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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재정경제부 찾아 국비 확보 및 현안 해결 협조 요청
원강수 원주시장, 재정경제부 찾아 국비 확보 및 현안 해결 협조 요청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21일 재정경제부 황순관 기획조정실장을 만나 원활한 2027년 국비 확보와 원주시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정부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이날 간담회는 원주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현안 사업들의 설명과 함께, 국가 재정 지원의 필요성과 사업 추진의 시급성을 강조하는 자리로 진행됐다.지역 주요 현안 사업으로 ‘원주교도소 현부지 개발’사업과 반곡예비군훈련장 및 1군지사 이전에 따른 ‘원주 반곡·학성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제시됐다.원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심 공동화 방지를 위해 두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함을 강조했다.이와 함께 원주공항 이전 시설 개선 및 확충을 위한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반영과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최종 반영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간주 특례 적용 여건 완화 등 지역 현안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원강수 시장은 “국비 확보와 주요 현안 해결은 원주시의 중장기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과제”며 “중앙부처와 긴밀한 협의를 이어가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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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사칭 물품 구매 사기 시도 잇따라.원주시, 시민 주의 당부
공무원 사칭 물품 구매 사기 시도 잇따라.원주시, 시민 주의 당부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최근 공무원을 사칭해 물품 구매 및 대리 납품을 요구하는 사기 시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관련 수법을 공유하고 유사 피해 예방을 위한 유의 사항을 안내했다.최근 사례에서 사기범은 실제 공무원의 실명과 직위를 도용한 명함을 제시하며 공무원을 사칭한 뒤 물품 구매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접근한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인근 지자체의 실제 발주 공사나 납품 사례를 언급해 신뢰를 유도하거나, 명절을 앞두고 농특산물 선물 세트 발주를 빙자한 뒤 추가 물품에 대한 대리구매를 의뢰하는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발주 예정 공사에 필요한 자재나 물품을 미리 구매해 달라고 요구하거나, 수의계약 한도 초과 등을 이유로 물품 대리 납품을 요청하면서 특정 업체 계좌로 선입금을 유도하는 사례도 확인됐다.이 과정에서 산소발생기, 제세동기 등 비교적 고가의 물품이 거론된 것으로 파악됐다.원주시는 공무원이 물품 대리 납품을 요청하거나 발주 예정 공사에 필요한 자재의 선구매를 요구하는 일은 없으며 특정 계좌로의 송금을 요구하는 사례 또한 없다고 강조했다.아울러 개인 휴대전화로 물품 구매 요청을 받는 경우 반드시 해당 기관의 공식 행정 전화로 사실 여부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원주시 관계자는 “유사 사례 발생 시 해당 공공기관과 관할 경찰서에 신속히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며 “시민과 지역 업체의 피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안내와 협조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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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역사박물관, '원주에 전통을 수놓다'전시 연계 체험 행사 운영
원주시역사박물관, '원주에 전통을 수놓다'전시 연계 체험 행사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역사박물관은 1월 29일부터 6월 30일까지 열리는 특별전시 ‘자수장 김기순, 원주에 전통을 수놓다’와 연계해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자수장 김기순의 규방공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병오년과 함께하는 붉은말 자수 키링’, ‘자수를 아로새긴 티코스터’, ‘자수공예 누비 안경집’만들기로 구성됐다.체험 행사는 1월 31일과 2월 21일 그리고 3월부터 6월까지는 매달 둘째 주 토요일에 진행된다.첫 교육은 1월 23일 오전 10시부터 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이후 교육은 각 일정 2주 전부터 15명씩 모집한다.자세한 사항은 역사박물관 학예연구팀으로 문의하거나 박물관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남기주 박물관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전통 규방공예의 숨결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가족과 함께 실생활에 유용한 물건을 만들며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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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로컬의 가치를 잇다, 지역공예 스토어 '굿즈임당'개점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문화재단은 23일 오전 10시 30분에 임당생활문화센터 1층에서 로컬 상품 판매숍 ‘굿즈임당’의 개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지역 공방작가와 로컬 브랜드를 연계함으로써, 강릉시가 추진하는 ‘공방도시’사업을 확장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굿즈임당’은‘생활문화 거점’으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지역 공방작가들의 정성이 담긴 공예품과 강릉의 특색을 살린 로컬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복합 문화·소비 공간으로 조성됐다.이를 통해 지역 문화자원의 유통과 소비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는 계획이다.이번 오픈에는 총 22개 업체가 참여해 실용적인 소품부터 작가의 개성이 돋보이는 공예품까지 강릉만의 로컬 굿즈를 폭넓게 선보인다.재단은 향후 참여 작가와 상품군을 늘려 지역 창작자의 판로를 넓히는 한편 시민과 방문객이 일상에서 문화를 소비하는 거점으로 키워나갈 방침이다.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굿즈임당은 단순한 매장을 넘어 지역 창작자와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활동을 돕는 든든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굿즈임당을 중심으로 공방도시 강릉의 가치를 확장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역공예 스토어 ‘굿즈임당’의 운영시간은 화요일~일요일 11:00~20:00로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며 1월 23일 첫 개점 이벤트로 2주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굿즈임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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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유관기관 첫 회의.일자리 창출 협업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민·단체·기업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제안을 정책 설계에 반영하고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이어가는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한다.간담회의 첫 일정으로 23일 강릉시청 15층 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 강릉지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원영동본부 등 11개 일자리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별 고용서비스를 공유하고 일자리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일자리 유관기관 실무협의회를 처음으로 개최했다.회의에서는 일자리센터 운영 과정에서 청취한 기업, 시민들의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전달하고 기관 간 연계 가능한 정책 추진 방안을 중심으로 협의를 진행한다.또한 2026년 일자리 종합가이드북 제작과 강릉시 일자리 박람회 개최 관련 세부 추진 사항도 함께 논의했다.또한 참석자들은 강릉시 일자리지원센터의 일자리매칭 원스톱서비스를 기반으로 지자체·기업체·대학 간의 유기적인 일자리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실무협의회를 시작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할 계획”이라며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를 설계하고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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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원주 전국 밴드 페스티벌 예선 참가자 모집
