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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치매안심센터,‘농한기 우리동네 기억력 검진센터’운영 추진
삼척시치매안심센터,‘농한기 우리동네 기억력 검진센터’운영 추진
[AANEWS] 삼척시치매안심센터는 지역 내 의료 · 복지 형평성 해소와 치매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해 ‘우리동네 기억력 검진센터’를 운영한다.
농한기 1월부터 2월까지 2개월간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인지선별검사와 치매인식개선 교육을 병행 실시한다.
치매안심센터 접근성이 낮은 동지역 경로당 8개소를 우선 선정해 지난 1월 16일 교동3통과 갈천동 경로당을 시작으로 2월 말까지 성내동, 남양동, 정라동의 6개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인지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자에 대한 진단검사와 정밀검진을 통한 치매관리 서비스를 추가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퍼즐 등 인지강화 교구 지원으로 일상생활 속 치매예방 및 인지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치매 조기검진의 중요성 인식으로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며 특히 60세 이상 주민은 1년에 한 번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로 인지선별검사를 받아 치매안심도시 구현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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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교동 택지 보행로 걸으면서 힐링하세요”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정상동 477번지 일원에 조성중인 보행로 조성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지난 23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행로 조성사업은 교동 엘리베이터와 동두고개를 연결해 공원 간 연결성을 확보하고 교동 택지와 시내권 사이의 이동 편리성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 사업비는 시비 7억 5천만원이 투입됐고 총길이는 598m이며 지난 2022년부터 착공해 올해 들어 주변 주민들과 노선협의를 거쳐 지금의 보행로 구간이 완성됐다.
시는 올 상반기에 보행로의 안전귀가 및 범죄예방을 위해 CCTV를 추가 로 설치할 계획이며 향후 주민 불편사항을 개선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새로운 보행로 개설을 통해 교동택지와 시가지의 연계성을 확보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보행로를 안전하게 관리해 시민들의 이동편의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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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과학일반산단 내 미건축 지원시설용지 소유자 간담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지난 2020년 분양 완료한 사천면 일원 45만평 규모의 강릉과학일반산단 내 기업체 180여 개소에 2,000여명이 상주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가 그동안 분양한 용지에는 산업용지 외에 32필지 43천㎡의 지원용지도 포함되어 있으며 이중 건축이 완료된 필지는 9필지로 현재까지 23필지 27천㎡의 부지가 미착공 상태로 남아 있다.
지원시설 용지는 산업입지법에 따라 감정평가에 의해 분양하는 필지로 1·2종 근생시설, 업무시설, 의료기관 등 다양한 편의시설 건축이 가능하나 실적이 미미해 강릉시는 오는 2월 15일 오후 2시 미착공부지 소유자 17인을 대상으로 시청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통한 착공 협조를 강력히 요청할 계획이다.
지난해 수차례 진행된 기업체 간담회에서도 산단 내 근로자들 상당수가 편의시설 부족에 따른 대책 마련을 호소해 옴에 따라 지난해 9월에는 건축물 층수를 8층에서 11층으로 상향하는 등의 조치를 취한 바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과학산단 활성화와 근로자들 편의증진을 위해서는 지원시설 용지의 건축행위에 대한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절실히 요구된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정에 대한 이해를 구하고 동참을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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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설 명절 “미리 성묘하기”로 행복하고 여유롭게 보내세요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민족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설날을 맞이해 많은 성묘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원활한 소통과 질서 유지를 통해 성묘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미리 성묘하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청솔공원 묘지, 가족봉안시설, 자연장지가 만장에 가까워져 설 당일이나 전·후일에 성묘객의 주차 및 진출입으로 인한 불편이 매우 심할 것으로 예상되어 오는 2월 9일까지 미리 성묘하기 기간을 정해 시민 불편 최소화에 나섰다.
성묘를 위해 봉안당을 방문하는 유가족, 친지 분 등의 성묘객은 분향소 제례실과 휴게실은 폐쇄하고 음식물 반입 및 섭취가 금지되며 제례는 봉안당 밖 제례분향소를 이용해야 한다.
