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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기부천사 운동본부"어려운 이웃 돕기"성금 전달
홍천기부천사 운동본부"어려운 이웃 돕기"성금 전달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기부천사 운동본부에서 2월 27일 남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 돕기”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홍천중앙교회 이민수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남면 지역 취약 계층에게 따뜻함을 전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조금이나마 보탬을 드리고자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원경상 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홍천기부천사 운동본부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답변했다.이 성금은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남면 나눔행복”모금으로 적립 후, 남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심의를 거쳐 남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 특화사업비로 사용된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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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 관내에서 닭갈비 전문점을 운영하는 사장님들의 모임인 꼬꼬회는 3월 3일 홍천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김옥경 회장은 “홍천에서 식당을 운영하며 지역의 이웃들을 도울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며 “이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어 이웃들이 따뜻한 봄을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홍천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꼬꼬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관련 절차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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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분소 운영…이달 9일부터 통합 서비스 제공
상반기 분소 운영…이달 9일부터 통합 서비스 제공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북방면에서 상반기 분소를 운영하고 이달 9일부터 4월 27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치매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홍천군은 치매안심센터와 거리가 멀어 인지 선별검사와 프로그램 참여, 통합 서비스 신청을 위해 이동해야 하는 주민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분소를 운영하고 있다.분소에는 간호사와 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으로 근무한다.올해 상반기 분소는 북방면 성동보건진료소와 북방면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된다.성동보건진료소에서는 조기 검진과 예방 교육, 맞춤형 사례 관리, 실종 예방 관리 사업 등 치매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보호자를 위한 가족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자세한 사항은 홍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분소 운영으로 보건소와 거리가 먼 지역 주민들이 더 편리하게 치매 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치매 돌봄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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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학력 인정 성인문해교실 졸업식 및 입학식 개최
홍천군, 학력 인정 성인문해교실 졸업식 및 입학식 개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월 26일 평생학습관 강당에서 초등 및 중학 학력인정 성인문해교실 졸업식과 입학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초등 및 중학 학력 인정 과정을 이수한 졸업생 12명과 새롭게 배움을 시작하는 입학생 30명을 비롯해 가족, 문해교사 등 70여명이 참석해 졸업의 기쁨과 입학의 설렘을 함께 나눴다.행사는 졸업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학력 인정서 및 졸업장 전달, 상장 수여, 축사, 입학생과 담임 상견례, 평생학습동아리 부창부수 축하공연,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홍천군 성인문해교육은 2016년부터 운영해 왔으며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31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올해는 학력 인정과정을 포함해 총 36개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배움의 결실을 맺은 어르신들의 열정에 깊은 존경을 보낸다”며 “새롭게 입학한 학습자들도 배움의 즐거움을 통해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천군은 앞으로도 성인문해교육은 물론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평생교육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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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2026년 재활프로그램 개강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3월 3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센터 3층 프로그램실에서 등록 회원과 관계자 등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재활프로그램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개강식은 재활프로그램의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연간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참여 동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부터 센터 운영이 직영에서 위탁 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달라진 운영 방향과 주요 변화 사항을 안내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 계획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서는 2026년 재활프로그램의 세부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사회재활 직업재활 사회적응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과 이용 수칙을 안내했다.이어 참여자 간 소통의 시간을 통해 프로그램 참여 의지를 다졌으며 자율적인 추천과 투표로 회장과 부회장을 선출해 회원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 기반을 마련했다.재활프로그램은 관내 정신장애인의 사회적응 능력 회복과 사회복귀 지원을 목표로 3월부터 7월까지 주 3회 운영되며 정신건강 교육, 일상생활 기술훈련, 보건소 연계 교육, 미술 음악치료, 생활체육, 인지재활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홍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내 정신질환자의 회복과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상담, 사례관리, 재활 및 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정신건강과 관련한 어려움이나 상담이 필요한 경우 센터로 문의하면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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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어르신 위한 경로당 환경 개선 추진
