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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평창을 사랑하는 우수 학생을 긴급 수배한다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평창을 사랑하는 우수 학생을 긴급 수배한다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이 지역 출신 대학생들의 등록금 전액과 생활비를 지원하는 전폭적인 지원책을 마련해'2026년도 제1차 장학생 선발'에 나선다.이번 장학생 선발에서 가장 주목할 장학금은 대학생 장학금이다.재단은 지역 우수 인재들이 비싼 등록금과 주거비, 교재비 등 경제적 부담으로 학업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등록금 전액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생활비까지 추가로 지원한다.이는 타 지자체나 장학재단이 등록금 일부를 지원하는 것과는 차별화된 실질적인 지원책으로 학생들이 온전히 학업과 자기 계발에만 집중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올해부터는'온라인 접수 시스템'을 전면 도입해 학생과 학부모의 편의성을 높였다.기존에는 읍면 사무소나 재단을 직접 방문해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새롭게 오픈한 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PC나 모바일로 언제 어디서든 쉽고 빠르게 장학금을 신청할 수 있다.재단은 대학생 외에도 초등 30명, 중등 45명, 고등 45명을 포함해 총 1120명의 장학생을 선발한다.선발 분야는 성적 우수자, 학교생활 우수자, 예체능 특기자 등으로 총 15억 7천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장학금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31일까지이며 희망자는 재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다만, 온라인 시스템 도입 첫해인 점을 고려해 이번 선발에 한정해 주소지 관할 읍 면사무소나 재단 사무국을 통한 방문 및 우편 접수도 병행한다.이현진 장학재단 사무국장은"이번 장학생 선발은 학생들의 신청 편의를 대폭 높이고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라며 "다양하게 마련된 장학 제도를 통해 더 많은 지역 학생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으며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평창군, 6억 2800만원 규모 2026년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 시행 평창군은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 저감을 위해 3월 9일부터 2026년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한다.군은 올해 총 360대, 6억 2800만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배출가스 4 5등급 경유차 및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그리고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굴착기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이번 조기 폐차 지원 대상은 평창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되고 기타 세부 기준을 충족해야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3월 9일부터 10월 16일까지 진행되며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 군 환경과 및 8개 읍면 사무소 방문 신청과 등기우편 접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다.장연규 군 환경과장은 "2003년부터 지원해 온 5등급 차량의 조기 폐차 지원과 매연 저감 장치 부착 지원은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만큼 대상 차량을 보유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평창군, 국내 개발 젖소 케토시스 회복 및 예방 기술 시범 사업 추진 3월 13일까지 읍면 사무소 또는 농업기술센터 축산농기계과 방문 접수 평창군은 젖소 사육 농가의 질병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에서 지원하는 '국내 개발 젖소 케토시스 회복 및 예방 기술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케토시스는 젖소의 대사 장애 질병으로 유량 감소와 번식 장애를 일으켜 낙농가에 경제적 손실을 입히는 주요 원인이다.본 사업은 증상 완화에 그쳤던 기존 치료법에서 벗어나, 원인체를 직접 제거해 재발을 방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특히 기존의 번거로운 주사 방식 대신 보조사료 급여 방식의 신기술을 현장에 도입해 농가의 편의성을 대폭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다.평창군은 사업 대상 농가에 케토시스 예방 보조사료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관련 현장 기술교육과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을 병행해 사업의 실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사업 신청은 오는 3월 13일까지이며 희망 농가는 해당 읍면 사무소 또는 평창군 농업기술센터 축산농기계과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박미경 축산농기계과장은 "관내 우수한 젖소 사육 농가를 육성하기 위해 이번 시범 사업과 같은 혁신적인 신기술을 적극 도입해 농가가 지속 가능한 축산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평창군, 수소 특이 향 함유 방향제 활용 암소 번식 장애 개선 시범 사업 추진 3월 13일까지 읍면 사무소 또는 농업기술센터 축산농기계과 방문 접수 평창군은 한우와 젖소 사육 농가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농촌진흥청에서 지원하는'수소 특이 향 함유 방향제 활용 암소 번식 장애 개선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본 사업은 암소의 번식 효율을 높여 농가의 고질적인 고민인 번식 장애를 해결하기 위해 수소의 체취를 재현한 특이 향 방향제를 축사에 설치함으로써 암소의 발정을 유도하고 수태율을 높이기 위한 신기술을 현장에 접목하는 사업이다.군은 사업 대상 농가에 수소 특이 향 방향제 설치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관련 현장 기술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병행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박미경 군 축산농기계과장은 "사룟값 상승 등으로 축산농가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시범 사업과 같은 혁신적인 신기술을 적극 도입해 농가가 지속 가능한 축산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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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발달부터 부모 교육까지, 춘천시 드림스타트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올해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에 영 유아 발달 지원과 부모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한 신규 프로그램 2종을 도입한다.