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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마을 순회 영농부산물 파쇄단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농업인의 영농부산물 처리 부담을 덜어주고자 3월 31일까지 상반기 마을 순회 영농부산물 파쇄단을 운영한다.해당 사업은 영농부산물 파쇄단이 신청 농가에 파쇄기를 가지고 직접 방문해 파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파쇄 비용은 무료이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이 필요한 농업인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영농파쇄단은 2개조 6명으로 운영하며 2025년에는 740농가 103ha 규모의 영농부산물 파쇄를 지원했고 올해는 지난 8일부터 마을별·농가별 일정에 따라 파쇄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파쇄 대상 작목은 고춧대, 콩대, 깻대, 옥수수대, 과수 잔가지 등으로 신청 농가는 파쇄 전 영농부산물에서 비닐끈, 지줏대, 돌, 줄 등 부수적 물품을 반드시 제거하고 원활한 작업을 위해 부산물을 일정한 장소에 모아 두어야 하며 작업 후 발생하는 부산물은 농가가 자체 처리해야 한다.강릉시 관계자는“농업기계 활용이 어려운 고령 농가 및 소규모 농가의 영농부산물을 파쇄해 산불 예방 및 농업 분야 미세먼지 저감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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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의료공백 없는 도시'실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의료공백 없는 도시’실현을 위해 지역 내 소아·청소년 진료체계의 안정적 회복과 필수의료 인프라 확충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의료 모델을 구축한다.소아·청소년 환자들의 단계별 진료체계 구축을 위해 달빛어린이병원을 경증 환자 야간·공휴일 진료의 거점으로 지정하고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중증 및 응급환자 전담을 맡아 응급진료의 공백을 최소화해, 지역 내 의료 접근성 강화와 소아·청소년 인구감소 대응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할 계획이다.필수의료 인프라 강화를 위해 강릉아산병원에 8개 필수의료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한 정주 여건 지원을 강화하고 필수의료과 전공의 수당지원 대상을 18명으로 3배 이상 확대해 지역 내 필수의료 서비스의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집단면역 강화를 위한 무료 예방접종 대상 연령을 어린이 인플루엔자 접종은 14세 이하 어린이로 HPV 예방접종은 12세 남아까지 대상 연령을 확대하고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포진 접종은 65세 이상으로 확대해 지역 주민들의 예방적 건강관리를 위한 면역력을 증대시키고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는데 기여할 것이다.마지막으로 보건소 진료실 방문자를 대상으로 의료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향후 의료서비스 개선과 지속적인 품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강릉시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의료공백 없는 도시’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지역 차원의 실질적 해법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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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야간 연장돌봄 본격 시행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맞벌이 가정과 야간근무 등으로 야간 시간대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1월부터 ‘아동 야간연장돌봄사업’을 본격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갑작스러운 야간 근무, 질병, 출장 등 긴급상황에서 보호자가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저녁 6시부터 밤 12시까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기존 센터 이용 여부와 관계없이 만 6세부터 12세까지 모든 아동이 이용 가능하며 형제 자매가 함께 이용하는 경우 등 불가피한 상황에서는 미취학 아동도 제한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총괄하고 강릉시에서 주관해 관내 지정 돌봄시설인 늘만나지역아동센터와 옥계다함께돌봄센터에서 운영된다.늘만나지역아동센터는 오후 6시부터 밤 12시까지, 옥계다함께돌봄센터는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이용 시간 기준 최소 2시간 전까지 사전 신청을 해야 하고 이용 희망일 기준 5일 전부터 예약할 수 있다.신청은 돌봄 신청 콜센터 혹은 늘만나지역아동센터, 옥계다함께돌봄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최초 등록 시 신분증, 가족관계 확인 서류가 필요하다.한편 야간 시간대 아동 안전을 위한 안전보험도 적용된다.등원부터 귀가까지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해 최대 5천만원까지 보장되는 보험이 가입되어 있어 보호자와 아동 모두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강춘랑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야간연장돌봄 도입으로 야간에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불안해하던 부모들의 걱정을 크게 덜 수 있을 것”이라며 “아이들이 늦은 시간에도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야간연장돌봄 참여 시설과 이용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아동권리보장원 누리집 및 강릉시 관련부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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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 지역예술 시민평가단'단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지역 문화예술단체 예술 활동 보조금 지원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 참여 기반의 문화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2026 지역예술 시민평가단’을 오는 2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2026 지역예술 시민평가단’운영은 예술지원 보조사업 현장 평가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문화 향유자와 일반 시민의 시각을 평가에 반영하고 보조사업 운영 전반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시민평가단 선정 결과는 27일 발표할 예정으로 선정된 평가단원을 대상으로 1월 말 사전 교육을 실시해 사업 내용을 설명하고 앞으로의 일정을 조율할 계획이다.