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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이끌 인재로 성장하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영상 축사를 통해 "'강원에 사람 없다는 말을 듣지 말라'는 염원으로 세워진 강원학사는 단순한 기숙사가 아닌 강원도를 대표해 대한민국을 이끌 인재를 길러온 꿈의 베이스캠프 "라며 "감탄이 넘쳐나도록 여러분의 멋진 활약을 기대한다"고 격려했다.30억 투입해 '공부하고 싶은 환경'조성 강원학사는 사생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약 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대적인 시설 환경개선을 진행 중이다.노후 시설을 현대화하고 편의 공간을 대폭 확충해 사생들이 학업과 꿈에 전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구축했다.김학철 원장은 "시설 환경개선 공사를 통해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며 "자율과 책임이 조화로운 학사 문화를 바탕으로 사생들이 품격 있는 지성인으로 성장하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숙우회 선배들의 '내리사랑'격려 방문 이날 입사식에는 강원학사 출신 사생 모임인 '숙우회'의 최성남 감사와 권희성 부회장이 참석해 후배들의 입사를 축하했다.이들은 "50년 전통의 강원학사 정신을 이어받아 강원의 든든한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끈끈한 유대감을 나눴다.한편 1975년 전국 최초 지자체 기숙사로 설립된 강원학사는 현재까지 6000여명의 인재를 배출하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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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정월대보름제 성료.. 정월대보름 당일 전통 제례로 마침표
삼척정월대보름제 성료.. 정월대보름 당일 전통 제례로 마침표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인 삼척 기줄다리기를 중심으로 펼쳐진 2026 삼척정월대보름제 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올해 축제는 “으라차 삼척기줄 전통을 당겨 미래로”를 주제로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사흘간 진행됐으며 전통 세시풍속과 현대적 문화 콘텐츠를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세대를 아우르는 참여형 축제로 자리매김했다.개막일에는 엑스포광장에서 열린 새해 소망 길놀이를 시작으로 식전공연과 특집방송 축하공연, 에어리얼쇼와 불꽃놀이가 펼쳐져 축제의 서막을 알렸다.이어 달집태우기와 망월놀이, 낙화놀이 등 정월대보름 고유의 세시풍속이 재현됐고 윷놀이 줄씨름 제기차기 대회와 한복 체험, 전통차 시음, 가족소원쓰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운영돼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특히 3월 1일 기준 주최 측 추산 약 12만명이 축제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돼 삼척정월대보름제의 높은 관심과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시 관계자는 “삼척정월대보름제는 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소중한 문화자산이자 전국적인 대표 민속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며 “마지막 제례까지 안전하게 마무리해 시민 모두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정월대보름 당일인 3월 3일에는 지역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전통 제례가 봉행될 예정이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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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하루는 ON, 부모의 걱정은 OFF ‘모두ON 돌봄교실’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와 EDUPIA삼척교육발전사업단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방학 기간 아동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문화 예술 융합 돌봄교육 프로그램 모두ON 돌봄교실 을 지난 1월 12일~2월 13일 5주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모두ON 돌봄교실 은 단순 보호 중심의 돌봄교실에서 한 단계 나아가, 예술 창작 인문 경제 교육을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아이들의 흥미와 발달 단계를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돌봄의 질을 높이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총 5주간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그린에너지연구관에서 총 90명의 인원이 참여해 진행됐으며 테라피 교실 상상미술 교실 인문 경제 교실 등 주차별 테마에 따라 다양한 활동이 운영됐다.1주차 ‘테라피 교실’에서는 천연 아로마와 향수 만들기, 테라피 활동을 통해 아동의 정서 안정과 자기 표현을 도왔으며 2~3주차 ‘상상미술 교실’에서는 조형 캐스팅 3D 프린팅 등 창작 활동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웠다.4~5주차 ‘인문 경제 교실’에서는 영어 역사 경제 교육을 통해 사고력과 기초 학습 역량을 균형 있게 강화했다.모든 수업은 초등 저 고학년을 구분해 오전 오후로 운영하고 반별 15명 내외의 소규모 수업을 통해 참여도와 몰입도를 높이는 한편 안전하고 밀도 높은 돌봄 환경을 구현했다.현직 작가와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더했고 결과물 중심이 아닌 과정 중심의 활동을 통해 아동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경험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EDUPIA삼척교육발전사업단 김남희 단장는 “이번 프로그램은 돌봄과 교육, 문화예술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교육발전특구의 대표적인 방학 돌봄 사례”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전문 인력을 활용한 질 높은 돌봄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모두ON 돌봄교실 은 단순한 보호 중심 돌봄이 아닌, 문화 예술 인문 경제 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의 정서 안정, 창의성, 기초 학습 역량을 균형있게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삼척시는 교육특구 사업을 통해 유기적이고 통합적인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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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평생학습동아리 역량 강화 교육 수강생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2026년 평생학습동아리 활동지원사업 신청 동아리 필참 삼척시는 평생학습동아리의 자생력과 조직 역량을 높이기 위해 ‘평생학습동아리 역량 강화 교육’수강생을 모집한다.교육 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3월 18일까지이며 삼척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모집 대상은 삼척시 평생학습동아리 회원이며 특히 2026년 평생학습동아리 활동지원사업에 선정된 동아리는 2명 이상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교육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한다.1부에서는 ‘그로우온랩’김경민 대표가 ‘평생학습동아리의 리더십 및 팔로워십’을 주제로 강의한다.이어 2부에서는 2026년 삼척시 평생학습동아리 활동지원사업 보조금 집행 방법을 안내하고 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학습동아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고 동아리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회원 개인의 역량을 높이고 학습 활동에 활력을 더하는 자리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삼척시는 촘촘한 교육복지 실현과 지역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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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수리로 적기 영농 지원
