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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역사박물관, 특별전 '김기순, 원주에 전통을 수놓다'개최
원주시역사박물관, 특별전 '김기순, 원주에 전통을 수놓다'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원주 전통자수장’의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지정을 기념해 1월 29일부터 6월 30일까지 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특별전 ‘김기순, 원주에 전통을 수놓다’를 개최한다.이번에 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원주 전통자수장 김기순 선생은 지정 이전부터 현재까지 전통자수의 보전과 전승을 위해 꾸준한 작품활동과 후학 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특히 김기순 선생은 이번 특별전을 위해 ‘8폭 화조도 병풍’과 법천사지 지광국사탑비의 ‘비천상’및 ‘봉황’등 자수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한 다양한 작품을 제작했다.남기주 박물관장은 “이번 특별전을 통해 원주 전통자수가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산업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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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국립환경과학원 '정도관리 검증서'획득.최고 수준 기술력 입증
원주시, 국립환경과학원 '정도관리 검증서'획득.최고 수준 기술력 입증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먹는물 검사기관이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2025년 먹는물 검사기관 정도관리 평가’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적합’판정을 받았다.이에 따라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유효한 ‘정도관리 검증서’를 공식 획득했다.정도관리 검증서는 먹는물 측정·검사·시험 전 과정에 대해 분석 정확성, 결과 신뢰성, 운영 체계, 전문 인력 역량 등을 국가 기준에 따라 종합적으로 검증받았음을 의미하는 최고 수준의 공인 인증으로 고도의 기술력과 안정적인 검사 체계를 갖춘 기관에만 부여된다.특히 원주시는 도내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먹는물 검사기관으로 지정·운영 중이며 이번 검증서 획득을 통해 먹는물 분석 분야에서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공신력을 국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성과를 거뒀다.원주시 관계자는 “최첨단 검사 장비 확충과 전문 인력 양성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국가가 신뢰하는 검사기관을 넘어 시민이 체감하는 최고 수준의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수질검사 문의 등 자세한 사항은 수도운영과 먹는물검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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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역사박물관, 전통문화 체험 행사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새해를 맞아 ‘2026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전통문화에 대해 배우고 직접 체험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2월부터 12월까지 전통문화의 날에 맞춰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첫 번째 프로그램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복을 담은 복주머니 만들기 체험으로 마련됐다.모집 인원은 선착순 40명이며 2월 2일부터 5일까지 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참가비는 무료다.이후에도 부채 만들기, 달항아리 키링 제작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역사박물관 학예연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남기주 박물관장은 “잊혀 가는 전통문화를 알리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올해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뜻깊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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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새해 영농계획 수립 위한 '농업인 실용 교육'성료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새해 영농계획 수립과 연구·개발된 신기술 보급을 위해 지난 7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식량, 소득작물, 축산, 농촌자원 등 4개 분야, 20개 품목으로 구성해 농업기술센터와 읍면 행정복지센터, 복지회관 등에서 열렸다.농업인 총 2323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은 농업경영 및 지원사업 안내, 품목별 재배 기술, 축산, 병해충 등 영농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운영됐다.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도 함께 점검했다.특히 이번 교육에는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의식 확산을 위한 ‘농작업 안전’교육과정을 신설해 안전 수칙 실행과 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센터는 앞으로도 농업인 수요에 맞춰 다양한 교육을 개설할 예정이다.김준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상담을 통해 농업인의 고충을 해소하겠다”며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소득 안정을 위해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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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 상반기 '도서관 클래스 투 유'사업 운영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상반기 '도서관 클래스 투 유'사업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찾아가는 문화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 ‘도서관 클래스 투 유’를 올해 새롭게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강좌를 들을 수 있도록 강사를 파견해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다.