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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 우수 시군 시상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정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12월 18일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2025년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 우수 시군 시상식」을 개최해 총 10개 우수 시군을 선정해 포상한다고 밝혔다.‘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 우수 시군 시상’은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노력한 시군에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지방세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행사로, 지방세입 징수율을 비롯한 지방세정 분야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시군을 선정한다.평가 결과 최우수에는 원주시와 태백시가, 우수에는 삼척시·동해시·철원군·영월군이, 장려에는 강릉시·속초시·양양군·양구군이 각각 선정됐으며, 상장과 함께 총 2천4백만 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윤우영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장은 “올해는 부동산 경기 침체로 지방세입 기반이 약화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최선을 다해 준 시군 세정부서 공무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현장의 노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시상금을 대폭 확대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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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 2025 마무리 합동순찰 추진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 2025 마무리 합동순찰 추진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17일 오후 7시 30분, 원주댄싱공연장 주차장 상설공연장에 집결해 제26회 합동순찰을 전개했다.개운동, 명륜1동, 명륜2동, 단구동, 4개 행정구역이 인접한 원주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각 지역의 자생단체와 시민들이 합동순찰대에 함께하여 300여 명이 집결하고 4개 조로 그 일대를 순찰했다.한편 2023년 2월 발대한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안전도시 원주’실현을 위해 매월 시민과 함께 합동순찰을 실시하고 있다.지난 25회 순찰까지 총 4천 5백여 명이 합동순찰에 참여했으며, 주민 체감형 안전 활동을 통해 생활 속 범죄 예방과 사회적 약자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2025년 자율방범 합동순찰대의 안전 순찰 활동에 참여하여 주신 합동순찰대 대원분들과 시민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원주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저녁을 보내는 데에는 여러분의 노고가 큰 역할을 해왔다.”라며, “원주시는 앞으로도 범죄를 예방하고 그 위험으로부터 시민을 지키기 위한 원주시의 책무를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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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군도 15호선 도로 확장·포장 사업 준공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대관령면 수하리 일원 군도 15호선의 교통사고 위험 구간을 개선하기 위해 군도 15호선 도로 확장·포장 사업을 준공했다.이번에 준공된 1구간은 도로 폭이 협소하고 시야 확보가 어려워 교통사고 위험이 남아 있던 구간으로, 연장 140m, 폭 8.5m 규모의 도로 확장·포장 공사를 통해 차량 교행 여건과 주행 안정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본 사업은 수하리 군도 15호선 전반에 대한 위험 구간 개선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특히 안반데기 고랭지채소 농산물 출하 과정에서 제기된 통행 불편과 관광 명소 부각에 따른 방문객 증가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해소하고, 통행 차량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평창군은 향후 재정 여건과 예산 확보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계적으로 군도 15호선 도로 확장·포장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안전을 확보하고, 지역 주민들의 통행 불편 해소와 생활 여건 개선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이번 1구간 준공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도로 정비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예산 여건을 고려해 교통사고 위험이 큰 구간을 중심으로 단계적인 도로 확장·포장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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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읍 기관사회단체 평창초등학교 졸업생 장학금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18일 평창읍장실에서 김용필 평창읍장, 신승주 평창초등학교장, 평창읍 사회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전달식이 있었다.평창초등학교에 학생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장학금 600만 원을 기탁하였으며, 참여 단체는 평창읍 노산회, 이장 협의회, 체육회, 남녀 의용소방대, 남녀 새마을, 자율방범대 등에서 이루어졌다.기탁된 장학금은 내도 1월 2일 개최 예정인 졸업식 행사 시 초등학교 6학년 졸업생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예정이다.신승주 평창초등학교 교장은“본교 발전과 인재 양성에 보여준 평창읍 기관사회단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보내주신 장학금은 1월 2일 졸업식 당일 소중하게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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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사랑의 땔감 나눔 행사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겨울철 난방용 땔감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사랑의 땔감 나눔 행사는 숲 가꾸기 사업장과 시설물·주택 주변 위험목 제거를 위한 숲 가꾸기 패트롤 사업을 진행하면서 발생하는 산림부산물을 난방비 부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에게 전달하여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군에서 매년 추진하고 있는 행사이다.