춘천시는 아이들의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2026년 드림스타트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기존 사례관리 통합서비스 체계에 더해 영 유아 발달 지원과 부모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둔 신규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신체 건강, 인지 언어, 정서 행동, 부모 가족 등 4개 분야 22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총 사업비는 2억 1800만원이다.올해 신설된 핵심 사업은 영 유아의 감각 발달을 돕는 '오감 놀이 수업'과 부모의 교육 역량을 키우는 '부모 독서지도 교육'이다.'오감 놀이 수업'은 전문강사가 주 1회 가정을 방문해 영 유아의 균형 잡힌 감각 발달과 신체 협응력 향상을 돕는다.특히 경계선지능 아동 등 사례관리 영 유아 7명을 집중 관리해 맞춤형 발달 자극을 제공할 예정이다.부모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독서지도 교육'은 가정 내 올바른 독서환경 조성 방법과 지도법을 안내한다.이를 통해 부모의 양육 역량을 높이고 아동의 인지 언어 발달을 뒷받침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는 방침이다.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집단형 프로그램 참여가 어렵거나 가정 내 양육 교육 지원이 필요한 가정을 중심으로 서비스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신규사업 외에도 아동의 성장 단계에 맞춰 영양제 지원, 학원수강료 지원, 언어 및 심리치료비 지원, 영화관람료 할인 연계 등 신체 건강 인지 언어 정서 행동 부모 가족 등 4개 분야에서 총 22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시 관계자는 "기존 사업의 내실을 기하는 동시에 변화하는 양육 환경에 맞춘 신규 프로그램을 도입했다"며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사회적 격차 없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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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봄내여성복합커뮤니티센터, 창업 전환율 100% 달성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 봄내여성복합커뮤니티센터가 운영 1주년을 앞두고 여성 창업과 시민 역량 강화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입주 창업팀 전원이 사업자등록을 완료하며 창업 전환율 100%를 기록했다.현재 센터에는 기창업자 4개 팀과 예비창업자 5개 팀 등 총 9개 팀이 입주한 가운데 모든 팀이 입주 후 6개월 이내 사업자등록을 마쳤다.특히 센터는 개관 초기임에도 창업 지원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빠르게 자리 잡으며 지역 창업 플랫폼으로서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센터는 1년간 창업 인큐베이팅과 체득형 교육, 양성평등 프로그램, 커뮤니티 활동 등을 통해 시민 참여 기반을 넓혔다.또 여성 관련 기관과 창업지원기관, 민간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자원과 기술을 공유하는 네트워크도 구축했다.춘천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창업 지원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먼저 센터는 지난달 2월 신규 입주기업 모집을 시작하고 기존 입주기업 평가와 신규 기업 선정을 통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또 창업디딤상담소를 상시 운영해 입주기업과 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창업과 신용회복, 자금 지원 등 창업 전반에 대한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이 달부터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행복한 쉼표, 가족캠프'를 운영한다.스튜디오 영상 제작, 스피치 교육, 커피 클래스, 시즌별 테마 클래스 등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마련한다.교육실과 회의실, 스튜디오 등 센터 공간은 시민과 창업자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비용으로 대관해 열린 복합공간으로 운영한다.또한 올해는 AI 기반 창업 생태계 구축도 추진한다.AI 에듀테크 기업 아이오테드의 기술 지원, 춘천여성인력개발센터의 전문 교육, 봄내여성복합커뮤니티센터의 창업 발굴 보육 기능을 연계해 통합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기술기업과 인력양성기관, 창업보육 플랫폼을 연결해 지역 창업 혁신 생태계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한편 봄내여성복합커뮤니티센터는 지난해 4월 정식 운영에 돌입해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253회 진행해 1892명이 참여하고 커뮤니티 공간 대관도 68회 이뤄졌다.홍문숙 복지국장은 "봄내여성복합커뮤니티센터는 개관 첫해 창업 지원과 시민 참여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창업 지원과 양성평등 실현,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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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조사원 6명 모집
홍천군, 2026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조사원 6명 모집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026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수행할 조사원 6명을 3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질병관리청과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교가 함께 추진한다.지역사회 건강조사는 2008년부터 해마다 전국에서 동시에 시행되는 조사다.홍천군은 올해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의 19세 이상 성인 9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다.조사 내용은 흡연과 음주, 신체활동 등 건강행태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포함해 19개 영역 168개 문항으로 구성된다.군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109개 건강 통계를 산출할 계획이다.조사원은 교육을 이수한 뒤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표본 가구를 방문해 태블릿 PC를 활용한 1대1 면접조사를 수행한다.지원 자격은 컴퓨터와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20세 이상 성인이며 지역 거주자이면서 지역 실정에 밝거나 관련 경력이 있는 경우 우대한다.