지원 대상은 평소 도서관과 거리가 멀어 방문이 힘들거나 독서 프로그램에 관심은 있지만 운영이 어려웠던 기관이다.관내 작은 도서관과 지역 서점, 교육기관, 공공기관, 기업체 등 다양한 기관을 모집한다.선정된 기관에는 도서관이 희망 강좌에 맞춰 섭외한 강사가 파견된다.기관에서 직접 강사를 섭외해 신규 강의를 제안할 수도 있다.이 경우 도서관과 협의 후 강의 진행이 가능하다.사업 신청은 1월 27일부터 접수한다.도서관 누리집에 게시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시립중앙도서관 독서문화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과 지역 주민 간 거리를 좁히고 책과 함께 소통하는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며 “관내 기관·단체의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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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순환형 시티투어버스 노선 개편
원주시, 순환형 시티투어버스 노선 개편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다음 달 3일부터 기존 노선을 개편해 새로운 순환형 시티투어버스 노선을 운행한다.이번 개편은 관광객과 시민의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여 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를 위해 주요 관광지와 전통시장을 잇는 관광 순환 코스를 편성하고 탑승 시간 및 회차별 시간 간격을 줄였다.또한 만종역과 서원주역 승강장을 추가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광객의 접근성을 강화했다.관광객 요청이 많았던 빙하미술관 승강장도 새로 포함됐다.개편을 기념해 2월 한 달 동안 이용 요금 2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아울러 전통시장 연계 할인쿠폰을 상시 제공하며 소금산그랜드밸리·뮤지엄산·빙하미술관 입장권 할인도 가능하다.이용 요금은 개편 전과 동일하며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무일이다.버스 티켓은 탑승 시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원주관광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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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2026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1차 통합 공모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와 도민들의 문화예술교육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2026년 강원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1차 통합 공모를 27일 공고한다.이번 1차 통합공모는 총 8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사업별 지원금은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 △문화예술교육 기반조성지원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 강화사업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등이다.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지역과 생애주기에 따른 대상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공모 유형은 아동·청소년기, 청년기, 중장년기, 노년기, 세대교류형으로 구분되며 지역 여건과 참여 대상의 삶의 맥락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의 지속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유아를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문화시설과 단체를 선정해 지원한다.도내 문화시설의 공간과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2026년에는 문화예술 교육사업에 새로이 참여하고자 하는 단체를 위한 신규형과 기존 단체의 연속형으로 유형을 구분해 지원한다.신규형은 최대 2천만원, 연속형은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된다.문화예술교육 기반조성 지원사업은 문화시설 등 생활권 공간을 거점으로 지역에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형성하는 데 초점을 둔 사업이다.도내 문화기반시설을 대상으로 지역 주민이 일상에서 문화예술교육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공간을 중심으로 한 지역밀착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사업별 지원 규모는 최대 1천 5백만원이다.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은 도내 기초문화재단을 대상으로 지역 단위 문화예술교육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기초재단의 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선정된 재단에는 최대 4천만원이 지원된다.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 강화사업은 도내 문화시설에 문화예술교육사를 배치해 지역 중심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기획·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기관형과 프리랜서형으로 나뉘어 공모가 진행되며 기관형은 최대 4천만원, 프리랜서형은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한다.이를 통해 문화예술교육사의 현장 활동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시설의 교육 기능을 확대할 계획이다.이번 1차 통합공모 접수기간은 2월 11일부터 2월 23일 오후 6시까지이며 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강원문화재단은 공모 기간 중 신청 단체의 이해를 돕기 위해 2월 5일부터 12일까지 재단 내에서 사업별 상담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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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안전을 지켜온 주역들을 찾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일상과 재난 현장을 아우르며 도민을 위해 솔선수범한 개인과 안전사고 예방, 위기 대응, 복구 등에 기여한 기관·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자 '제8회 강원안전대상'후보자를 2월 20일까지 추천받는다.