군은 올해 8가구를 선정하여 가구당 2.5톤의 땔감을 제공했다.이주하 군 산림과장은 “매년 산림부산물을 재활용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등 저소득층 난방비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어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지원 대상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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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년 농업 분야 라오스 계절근로자 만족도 조사 결과 발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025년 농업 분야 라오스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도 프로그램 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2025년 9월부터 11월까지 출국한 라오스 계절근로자 691명 중 628명을 대상으로 서면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90.88%에 달했다.조사 결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에 대한 인식 경로로는 대행 회사 홍보가 47.13%로 가장 높았고, 라오스 행정기관 홍보가 36.62%로 뒤를 이었다.프로그램 참여 목적은 응답자의 94.11%가 ‘금전적 목적’이라고 답해 근로자의 소득을 보장하여 농가 인력난 해소라는 목적을 달성하였다.한국 생활 중 가장 큰 어려움으로는 ‘의사소통’이 85.03%로,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이어 힘든 작업 등이 뒤를 이었다.그러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응답자의 95.06%가 향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통한 재입국 의사가 있다고 밝혔고, 이 중 57.64%는 기존 고용주와의 재계약을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반면, 개선이 필요한 사항으로는 근무 중 고용주의 거친 언행, 급여 명세표 미지급으로 인한 임금 명세 불신, 휴식 시간 부족, 근무시간 사전 안내 미흡, 숙박비 부담 등이 다수 제기됐다.이에 평창군은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고용주 대상 교육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2026년 1월 6일 고용주 교육을 시행해 근로기준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임금 체납 및 휴식 시간 미준수 시 법적 처벌 사항, 변경된 보험 가입 제도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또한 근무 중 부적절한 언행이나 행동이 발생하면 단계별 조치를 시행하고, 반복적인 악성 사례에 대해서는 다음 연도 인원 배정 제한 등 강력한 조치를 병행한다는 계획이다.아울러 라오어로 제작한 급여 명세표를 배부해 임금 투명성을 높이고, 입국 전·후 근로자 대상 교육을 통해 법정 근로 시간과 숙식비 징수 기준 등을 충분히 안내할 예정이다.김성수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만족도 조사 결과를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성과와 함께 개선 과제를 명확히 확인했다”라며 “근로자 인권 보호와 농가의 안정적인 인력 수급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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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주민자치회 오리엔테이션 및 위촉식 개최
홍천군, 주민자치회 오리엔테이션 및 위촉식 개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12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두촌면, 영귀미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오리엔테이션 및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두촌면, 영귀미면 주민자치회 위원 41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도 활동을 함께할 주민자치회 위원들에 대한 위촉식과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주민자치회는 읍·면 단위에서 주민이 스스로 지역의 현안과 과제를 논의하고, 주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대표적 주민참여기구다.주민자치회는 주민의 다양한 의견 수렴과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통해 지역 자치력 강화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오리엔테이션에서는 주민자치회 운영 취지와 역할, 향후 활동 계획 등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위촉식에서는 위원들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행사에 참석한 한 주민자치회 위원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주민자치회가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기구임을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됐다”라고 말했다.홍천군 관계자는 “주민자치회는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해 나가기 위한 기반”이라며, “앞으로 주민자치회가 주민 주권 실현의 시작점이자 지역 발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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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지역 문화유산 활용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인공지능 도깨비 메이킹 로드’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도립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25년 12월 16일, 지역주민 31명이 참여한 체험형 프로그램 「인공지능 도깨비 메이킹 로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강릉시의 지원을 받아 추진된 지역 협력 프로그램으로,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지역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와 문화적 상징을 재조명하고, 이를 현대적인 방식으로 기록·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문화유산과 지역 스토리를 관광 및 문화자산으로 되살리는 데 의미를 두고 기획됐다.「인공지능 도깨비 메이킹 로드」는 기술 중심의 교육이 아닌,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창작하는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이다.참가자들은 메이커스페이스 공간에서 AI 기반 이미지 생성·편집 도구를 활용해 행사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과 지역 스토리를 반영한 디자인을 완성하고, 이를 굿즈로 제작하며 행사를 마무리하였다.