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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자원봉사센터, 지역 단체와 재능 교류 협약.. 봉사문화 확산
영월군자원봉사센터, 지역 단체와 재능 교류 협약.. 봉사문화 확산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소비자교육중앙회 영월군지회와 한반도사랑봉사회와 함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재능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자원봉사센터와 두 단체는 2023년부터 재능 교류를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를 목표로 협약을 맺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각 단체의 주요 봉사활동인 반찬 봉사와 이미용 봉사뿐만 아니라 경로당을 찾아 절기 음식을 대접하고 전통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보다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재능기부를 통한 봉사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이번 협약은 각 단체 회장 및 임원진 교체 이후 새롭게 추진된 협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지역의 다양한 단체와 기관과 더욱 적극적으로 협력해 봉사로 하나 되는 지역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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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충북본부 영월군, ‘왕과 사는 남자’관광지 기차여행 상품 출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코레일 충북본부가 영월군과 손잡고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로 재조명된 영월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기차여행 상품을 출시한다.이번 상품은 청량리역, 대전역, 부전역에서 출발하는 당일치기 정기 여행상품으로 매주 금 토 일요일마다 운행되며 3월 16일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서울, 대전, 부산에서 출발한 여행객들은 오전 11시경 제천역에 집결한 뒤 관광버스를 이용해 영월 여행을 시작한다.한반도지형 청령포 서부시장 등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며 영월의 역사 유적지와 고즈넉한 자연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가격은 1인 기준 5만5400원으로 왕복 열차비와 관광지 입장료, 관광버스 이용료가 포함되어 있다.단, 여행자 보험료와 식사비, 기타 개인 경비는 별도이다.한편 코레일 충북본부는 영월 단종문화제 기간에 맞춰 4월 25일 ‘팔도장터열차’를 특별 운행해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김종현 본부장은 “역사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영월의 매력을 기차여행을 통해 즐길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며 “지역과 연계한 철도 관광상품을 통해 지역경제에는 활력을, 관광객에게는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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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복지사각지대 민관협력 발굴단 업무협약 체결
2026년 복지사각지대 민관협력 발굴단 업무협약 체결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3월 16일 관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관내 기관 및 단체와 함께 온동네 샅샅이 복지사각지대 민관협력 발굴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공공기관의 행정력과 민간 조직의 현장 접근성을 결합해 기존 복지 시스템의 한계를 보완하고 ‘찾아가는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는 영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영월지역자활센터, 영월군가족센터, 영월군사회복지협의회,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영월돌봄사회적협동조합, 강원노아의집이 참여했다.이들 기관 단체는 지역 구석구석을 살피는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 의심 가구 발굴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최명서 영월군수는 “도움이 필요함에도 방법을 모르거나 노출을 꺼려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이웃이 없도록 발굴단이 지역의 눈과 귀가 되어 줄 것”이라며 “민 관이 함께 협력해 단 한 명의 소외된 이웃도 없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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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박수근 프로젝트 2기’ 전시회 열려
‘리틀 박수근 프로젝트 2기’ 전시회 열려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전시는 양구가족센터와 공존과이음이 공동 주최하는 '리틀 박수근 프로젝트'의 프로그램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한 양구 지역 어린이들이 제작한 입체 부조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리틀 박수근 프로젝트'는 어린왕자 작업으로 세대 간 공감을 만들어가고 있는 한국화가 강석태 작가와 강원대학교 김도경 교수가 미술 실기와 인문 스토리텔링 지도를 맡아 진행하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2023년 8월 시작해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이번 전시의 주제는 '다양성'이다.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은 미술 실기와 인문 스토리텔링 교육을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공존의 유니버스'를 각자의 시각으로 해석하고 이를 협동 부조 작품으로 표현했다.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이 예술을 통해 다양성과 공존의 가치를 표현한 작품을 선보이며 지역 문화예술 교육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은 예술적 감각과 창의적 사고 자기 표현력을 키우는 한편 공동 작업을 통해 소통과 협력, 공동체 의식을 배우는 경험을 쌓고 있다.참여 학생들은 미술 스토리텔링 교육과 실기 수업, 전시회 개최뿐 아니라 서울 국공립 미술관과 작가 스튜디오 견학 등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있다.전시는 3월 27일까지 버드나무 예술창고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박인숙 양구군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전시가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를 예술로 표현하며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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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27회 새로운 변화, W아카데미’ 개최
원주시, ‘제27회 새로운 변화, W아카데미’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18일 오후 4시 백운아트홀에서 ‘제27회 새로운 변화, W아카데미’를 개최한다.이번 W아카데미에서는 ‘뇌 과학으로 삶을 성찰하다’를 주제로 정재승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뇌 안에서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결정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통해 우리의 일상을 과학적인 시선으로 성찰하는 시간을 가진다.강연은 별도 신청 없이 원주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총무과 서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원주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뇌과학자인 정재승 교수의 식견을 통해 우리 삶을 더 깊이 이해하고 성찰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줄 수 있는 수준 높은 강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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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1분기 현업업무종사자 정기 안전보건교육 실시
