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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농식품 바우처 지원 신청 연중 접수
2025년도 농식품 바우처 지원 신청 연중 접수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 향상과 지속가능한 농식품 소비 체계 구축을 위한 2025년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12월 12일까지 연중 접수받는다.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은 취약계층이 신선한 농식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바우처를 지원하는 제도다.지원 대상은 임산부, 영유아, 18세 이하 아동이 포함된 생계급여 수급 가구로 선정된 가구는 가구원 수에 따라 금액이 차등 지급되며 금액은 4인 가구 기준 월 10만 원이다.지원 품목은 국산 과일류, 채소류, 흰우유, 신선알류, 육류, 잡곡류, 두부류이며 사용처는 마트, 편의점 등으로 자세한 내용은 농식품바우처 홈페이지에서 h 확인할 수 있다.농식품 바우처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농식품바우처 누리집 또는 ARS 전화로 가능하다.홍천군은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신선 농산물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한 식생활 정착에 기여하고자 하며, 지원 대상 가구가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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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시립합창단·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헨델의 메시아’개최
원주 시립합창단·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헨델의 메시아’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 시립합창단과 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2월 4일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정기연주회 ‘헨델의 메시아’를 개최한다.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시립합창단 정남규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시립합창단과 시립교향악단이 합동으로 연주를 펼칠 예정이다.헨델의 메시아는 서양 음악사에서 가장 널리 사랑받는 오라토리오 중 하나로, 성경 구절을 바탕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삶과 의미를 3부 구성으로 표현해 화려하면서도 감정 표현이 풍부한 바로크 음악의 정수를 보여준다.특히 ‘할렐루야’코러스는 크리스마스와 부활절에 가장 많이 연주되는 곡 중 하나다.이번 공연에는 시립합창단과 시립교향악단의 웅장한 음악에 더해 소프라노 윤지, 알토 김세린, 테너 이명현, 바리톤 최공석이 협연자로 출연해 더욱 풍부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사전 예매는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립합창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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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상수도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원주시, “상수도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최근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원주시 상수원 원수가 오염돼 시민들에게 나쁜 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수도요금이 지나치게 높다’는 주장이 사실과 다른 왜곡된 정보임을 분명히 밝힌다.원주시 정수장은 취수 단계부터 공급까지 총 59개 수질기준 항목을 철저하게 검사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모든 항목에서 수질기준을 100% 충족한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상수원 또한 기후에너지환경부 기준에 따라 지속적인 감시·관리를 실시하고 있으며, 월·분기·연간 정기검사를 통해 수질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있다.모든 검사 결과는 시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에 수시로 공개하고 있다.아울러 원주시는 상수원보호구역 내 오염물질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불법행위 단속, 하천·지류 오염원 차단 사업, 상시 모니터링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 공급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또한 원주시 수도요금 현실화율 역시 전국 평균과 유사한 수준이며, 이는 안정적 물 공급, 시설 현대화, 노후 관로 정비, 원수 확보 등 시민 안전을 위한 필수 비용이다.특히 최근 강릉 등에서 나타난 기후 위기 상황은 원주도 예외가 아니며, 원주시는 증가하는 가뭄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취수원 다변화 등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한 선제적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상수원 보호와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사실과 다른 정보로 시민들에게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확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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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청어린이집,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청어린이집은 지난 25일 원아들과 함께 자립 아동 지원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72만 원을 원주시에 전달했다.이번 후원금은 어린이집 학부모 참여 수업으로 나눔장터 행사를 진행하며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디딤씨앗통장을 통해 요보호 아동 72명에게 1만 원씩 지원해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지원과 사회 진출을 돕는 뜻깊은 일에 쓰이게 된다.