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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절 선물은 양양몰에서 준비하세요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 온라인 쇼핑몰 양양몰이 지역의 품질 좋은 농수산물을 판매하며 무료택배 지원과 함께 설맞이 쿠폰할인 발급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양양몰은 지난 13년간 농산물, 수산물, 가공식품, 축산물, 전통주 등 품질 좋은 지역 먹거리를 선보이고 있고 구매 경험이 있는 소비자를 주축으로 입소문을 타, 고객이 늘어나며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다.
계절과 관계없이 생산되는 버섯류 상품들은 1년간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으며 판매됐고 계절별로 봄철에는 산마늘과 엄두릅 등 봄나물 상품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여름철에는 감자와 옥수수, 복숭아 등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판매 실적을 올려 양양몰은 지난해 8억원의 매출실적을 올렸다.
제철상품의 경우 산지에서 당일 수확·신속 배송으로 신선도를 높이고 엄격한 물품검수, 문자알림서비스 등을 통해 고객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현재 양양몰에는 73개 업체가 입점해 80여개 상품을 판매하며 대표 특산품인 낙산배, 표고버섯, 한과, 들기름, 두부, 해풍사과, 유정란 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양양군이 택배비를 지원해 연중 무료배송의 혜택까지 누릴 수 있고 설 맞이 기획전으로 지난 1월 9일부터 2월 12일까지 매주 화요일 40% 할인쿠폰을 증정해 이번 설 명절 선물로 많은 사랑을 받을 예정이다.
군은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위해 보다 많은 농가가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양양몰을 통해 지역의 신선한 농특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철저한 품질관리 등 체계적인 운영을 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소비자 취향에 맞는 상품구성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양양몰 입점 업체의 매출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이번 설 명절 선물구입을 위해 양양몰을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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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겨울철 심근경색·뇌졸중 예방 ‘혈관튼튼 건강탄탄’교육 추진
정선군, 겨울철 심근경색·뇌졸중 예방 ‘혈관튼튼 건강탄탄’교육 추진
[AANEWS] 정선군은 군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오는 2월까지 ‘혈관튼튼 건강탄탄’교육을 추진한다.
군은 심근경색·뇌졸중 증상 교육을 실시해 겨울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심뇌혈관질환의 대표 증상을 인지하고 빠른 대처를 통한 군민의 소중한 생명 보호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이에 지난해 12월부터 사북읍을 시작으로 여량면, 정선읍, 북평면 지역의 경로당을 방문해, 심근경색과 뇌졸중 조기증상 발현 시 대처방법과 함께 예방관리를 위한 9대 생활수칙 등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농한기를 활용, 어르신들의 신체기능 향상을 위해 운영중인 은빛건강교실과 연계해 참여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강원권역심뇌심혈관질환센터 뇌졸중 증상 교육자 양성 과정을 이수한 전문인력을 활용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
기온이 낮아지는 겨울이 되면 몸의 혈관이 급격히 수축되고 혈압이 상승해 심근경색과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의 발병률이 높아지는 만큼 조기 증상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심근경색은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 호흡곤란, 식은땀, 구토, 현기증이 나타나며 뇌졸중의 경우 한쪽 마비, 갑작스러운 언어 및 시각장애, 어지럼증, 심한 두통이 특징으로 심근경색증은 2시간, 뇌졸중은 3시간이 골든타임이다.
조기증상을 인지하면 즉시 119에 도움을 요청해 병원으로 이송, 골든타임 안에 신속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119 호출 시 환자 또는 가족이 과거발생병력, 가족력, 기저질환 등 중요 정보를 제공하면 빠른 대응에 도움이 되므로 평소 보호자의 각별한 관심과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신애정 보건소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치명률이 높지만 골든타임 이내에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사망위험을 낮추고 좋은 예후를 기대할 수 있어 심근경색과 뇌졸중의 대표증상을 인지하고 즉각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평소 고혈압, 당뇨병 등 기저질환을 보유한 경우 심혈관질환 발병위험이 높아지는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예방관리를 위한 생활수칙을 일상속에서 실천하는 것과 함께 혈압, 혈당 수치를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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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왕산 케이블카, 대한민국 대표 촬영명소 등극
가리왕산 케이블카, 대한민국 대표 촬영명소 등극
[AANEWS] 정선군의 관광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가리왕산 케이블카가 TV 인기 예능프로그램은 물론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 촬영명소로 등극했다.