특히 이번 행사는 ‘기술을 배우는 프로그램’이 아닌,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의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참가자들은 익숙한 전통 소재와 개인의 일상이 AI 기술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로 재탄생하는 경험을 통해, 디지털 기술을 창작과 표현의 수단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계기를 마련했다.최근표 메이커스페이스 사업단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기록이자, 주민이 주체가 되는 디지털 문화 실험”이라며, “앞으로 지역 스토리 기반 메이킹 활동을 민·관·학 협력 모델로 확장해, 지역 자산을 콘텐츠와 산업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이번 행사는 대학이 지역사회와 함께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이를 관광과 문화 콘텐츠로 연결한 의미 있는 시도”라며,“두 달간 시민과 함께 준비한 이 경험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가 주최하고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사업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강원도립대학교는 앞으로도 강릉시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역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한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과 관광·콘텐츠 연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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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스포츠파크 맨발 걷기 길 조성 완료
영월군, 스포츠파크 맨발 걷기 길 조성 완료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체육시설관리팀장 김철수 연 락 처 ☎ 033)370-2950 영월군 스포츠파크 맨발걷기 길 조성사업 준공 영월군은 군민의 건강증진과 여가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스포츠파크 맨발 걷기 길 조성 사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5년 공공 체육시설 정비 추진계획」의 목적으로 추진된 것으로, 노후화된 체육시설의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객 편의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맨발 걷기 길은 스포츠파크 내 능동배수펌프장 후문 일대 약 280m 구간에 조성되었으며, 세족 시설과 휴게시설, 조명시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함께 설치됐다.영월군은 맨발 걷기 길 조성을 통해 군민들이 자연 속에서 건강을 증진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생활체육 기반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한편, 공공 체육시설 정비 추진 계획은 테니스장, 골프연습장 등 총 7개 시설 개선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까지 5개의 사업이 완료됐다.영월군은 나머지 사업도 2026년까지 차례대로 마무리해 군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보도자료 작성부서 영월박물관협회 담 당 자 협 회 장 차영미 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사무국장 윤상욱 연 락 처 ☎ 033) 372-6827 영월박물관협회⦁세경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영월박물관협회는 세경대학교와 강원남부권역의 문화콘텐츠 혁신과 발전을 위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상호 유익한 장기적 협력 추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12월 16일 체결하였다.본 협약을 통해 영월박물관협회와 세경대학교는 문화 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지원과 박물관 콘텐츠 개발 및 각종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 하는 등 인적 교류와 학술 정보 교류 및 시설·장비를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차영미 영월박물관협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세경대학교의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박물관 메타버스 구축 등의 사업을 함께 진행하여 문화산업 전반에 빠르게 적용되고 있는 디지털 기술을 박물관에 적용하여 시대적 흐름에 맞는 박물관 운영을 통해 박물관이 문화도시 영월에서 문화 선도 역할의 한 축을 담당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밝혔다.이번 업무 협약과 함께 영월문화예술회 간 2층 전시실에서는 세경대학교 스마트관광과에서 ‘인공지능을 통한 영월 10경의 예술적 재현’을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영월의 10경을 서양 예술 거장들의 화풍을 접목한 작품들 전시회를 개최하였다.보도자료 작성부서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담 당 자 청소년활동팀 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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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안전문화운동 추진 실무협의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17일 도청 신관 2층 소회의실에서 2025년 「안전문화운동 추진 강원특별자치도협의회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도민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진흥을 위해 2013년 출범한 「안전문화운동 추진 강원특별자치도협의회」는 도내 안전관리와 관련된 공공기관과 민간단체로 구성돼 있으며, 실무협의회에서는 안전문화운동 실천 과제 발굴과 기관 간 협조 사항 등을 논의한다.강원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강원특별자치도경찰청,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강원지청 등 도내 25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이날 실무협의회에서는 기관별 안전문화 추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도민 안전의식 제고와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김규하 강원특별자치도 안전정책과장은 “안전은 행정만으로 완성될 수 없으며, 도민과 기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는 문화”라며, “이번 실무협의회를 계기로 범도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도는 이번 회의 결과를 토대로 2026년 안전문화운동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시군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도민 안심, 일상이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 구현’을 위한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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