디딤씨앗통장은 저소득층 아동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지자체에서 정부 매칭 지원금으로 월 최대 10만 원까지 적립해 주는 사업이다.변순여 원장은 “나눔장터 행사로 마련된 성금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뜻깊은 일에 쓰인다는 사실에 아이들이 매우 기뻐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후원에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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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2025년 크리스마스 특별 프로그램 운영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2025년 크리스마스 특별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오는 12월 2일부터 21일까지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크리스마스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주요 프로그램은 대출한 책 속에서 겨울·크리스마스와 관련된 문구를 찾아 필사 후 인증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책 속에서 찾은 한 줄의 크리스마스’, 원주시립예술단의 찾아가는 음악회와 함께하는 캐럴 공연 ‘캐럴 IN 클래식’등이다.또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크리스마스 한 조각, 케이크 캔들 만들기’, ‘맛있는 상상, 크리스마스 과자집 만들기’, ‘반짝이는 밤, 크리스마스 무드등 만들기’, ‘라탄으로 만드는 나만의 루돌프 Class1’, ‘라탄으로 만드는 나만의 루돌프 Class2’등을 운영할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12월 6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과 가까워지고, 시민들이 따뜻한 연말 정서를 느끼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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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환경을 지키는 플로깅 봉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11월 22일 김유정문학촌 및 금병산 일대에서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플로깅’봉사활동을 실시했다.‘플로깅’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의 합성어로, 건강 증진과 환경보호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운동이다.이날 활동에는 대기환경연구부 직원과 가족 등 11명이 참여해, 불법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함으로써 김유정문학촌과 금병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했다.가족과 봉사에 참여한 직원은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은 건강도 지키고 주변 환경도 깨끗이 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자연정화 활동을 통해 우리 지역을 찾는 분들께 쾌적한 환경을 보여드리고, 가족들과 함께 봉사의 기쁨을 누릴 수 있어서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23년 농촌 일손 돕기, 2024년 에너지 빈곤층 가구 연탄 배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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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장애인종합복지관,발달장애인 직업 역량 강화 실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실시하는 2025년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사후관리사 양성교육의 교육생 중 3명이 지난 14일 진행된 휠-마스터 2차 자격시험에서 최종 합격했다.이는 지난 2024년 6명에 이어 2년간 총 9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성과로, 발달장애인의 전문 직무 분야 진입을 확대하는 의미 있는 결과다.해당 교육은 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 후원으로 추진되었으며, 강릉시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현장 기반 실습과 체계적 기술 교육을 통해 보조기기 사후관리 업무 수행 역량을 높이고, 합격생들은 장애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관내 병원·요양시설, 가정 등에서 휠체어 무료 세척·살균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보조기기 위생 관리뿐 아니라 취약시설 내 감염병 예방 환경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또한 복지관은 장애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으로 지난해 강원도에서 유일하게 발달장애인 4명의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을 지원하였으며, 이 중 1명은 요양시설 취업에 성공하여 요양보호사로 근무하고 있다.직무 다양화를 위한 자격 교육도 확대 중이다.바리스타 교육 과정에서도 올해 교육생 3명 전원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였으며, 디지털 직무 역량 개발을 위한 디지털 드로잉 교육도 병행 운영하여 기초드로잉 및 창작 활동을 통해 디지털 콘텐츠 분야 취업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최상윤 강릉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2년 연속 휠-마스터 합격자를 배출한 것은 발달장애인의 직업적 가능성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특히 취업으로의 실질적 연계는 발달장애인의 자립의 의지를 고취시키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중요한 과정”이라고 말했다.이어 “2026년에도 휠-마스터 양성교육을 비롯해 다양한 직무훈련을 확대하여 발달장애인의 전문직 취업과 자립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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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기다림이 바뀐다”스마트 버스 승강장 전격 운영
