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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분뇨 처리 지원 확대..축산환경 개선 추진 퇴비교반기 시연회 개최.. 농가 자가처리 능력 강화
가축분뇨 처리 지원 확대..축산환경 개선 추진 퇴비교반기 시연회 개최.. 농가 자가처리 능력 강화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축산농가의 가축분뇨 처리 문제 해결과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관련 시설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군은 올해 가축분뇨 처리 지원 분야에 총 8억7000만원을 투입해 7개 농가에 개별 처리시설과 장비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 도비를 포함한 6억4000만원 규모의 시설 지원사업을 추가로 추진해 13개 농가를 지원하고 있다.이와 함께 양구군은 지난 10일 양구읍 학조리 시범농가에서 '2025년 농업경쟁력제고 중점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퇴비교반기 시연회를 개최했다.이날 시연된 '스크류식 2열 퇴비교반기'는 퇴비사 내 퇴비를 자동으로 교반해 부숙 기간을 단축하고 고품질 퇴비 생산을 돕는 장비다.군은 이번 시연을 통해 농가의 가축분뇨 자가처리 역량 강화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확보된 사업비를 활용해 농가 대상 시설 장비 지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아울러 가축분뇨 처리 체계 개선을 위해 관련 연구용역을 이달 중 발주해 지역 여건에 맞는 처리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정일섭 유통축산과장은 "단순한 시설 지원을 넘어 현장의 의견과 우리 군 실정에 맞는 사례를 반영한 맞춤형 처리체계 구축이 목표"라며 "환경친화적인 가축분뇨 처리와 사육환경 개선을 통해 주민 불편을 줄이고 농가 경영 안정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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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지역특화아카데미, ‘생태치유정원 퍼머컬처가드닝 교육’ 개강
귀농귀촌 지역특화아카데미, ‘생태치유정원 퍼머컬처가드닝 교육’ 개강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와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3월 9일 삼척시농업인회관에서 ‘2026년 귀농귀촌 지역특화아카데미 개강식’을 진행했다.2026년 삼척시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지역특화아카데미 ‘생태치유정원 퍼머컬처 가드닝 교육’에는 귀농귀촌인과 농장 운영 희망자 등 25명이 참여했으며 매주 월요일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이번 교육은 퍼머컬처 농법과 키친가든 정원 조성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새로운 소득 모델을 모색하고 지역 내 교류를 확대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교육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기대가 크다”며 “체험농장 운영을 계획하고 있어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농장 운영에 적극 활용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촌 생활 적응과 정착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농촌 지역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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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 딛고 피어난 노란 기적, ‘제22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4월 3일 개막
시련 딛고 피어난 노란 기적, ‘제22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4월 3일 개막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의 대표 봄 축제인 ‘제22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가 오는 4월 3일부터 19일까지 17일간 근덕면 상맹방리 일원에서 개최된다.올해 축제는 ‘맹방, 봄으로 활짝 피다’를 주제로 삼아, 그 어느 해보다 강인한 생명력과 찬란한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이번 축제는 지난해 9월과 10월, 한 달간 이어진 기록적인 가을 장마로 인해 유채 파종지가 심각한 습해 피해를 입었던 위기를 극복하고 마련된 것이어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삼척시와 축제추진위원회는 유채밭 소실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 포트육묘를 통한 보식 작업을 진행했으며 피해 구역에는 다채로운 꽃들로 구성된 원형 화단을 조성하는 등 위기를 새로운 볼거리로 전환하는 기지를 발휘했다.또한, 화단 곳곳에 설치된 바람개비 조형물은 노란 유채꽃 물결과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역동적인 봄의 정취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축제 관계자는 “기다림의 무게만큼 더 깊고 화려하게 피어난 맹방의 봄은 시련을 딛고 준비한 올해 축제만이 드릴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라며 “하나하나 정성으로 길러낸 유채와 다채로운 꽃들의 향연 속에서 정성이 빚어낸 찬란한 풍경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축제 기간에는 상시 운영되는 향토음식점과 농특산물 판매장을 비롯해, 다양한 공연 및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다.유채꽃축제 조감도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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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청렴전략회의 개최.. 청렴문화 확산 시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공직사회 청렴문화 확산과 시민이 신뢰하는 행정 구현을 위해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3월 9일 시청에서 시장 주재로 ‘2026년 제1차 청렴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대응 방안과 반부패 청렴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 반부패 청렴 정책의 분기별 추진 목표와 중점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민원 접수 시 각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답변할 수 있도록 직원 역량 강화 교육 필요성과 직무 관련자에게 식사 향응 선물 등 부적절한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자 청렴교육을 강화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이와 함께 삼척시는 3월 중 각 읍면동 이 통장 회의와 연계해 청렴서약식을 개최하고 있다.서약식에서는 이 통장 대표가 청렴서약문을 낭독하고 참석한 이 통장이 공동 선서한 뒤 서약서에 서명하며 서약서는 주민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게시해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아울러 3월부터 ‘청렴해피톡’문자 만족도 조사를 운영해 계약관리, 보조금지원, 재 세정, 인허가 업무 처리 이후 시민들의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확인하고 조사 결과를 행정서비스 개선과 청렴도 향상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청렴전략회의, 이 통장 청렴서약식, 청렴해피톡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한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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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직장운동경기부, 전국대회서 잇단 메달 획득 테니스 역도팀 활약…지역 체육 위상 높여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전국 규모 체육대회에서 잇달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체육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양구군청 테니스팀은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8일까지 전라남도 여수에서 열린 '2026 오동도배 여수오픈테니스대회'에서 혼합복식 준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에서 김근준 선수는 경산시청 최재성 선수와 호흡을 맞춰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혼합복식 은메달을 획득했다.김근준 선수는 앞서 열린 'M15 모나스티르 국제 테니스 투어 대회'에서 1차와 3차에 혼합복식 1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 향후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홍성동 양구군청 테니스팀 감독은 "선수들이 부상 없이 대회를 마친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양구군청 테니스팀은 현재 전지훈련을 통해 선수단의 체력과 경기력을 한층 끌어올리며 오는 4월 개최되는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및 전국종별테니스대회'를 준비하고 있다.