제2회 원주 전국 밴드 페스티벌 예선 참가자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전국 밴드들의 열띤 경연이 펼쳐질 ‘제2회 원주 전국 밴드 페스티벌’예선 참가자 모집이 다음 달 7일까지 진행된다.모집 대상은 전원 17세 이상으로 구성된 3∼7인조 밴드다.참가를 희망하는 팀은 G1방송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올해 페스티벌은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2일간, 원주 백운아트홀에서 열린다.예선을 거쳐 총 20팀이 본선에 진출하며 진출팀 명단은 2월 11일 G1방송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시상은 대상 1팀 500만원, 최우수상 1팀 200만원, 우수상 2팀 각 100만원, 장려상 3팀 각 50만원으로 상금과 함께 상장이 수여된다.한편 지난해 열린 제1회 원주 전국 밴드 페스티벌 예선에는 총 186명이 참가해 전국 밴드들의 높은 관심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다양하고 실력 있는 밴드들이 참가해 원주를 음악으로 하나 되는 도시로 만들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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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 착수
원주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 착수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22일 시의회 모임방에서 농촌의 난개발을 예방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 공간 관리를 위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착수보고회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원주시 읍면 지역을 대상으로 향후 10년간 적용될 농촌 공간 관리의 기본 방향과 전략을 공유하고 시의회와의 정책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이번 계획은 농촌 공간 현황 및 여건 분석, 인구·토지이용·생활 서비스·환경·경제 등 부문별 진단, 농촌 공간 구조 재편 방향, 농촌 특화 지구 지정 및 운영 방안, 추진체계 및 재정계획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특히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농촌 환경 훼손을 방지하고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농촌 마을 보호, 산업·축산·융복합산업·재생에너지·경관 등 기능별 공간 관리 전략을 체계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원주시는 이번 착수 보고를 시작으로 행정 협의, 전문가 자문, 주민 의견 수렴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현장성과 실행력을 갖춘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계획은 단순한 개발계획이 아닌 농촌의 일터·삶터·쉼터 기능을 균형 있게 회복하기 위한 종합 공간 관리 계획”이라며 “시의회와 긴밀히 소통해 원주시 여건에 맞는 실질적인 농촌 공간 재구조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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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주인되는 새로운 홍천"보도자료 따뜻회, 어려운 이웃돕기 성품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지역 내 취약 계층에게 따뜻함을 전하기 위해 관내 사업장 대표들이 뜻을 모아 만들어진 모임 '따뜻회'가 1월 22일 홍천군청을 방문해, 500만원 상당의 난방유를 전달했다.신동운 회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난방유 나눔을 통해 따뜻한 겨울을 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품을 기탁하게 됐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홍천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따뜻회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품은 관련 절차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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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미준공 지하수 관정 118개소 일제 정비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으로 지하수를 맑고 깨끗하게 보전하기 위해 나섰다.홍천군은 2026년 1월 21일 지하수법에 따라 지하수 개발·이용 신고 후 6개월 이상 준공 신고가 접수되지 않은 지하수 관정을 대상으로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또한 지하수 개발·이용 신고 이후 준공 신고 등 필요한 절차가 기한 내 이행되도록 관리와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번 정비는 지하수 개발 과정에서 굴착 이후 지하수 오염 방지 시설 공사가 마무리되지 않은 채 장기간 방치될 경우, 오염물질 유입으로 지하수가 오염될 우려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추진한다.홍천군은 정상적인 행정절차가 장기간 이행되지 않은 관정을 정비해 깨끗한 지하수를 보전하고 주민과 지하수 시공업체에 지하수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행정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정비 대상은 모두 118개소다.홍천군은 대상자에게 신고 효력 상실 예정 사실을 알리고 1개월 동안 준공 신고 또는 정당한 사유 제출 기회를 제공한다.이후 제출 내용의 정당성을 검토해 신고 효력을 상실시키거나, 지하수 오염방지시설 설치 명령과 함께 준공 신고 기한을 연장할 방침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행정으로 지하수를 맑고 깨끗하게 보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하수 개발·이용 신고 이후 준공 신고 등 필요한 절차를 기한 내에 이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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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 국가대표 상비군 팀, 평창에서 동계 전지훈련 돌입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 국민체육센터 레슬링 전용훈련장에서 1월 20일부터 2월 13일까지 25일간 레슬링 국가대표 상비군 2차 동계 전지훈련이 진행된다.이번 전지훈련은 국가대표 상비군 팀 34명이 참가하며 충남도청팀, 경북체육회팀 등 학생과 실업선수단 20개 팀 210명이 참여해 합동 훈련을 진행한다.평창군은 2월 20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레슬링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개최해 레슬링 열기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평창군이 이처럼 레슬링 전지훈련지로 주목을 받는 데에는 국민체육센터에 조성한 대형 레슬링 전용훈련장과 체력 단련실 등 수준 높은 시설을 갖추고 있어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기 때문이다.특히 전지훈련 유치지원 보조금을 통해 선수들이 이용한 숙박비 및 식비의 10%와 물리치료, 한방진료 치료비의 50%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어 방문하는 전지훈련팀 호응도가 높다.황재국 군 올림픽체육과장은 “평창에서 땀 흘리며 훈련에 임하는 모든 선수의 경기력이 향상되어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원하며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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