지난해 1월 운행을 시작한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1년간 18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갔으며 특히 국민 MC 유재석과 하하, 아이돌 가수 이미주가 출연하는 ‘놀면뭐하니’와 트롯 여왕 장윤정과 MC 도경완 부부가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제철누나’, 트롯 경연대회에서 전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은 손태진·에녹·신성이 맹활약하고 있는 ‘장미꽃 필 무렵’ 등 인기 예능프로그램의 촬영명소가 됐다.
방영된 프로그램에서는 출연자들이 가리왕산 케이블카 탑승부터 정상으로 올라가는 과정과 가리왕산 정상에서 백두대간의 절경을 마주하고 감탄을 자아내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로 해금 정선으로의 여행 욕구를 자극해, 프로그램 방영 이후 가리왕산 케이블카 방문객이 급증하는 효과를 누렸다.
이와 함께 수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유튜버들이 가리왕산의 사계절 풍경과 케이블카를 이용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시해 1만회 이상 조회수를 기록한 영상이 30여건, 30만회가 넘는 영상도 10건이 넘을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인스타그램에는 가리왕산 케이블카를 해시태그한 게시물도 1,500여건이 넘으며 최신 관광 트렌드에 재빠르게 반응하는 인플루언서들이 가리왕산 케이블카를 배경으로 찍은 릴스 게시물은 수만회의 하트를 받고 있다.
또한 인기 연예인과 유튜버, 인플루언서들이 다녀간 가리왕산 케이블카에 수많은 팬들이 방문해 인증샷을 남기는 ‘성지순례’가 필수 코스로 자리잡기도 했다.
이에 군은 가리왕산 케이블카를 이용하는 관광객을 위해 알파인 플라자 내부에 전시관, 외부에는 눈썰매장을 조성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1층 전시관에서 볼 수 있는 88서울올림픽 마스코트인 호돌이 기념품은 그 시대의 올림픽 열기를 직접 느꼈던 세대들에게 옛 향수를 불러 일으키고 2018 동계올림픽 개회부터 폐회까지 제작된 1,000여점이 넘는 각종 기념품은 성공적으로 치러진 올림픽의 영광과 감동을 선사 한다.
또한 가수 전영록이 오랜 기간 취미로 수집해 정선군에 무상대여한 100여개가 넘는 히어로 영화의 각종 피규어들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눈을 즐겁게 한다.
이와 함께 자녀를 동반한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리왕산 눈썰매장도 이용객들로 붐비고 있다.
튜브형 썰매를 타고 스릴을 느낄 수 있는 2,000㎡ 규모, 길이 50m의 썰매장은 특히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최고의 핫플레이스로 인기가 높다.
눈썰매장은 케이블카를 이용하는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회전 썰매장, 레일기차, 눈 놀이터, 포토존이 조성돼 다양한 재미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휴게공간, 물품보관소, 의무실 등 부대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알파인 플라자 2층에는 ‘영원한 젊은 오빠’가수 전영록이 그동안 수집한 영화포스터, LP판, 활동사진 등을 전시한 록 카페와 별도의 키즈카페가 조성돼 있어, 어른들은 커피를 마시며 전시공간을 구경하고 아이들은 키즈카페에서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다.
이 외에도 1층 특산품 판매장에서는 청정 정선의 자연에서 생산 및 가공된 농특산물을 자유롭게 구경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국민고향정선의 대표 캐릭터 ‘와와군’을 활용한 쿠션, 키링 등 톡톡 튀는 기념품판매 공간도 마련돼 있다.
한편 가리왕산 케이블카 캐빈 내부에는 블루투스 스피커가 설치돼 휴대전화와 연결하면 나만의 플레이 리스트를 재생할 수 있어 좋아하는 음악과 가리왕산의 설경, 푸른 하늘이 더해져 정상으로 가는 내내 오감을 만족하는 시간을 즐길 수 있다.
김영환 관광과장은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전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동계올림픽 유산의 성공적인 사후 활용 사례로 대한민국의 대표 관광지로 급부상한 것은 물론 후대에 물려줄 소중한 자산이다”며 “한시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가리왕산 케이블카의 영구 운영과 동계올림픽 스키 경기장으로 사용됐던 가리왕산을 합리적으로 복원하는 국가정원 조성을 통해 올림픽 문화유산을 더욱 활용·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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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시정뉴스 청년유튜버가 만든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청년정책의 일환이자 시정 홍보 활성화를 위해 청년 유튜버가 직접 기획·제작하는 시정뉴스를 운영, 관심을 끌고 있다.