원주시, 1분기 현업업무종사자 정기 안전보건교육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3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백운아트홀에서 시청 소속 근로자 588명을 대상으로 ‘1분기 현업업무종사자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근로자의 안전보건 인식을 개선하고 재해로부터 스스로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현장의 위험을 거부하고 개선을 요구할 수 있는 ‘안전주권’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교육과 함께, 최신 안전 트렌드를 반영한 실무 위주의 내용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근로자의 작업중지권 활성화, TBM 실천 가이드, 산업 재해 사례 탐구활동 등이다.강의는 대한산업안전협회 강원지회 소속 전문 강사진이 맡았으며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을 예측하고 즉각적인 대응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김주희 안전총괄과장은 “안전은 우리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현장의 권리이자 사회적 책임”이라며 “근로자 한명 한명이 안전의 주체가 되는 날까지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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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소상공인상인회, 후용2리경로당 찾아 행복한 오찬 나눔
문막소상공인상인회, 후용2리경로당 찾아 행복한 오찬 나눔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 문막소상공인상인회는 지난 16일 문막읍 후용2리 남 여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 40여명을 대상으로 짜장면을 제공하며 따뜻한 오찬을 나눴다.이번 봉사활동에는 문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문막소상공인상인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의 식사를 돕고 말벗이 되어드리며 따뜻한 지역사회의 정을 전달했다.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직접 찾아와 맛있는 식사를 준비해 주니 고맙다”며 “이렇게 함께 식사하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큰 즐거움이 된다”고 전했다.한동호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상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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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청소년 자치기구 동아리 발대식 개최
원주시 청소년 자치기구 동아리 발대식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소년 자치기구의 주요 활동은 국가 지자체의 청소년 관련 정책 추진 과정에서 청소년의 의견 반영, 청소년 수련 시설의 운영과 프로그램 등의 자문 및 평가에 참여, 청소년 정책과제 발굴 및 제안 등이다.이날 발대식은 청소년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자치기구 및 동아리 소개, 위촉장 전달,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됐다.행사에는 댄스, 치어리딩, 기수단, 봉사, 방송 등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 동아리 23곳이 참가했다.청소년들은 앞으로 시설 운영 모니터링, 정책 제안 활동, 다양한 문화 예술 봉사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박성명 원주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이 지역사회 변화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를 확대하겠다”며 “올해 예정된 청소년수련관 내부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개선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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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 원주 신중년 생활안전기동단, 3월부터 운영 개시
세이프 원주 신중년 생활안전기동단, 3월부터 운영 개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3월부터 10월까지 신중년 퇴직 전문 인력을 활용한 2026년 ‘세이프 원주 신중년 생활안전기동단’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일반주택과 상가 등 소규모 건축물을 대상으로 시설 무상 안전 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에는 형광등 콘센트 교체, 가스차단기 설치 등 소규모 무상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일반적인 안전 점검과 달리 국토안전관리원이 구축한 데이터를 활용해 전기 가스 건축 소방 분야 자격증과 풍부한 실무경험을 갖춘 퇴직 인력이 전문적인 점검을 실시한다.이를 위해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원주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원주횡성지사, 국토안전관리원 강원지역본부에서 분야별 직무교육과 동행 실무교육이 진행됐다.일반주택이나 상가 등의 무상 시설 안전 점검을 희망하는 주민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기동단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원주시는 2024년 2월 안전관리 분야 공공기관과 안전 점검 플랫폼을 구축하고 기관별 실무교육 및 점검 장비 지원 등을 포함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기동단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지난해 기동단 운영 실적은 913건이다.점검 이후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93%가 기동단의 전문성과 친절도에 만족했다고 답했으며 99%가 사업의 지속 필요성에 공감했다.원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신중년 퇴직자들이 전문성과 경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고 생활안전을 강화해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지역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회재난을 줄이는 동시에 신중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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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맨발걷기지도자 양성 과정 실시
원주시, 맨발걷기지도자 양성 과정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운곡솔바람숲길과 시청 다목적홀에서 맨발걷기지도자 양성 과정을 실시한다.최근 맨발걷기가 면역력 강화, 혈액순환 개선, 스트레스 해소 등에 도움을 주는 자연요법으로 주목받으며 맨발걷기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이에 원주시는 올바른 맨발걷기 방법과 접지 및 지압 이론, 맨발걷기를 위한 명상 등을 소개하고 시민들이 각 장기 기능 향상과 두뇌 활성화, 스트레스 해소 등 맨발걷기의 효과와 주의 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이번 교육과정을 마련했다.교육은 4월 18일 이론 8시간, 19일 실기 6시간 등 총 오후 2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맨발걷기 관련 국내 최고의 전문 강사진들이 참여할 예정이다.모집인원은 만 19세 이상 시민 50명이며 4월 15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자세한 사항은 한국걷기협회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한편 원주시는 운곡솔바람숲길 국형사솔바람숲길 용화산풍경길 동화마을자작나무길 등 다양한 맨발걷기 코스와 세족시설 7개소를 운영하고 있다.이를 바탕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에는 ‘원주힐링 맨발걷기’를, 6월과 9월에는 ‘맨발걷기축제’를 개최해 맨발걷기 도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권성혁 원주시 체육과장은 “맨발걷기지도자 양성 교육을 통해 맨발걷기를 활성화하고 일상생활 속 맨발걷기 건강 문화를 지역사회로 확산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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