채용 일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누리집 고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청서는 홍천군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채용 관련 문의는 방문보건팀으로 하면 된다.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정책을 세우는 데 필요한 기본 자료를 마련하는 조사”며 “책임감 있고 성실하게 조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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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기초연금 최대 2.1% 인상… 수급자 발굴 강화도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올해 춘천시 기초연금이 전년 대비 최대 2.1% 인상됐다.춘천시에 따르면 2026년 기초연금 최대급여액은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단독가구 월 34만 9700원, 부부가구 월 55만 9520원으로 전년보다 2.1% 인상됐다.기초연금 선정기준액도 상향됐다.올해 선정기준액은 단독가구 월 247만원, 부부가구 월 395만 2000원 이하로 조정됐다.이에 따라 그동안 소득과 재산 기준으로 수급 대상에서 제외됐던 일부 어르신들도 새롭게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소득인정액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매월 25일 개인 계좌로 지급된다.기초연금은 기준 소득인정액 이하인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매월 연금을 지급해 안정적인 노후 소득 기반을 지원하는 제도다.현재 춘천지역 노인 인구는 매년 2000~3000명씩 증가하는 가운데 기초연금 수급률은 감소하는 추세다.제도를 몰라 신청하지 못하거나 신청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어 복지 사각지대 발생이 우려되는 상황이다.이에 춘천시는 기초연금 제도 안내를 강화하고 신규 대상자 발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대상자 안내를 확대하고 신청 누락이 없도록 찾아가는 안내도 강화할 방침이다.한편 올해 춘천시 기초연금 사업 예산은 약 1492억원 규모로 국비 90%, 도비 2%, 시비 8%로 지원된다.시 관계자는 "기초연금은 어르신들의 최소한의 생활을 지켜주는 가장 기본적인 노후 안전망"이라며 "더 많은 어르신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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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별빛나루 도서관, 백수연 작가 청소년 진로 특강 운영… 3월 7일 북스텝 현장 강연개최
홍천군 별빛나루 도서관, 백수연 작가 청소년 진로 특강 운영… 3월 7일 북스텝 현장 강연개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6년 새학기 독서문화진흥 프로그램 ‘백수연 작가의 진로 특강’이 3월 7일 토요일 별빛나루 도서관 계단형 열람석에서 현장 강연으로 진행된다.강연에 참여한 청소년 가운데 선착순 10명에게는 백 작가의 저서 ‘괜찮아, 꿈이 있으면 길을 잃지 않아’를 증정한다.백수연 작가는 청소년지도사이자 작가, 강연가로 활동하며 청소년이 ‘진학’보다 ‘진로’를 고민하고 ‘성공’보다 ‘성장’을 지향하며 ‘미래’뿐 아니라 ‘현재’의 행복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메시지를 꾸준히 전해 왔다.이번 강연에서는 학업과 진로 인간관계, 자기 주도 역량, 사회참여 등 청소년의 삶과 맞닿은 주제를 바탕으로 새 학기를 준비하는 방법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별빛나루 도서관은 관내 청소년은 물론 청소년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보호자와 지역 주민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심 있는 군민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이성희 교육체육과장은 “이번 독서 문화 진흥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독서에 관심을 높이고 새 학기의 시작을 보다 의미 있게 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청소년을 응원하는 분들도 강연을 함께 들으며 공감과 응원의 방법을 찾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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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농림축산식품부 ' 농촌 크리에이투어 사업' 공모 2년 연속 선정
홍천군, 농림축산식품부 ' 농촌 크리에이투어 사업' 공모 2년 연속 선정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6년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국비를 확보했다.이번 공모에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2개 시군이 선정됐으며 홍천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사업 대상지로 확정돼, 홍천군 농촌관광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농촌 크리에이투어 사업은 민간의 창의성을 접목한 농촌 특화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지속적인 관광수요 창출 및 농촌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농촌관광 자생력 제고를 목적으로 하는 정부 공모사업이다.홍천군은 그동안 구축해 온 농촌관광 기반과 콘텐츠 기획력, 지역 청년 및 주민이 참여하는 운영 체계 등에 높은 평가를 받으며 2년 연속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통합 농촌관광 브랜드 ‘홍천애홀릭24’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음식, 축제, 사람, 쉼을 핵심 테마로 한 4대 홀릭 기반의 농촌 크리에이투어 콘텐츠를 개발하고 운영해, 기존 단편적 체험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체류와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후속 절차도 진행 중이다.현재 ‘2026년 홍천군 농촌 크리에이투어사업’참여 사업체와 지역 액션그룹을 공개 모집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농촌 체험 관광 사업체와 지역 청년 중심의 액션그룹을 함께 육성해, 관광 콘텐츠의 기획과 운영 주체를 지역 내부에 정착시키겠다는 전략이다.이를 통해 관광 기획, 운영, 수익이 지역 안에서 순환되는 자생형 구조를 마련하고 사업 종료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농촌관광 모델을 정착시킬 방침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사업 선정을 통해 홍천 농촌관광의 실행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지역 청년과 주민이 주도하는 체류형 관광 모델을 통해 홍천을 전국 농촌관광의 선도 지역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한편 2026년 참여 사업체와 액션그룹 모집은 3월 13일까지 진행되며 홍천군에 주소를 둔 관광 관련 기업 또는 청년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자세한 사항은 홍천 농촌문화터미널 ‘홍천애홀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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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강원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 참여기업 모집