삼척시,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수리로 적기 영농 지원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농업기계 고장으로 인한 원거리 거주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자가 정비 능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농업기계 순회수리 기술교육’을 3월 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2025년 12월 말 기준 관내 농업기계 보유 대수는 총 5200대에 이르는데, 농촌 인구의 고령화로 인해 농기계 고장 시 신속한 수리는 어려운 실정이다.이에 따라 순회수리와 기동수리, 기술교육을 병행해 추진한다.읍면동별 농기계 보유 현황과 마을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순회 일정을 편성하고 전담 인력이 마을 단위로 직접 찾아가 정비와 교육을 실시한다.순회 일정 외에도 고장 민원을 접수해 기동수리를 실시하고 농기계 임대사업 지원을 병행해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교육은 경운기, 예초기 등 중소형 농기계 수리와 정비를 중심으로 고장 원인 분석, 정비 요령, 기종별 점검 방법, 안전 사용 수칙 등을 포함해 진행한다.아울러 수리용 부품을 확보해 기종별 20만원 이하의 부품은 무상 지원해 농가 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수리와 기술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불편을 줄이고 안전한 영농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농업인의 자가 정비 능력을 높여 안정적인 농업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난해에는 총 203회의 순회수리 교육을 실시했다.수리 및 정비 4839대, 현장교육 2776명을 기록했으며 농업인 부품 지원 금액은 1억 4천여만원에 달하는 등 현장 중심의 지원 성과를 거뒀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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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경지역 소상공인 시설현대화 지원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접경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환경 개선과 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소상공인 시설현대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영업시설 개선을 지원하고 이용객이 체감할 수 있는 소비 환경을 조성해 지역 상권 회복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은 노후된 영업시설과 설비를 개선해 업소 환경을 정비하고 서비스 위생 수준을 높여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영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양구군은 지난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약 100억원을 투입해 706개 업소의 시설 개선을 지원해 왔으며 지난해에도 약 1억5천만원을 투입해 7개 업소의 환경 개선을 완료하는 등 접경지역 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오고 있다.올해 사업은 3월 13일까지 접수하며 접경지역 내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내부 시설 개선, 설비 교체, 위생 서비스 수준 향상, 이용객 편의시설 정비 등을 지원한다.지원 규모는 업소당 총사업비의 80% 범위 내에서 최대 1600만원이며 영업장 내부 시설 개선을 원칙으로 한다.단순 물품 구입이나 외부 시설 개선만을 위한 신청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지원신청서와 추진계획서 견적서 사업자등록증 등 관련 구비서류를 갖춰 양구군 경제체육과 경제정책팀에 제출하면 된다.군은 접수 이후 서류 검토와 현장 확인 등을 거쳐 소상공인 지원위원회 심의를 통해 4월 중 사업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영업 환경 개선과 방문객 만족도 향상을 유도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미숙 경제체육과장은 "시설현대화 사업은 접경지역 소상공인의 영업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대표적인 지원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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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배꼽페이 추가적립 프로모션 신규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소비자 할인 확대 소상공인 매출 증대 기대 면지역 가맹점 신규 창업업소 대상 추가 적립 시행 양구군이 지역화폐 '배꼽페이'이용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추가 적립 프로모션을 새롭게 운영한다.이번 프로모션은 소비자 실질 할인율을 높여 합리적인 소비를 유도하고 가맹점 홍보 효과를 통해 소상공인의 마케팅 비용 절감과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신규 창업업소와 면 소재지 가맹점을 중심으로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사업비는 총 4000만원 규모로 신규 창업업소 7개소와 면 지역 가맹점 218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특히 면 지역 가맹점 중심의 추가 적립은 읍 중심 소비 집중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 균형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추가 적립은 2026년 3월, 6월, 9월, 12월 등 연 4회 운영되며 기존 상시 적립 10%에 추가 5%를 더해 총 15% 적립 혜택이 제공된다.월 최대 적립 한도는 3만5천 원이다.군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배꼽페이 미가맹점의 신규 가입을 유도하고 이용자 대상 홍보를 강화해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양구군은 설 명절이 포함된 2월 한 달 동안 배꼽페이 소비 활성화를 위해 추가 적립 혜택과 소비 촉진 이벤트를 운영했다.이 기간 배꼽페이로 50만원 이상 결제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전자추첨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10만원 10명 5만원 30명 3만원 50명에게 배꼽페이를 지급할 예정이다.추첨은 오는 3월 10일 진행될 예정이며 당첨금은 배꼽페이로 자동 지급된다.