이는 기존의 정형화된 시정뉴스에서 벗어나 청년들의 시각에서 생동감 넘치며 트렌디한 콘텐츠를 제작해 시정에 대한 다양한 세대의 관심도를 제고하고청년 유튜버를 활용한 양질의 시정 홍보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발굴· 제작해 시 공식 SNS 채널 활성화 등 홍보 시너지를 내고자 추진한다.
이에 따라, 다음달부터 12월까지 11개월간 활동하게 될 청년유튜버는 보도자료 등을 바탕으로 브이로그, 다큐, 애니메이션, 모션그래픽 등 자신만의 독창적인 방법으로 매월 1편 시정 홍보 영상을 제작하게 된다.
특히 시는 크랩킹축제, 무릉제 등 시 대표 축제 개최 전 관련 영상 제작을 미션으로 부여, 전 시민 행사 참여 분위기 확산은 물론 홍보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지원자격은 동해시 거주하는 만 18세 ~ 만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 동해시에 대한 애정이 있고 시정에 대한 이해가 높은 사람 ▲ 유튜브 채널을 활발하게 운영하는 사람 ▲ 영상 촬영 및 편집 등에 능숙한 사람이다.
청년 유튜버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다음달 8일까지 제작영상 3편 이상, 지원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주민등록등본 등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청년 유튜버가 만드는 시정뉴스를 통해 관내 청년들의 애향심을 고취하는 한편 시의 청년정책을 활성화하고 시정에 대한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정규 홍보감사담당관은 “관내 청년이 참여하는 시정뉴스 제작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 홍보정책을 펼치고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 시정을 효율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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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무릉별유천지 2단계 추진 로드맵 마련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무릉별유천지 2단계 사업 추진 및 민간투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종합적 로드맵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9일 오후 2시, 시청 통상상담실에서 시 지휘부를 비롯한 사업부서 용역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무릉별유천지 투자선도지구 지정 및 지역개발사업계획을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사업추진에 따른 개발여건 분석 및 기본구상, 부문별 기본계획, 인허가 이행 등 용역내용을 보고받고 제안사업 검토, 사업방향 및 공간 구상에 대해 심규언 시장 주재로 토론 및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총 4억 2천만원을 투입, 지난해 12월 착수된 이번 용역에는 삼화동 산 110번지 일원에 무릉별유천지만의 스토리를 담은 특화아이템 발굴과 투자기대효과 창출을 방향으로 설정하고 휴식, 원포인트, 나만의 명소 등의 최신 관광 트렌드가 접목된 숙박시설, 야간경관, 둘레길, 카페쉼터 등의 제안이 담겨져 있다.
또한,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활용, 무릉별유천지 이미지를 확인하고 무릉별유천지만의 정체성 개발은 물론 브랜딩을 통한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앞서 시는 지난해 7월 국토교통부의 지역개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무릉별유천지 관광자원화 사업에 국비 확보 등 청신호가 켜졌으며 무릉권역 관광벨트화 구축에도 급물살을 타게 됐다.
시는 이날 착수보고에 이어 기초조사 및 기본구상, 계획안 협의 및 작성, 관계기관 사전 협의, 제반 영향성 및 인허가 검토 등을 거쳐 오는 12월중 용역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심규언 시장은 “무릉별유천지 2단계 사업 추진과 민간투자유치 활성화를 이번 용역을 면밀히 검토 후 차질없이 진행하겠다”며 “기존 액티비티 체험시설과 라벤더 정원, 청옥호, 금곡호 등 주변과 조화되는 차별화된 특화시설을 보강해 무릉권역 관광벨트를 완성, 전국 10대 관광도시 2,000만 관광도시 도약에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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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황리 마무리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지난 1월 8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 2024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우리군 주력 작목인 사과, 포도, 고추를 포함한 잡곡 등 영농현장의 핵심 실천 기술 교육과 함께 친환경농업, 농약안전사용, 농작업안전, 로컬푸드 등 농업 환경변화에 대응한 농가 경쟁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13개 과정으로 편성해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계획 인원 1,280명 대비 1,677명이 참석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송초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1년 농사를 체계적으로 계획하고 급변하는 농업여건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농가의 안정적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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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지구“별총총마을”거점시설 구축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19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별총총마을 도시재생사업’의 거점시설 구축이 올해 초 마무리될 예정이다.
