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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군도 및 농어촌도로 예산 123억 확보 조기 추진 박차!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주민 교통환경 개선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2026년 군도 및 농어촌도로 확·포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평창군은 도로 건설사업 조기 추진을 위해 실시설계를 지난해 이미 완료했으며, 토지 보상이 마무리된 용평면 군도 8호선 L=0.24㎞, 농어촌도로 평창 102호선 L=0.85㎞, 농어촌도로 진부 213호선 L=0.7㎞ 구간은 올해 해빙과 동시에 3월 중 사업을 착공할 예정이다.또한, 현재 시공 중인 평창읍 후평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공사는 공정률 40%를 보이고 있으며, 20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이와 함께 평창군은 올해 농어촌도로 확장·포장 사업 33억 원을 추가 확보해 미탄면 회동리, 대화면 상안미3리, 봉평면 덕거1리, 대관령면 병내리, 횡계2리 등 5개 사업에 대하여 토지 보상을 계획 중이며, 보상 완료 상황에 따라 소요 공사비를 연차별로 확보해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올해 추진하는 사업은 도로 폭 협소 및 노후화로 인해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을 대상으로 하며, 주민 생활 불편 해소는 물론 농산물 운송 여건 개선과 지역 접근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군도 및 농어촌도로 확장·포장 사업은 주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 시설 사업”이라며,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망 구축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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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청소년 대상 「꿈키움 바우처」·「여성청소년 나다움 카드」 지원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관내 청소년의 문화·체육·진로 활동을 지원하고 여성청소년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카드 지원사업」과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나다움 카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먼저,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카드 지원사업은 평창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 13세부터 18세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1인당 월 2만 원의 바우처 포인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금은 상·하반기 각 1회씩 바우처 카드에 충전되며, 관내 문화시설, 체육시설, 진로 개발 및 취미활동 관련 업종, 생활 지원 업종 등 지정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또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나다움 카드 지원사업은 평창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 11세부터 18세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1인당 월 1만4000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바우처 포인트는 상·하반기 각 1회씩 6개월분이 충전되며, 평창군 내 편의점에서 생리용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두 사업 모두 2026년 1월 12일부터 신청할 수 있고, 사용기간은 2026년 2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며,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카드는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나, 온라인 신청 시 카드 수령을 위해 읍·면 방문이 필요하다.해당 카드는 본인만 사용이 가능하며, 카드 분실 또는 훼손 시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재발급 신청이 가능하다.이현진 군 인재육성과장은 “이번 두 바우처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배움의 기회를 누리고, 여성·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평창군청 인재육성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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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AI 순환자원 회수 로봇 운영으로 자원순환 선도
강원특별자치도 내 최다 무인회수기 운영
홍천군, AI 순환자원 회수 로봇 운영으로 자원순환 선도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순환자원 회수 로봇을 운영하며,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자원순환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홍천군은 2022년부터 투명 페트병과 캔을 자동으로 선별 회수하는 순환자원 회수 로봇을 도입해 운영해 왔다.이후 군민들의 꾸준한 참여와 높은 이용률을 바탕으로 설치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2025년에는 25대를 추가 설치해 현재 총 38대를 운영하고 있다.홍천군은 강원특별자치도 내에서 가장 많은 순환자원 무인회수기를 운영하는 지자체로, 생활 속 자원순환 기반을 안정적으로 구축했다.특히 확대 설치를 통해 기존 설치 지역뿐만 아니라 그동안 설치되지 않았던 면 지역까지 운영 범위를 넓혀, 홍천군 전역 어디서나 해당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순환자원 회수 로봇은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이 적용된 무인 수거 시스템으로, 재활용이 가능한 투명 페트병과 캔을 자동으로 인식해 선별 회수한다.사용자는 기기 화면에서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한 뒤, 라벨을 제거한 깨끗한 페트병과 캔을 투입하면 된다.하루 최대 100개까지 투입할 수 있으며, 투입 1개당 10포인트가 적립된다.누적 포인트가 2000점 이상이면 수퍼빈 누리집이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현금으로 환급받을 수 있어, 자원순환 참여에 대한 실질적인 동기 부여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회수된 자원은 재활용 원료로 다시 활용돼 자원순환을 촉진하고, 생활폐기물 감축에도 기여하고 있다.홍천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순환자원 회수 로봇이 생활 속 자원순환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자원순환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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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홍신회"어려운 이웃 돕기"성금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면 홍신회에서 9일 남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 돕기”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남면 지역 회원인 박복신 씨는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는 남면 지역 취약계층에게 따듯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조금이나마 보탬을 드리고자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고 말했다.원경상 면장은 “꾸준하게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한 성금 기탁에 감사드린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답변했다.이 성금은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남면나눔행복”모금으로 적립 후,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를 거쳐 남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특화사업비로 사용된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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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331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1월 9일 오전 11시, 홍천읍 꽁꽁축제장 일대에서 제331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하고, 겨울철 대설 대비 행동요령 홍보에 나섰다.