강릉시, “기다림이 바뀐다”스마트 버스 승강장 전격 운영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다양한 체감형 ITS 서비스 제공을 통해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성공개최 준비와 미래 교통 선도도시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교통약자와 시민 모두가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강릉노인종합복지관 스마트 버스 승강장 등 4개소를 26일부터 정식 운영한다.이번에 운영을 시작한 스마트 버스 승강장은 냉난방 시스템, 온열 의자, 에어커튼, 자동문, 미세먼지 센서 등을 갖추어, 버스 이용객들은 혹서기와 혹한기에 불편함 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버스 대기 시간을 보낼 수 있다.승강장 설치 후 한 달 간의 시범 운영을 거치는 동안 부쩍 추워진 날씨를 피해 버스를 대기할 수 있게 되어 시민 호응이 좋은 것으로 파악되었다.실내에 설치된 스크린에는 승강장 외부 CCTV 영상과 버스정보시스템이 연계되어, 정류장으로 접근하는 버스의 현재 상황을 쉽게 확인하여 승차 편의와 안정성을 높였다.더불어, 지역별 관광정보와 실시간 교통정보를 한눈에 검색할 수 있는 터치스크린 안내시스템을 통해 시민뿐 아니라 강릉을 방문하는 관광객도 손쉽게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스마트 버스 승강장은 도시정보센터와 실시간으로 연계된 통합 관리체계를 기반으로 운영된다.승강장 내외부 모니터링, 외부기온에 따른 냉난방 자동제어, 자동문 개폐 시간 조정, 장비 이상 및 승강장 이용자의 비상상황 발생 시 즉시 감지·조치가 가능하도록 체계적인 관제 시스템을 구축하였다.임신혁 ITS추진과장은 “스마트 버스 승강장은 2026 ITS 세계총회를 준비하며 시민 체감형 스마트 교통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강릉의 버스 승장장은 앞으로 단순한 대기공간을 넘어 도시 안전, 교통, 관광을 아우르는 스마트 생활 플랫폼으로 진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승 수요와 승객 규모 반영해 추가 설치와 기능 고도화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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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민·관 협력으로 정부 시범사업 한계 뛰어 넘어
강릉시, 민·관 협력으로 정부 시범사업 한계 뛰어 넘어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보건소가 민관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구강 건강을 크게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두어 주목받고 있다.시는 올해 보건복지부의 「노인 방문 구강건강관리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었으나, 예방 및 교육 중심의 비예산 사업이라는 한계가 있었다.이에 시는 전국 최초로 착한의원연합회, 강릉시치과의사회와 「민·관협력 취약계층 치과진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교육·예방관리 중심에서 나아가 임플란트, 보철, 치주치료 등 실질적인 치과 진료까지 받을 수 있는 구강진료 지원 모델을 구축하였다.보건소 치과 전문 인력이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구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치료가 필요한 대상자는 민간 의료기관과 연계하여 비용 부담 없이 진료를 받는 형태이다.그 결과, 사업대상자 25명 중 15명이 치과 치료까지 연계되었으며,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구강 건강 수준이 크게 향상되는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었다.이경희 건강증진과장은 “예방중심이던 국가 시범사업을 실제 치료까지 이어지는 전국 최고 수준의 모델로 발전시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취약계층의 구강 건강 불평등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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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모예, 시나미!’2025 시나미 생활문화 축제 개최
‘마카모예, 시나미!’2025 시나미 생활문화 축제 개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문화재단 강릉문화도시지원센터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시나미플랫폼에서 ‘2025 시나미 생활문화축제’를 개최한다.올해 생활문화축제는 지난 2021년부터 추진해 온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종합적인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지난 5년간의 다양한 사업을 되돌아보며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마무리를 준비하는 의미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마카모예, 시나미!’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사업 참여자뿐만 아니라 문화도시 조성사업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문화도시를 함께 만들어갈 시민 모두가 함께 모여 축제를 즐기자는 뜻으로, 사업 성과 전시를 비롯해 체험 프로그램 및 문화도시 사업에 참여한 팀들이 펼치는 공연도 마련되었다.또한, 문화도시조성사업 거점 공간인 시나미플랫폼 주변 골목길의 도시 가치를 알아가기 위한 도시탐사대를 축제 기간 중 운영하며, 방문객들의 재미를 더하기 위한 이벤트 프로그램도 준비하였다.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5년간 열심히 달려온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성과를 시민들께 온전히 전하고자 알차게 준비하였다.”며, “문화도시 시나미 강릉의 긴 여정의 마무리를 많은 시민들께서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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