군은 이처럼 시기별 소비 촉진 정책을 연계해 배꼽페이 이용률을 높이고 지역 내 소비 흐름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이미숙 경제체육과장은 "배꼽페이 추가 적립 혜택을 통해 군민에게는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제공하고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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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고향사랑기금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누적 모금액 6억원 돌파, 기부금 활용의 체감도 높인다 3월 3일부터 한 달간 접수 일반 지정기부 사업 아이디어 발굴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을 보다 가치 있고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양구군 고향사랑기금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최근 양구군 고향사랑기부금 누적 모금액이 6억원을 돌파함에 따라, 군은 기부자와 군민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창의적인 사업 모델을 발굴해 군정에 반영하고 기금 운용의 투명성과 효과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공모 분야는 일반사업 지정기부사업 두 가지다.일반사업은 현재 조성된 기부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목적사업이며 지정기부사업은 특정 목적을 정해 기부금을 모금한 뒤 목표 금액 달성 시 해당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이다.제안 가능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 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 예술 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그 밖에 주민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 등 고향사랑기부금에 관한 법률 에서 정한 목적사업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특히 군은 지정기부사업을 통해 특정 계층 지원이나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양구군 특색을 살린 맞춤형 아이디어를 중점 발굴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생활인구 확대와 지방소멸 위기 대응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기간은 3월 3일부터 4월 1일까지 30일간이다.참여 희망자는 양구군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 제출 또는 양구군청 자치행정과 인구정책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접수된 아이디어는 양구군 고향사랑기금운용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실현 가능성, 창의성, 기부 유인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결과는 4월 말 발표될 예정이다.시상 규모는 최우수 1명, 우수 1명, 입선 5명 등 총 7명에게 200만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수여한다.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향후 양구군 고향사랑기부제 정책 및 기금사업 계획 수립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전금순 자치행정과장은 "기부자가 보람을 느끼고 양구군민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양구 발전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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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청소년상담복지사업 연찬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월 27일 강원대학교 6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도, 시군 청소년업무 담당 공무원과 도내 청소년 상담사 등 12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상담복지사업 연찬회 를 개최했다.이번 연찬회는 지역사회 기반의 촘촘한 청소년안전망 구축과 위기청소년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곁에서 듣고 함께 걷다'를 주제로 청소년 상담사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소수연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본부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청소년 정책의 주요 방향 청소년 상담사의 역할 위기청소년 지원체계 구축 방안 청소년 지원 우수사례 공유 행정과 현장의 협력 강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의 이야기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회복과 성장을 지원하는 상담사의 역할이 강조됐다.단순한 문제 해결을 넘어 정서적 지지와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청소년이 스스로 삶의 방향을 설정하도록 돕는 것이 핵심 과제로 공유됐다.장동현 강원특별자치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연찬회가 도, 시군 간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위기청소년을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현장 중심 정책 추진과 상담 역량 강화를 통해 청소년안전망을 지속적으로 내실화하겠다"고 밝혔다.박송림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행정과 현장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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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 아동보호 대응체계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2월 27일 오후 2시, 속초시 교동 만천4길 10에서 개관식을 열고 강원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개관식에는 강정호 도의회 경제산업위원회 부위원장, 전혁찬 도 복지정책과장, 이병선 속초시장, 최수호 인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 개관 기념 학대 예방 퍼포먼스, 시설 라운딩, 테이프 커팅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기관 출범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강원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도내에 여섯 번째로 설치된 아동보호전문으로 속초, 양양, 고성, 인제 4개 시군을 관할하며 아동학대 예방 교육과 더불어 학대 피해 아동과 그 가족의 회복을 위해 사례관리, 상담 및 심리치료지원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강원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신설로 강원 북부권역 아동보호 인프라가 확대된다.에 따라 아동보호 서비스 질적 향상과 학대피해아동의 안전 확보 및 체계적 전문적 사례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은영 도 사회서비스원장은"강원 북부 지역사회 보건사회서비스 연계 및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아동보호 체계 강화와 아동의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에 기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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