집 및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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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설 명절 앞두고 합동장보기 행사로 전통시장 민생현장 챙긴다."지역 경제 활력에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치솟는 장바구니 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살피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소비촉진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명절 대목이 전통시장 전반의 활기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소통 중심으로 추진된다.먼저 11일 오전에는 강릉 중앙·성남시장에서 민관 합동 장보기 행사가 열린다.이날 행사에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해 강릉시소상공인연합회,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강릉지회 등 유관 단체 관계자 180여명이 참여한다.참여자들은 직접 장바구니를 들고 제수용품과 생활필수품을 구매하며 시장 곳곳을 누빌 예정이며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과 물가 안정을 위한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전통시장 방문을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이어 13일 오후에는 동해안 최대 수산물 시장인 주문진시장을 찾아 상인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도·시 관계자 200여명은 수산물과 지역 특산품을 중심으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명절을 맞아 시장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의 우수한 품질과 넉넉한 인심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발걸음 하나하나가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힘이 된다”며 “시민들이 부담 없이 장을 보고 상인들은 명절 특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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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강릉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제18회 강릉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6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강릉의 지역적·문화적 가치를 담은 대표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제18회 강릉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강릉을 상징하는 자연환경, 역사, 생활문화, 축제 및 전통문화 요소를 창의적으로 담아낸 관광기념품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기념품과 가공식품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공모 기간은 오는 5월 24일까지이며 공고 마감일까지 관련 분야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개인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서류 접수는 강릉관광기념품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특히 올해 공모전은 강릉 경포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이 출품작의 판매 예정 가격을 확인하고 직접 평가에 참여하는 방식을 도입해, 실제 소비자의 수요를 반영한 ‘관광객 친화형 공모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공모전은 21개 작품을 선정해 총 2천2백만원 규모의 시상금을 수여할 예정한다.시상 내역은 △대상 1점 △금상 2점 △은상 4점 △동상 4점 △장려상 10점이다.수상작은 강릉시 주요 축제 및 행사와 연계한 전시·홍보를 비롯해, 오죽헌 솔향명품숍, 임당동 굿즈임당, 관내 기념품 여행자안내소 입점 등 다양한 판로 및 홍보 지원을 통해 강릉 대표 관광상품으로 육성될 계획이다.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이 ‘2026 강릉 방문의 해’를 상징하는 경쟁력 있는 관광기념품을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민·공예품, 공산품, 패션잡화, 가공식품 등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인 작품들이 적극 참여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누리집 공고·고시란 또는 강릉관광기념품 공모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강릉시 관광정책과 관광산업팀으로 하면 된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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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남2동, 익명의 기부자 해마다 잊지 않는 명절의 약속
포남2동, 익명의 기부자 해마다 잊지 않는 명절의 약속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설 명절을 앞둔 10일 포남2동주민센터에 익명의 기부자가 쌀 10kg 150포를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명절의 온기를 전했다.익명의 기부자는 2010년부터 올해까지 16년째 설과 추석 명절마다 꾸준히 쌀 150포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지금까지 기부한 쌀은 총 3700포에 이르며 이름을 밝히지 않은 채 오랜 기간 변함없이 이어진 선행은 지역사회에 잔잔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명절을 앞두고 물가 상승과 한파로 경제적 부담이 커진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으로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이 보다 안정적인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서은영 포남2동장은“해마다 명절이 되면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시는 기부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기탁된 쌀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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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강릉시 관내 노후 동네체육시설 현장 점검 및 재배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11일부터 26일까지 현재 관내 읍면동에 설치된 동네체육시설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물을 재배치와 철거,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6년 1월 1일 기준 강릉시에는 게이트볼장 및 풋살장 등 동네체육시설 507개소에 약 2000여 개의 운동기구가 설치되어 있으나, 일부 시설은 이용률 저조와 장기간 방치로 인한 노후·고장 등으로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어 왔다.이에 강릉시는 각 읍면동과 협조해 21개 읍면동에 설치된 동네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특히 비포장 노면 위에 설치된 체육시설을 중심으로 바닥 환경정비 대상을 선별하고 이용률이 낮은 시설에 대해서는 재배치 또는 철거 여부를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최상보 체육과장은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지역별 체육시설 현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체육 소외지역을 선별해 체육시설의 균등한 보급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며 “체육시설의 환경정비와 합리적인 재배치를 통해 동네체육시설을 활성화하고 지역 주민 모두가 지속적으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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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설 연휴 청탁금지법 준수 청렴 캠페인'전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사회의 청렴 문화 확산과 청탁금지법 준수 의식 제고를 위해 청탁금지법 준수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명절을 전후로 발생할 수 있는 부정청탁 및 금품·향응 제공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직자로서의 청렴 의식을 다시 한번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재단 임직원들은 청탁금지법 