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대설로 인한 생활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민이 스스로 실천하는 생활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홍천군과 홍천교육지원청, 한국농어촌공사 홍천지사, 안전보안관 등 30여 명이 참여해 축제장 방문객과 주민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를 진행했다.참여자들은 “내 집·내 점포 앞 눈은 내가 치우기”를 핵심 실천 과제로 안내하며 자발적인 제설 참여를 독려했다.아울러 대설 시 교통안전 요령으로 눈길·빙판길 보행 시 미끄럼 주의, 건널목, 교차로, 버스정류장 주변 감속, 차량 운행 시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 급가속, 급제동 자제, 스노타이어, 체인 등 월동장비 사전 점검 등을 안내했다.또한 현장에서는 생활 속 위험요인을 쉽고 빠르게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활용을 홍보하고,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홍천군 군민안전보험에 대한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홍천군은 캠페인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핫팩 240개, 안전신문고 홍보지 120부, 군민안전보험 홍보물 120부를 배부하며 군민 참여를 이끌었다.최용건 홍천군 건설안전국장은 “겨울철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군민 여러분께서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등 안전수칙을 생활화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안전점검의 날을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생활안전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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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기갑여단 59전차대대 의무반,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20기갑여단 59전차대대 의무반은 1월 12일 홍천군청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30만 원을 기탁했다.기태홍 대위는 “홍천 관내에 근무하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모금하게 되었다”라며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홍천군 관계자는 “따듯한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해 주신 20기갑여단 59전차대대 의무반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관련 절차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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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메가데이터 도시첨단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고시
원주시, 메가데이터 도시첨단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고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1월 9일자로 단구동 산112-1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메가데이터 도시첨단산업단지’의 산업단지계획을 최종 승인·고시했다.이번 승인에 따라 단구동 일원 약 9만 5천여㎡ 부지에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해당 산업단지는 정보통신기술 기반 산업 육성과 지역 내 첨단산업 인프라 확충을 목표로 조성되는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주력 유치산업은 컴퓨터 프로그래밍과 정보서비스업이다.사업 부지는 총면적 9만5167㎡이며, 이 중 산업시설용지는 5만4410㎡ 규모로 계획돼 있다.추정 사업비는 건축비를 제외하고 약 524억 원이다.원강수 원주시장은 “메가데이타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은 원주시가 미래 디지털 산업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관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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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11기 강릉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12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제11기 강릉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을 위촉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복지 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번에 새롭게 구성되는 제11기 대표협의체는 사회보장시설 대표를 비롯해 학계, 보건, 교육, 주거, 고용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고르게 포함한 총 2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공동위원장인 강릉시장과 함께 협의체 운영을 총괄하고 민관 협력을 조율할 민간 공동위원장을 선출한다.제11기 대표협의체는 강릉형 복지 도시 실현을 목표로 고독사 문제, 1인 가구 증가, 가족돌봄 부담, 오는 3월 출범 예정인 의료, 요양 등 지역돌봄 통합지원협의체 등 복합적이고 다양해지는 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단위의 사회보장 정책을 계획하고 심의․자문하며 모니터링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강릉시 관계자는“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강릉을 대표하는 민관 협력 기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민관이 함께 논의하고 협력하는 협의체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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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드림스타트-강릉자활센터 '행복 한 상 반찬 드림'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드림스타트는 강릉지역자활센터 반찬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40가구를 대상으로 ‘행복 한 상 반찬 드림’사업을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지난 2025년 11월~12월 중 시범사업을 거쳐 사업의 효과성이 입증된 바 있다.올해는 학교 급식 공백을 해소하기 위하여 방학기간 중 취약계층 아동에게 균형 있는 식생활을 지원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목표로 한다.‘행복 한 상 반찬드림’은 강릉 자활센터 반찬사업단 ‘오레시피 강릉 회산점’이 자연 조미료를 활용해 직접 조리하는 반찬 지원과 ‘영양플러스’온라인 교육 수강을 통한 영양교육으로 구성된다.영양교육은 대상 가구의 온라인 강의 수강과 아동통합사례관리사의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 운영을 통하여 아동의 연령에 맞는 영양 섭취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행된다.강릉시 드림스타트는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가구 아동의 성장을 도모하고 자활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상생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강춘랑 아동보육과장은 “지역 취약계층 아동의 발달을 위하여, 지역 내 복지자원을 충분히 활용한 맞춤형 아동복지 구현에 앞장설 것이다.”라고 밝혔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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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의 농가 출현이 잦아짐에 따라,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전기 및 철선 울타리, 그물망 등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한다.지원 금액은 농가당 최대 260만 원이며, 자부담은 40%다.지원 대상은 관내에서 농작물을 직접 경작하거나 재배하는 농업인이다.사업 신청은 1월 12일부터 3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시는 지난해 9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42개 농가에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했다.올해는 대폭 늘어난 1억 86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함에 따라 더욱 많은 농가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원주시는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하고 있다.야생동물 출몰 또는 피해 발생 시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시 환경과로 신고하면 된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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