시민평가단은 총 15명으로 6개 분야 36개 예술지원 보조사업을 대상으로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 현장점검 및 종합평가 활동을 할 예정이다.강릉시는 시민평가단 활동을 통해 보조사업의 추진 과정과 성과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평가 결과를 향후 예술지원 정책과 보조사업 운영 개선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시 문화예술과 관계자는 “시민평가단 운영은 행정 중심의 평가에서 벗어나 시민의 눈높이에서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바라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강릉시 누리집 일반공고·고시란을 참조하면 된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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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다른 강릉의 얼굴 '이달의 추천여행지'로 관광흐름을 만든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의 자연과 문화, 축제를 월별 테마로 엮어 추천여행지를 소개하는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 이달의 추천여행지’이벤트가 추진된다.매달 하나의 여행테마를 정해 이에 맞는 대표 관광지와 주요 행사, 음식, 그리고 알려지지 않는 숨은 여행지 등을 선정해 소개하고 인증샷으로 참여하는 관광객들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이다.강릉시는 ‘이달의 추천여행지’프로그램을 통해 인기 관광지와 더불어 새로이 발굴된 숨은 여행지를 추천함으로써 관광객 방문 시기를 연중으로 분산시키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붉은 말의 해’인 2026년의 첫 시작은 1월 테마, 새해 희망으로 정했으며 해돋이 명소로 전국적인 인지도를 갖춘 “정동진 모래시계공원”을 1월, 이달의 추천여행지로 선정했다.정동진은 서울 광화문 도로원표석을 기준으로 정확히 동쪽에 위치한 지역으로 특히 하지에는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또한 정동진 모래시계공원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모래시계가 설치돼 있으며 이 상징성과 관광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한국관광 100선’, 2016년 ‘열린 관광지’로 선정되며 국내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이달의 추천여행지’이벤트는 관광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강릉시 관외 관광객이 추천여행지를 방문해 본인의 얼굴과 방문지가 함께 보이도록 인증사진을 촬영한 뒤 개인 SNS에 게시하고 강릉관광홈페이지의 ‘강릉은지금 - 이달의 추천여행지’코너에 SNS 홍보 내용과 방문 소감을 사진으로 인증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릉관광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강릉시는 매달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며 이를 통해 관광객의 자발적인 홍보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강릉시청 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이달의 추천 여행지를 선정해 적극적으로 알림으로써 관광객 유입 확대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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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2026 읍면동 운영계획 보고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16일 10시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2026 읍면동 운영계획 보고회’를 개최해 읍면동별 지난 한 해의 성과와 올해 운영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보고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행정의 최일선인 읍면동의 주요 사업과 운영 계획을 시장이 직접 점검하고 시정 핵심 가치인 ‘시민 행복’을 지역 사회 구석구석까지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홍규 시장은 읍면동장들로부터 지역별 핵심 현안과 특화 사업에 대해 차례로 보고받은 뒤, 주민 편의를 높이는 민원 서비스 개선, 생활 불편 해소, 취약 계층 지원 강화 등 핵심 업무 방향을 제시했다.특히 시장은 단순히 보고를 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읍면동장들과 일대일 대화를 통해 주민들이 실제 겪고 있는 불편 사항이 무엇인지 꼼꼼히 되묻는 등 ‘디테일한 민생 행정’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김홍규 시장은 이 자리에서 “모든 정책의 해답은 현장에 있고 읍면동은 그 현장의 목소리가 가장 먼저 닿는 곳”이라며 “2026년에는 시민들이 ‘내 삶이 실질적으로 좋아지고 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읍면동장이 현장 책임자가 되어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강릉시 관계자는 “올해를 현장 중심 소통 강화의 해로 삼고 지역 문제를 신속히 파악하고 시민의 관점에서 대안을 찾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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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8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출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성평등 정책 실현을 위해 16일 오후 2시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제8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2026년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운영 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참여단원들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제8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시민 30명으로 구성됐다.