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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안전을 지켜온 주역들을 찾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일상과 재난 현장을 아우르며 도민을 위해 솔선수범한 개인과 안전사고 예방, 위기 대응, 복구 등에 기여한 기관·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자 '제8회 강원안전대상'후보자를 2월 20일까지 추천받는다.추천 대상은 △안전교육, 안전신고 안전 홍보 및 캠페인 전개 활동 △안전사고 예방 및 재난·재해 복구 활동 등 도민 안전을 위한 봉사활동 △도내 안전 기반 구축을 위한 시설 투자, 안전 기반 및 제도 개선, 안전 점검 활동 등에서 뚜렷한 공적이 있는 개인 또는 기관·단체다.후보자 추천권자는 도내 시장·군수, 도 단위 기관·단체장, 여단급 이상 부대장이며 50인 이상의 도민 연서를 받아 후보자를 추천하는 것도 가능하다.추천 요건과 추천 서류 등 관련 정보는 강원특별자치도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선발 절차는 후보자 추천 및 접수, 서류 심사, 의견 수렴을 거쳐 강원안전대상 공적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게 된다.올해 7월 중 대상 1점과 우수상 2점에 대해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김규하 강원특별자치도 안전정책과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도민 안전을 위해 헌신한 분들을 발굴해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제8회 강원안전대상 수상 후보자 추천 공고 강원특별자치도 공고 제2026–80호 제8회 강원안전대상 수상 후보자 추천 공고 재난 없는 강원특별자치도와 도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거나 재난의 예방·대비·대응·복구 등에 이바지한 개인 및 기관을 선발해 시상하고자 다음과 같이 공고한다.2026년 1월 19일 강 원 특 별 자 치 도 지 사 1. 시상부문 범위 - 안전교육, 안전신고 안전 홍보 및 캠페인 전개 활동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경우 - 안전사고 예방 및 재난재해 복구 활동과 관련된 도민의 안전을 위한 봉사활동 등 타의 귀감이 된 경우 - 도내 안전 기반 구축을 위한 시설 투자, 안전 기반 개선 및 제도 개선, 안전점검 활동 등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는 경우 2. 시상규모 : 대상 1, 우수상 2 / 개인 및 기관 3. 후보자 추천 가. 추천기간 : 2026년 1월 19일 ∼ 2. 20. 나. 추천권자 도내 시장․군수, 도 단위 기관 또는 단체장, 여단급 이상 부대의 장 강원특별자치도 내 주민등록이 된 자로 50인 이상 강원특별자치도민의 연서를 받은 자 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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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시군 대상 '2023~2025년 이행실태 안전감찰'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2023~2025년 처분 요구사항 이행실태 안전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안전감찰은 최근 3년간 실시한 안전감찰에서 도출된 지적사항이 현장에서 실제로 이행됐는지 확인하고 허위 보고나 이행 지연 등 안전관리 업무 태만 사례를 엄정하게 조치하기 위해 추진한다.도는 이번 감찰에서 실질적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단순히 서류상 조치 완료 여부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감찰반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지적된 위험 요인이 근본적으로 제거됐는지 면밀히 확인할 예정이다.주요 감찰 항목은 △안전관리 의무 위반 사항의 시정 여부 △안전취약시설 개선 명령 이행 여부 △지적사항 사후관리의 적정성 △지속·반복되는 안전 부주의 사례 관리 등이다.감찰 결과 이행 상태가 미흡하거나 행정처분 이행을 소홀히 한 사례가 적발될 경우 즉시 시정·보완 조치를 요구할 방침이다.아울러 고의적인 이행 지연 등 중대한 위반이 확인되면 관련 공무원에 대해 엄중한 행정적·신분상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전재섭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안전은 선제 대응을 통한 예방이 최우선"이라며 "형식적인 이행에 그친 시군에 엄중한 경종을 울리고 도민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끝까지 추적해 감찰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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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법, 현장에서 완성된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3일 고성군청에서 고성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강원특별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개정될 3차 개정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기 위해 특별 강의를 개최했다.이번 강의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제정·개정된 강원특별법이 지역에 어떤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강원특별법 3차 개정의 중요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의에서는 특별자치도 출범 배경과 의미, 특별법 제정과 1·2차 개정을 통한 농지·산림·환경·국방 등 4대 핵심 규제 완화 사례를 중심으로 강원특별법이 단순한 제도 변화가 아니라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수단임을 강조했다.특히 2차 개정에 따른 고성군 사례를 통해 특별법 특례가 실제 행정과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또한 현재 추진 중인 강원특별법 3차 개정과 관련해 주민 체감형 규제 개선과 자치권 확대, 미래산업 육성 등 주요 개정 방향을 설명하고 이러한 변화가 시군 행정과 도민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도 함께 공유했다.아울러 강의에서는 "특별법의 성패는 조문이 아니라 현장에서 결정된다"는 점을 짚으며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특례를 제안해 이를 실제 행정으로 연결하는 과정에서 공무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했다.조영호 강원특별자치도 특별자치국장은 "강원특별법은 한 번 만들어졌다고 끝나는 법이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계속 완성돼 가는 법"이라며 "이번 강의가 시군 공무원뿐 아니라 도민 모두가 강원특별법의 의미와 앞으로의 변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특별 강의를 지속 추진해 강원특별법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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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 2026년 삼척시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 개최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 2026년 삼척시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 개최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는 1월 22일 오전 11시 삼척 쏠비치 리조트 소연회장에서 '2026년 삼척시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이번 신년인사회에는 김광철 삼척시 부시장, 권정복 삼척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했으며 삼척시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장과 사회복지종사자, 협의회 회원 등 140여명이 함께해 기념식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김문호 회장은 "삼척시 사회복지 가족 여러분과 함께 따뜻한 지역복지 공동체를 만들어가자"며 "오늘 신년인사회가 복지도시 삼척을 만드는 참다운 복지 실현의 시발점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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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인삼 분야 보조사업 추진… 고품질 인삼 생산 및 농가 소득 증대 노력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고품질의 고랭지 인삼 생산 기반 조성을 통한 인삼 생산 및 농가 소득 증대 노력을 위해 예산 4억여 원을 투입해 2026년 인삼 분야 보조사업을 추진한다.2026년 인삼 분야 보조사업은 시설 내 철재 자재, 목재 자재, 점적관수 시설, 인삼 수확기 등을 지원하는 ‘인삼 해가림 시설 지원’과 ‘인삼 생산시설 현대화 지원’, 인삼 친환경 미생물 농자재를 지원하는 ‘인삼 친환경 재배 지원’, 인삼 지주목을 지원하는 ‘고품질 인삼 생산시설 지원’등 총 4개 사업이다.