영흥10리에 위치한 청소년꿈터는 지상 3층, 연면적 955.38㎡ 규모로 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와 협업해 운영될 예정으로 주요시설은 미디어실, 메이커스실, 세미나실, 소강당 등이 조성되어 영월군 청소년들의 진로·창업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희망플랫폼은 지상 4층, 연면적 920.71㎡ 규모로 영흥리 16리에 위치해 있으며 주요시설로 코인세탁실, 마을식당. 대강당을 제공해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하는 문화복합시설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어린이커뮤니센터는 영흥9리에 위치한 기존 주택을 리모델링 후 소통과 나눔을 목적으로 지역주민은 물론 학부모와 아이들이 호흡하기 위한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올해는 시범운영을 위해 본 사업 시행과정에 참여한 사회적협동조합에 위탁 준비 중이며 지속적인 운영실태 점검과 평가를 통해 향후 일반입찰 방식으로 사회적협동조합에 위탁·운영할 수 있다.
이에 영월군수는 “지역주민과 방문자들이 시설물을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력을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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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지원 공모사업 최종 선정
평창군,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지원 공모사업 최종 선정
[AANEWS] 평창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4년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전국 39개 신청 경영체 중 서면심의, 1차 2차 발표평가 등 치열한 경쟁을 거쳐 최종 19개소가 선정됐으며 강원도 내 진부농협 당귀품목이 유일하게 선정되면서 2개년 총사업비 10억원을 확보했다.
평창군은 해당 사업비로 전문화된 농가 조직 및 공동경영체 육성을 위한 교육 및 컨설팅을 추진하고 수확기, 유통물류 장비, 선별·포장 집하장, 저온저장고 등을 구축해 생산비 절감 및 품질 고급화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유통시장 변화에 적응하고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농가 조직화가 중요하다.
이번 사업으로 진부당귀 재배 농가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진부당귀가 지리적표시 주산지로 다시 한번 자리매김하고 전국을 대표하는 고품질 한약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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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공동주택 유지보수 지원사업 추진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공동주택 단지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2024년 공동주택 유지보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지원사업 예산은 2억 2천만원으로 10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에 대해 재해위험시설, 소방·방범시설, 상·하수도, 단지 내 도로 주차장, 승강기 등 공유시설 유지보수에 소요되는 사업비를 지원하며 사업비의 60% 이내 범위에서 단지별 5천만원을 상한으로 지원한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단지에서는 입주자 대표회의 의결을 거친 후 지원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구비해 3월 15일까지 군청 도시과 또는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서류검토 및 현장확인을 실시하고 오는 4월 중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지원대상의 우선순위, 지원금 및 지원비율을 결정할 계획이다.
지난해 11월 의원발의로‘평창군 공동주택 지원 조례’가 개정되어 지원대상이 종전 15세대 이상에서 모든 공동주택으로 확대됐고 지원율도 종전 50% 이내에서 60% 이내로 상향됐다.
김재열 도시과장은 "지난해 조례 개정을 통해 지원대상의 범위가 넓어진 만큼, 기존에 제외되었던 15세대 미만 공동주택 단지에서도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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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설 명절에는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 5% 더드립니다”
삼척시,“설 명절에는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 5% 더드립니다”
[AANEWS] 삼척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 내 소비 촉진 기여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 한 달간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율을 10%에서 15%로 상향 조정한다.
월 구매한도액은 70만원으로 그대로 유지한다.
이에 따라 2월 한 달간 1인 기준 삼척사랑카드 월 최대 70만원 사용 시 최대 10만 5천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받을 수 있게 된다.
삼척사랑카드는 본인 명의의 은행 계좌를 가지고 있는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삼척시 관내 주유소·음식점·학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단, 대형마트 및 연 매출 30억원 초과 사업장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구매 방법 및 사용처는 ‘그리고 앱’ 결제 매장찾기 또는 시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인센티브율 상향으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매출 증대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의 선순환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삼척사랑카드를 잘 활용하셔서 더 풍성한 명절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