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정선 화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화암면행정복지센터는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설 명절 꾸러미’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독거노인 등 저소득 가구 20세대를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떡국떡과 사골곰탕, 삼계탕, 통조림, 김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두 기관은 지역 복지자원 연계와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선미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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