선수단은 이번 은메달 성과를 발판으로 앞으로 열리는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이어 양구군청 역도팀도 지난 3월 2일부터 6일까지 경상남도 고성에서 열린 '2026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최한주 선수는 60kg급에서 뛰어난 집중력과 기량을 발휘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송종식 양구군청 역도팀 감독은 "선수들이 오랜 기간 흘린 땀과 노력의 결과로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높은 목표에 도전할 수 있도록 훈련 여건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양구군은 테니스와 역도팀을 포함한 4개의 직장운동경기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단위 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며 지역 체육 위상 강화와 양구군 홍보에 기여하고 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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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올해부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 양구성심병원과 협약…장기요양 수급자 방문진료 돌봄 서비스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초고령사회 진입과 급격한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 내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양구군은 오는 3월 11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 양구성심병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공모에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 양구성심병원이 2월 선정되면서 수행기관으로 참여한다.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 팀이 방문진료와 방문간호를 제공하고 지역 돌봄서비스와 연계해 일상생활 지원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병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가정에서 필요한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양구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의료와 요양, 돌봄 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해 장기요양 대상자의 건강관리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서흥원 양구군수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통해 의료 요양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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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새 학기 맞이 ‘따뜻한 등굣길 안전 가이드’ 캠페인 전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11일 오전 8시 춘천 봉의초등학교 일원에서 새 학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따뜻한 등굣길 안전 가이드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보행 사고 위험요인을 현장에서 직접 계도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사회 내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수칙 준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여중협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도의회 의장, 도교육감, 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장, 바르게살기운동 강원도협의회장, 모범운전자연합회 강원지부장, 도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 등 10여 개 유관기관 대표와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해 등굣길 어린이들의 안전을 함께 점검했다.참여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등 안전 보행 수칙을 지도하고 운전자들에게는 '스쿨존 내 서행'과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의무'등을 집중 홍보했다.특히 도 캐릭터 '강원이'와 '특별이'가 현장 홍보에 참여해 어린이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으며 맞춤형 안전문화 홍보물도 배부해 큰 호응을 얻었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안전에는 베테랑이 없으며 특히 어린이와 어르신,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을 보호하는 것은 도정의 최우선 가치이자 존재 이유"며 "이번 캠페인이 학교 앞 등굣길을 넘어 도 전역에 안전문화가 확산, 정착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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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농어촌민박협회 정기총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강원특별자치도 농어촌민박협회는 3월 10일 오후 1시, 춘천 강원테크노파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에는 도 협의회 임원을 비롯해 도내 16개 시 군 지회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난해 주요 활동을 공유하고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과 홍보 강화 전략 등을 논의했다.도내 농어촌민박은 6576개소로 지난해보다 3.4% 증가했다.풍부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농어촌민박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며 농촌관광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도는 올해 농어촌민박 홍보 지원과 노후화 시설 개선 등을 위해 1276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농어촌민박 운영 환경을 개선하고 농촌관광 활성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도에서는 여러분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농어촌민박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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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요양 돌봄 통합지원 지역특화사업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오는 11일 양구군청 중회의실에서 '의료 요양 돌봄 통합지원 지역특화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의료기관과 돌봄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한다.이번 협약에는 양구군을 비롯해 양구성심병원 양구우리병원 현대한의원 양구사랑의집 아름다운동행 재가센터 양구지역자활센터 양구사회복지협의회 양구시니어클럽 강원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 등 총 10개 기관이 참여했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의료서비스와 재가서비스, 일상돌봄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 정보 공유 등을 통해 맞춤형 돌봄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특히 의료기관은 방문진료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재가서비스 기관과 복지기관은 일상생활 지원과 돌봄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기관별 전문성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양구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건 의료 복지 분야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앞서 양구군은 지난 1월 통합돌봄팀을 신설하고 보건 복지 의료 분야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통합돌봄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지역 중심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윤동규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와 요양, 돌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협력 기반이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체계를 강화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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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과수화상병 예방 방제약제 공급..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3월 13일 관내 사과 배 재배 농가 205곳에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약제를 공급한다고 밝혔다.과수화상병은 사과 배나무의 잎과 가지, 꽃, 열매 등이 화상을 입은 것처럼 말라 죽는 국가관리 검역병해충으로 발생할 경우 치료가 불가능하고 전염성이 강하다.이에 따라 사전 방제약제 살포와 농가의 작업도구 소독, 과원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영월군은 지난 1월 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관리 교육을 실시했다.올해는 기존 3차 방제에 개화기 1회 방제를 추가해 총 4회분 방제약제와 작업도구 소독을 위한 살균소독제를 지원한다.이를 통해 관내 사과 배 재배면적 131ha를 대상으로 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사전 발생 차단을 위해 국가관리 병해충 예찰 방제단을 운영해 농가 상시 예찰과 방제 지도를 실시한다.방제 시기는 농촌진흥청과 농업기술센터의 과수화상병 예측시스템 정보를 기반으로 농가에 적기에 안내할 예정이며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이를 위해 영월군은 2022년 화상병 정밀예측시스템 장비 10개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농업기술센터 정의웅 소득지원과장은 “과수화상병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만큼 농가에서는 방제약제 적기 살포와 작업도구 소독 등 방제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며 “병징이 의심될 경우 즉시 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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