2023년 3월 준공된 신축봉안당은 안치단 내부에는 유골함, 사진, 소형 조화만 안치가 가능하며 안치단 외부에는 사진을 포함한 어떠한 물품도 설치가 금지되고 만약 설치 시 제거 및 폐기 처분된다.
아울러 강릉시 청솔공원의 화장장과 매장 및 안치 업무는 설 명절 당일에는 휴무이며 봉안당 및 묘지 관련 민원처리만 가능하다.
강릉시 관계자는 “고인의 봉안당 안치번호를 모를 경우 청솔공원 민원실로 전화하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설 명절 당일 성묘객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미리 성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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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형 ‘어린이집 전자문서시스템’ 전면 시행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관내 어린이집에서 이용하고 있는 ‘원주시어린이집관리시스템’의 기능을 개선한 ‘원주형 어린이집 전자문서 시스템’을 전면 시행한다.
관내 222개소 어린이집은 그간 연간 10만 건 이상의 각종 보고서류를 종이 문서로 제출해야 돼 문서 생산과 보관 등에 관한 어려움과 함께 잦은 시청 방문으로 1일 평균 2시간 이상을 낭비하는 문제점이 있었다.
시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지난해부터 원주형 전자문서시스템 운영TF팀을 구성해 원주시만의 전자문서 시스템 구축을 위한 노력을 해왔다.
이번에 전면 시행하는 ‘원주형 어린이집 전자문서 시스템’은 어린이집에서 생산·제출하는 각종 공문서를 전자문서로 제출하는 전자 공문서 기능과 각종 보조금 정산서를 전산시스템으로 제출해 검토·승인 받을 수 있는 기능을 탑재했으며 관리자용으로 어린이집 시설 지도점검 관리 기능을 구현했다.
원주시는 원활한 시행을 위해 지난 12월 ‘원주형 어린이집 전자문서 시스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교직원 전산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시스템 전면 시행을 통한 전자 사무환경 조성으로 어린이집이 보육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돼 보육서비스의 질 향상은 물론 종이문서 제로화로 ESG 탄소중립 실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원주형 어린이집 전자문서 시스템’은 어린이집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2023년 하반기 원주시 적극행정 우수사례에 선정되는 등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형 어린이집 전자문서 시스템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쓸 것”이라며 “아이에겐 행복을, 학부모에겐 더 큰 만족을 주는 원주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보육시책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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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올해도 다채로운 행사와 축제로 즐길거리 풍성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와 원주문화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채로운 축제와 지역문화예술 행사들을 이어나간다.
봄에는 지난해 처음 개최해 3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던 ‘에브리씽페스티벌’이 5월로 시기를 옮겨 다시 한번 쇼콰이어 경연을 선보이며 ‘청년기자단’, ‘로비음악회’ 등의 행사가 시작된다.
여름에는 원주 곳곳에 있는 야외공연장에서 버스킹의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할 ‘한여름밤의 꾼’이 펼쳐지고 ‘문화자원봉사자 양성사업’과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사업’ 등이 진행된다.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우수축제인 ‘댄싱카니발’이 열려 원주를 들썩이게 만든다.
또한, 시각예술 중심의 ‘아트페스티벌’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꾸며지는 ‘그림책페스티벌’이 10월부터 12월까지 마련된다.
이 외에도 어르신들을 위한 ‘6090청춘합창단’과 청소년들을 위한 ‘꿈의 오케스트라 원주’, ‘청소년 멘토스쿨’ 등이 연중 운영되며 ‘문화예술지원사업’ 예산을 증액해 전문·생활 문화예술단체에 대한 활발한 지원으로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문화재단과 함께 올해도 1년 내내 다채로운 행사와 축제들로 시민 여러분께 찾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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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도지사,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한파쉼터 시설 점검
김진태 도지사,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한파쉼터 시설 점검
[AANEWS] 22일부터 기온 급강하로 도내 전역에 한파특보가 발령되고 체감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내려감에 따라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23일 오후 2024 강원동계청소년 올림픽 설상경기가 운영되고 있는 횡성 웰리휠리파크 내 한파쉼터를 점검했다.