준수 홍보 메시지를 공유하며 명절 기간 중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근절을 위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청렴 캠페인을 계기로 임직원 모두가 청탁금지법을 철저히 준수하고 도민과 관광객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서 청렴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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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프로젝트 2026년 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 본격 시행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11일부터 도내 경력단절 미취업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은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도내 여성에게 생애 1회에 한해 신규 참여와 재참여를 각각 지원하며 1인당 최대 450만원의 구직활동지원금과 취·창업성공금,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구직활동지원금: 최대 300만원 구직활동지원금: 최대 150만원 취·창업성공금: 50만원 신청 자격은 모집 시작일인 2월 11일 기준 강원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40세 이상 59세 이하의 경력단절 미취업 여성으로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신청은 2월 11일부터 3월 4일까지 강원일자리정보망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교육비, 교재 구입비, 시험 응시료, 면접 활동비 등에 사용할 수 있는 구직활동지원금을 이지웰 복지몰 포인트로 매월 50만원씩 최대 450만원까지 지원받게 된다.아울러 대상자는 도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전담 상담사를 통해 상담, 취업 정보 제공 등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직업교육훈련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박송림 강원특별자치도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구직 의지는 있으나 경력 단절로 어려움을 겪던 미취업 여성들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아 경제활동에 다시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출산과 육아 등으로 경력이 중단된 여성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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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2026 강원 아트박스 공연단 모집 "문화 소외지역 어린이"를 위한 찾아가는 문화공연단, 오는 3월 11일까지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문화 소외지역 어린이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간 격차 해소를 위해 '2026년도 어린이를 위한 문화공연지원'사업에 참여할 문화예술단체를 모집한다.'2026년도 어린이를 위한 문화공연지원'사업은 문화 기반 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의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전문예술단체는 '2026 강원 아트박스 공연단'으로 활동하게 된다.공연단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도내 문화소외지역을 순회하며 지난해 보다 더욱 풍성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순회 지역은 지난 12월 진행된 '1차 참여 의향 조사'를 통해 도내 8개 지역이 확정됐으며 27일까지 진행되는 '2차 참여 의향 조사'에 따라 전년보다 더 많은 지역에서 아트박스 공연단을 만나게 될 예정이다.'2026 강원 아트박스 공연단'모집 대상은 강원특별자치도 소재 공연 분야 전문예술단체로 고유의 레퍼토리를 보유한 우수한 공연단체라면 신청할 수 있다.접수는 3월 4일부터 11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를 통해 진행된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2025년 아트박스 공연단 운영을 통해 도내 어린이 1만153명이 공연을 관람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2026년에는 더 많은 어린이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공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까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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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설맞이 취약 노인을 위한 식생활용품 1240세트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2026년 취약노인 식생활용품 지원사업에 선정됐다.이번 지원사업은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으로부터 식생활용품 1240세트를 지원받아 도내 18개 시군 노인맞춤돌봄 서비스 수행기관을 통해 취약노인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을 통해 지원받은 식생활용품은 2월 10일 오후 1시~오후 6시, 춘천 중도 주차장과 강릉 아레나 경기장에서 2개권역으로 나누어 수행기관별로 배분이 진행되며 영동권역 취약노인 후원물품 배분 활동에 강릉시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에서는 2026년 1월부터 강원노인맞춤돌봄서비스 광역지원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도내 18개 시군 37개소의 수행기관이 취약 어르신 약 2만4000여명에게 안전 확인, 사회참여 지원, 일상생활 지원 등의 맞춤돌봄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가고 있다.이은영 도 사회서비스원장은 도내 취약 노인의 안전한 돌봄환경 조성을 위해 시군 수행기관과 협력해 지역 맞춤형 서비스 지원체계 마련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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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맞춤형 교육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가축방역 교육 추진 계획을 확정하고 공무원과 관련 기관 중심이었던 교육 대상을 농장주와 종사자까지 확대한다.그동안 법적 의무교육과 정기점검에도 불구하고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농가에서 기본 방역수칙 위반 사례가 반복적으로 확인되면서 기존 교육의 한계가 드러났다.이에 따라 도는 단순 주입식 방식에서 벗어나 IT 기반의 맞춤형 반복학습 시스템을 도입해 공무원과 농장 종사자의 실질적 대응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이번 교육은 사회재난형 가축전염병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능력과 축산 종사자의 일상적 방역 습관 학습 체계를 도입해 청정 강원 구현과 지속가능한 축산경영 기반 조성을 목표로 한다 올해 교육은 집합교육과 순회교육으로 나뉘어 진행된다.집합교육은 도 미래농업교육원에서 연 4회 실시되며 순회교육은 남부·중부·동부·북부 4개 권역별 농업기술센터등 지정 교육장소와 축산 밀집 단지 및 농장을 직접 찾아가 농장주·근로자를 대상으로 가상형 방역 실습 교육 중심으로 진행된다.사회재난형 가축전염병 발생시 대처방안 가상교육 가축질병 예방을 위한 기본 방역수칙 체혐 가상교육 특히 현장 교육에서는 디지털 방역 교실을 운영하고 교육 후 방역복과 소독약 등 방역물품을 지급해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교육은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종료 후에는 설문조사를 통해 참여자의 만족도와 개선점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예정이다.또한 교육통합관리시스템을 도입해 수료자 관리와 학습 성과를 체계적으로 기록·분석함으로써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2025년에는 팜데믹 프로그램과 기자재를 구입해 총 8회 교육을 실시했으며 191명의 공무원이 참여해 평균 만족도 89%를 기록했다.참여형·체험형 교육 방식과 태블릿 활용으로 현장감과 몰입도를 높였고 설문조사를 통한 지속적 개선으로 교육 효과를 강화했다.안재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2024년 행정안전부 '지자체 사회재난 피해저감'선정 과제로 추진되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혁신적 학습 시스템을 기반으로 진행되는 만큼, 교육이 성공적으로 운영되어 가축전염병 없는 청정 강원을 구현하고 나아가 강원도 축산 발전과 농가의 지속가능한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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