추천 대상은 △안전교육, 안전신고 안전 홍보 및 캠페인 전개 활동 △안전사고 예방 및 재난·재해 복구 활동 등 도민 안전을 위한 봉사활동 △도내 안전 기반 구축을 위한 시설 투자, 안전 기반 및 제도 개선, 안전 점검 활동 등에서 뚜렷한 공적이 있는 개인 또는 기관·단체다.후보자 추천권자는 도내 시장·군수, 도 단위 기관·단체장, 여단급 이상 부대장이며 50인 이상의 도민 연서를 받아 후보자를 추천하는 것도 가능하다.추천 요건과 추천 서류 등 관련 정보는 강원특별자치도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선발 절차는 후보자 추천 및 접수, 서류 심사, 의견 수렴을 거쳐 강원안전대상 공적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게 된다.올해 7월 중 대상 1점과 우수상 2점에 대해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김규하 강원특별자치도 안전정책과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도민 안전을 위해 헌신한 분들을 발굴해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제8회 강원안전대상 수상 후보자 추천 공고 강원특별자치도 공고 제2026–80호 제8회 강원안전대상 수상 후보자 추천 공고 재난 없는 강원특별자치도와 도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거나 재난의 예방·대비·대응·복구 등에 이바지한 개인 및 기관을 선발해 시상하고자 다음과 같이 공고한다.2026년 1월 19일 강 원 특 별 자 치 도 지 사 1. 시상부문 범위 - 안전교육, 안전신고 안전 홍보 및 캠페인 전개 활동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경우 - 안전사고 예방 및 재난재해 복구 활동과 관련된 도민의 안전을 위한 봉사활동 등 타의 귀감이 된 경우 - 도내 안전 기반 구축을 위한 시설 투자, 안전 기반 개선 및 제도 개선, 안전점검 활동 등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는 경우 2. 시상규모 : 대상 1, 우수상 2 / 개인 및 기관 3. 후보자 추천 가. 추천기간 : 2026년 1월 19일 ∼ 2. 20. 나. 추천권자 도내 시장․군수, 도 단위 기관 또는 단체장, 여단급 이상 부대의 장 강원특별자치도 내 주민등록이 된 자로 50인 이상 강원특별자치도민의 연서를 받은 자 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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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시군 대상 '2023~2025년 이행실태 안전감찰'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2023~2025년 처분 요구사항 이행실태 안전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안전감찰은 최근 3년간 실시한 안전감찰에서 도출된 지적사항이 현장에서 실제로 이행됐는지 확인하고 허위 보고나 이행 지연 등 안전관리 업무 태만 사례를 엄정하게 조치하기 위해 추진한다.도는 이번 감찰에서 실질적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단순히 서류상 조치 완료 여부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감찰반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지적된 위험 요인이 근본적으로 제거됐는지 면밀히 확인할 예정이다.주요 감찰 항목은 △안전관리 의무 위반 사항의 시정 여부 △안전취약시설 개선 명령 이행 여부 △지적사항 사후관리의 적정성 △지속·반복되는 안전 부주의 사례 관리 등이다.감찰 결과 이행 상태가 미흡하거나 행정처분 이행을 소홀히 한 사례가 적발될 경우 즉시 시정·보완 조치를 요구할 방침이다.아울러 고의적인 이행 지연 등 중대한 위반이 확인되면 관련 공무원에 대해 엄중한 행정적·신분상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전재섭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안전은 선제 대응을 통한 예방이 최우선"이라며 "형식적인 이행에 그친 시군에 엄중한 경종을 울리고 도민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끝까지 추적해 감찰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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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법, 현장에서 완성된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3일 고성군청에서 고성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강원특별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개정될 3차 개정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기 위해 특별 강의를 개최했다.이번 강의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제정·개정된 강원특별법이 지역에 어떤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강원특별법 3차 개정의 중요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의에서는 특별자치도 출범 배경과 의미, 특별법 제정과 1·2차 개정을 통한 농지·산림·환경·국방 등 4대 핵심 규제 완화 사례를 중심으로 강원특별법이 단순한 제도 변화가 아니라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수단임을 강조했다.특히 2차 개정에 따른 고성군 사례를 통해 특별법 특례가 실제 행정과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또한 현재 추진 중인 강원특별법 3차 개정과 관련해 주민 체감형 규제 개선과 자치권 확대, 미래산업 육성 등 주요 개정 방향을 설명하고 이러한 변화가 시군 행정과 도민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도 함께 공유했다.아울러 강의에서는 "특별법의 성패는 조문이 아니라 현장에서 결정된다"는 점을 짚으며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특례를 제안해 이를 실제 행정으로 연결하는 과정에서 공무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했다.조영호 강원특별자치도 특별자치국장은 "강원특별법은 한 번 만들어졌다고 끝나는 법이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계속 완성돼 가는 법"이라며 "이번 강의가 시군 공무원뿐 아니라 도민 모두가 강원특별법의 의미와 앞으로의 변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특별 강의를 지속 추진해 강원특별법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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