한파쉼터는 설상 경기장 앞에 위치해 경기장 관람객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접근성이 높으며 자원봉사자, 관람객 등 방문객 누구든 이용할 수 있다.
평창 9동, 정선 2동, 횡성 4동으로 총 15동을 운영 중에 있다.
김 지사는 먼저, 한파쉼터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안내가 되어 있는지를 확인했고 한파쉼터 내 온도, 핫 팩과 따뜻한 차 류 제공이 부족함 없이 준비되어 있는지를 확인했다.
김 지사는 담당자에게 추위를 피해 몸을 녹이고자 방문한 사람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쉼터 내 온도를 항시 따뜻하게 유지할 것과 담요, 방한장갑, 핫팩 등 방한용품의 재고를 수시로 체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김 지사는 한파쉼터를 찾은 자원봉사자들을 만나 함께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김 지사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추운 날씨에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하다”며 감사 인사를 전달했고 “남은 기간 동안에도 올림픽의 성공을 위해 힘을 내 달라”격려를 했다.
김진태 지사는 “오늘로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이 개막한지 5일 째로 접어들었다 앞선 주말에는 40cm이상의 폭설이 있었지만, 행정력과 자원봉사자, 민간단체 모두가 하나 되어 신속하게 제설을 한 덕분에 사고 없이 경기가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다”며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은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대회 참가자와 관계자, 관람객 등이 대회기간 안전하게 머물 수 있도록 준비된 매뉴얼에 맞춰 신속하게 움직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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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KTC와 반도체 테스트베드 구축 전략적 협력 강화
강원, KTC와 반도체 테스트베드 구축 전략적 협력 강화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오늘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안성일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원장 등 KTC 관계자와 강원형 반도체 테스트베드 구축을 위한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지난해 국비를 확보한, ‘미래차 전장부품·시스템반도체 신뢰성검증센터’의 성공적 구축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사업 주관기관인 KTC 측의 요청으로 성사됐다.
KTC는 전국 지역센터에 시험·평가·인증 장비를 구축해, 중소기업들의 제품개발과 시장진입을 도와주는 국내 대표, 글로벌 시험인증기관이다.
이번 면담에서 KTC는 강원형 반도체산업의 경쟁력과 가능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으며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KTC 차원의 투자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시험인증 전문기관으로서 그동안 쌓아 온 인적·물적 전략자산을 강원권에 집중 투자해, ‘미래차 전장부품·시스템반도체 신뢰성검증센터’를 성공적으로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KTC는 국내 유일의 One-stop 검증센터를 통해 강원권 반도체 기업 유치와 자동차 전장부품 기업 성장을 지원하고 평가장비 추가 증설 및 상주 전문인력의 배치를 통해 기술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민선 8기 핵심과제인 반도체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난해 10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직접 4대 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인력양성, 테스트베드 구축, 부지조성, 기업 투자유치 등 4대 전략을 통해, 수도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강원권 연결·확장을 유도할 계획이다.
테스트베드와 관련, 지난해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직접 정부와 국회를 설득해 ‘미래차 전장부품·시스템반도체 신뢰성검증센터’를 포함한 3대 반도체 테스트베드 국비사업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미래차 전장부품·시스템반도체 신뢰성검증센터’는 강원권의 반도체 경쟁력과 추진의지를 확인한 KTC에서 강원자치도에 제안한 사업이다.