홍천군, 어르신 위한 경로당 환경 개선 추진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관내 어르신들이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경로당 환경 개선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먼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로당 정수기 임대 비용 지원사업을 지속하며 지난 1월 관내 각 경로당에 지원금을 지급 완료했다.이번 사업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경로당 운영 주체의 재정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관내 등록 경로당으로 각 경로당에서 내는 정수기 임대 비용에 따라 월 최대 2만원까지 지원한다.이를 통해 모든 경로당에 안정적이고 위생적인 식수 제공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한 ‘경로당 에어컨 청소 지원사업’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현재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세부 일정을 조율 중이며 예년과 유사한 시기에 맞춰 실시할 계획이다.이번 청소는 단순 필터 세척을 넘어 전문 인력이 직접 내부 부품을 분해해 세척하고 항균 처리 및 전기 설비 점검까지 병행한다.이는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냉방 효율을 높여 에너지 절약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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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커피축제' 도약 세미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오는 3월 4일 10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강릉 커피축제 글로벌 도약과 국제관광도시 실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강원연구원이 주최 주관하고 강릉시가 후원하며 발제자와 토론자, 관계 전문가,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행사는 강릉 커피축제의 글로벌화와 MICE 산업 연계, 국제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1부 주제발표 세션에서는 전문가들의 다각적인 분석과 전략이 제시된다.신현식 감성피아 대표가 ‘강릉축제의 글로벌화 현황과 과제’를, 정광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위원이 ‘축제 기반 MICE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한다.이어 이종덕 문화플랫폼 봄아 대표가 ‘커피산업기반 관광산업화 및 지역경제 성장 전략’을 주제로 발제를 진행한다.이어서 2부 종합토론에서는 유영심 강원연구원 박사가 좌장을 맡아 패널들과 의견을 교환한다.토론에는 김성용 강릉커피협회 사무국장, 김영국 강원대학교 교수, 오제열 문화창고 공유 대표, 이지연 커피연구회 회장, 최종관 가톨릭관동대학교 교수가 참여해 강릉 축제의 현재를 진단하고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김상영 부시장은 “2026년과 2027년을 ‘강릉 방문의 해’로 지정해 국내 관광객 5000만명, 외국인 관광객 50만명 유치를 목표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강릉이 세계 100대 관광도시로 조기에 진입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창의적인 전략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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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원주작가 해외 도시 문학 레지던시' 참여 작가 모집
원주시, '원주작가 해외 도시 문학 레지던시' 참여 작가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인 원주시는 지역 문학인의 창작활동 지원과 국제 교류 확대를 위해 ‘원주작가 해외 도시 문학 레지던시’참여 희망 작가를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향후 해외 문학 도시와의 일대일 상호 교환 레지던시 추진에 대비해 참여 의사가 있는 원주 작가 인력풀을 구성하기 위한 것이다.시는 지원서를 사전 제출한 작가를 우선 검토하고 실제 교환 레지던시 추진 시 선발에 우대할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시, 소설, 어린이 동화, 그림책 등 문학 분야 활동 작가로 작품 활동 경력이 있으며 원주시 출신 또는 원주에 거주하거나 직장 작업실이 있는 자이다.또한 해외 문학 도시 및 예술인과의 네트워킹에 관심이 있고 문화 행사 교류 인터뷰 축제 등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작가를 우대한다.중급 이상의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 보유자 및 출판 경력자는 가점 대상이다.향후 레지던시 작가로 선발되는 경우 항공료가 지원되며 초청 도시에서 숙박 시설이 제공된다.레지던시 기간 중 창작된 작품은 원주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홍보를 위해 전시 게재될 수 있으며 번역본 제작 지원도 가능하다.신청은 4월 30일까지 전자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를 확인하거나 문화예술과 창의도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원주시 관계자는 “지역 작가들이 세계 문학 도시와 교류하며 창작 역량을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라며 “역량 있는 문학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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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시민이 겪고 있는 생활 규제와 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불합리한 기업 활동 규제를 발굴 개선하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규제혁신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는 3월 3일부터 4월 17일까지 46일간 진행되며 지역과 소속에 상관없이 규제혁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주제는 안전 복지 및 생활불편을 해소하는 ‘생활부문’과 취업 소상공인 지원 및 신산업 애로사항을 포함한 ‘경제부문’으로 나뉘며 전 국민의 일상과 경제활동 전반을 가로막는 불합리한 행정 규제 및 제도 개선을 대상으로 한다.제안된 아이디어는 강릉시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6월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된 6명에게는 총 170만원의 시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채택된 과제는 향후 중앙 부처 건의 및 자치법규 개선에 적극 반영된다.염현찬 특별자치과장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낡은 규제를 비우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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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청솔공원 봉안당 자연장지 장식물'일제정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3월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묘역시설 관리를 위해 청솔공원 묘역시설 중 봉안당과 자연장지에 설치된 장식물을 일제 정비한다고 밝혔다.봉안당과 자연장지는 다수의 유가족이 함께 이용하는 공공 장사시설로 그동안 봉안당 안치단과 자연장지에 돌출되거나 불안정하게 설치된 장식물로 인해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해서 제기되어 왔다.특히 플라스틱 소재의 조화는 폐기 과정에서 중금속 및 미세플라스틱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어 환경 부담을 가중시키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으며 과도한 장식은 추모 공간의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를 저해한다는 의견도 있었다.이에 시는 일제 정비에 앞서 2025년 추석부터 올해 설 명절까지 약 5개월간 현수막 게시와 문자 발송 등을 통해 사전 안내 및 계도기간을 운영했으며 묘역시설 정비의 제도적 근거 마련을 위해 관련 조례 개정도 완료했다.최현희 경로장애인과장은 “일제 정비 이후 기준을 초과해 설치되는 장식물은 즉시 철거할 방침”이라며 “향후 생화 헌화가 가능한 헌화대를 설치해 친환경적이고 질서 있는 추모 문화가 정착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안전하고 쾌적한 추모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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