홍천군, '강원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 참여기업 모집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관내 중소기업의 근로 환경을 정비하고 인력 수급을 지원하기 위해 ‘강원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홍천군에 있는 중소기업 2곳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1000만원의 근로환경 개선 공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총지원 규모는 2000만원이며 기업당 총사업비는 1250만원 기준으로 2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한다.지원 대상은 본사, 주 사업장, 주 공장이 홍천군에 있고 공고일 현재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이다.타 시도에서 전입한 기업은 1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이면 신청할 수 있다.동일 공사에 대해 타 기관의 중복 지원을 받은 기업은 제외되며 세금 체납 기업과 임금 미지급 기업 등은 신청할 수 없다.지원 분야는 휴게실, 구내식당, 기숙사 등 복지시설과 화장실, 샤워실, 탈의실 등 근로 필수시설 개선을 비롯해 사무실, 회의실 등 업무공간 개선, 노후 환기시설, 전기, 배관 공사 등 작업환경 개선을 포함한다.특히 2026년에는 청년 다수 채용 기업을 우대하고 성별 고용 현황을 평가에 반영하는 등 평가 체계를 개선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다.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4월 3일까지이며 방문 또는 우편 접수로 진행된다.마감일 오후 6시까지 도착한 서류만 인정된다.서류 심사와 현장실사, 선정평가위원회 및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의 근로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내 일자리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며 “관심 있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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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임업·산림 공익 직접지불금 신청⋅접수
홍천군, 2026년 임업·산림 공익 직접지불금 신청⋅접수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026년 임업 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 접수를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지급대상 산지에서 대추, 호두, 밤 등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나무를 심거나 가꾸는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지급 대상은 임산물 생산업의 경우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임산물 생산업에 종사하고 연간 임산물 판매 금액이 120만원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이어야 한다.육림업의 경우 산림경영계획 인가를 받고 동일 기간 내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육림업에 종사하고 직전 10년간 육림 실적이 3ha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이어야 한다.온라인 신청은 4월 30일까지이며 ‘임업-in 통합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다.방문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산지 소재지를 담당하는 읍 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그 외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산림과 및 각 읍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산림청 임업 직불금 상담센터에서도 궁금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배태수 산림과장은 “임업 직불금은 단순한 소득 지원을 넘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유지 증진하기 위한 제도”며 “임업인들이 경영체 등록 사항과 자격요건을 사전에 확인해 신청 기간 내 빠짐없이 접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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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
홍천군, 2026년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년 대비 1억원을 증액한 군비 4억원을 투입, 2026년 수출 활성화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올해 수출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수출 바우처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해당 사업은 관내 수출 제조기업 12개 사를 대상으로 해외인증 획득 및 현지화, 포장재 제작, 홍보물 제작, 해외 온라인 마케팅, 해외 박람회 참가, 통 번역 서비스 등을 수출 규모별 차등 지원한다.특히 기존 정액 지원 방식과 달리, 기업이 필요로 하는 항목을 자율적으로 선택해 지원 한도 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기업 맞춤형 지원의 실효성을 높였다.현재 참여기업을 모집 중이며 접수 기간은 오는 3월 10일까지이다.신청은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 전략사업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이와 함께 홍천군은 수출물류비 지원 수출보험 가입 지원 무역 교육 및 컨설팅 운영 등 수출 기반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오는 10월 미국에서 개최되는 LA 한인 축제 참가기업 확대 지원을 통해 지역 제품의 해외 홍보를 강화하고 미국 동남아시아 홍콩 등 수출 유망 국가를 대상으로 특판 행사를 운영해 해외시장 판로 개척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아울러 하반기에는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으로써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에 집중할 방침이다.홍천군 관계자는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의 전략적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기업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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