이중 ‘인삼 생산시설 현대화 지원’은 2025년 7월 국비 수요 조사를 통한 11월 예비 사업자가 확정된 농업인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평창군은 지난해 인삼농협 경작 신고 기준으로 45개 농가 92ha 재배해 약 445톤 생산했다.또한, 다른 지역보다 준고랭지·고랭지 면적이 고루 분포되어 있어 인삼재배 적지로 관내로 들어와 인삼재배를 하는 관외 농업인과 재배면적이 증가하고 있다.지영진 군 농산물유통과장은 “고온 및 가뭄 등의 기후변화로 작년 인삼재배 농가의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통해 평창 지역이 고품질의 고랭지 인삼재배 지역으로 육성 및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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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영농 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영농 부산물의 불법 소각을 방지하고 친환경 농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영농 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농촌 인력 부족으로 영농 부산물 처리가 어려운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과수 전정 가지와 고춧대 등 농작업 후 발생하는 식물성 잔재물을 농가 현장에서 직접 파쇄해 처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파쇄된 영농 부산물은 농경지에 환원돼 토양 유기물 함량을 높이고 자원 재활용과 토양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또한 불법 소각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고 병해충 서식지 제거를 통해 병해충 발생 예방과 산불 위험 감소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군은 산림과 인접한 농가와 고령·여성 농업인의 영농 부산물을 우선 처리할 계획이다.평창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77ha 규모의 영농 부산물을 파쇄 처리한 바 있다.원광식 군 기술지원과장은 “영농 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예방하고 친환경 순환농업을 실천하는 공익적 효과가 큰 사업”이라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한편 영농 부산물 파쇄 지원은 상·하반기로 나누어 실시되며 상반기 신청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다.신청 농가는 파쇄 작업 전까지 고정끈을 제거하고 영농 부산물을 한곳에 모아두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읍면 사무소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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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공동주택 유지보수 지원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공동주택 단지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유지보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올해 예산은 3억원으로 사용승인일로부터 10년이 지난 공동주택에 대해 재해 위험시설, 소방․방범 시설, 상․하수도, 단지 내 도로 주차장, 승강기 등 공유시설 유지보수 작업에 드는 사업비를 지원하며 사업비의 60% 이내 범위에서 단지별 5천만원까지 지원한다.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단지에서는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을 거친 후 지원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지원 서류를 준비해 2월 27일까지 군청 도시과 주택팀에 신청하면 된다.군은 지원 서류와 현장을 확인하고 오는 3월 중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지원 대상의 우선순위와 지원 금액을 결정할 계획이다.이정의 군 도시과장은 “노후 공동주택의 안전성과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주민들이 더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유지보수 공사가 필요한 단지에서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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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상오안 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준공
홍천군, 상오안 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준공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홍천읍 상오안리 상오안 농공단지 근로자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상오안 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를 1월 19일 준공했다.이번 사업은 홍천군이 2022년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한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추진됐다.총사업비는 43억원이며 이 가운데 국비 26억원이 포함됐다.복합문화센터는 홍천읍 상오안리 690-4번지 일원에 건립됐다.센터는 건물 총면적 944㎡ 규모의 단층 건물로 조성해, 근로자들이 일터 가까이에서 여가와 복지 기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센터에는 농공단지의 체계적인 관리를 지원하는 관리사무소를 비롯해 근로자 편의를 위한 식당과 휴게실이 마련됐다.기업 간 협력과 소통을 위한 소통 회의실도 갖췄다.아울러 체력 단련실을 조성해 근로자들이 일과 후나 휴식 시간에 건강관리를 하고 신체적 피로를 덜며 재충전할 수 있도록 했다.홍천군은 이번 복합문화센터 준공이 농공단지 근로자의 일과 삶의 균형을 뒷받침하고 쾌적한 근로 여건 조성을 통해 우수 인력 유치와 지역경제 활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복합문화센터 준공이 상오안 농공단지 근로자들에게 단순한 휴식을 넘어,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재충전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근로자가 체감하는 근로 여건 개선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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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팔봉교회, 사랑의 성금 100만원 기탁
서면 팔봉교회, 사랑의 성금 100만원 기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서면 팔봉교회는 1월 22일 서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상헌 담임목사는 “한파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소식을 듣고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이 작은 정성이 주님의 사랑으로 전해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허은숙 서면장은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교회와 지역사회가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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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농협농가주부모임, 북방면 후원물품 기탁
홍천농협농가주부모임, 북방면 후원물품 기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 농협 농가주부모임는 1월 22일 북방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북방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쌀, 휴지 등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으로 꾸려진 1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유명희 회장은 “북방면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 후원 물품을 준비했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북방면민이 이웃의 정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했다.채계명 북방면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주시는 홍천 농협 농가주부모임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주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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