미래자동차 전환에 따른 시스템반도체 및 신규부품 수요가 증가함에도, 국내 기업들이 제품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테스트 인프라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대해, KTC는 반도체 설게-단품-모듈-시스템 전주기를 한곳에서 테스트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기로 하고 지난해 강원자치도 및 원주시와 함께 센터 구축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이번사업에는 국비 150억을 포함해 총 309억원을 투입해, 2024년 부터 2027년까지 원주시 일원에 약 35종의 시험·평가 장비를 보유한 센터를 구축하고 기업 대상 기술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어렵게 확보한 테스트베드 국비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자”고 하면서 ‘KTC가 강원에 잘 자리 잡아, 도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도외 기업의 강원권 투자에 큰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성일 KTC원장은 “미래차 반도체뿐만 아니라, 추후 강원도에서 중점 추진 중인 AI반도체, 센서 등에 평가인프라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하면서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 확보 및 강원 지역 산업 활성화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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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도 찾는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 ‘우리 같이 응원하러 가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 대회’ 가 셀럽들의 연이은 관심으로 그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〇 지난 20일에는 가수 ‘산다라 박’이 강릉 컬링센터를 찾아 혼성팀 예선 경기를 응원했으며 21일에는 ‘미스터 트롯 2’의 최종 우수자인 가수 ‘안성훈’과 TOP 7에 오른 ‘최수호 & 추혁진’ 이 약 400여명의 팬들과 함께 아이스하키 경기를 직접 관람했다.
〇 이 날, 세 가수는 폴란드-스페인 전을 관람하며 승패를 떠나 스포츠로 소통하는 청소년 선수들에게 열렬히 환호하며 응원했다.
〇 또한, 22일에는 배우 ‘조한선’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출연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김헌성’ 대표가 아이스하키 대한민국-튀르키예 여자 예선전을 관람했고 〇 같은 날 오후, 아이스하키 대한민국-이탈리아 여자 예선전에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동 중인 방송인 ‘권혁수’ 도 경기 관람에 참여하며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셀럽과 함께 경기를 응원하는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하며 대회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도 관계자는 ‘현재 기상상황에 대한 우려와 달리 경기장에 개인 및단체 관람객들이 동시에 몰리고 있으며 셀럽들의 경기 관람으로 청소년올림픽 대회 분위기에 ‘흥’이 더해지는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강원2024 대회’를 방문할 수 있도록 홍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도는 개최도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다양하고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지별 경기장 인근 페스티벌 사이트에서 각종 문화공연 및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7일~28일 양일간 평창과 강릉에서는 K-culture 콘서트를 열어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과 강원도를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 세계 78개국, 1,800명의 청소년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1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1.까지 14일간 치러지며 전 경기를 예매사이트의 사전 예매를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당일 경기의 경우 현장매표소를 통해서도 발권이 가능하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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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5년도 국·도비확보 총력‘시동’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이 2025년도 국·도비 2,000억원 이상 확보를 목표로 설정하고 사업비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군은 2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상기 인제군수, 각 부서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정부예산 확보 보고회’를 열고 예산확보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주요 현안사업 중 신규 사업은 32개 사업으로 총 사업비 2,500억원 규모이며 은퇴자복합공동체마을 조성 266억원, 남면·기린면 LPG배관망 지원사업 109억원, 덕다리지구 풍수해 생활권정비 230억원, 노후상수관로 정비사업 130억원, 신재생에너지 및 융·복합지원사업 29억원 등이다.
또한 군은 현재 추진 중인 동서고속화철도 연계사업, 테마형접경거점지역 조성,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 북면·기린면 도시재생사업, 서화∼천도 통합상수도 확장공사, 서화지구 풍수해 저감사업, 인제종합운동장 조성 등의 계속사업 국·도비 1,509억원을 확보해 사업을 안정적으로 진행하고중앙정부에서 직접 추진하고 있는 국립생물자원관 건립, 국도31호선 선형개량사업 등도 지연되지 않고 조기에 착공 될 수 있도록 관련부처, 국회의원등과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세수감소에 따른 재정악화상황에서 민선8기 군정 주요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판단하고 국·도비 지원 필요성 등 대응논리를 갖춰 적극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