참여단은 앞으로 2년간 지역 전반에 대해 △ 지역안전 및 생활환경 모니터링 △ 여성·아동·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고려한 정책 제안 △ 여성친화도시 관련 사업 참여 및 홍보 활동 등을 통해 시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그동안 시민참여단은 강릉시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는 과정에서 지역 곳곳의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왔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제8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생활 속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는 행정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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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외국인 어선원 주거안정 지원 도내 최초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외국인 어선원 주거안정 지원사업을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시행하며 어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정책적 해법을 선도한다.이번 사업은 외국인 어선원 고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어업 현장의 현실을 반영해, 외국인 어선원 주거 문제를 도내 지자체 차원에서 제도적으로 지원하는 첫 사례로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외국인 어선원을 고용한 관내 어업인으로 외국인 어선원이 실제 거주하는 숙소의 임대료 일부를 지원한다.지원 금액은 실제 부담한 임대료의 50% 이내에서 지원하며 ‘주거급여법’상 최저보장수준 기준임대료의 70%를 상한으로 적용해 과도한 지원을 방지하고 형평성과 합리성을 확보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복지 지원을 넘어, 외국인 어선원의 주거 안정, 이직 및 무단이탈 예방, 어업 현장의 인력 공백 최소화, 지역 수산업의 지속가능성 제고 등 실질적인 정책 효과가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외국인 어선원은 이미 지역 수산업을 지탱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이번 주거안정 지원사업은 지자체가 어촌 현장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기 위해 마련한 도내 최초의 제도적 시도로 어업인과 외국인 어선원이 안정적으로 공존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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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국립극장 지역 문화거점 공연'공모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관광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극장이 주관하는 ‘2026 국립극장 지역문화거점 공연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국립극장 지역문화거점 공연사업’은 국립극장 전속 예술단체의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역 문화공간과 연계해 선보이는 사업으로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추진된다.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삼척에서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의 공연 "노크 초이스"가 2026년 하반기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해당 공연은 국립국악관현악단의 대표적인 실내악 레퍼토리를 갈라 형식으로 구성한 작품으로 국악기 고유의 다채로운 음색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무대를 선보인다.공연은 약 60분간 진행되며 독주와 중주, 소편성 실내악 등 다양한 편성으로 구성돼 전통음악의 깊이와 현대적 해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삼척관광문화재단은 공연 홍보와 객석 운영, 무대 지원 등 현장 운영 전반을 맡아 국립극장 및 국립극장진흥재단과 협력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삼척이 국립 수준의 공연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향유할 수 있는 문화거점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본 사업은 2026년 9월부터 11월 사이 추진될 예정이며 공연 일정과 장소 등 세부 사항은 추후 확정 후 안내할 계획이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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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콘텐츠산업 유관기관 통합 사업설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에서는 21일 오후 2시, 춘천 꿈꾸는 예술터 나비움홀에서 '2026 강원특별자치도 콘텐츠산업 유관기관 통합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강원특별자치도 내 영상․문화콘텐츠 기업, 창작자, 단체 등을 대상으로 지원사업 홍보 및 정보제공을 위해 개최하는 이번 설명회는 △강원문화재단 강원영상위원회, △강원디자인진흥원, △강원테크노파크,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 도내 콘텐츠산업 유관기관이 함께한다.이번 통합 사업설명회에서는 강원영상위원회, 강원디자인진흥원, 강원테크노파크,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와 사업담당자 1:1 전문상담, 찾아가는 저작권 상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사전 참가 신청은 네이버폼을 통해 할 수 있으며 문의는 강원영상위원회로 하면 된다.신현상 대표이사는 "지역 콘텐츠산업 기업 및 창작자들에게 다양한 지원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유도하고 다양한 채널을 통한 소통이 필수"며 "앞으로도 도내 콘텐츠 유관기관과 협력네트워크를 강화해 콘텐츠산업 관계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사업 발굴․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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