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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식재산기반 해외진출 지원사업 첫 추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수출중소기업의 지식재산 역량강화를 통해 안정적인 해외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8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지식재산 기반 해외진출 지원사업 대상기업 모집에 나섰다.
이 사업은 태백에 소재한 강원 남부지식재산센터가 위탁받아 추진하게 되며 수출실적이 있거나 수출 예정인 강릉시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3년간 특허, 브랜드 및 디자인 등을 집중 지원함으로써 글로벌 IP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세부 지원내용은 해외출원, OA 및 등록비는 물론 경쟁사 특허분석, 홍보영상, 글로벌브랜드 및 디자인 개발 등 IP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며 기업분담금은 현금과 현물을 포함해 40% 수준이다.
접수는 오는 2월 15일까지이며 온라인 접수를 원칙으로 해당 사업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지식재산센터와 강릉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올해 첫 추진하는 이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중소기업들이 지식재산권 관련 종합서비스를 제공받음으로써 수출경쟁력 확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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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중심도시 강릉, 2024 한국ITS학회 추계학술대회 유치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2024 한국ITS학회 추계학술대회’를 유치하며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향한 보폭을 넓혀 나간다.
오는 10월 24일부터 10월 26일까지 3일간 라카이 샌드파인 컨벤션에서 개최되는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ITS학회가 주최하며 국토교통부를 비롯해 자동차 관련 기업, 교수, 연구원, 전공자 등 7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지능형교통체계 및 모빌리티 분야에 대한 특별 세션, 학술논문 발표, 기조연설, 포스터발표, 부스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ITS 분야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관련 학계 및 기관들과 교류·협력을 활성화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특히 강릉시는 특별 세션에 참가해 교통 시스템 분야의 세계 최대 학술전시회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준비현황과 ITS 기반 시설 추진 및 고도화 방안 등을 발표할 계획이다.
또한, 학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관광형 자율주행차량 시연, 미래교통복합센터 시찰 등을 진행하고 각종 첨단 기술 시연·시찰 프로그램을 운영해 강릉시만의 중소도시형 ITS 모델이 가진 차별성을 적극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다.
학술대회 유치로 ITS 관련 네트워크를 대폭 확장해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에 대한 관계자들의 관심을 높이는 동시에 각종 학술대회, 전시회, 기업연수 등의 개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마이스 산업 발전의 계기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에서 학술 분야는 전시 분야와 함께 성공개최의 한 축을 담당하는 만큼 이번 추계 학술대회를 통해 ITS 네트워크 및 협력을 강화해 반드시 2026 세계총회를 성공적으로 이끌겠다”며 “앞으로도 ITS 관련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강릉 ITS 세계총회 붐조성과 함께 마이스 산업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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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전망대 생태안보교육 관광지 지정’고시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이 지역 안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통일전망대 생태안보교육 관광지’ 지정에 대해 24일에 강원특별자치도가 승인 고시했다.
고성 통일전망대는 최근 7년간 연평균 58만명 이상 관광객이 방문하며 접경지역이 보유한 DMZ 전망대 중 산과 바다를 두루 조망할 수 있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보유하고 있어 수도권의 파주시를 제외하고 2번째로 많은 방문객이 찾는 명소지만 1996년 마을 관리 휴양시설로 지정되어 30여 년간 노후화된 시설을 이용하고 있어 많은 관광객의 불편을 초래했다.
고성군은 노후화된 통일전망대의 문제 해결을 위해 통일전망대와 협력 방안을 정립하고 2016년부터 ‘관광지 지정 및 조성계획 수립’ 추진을 통해 기반 시설 및 상가 시설, 휴양문화시설, 운동 오락시설의 조성 등 노후화된 시설 개선과 체계적인 운영방안 마련을 통한 관광지로서의 성공적인 개발 모델을 구축해 접경지역의 악순환 구조에서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을 유도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로 특히 2008년 금강산 관광 중단으로 인한 피해지역인 인근 마을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노력했다.
통일전망대 관광지 지정 부지는 민통선 이북지역의 보전산지로 ‘민간인 통제선 이북지역의 산지 관리에 관한 특별법’의 행위 제한 규제로 인해 관광지 지정 및 조성계획 수립 절차가 지난했다.
이에 ‘관광진흥법’에 따른 관광지 지정을 우선 추진하고 24년 6월에 시행되는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내 ‘산림이용진흥지구’를 통한 민북지역의 보전산지 전용이 가능하게 됨에 따라 ‘강원특별법’ 시행에 맞춰 조성계획 수립 진행 방안을 마련해 해당 행정절차를 추진한 결과 24일 관광지 지정 승인 고시가 가능하게 됐다.
통일전망대 관광지 조성안은 기존에 조성된 시설을 최대한 활용하며 ‘안보교육지구’, ‘DMZ 생태지구’로 구역을 나눠 각 테마에 맞는 시설조성을 통한 관광객 유입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한다.
통일전망대 관광지 지정을 통한 기대효과는 금강산관광 중단으로 인한 피해지역인 통일전망대 인근 마을의 활성화 도모를 위한 통일전망대의 위상과 역량 증대의 기회 마련, 과거 1984년부터 불규칙적인 단일 단위사업 투자로 지속적인 유지관리 지난과 시설 간 낮은 연계성 개선을 통해 관광객들로부터 지속적으로 건의된 관광환경 개선사업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수 있으며 현재 용도지역 행위 제한에 따른 소매점 등 일부 시설만 허용되는 규제 개선을 통한 관광객 편의시설 제공이 가능하게 됐으며 나아가 한반도 안보 관광의 동부축 거점으로 성공적 개발 모델 구축으로 국내외 대표 DMZ 인접 관광지로의 독창성 창출로 고성 관광의 중심지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지속성을 부여할 것으로 보인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향후 관광지 조성계획 수립을 위한 행정절차를 이행해 개발이 가능한 기반을 다지고 고성군 안보 관광지 실정에 부합되며 많은 관광객이 체류할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시설 조성을 통해 ‘고성 DMZ’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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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겨울방학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내 우범지역 및 번화가 등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음주, 흡연 행위 등에 대한 점검·단속을 추진한다.
단속 기간은 1월 22일부터 2월 2일까지 2주간이며 생활 주변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음주, 흡연, 이성 혼숙 등 청소년 일탈행위를 사전에 차단해 안전한 겨울방학 생활을 유도하고자 한다.
주요 점검·단속 내용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행위 여부 ▲술·담배 등 판매 및 불건전 전단지 배포 행위 ▲청소년 이성 혼숙 등 묵인·방조 행위 ▲음주·흡연·폭력·가출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 활동 등이다.
불법행위 적발 시에는 청소년 보호법에 따라 시정명령, 과징금, 벌칙 등을 부과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으로 번화가 등 유해업소 밀집 지역에서 일어나는 청소년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청소년 유해환경을 개선해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오는 1월 31일 경찰서 청소년범죄예방위원과 협업해 민관합동 점검팀을 구성하고 학교, 터미널 주변 등 위험 노출 지역 및 유해업소를 점검할 계획이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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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설 명절 대비 식품·공중위생업소 합동점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의 안전과 위생관리를 위해 공중위생업소 요금표 등 표시기준과 설 명절에 선물·제수용으로 많이 구매하는 설 성수식품을 점검한다.
1월 26일부터 2월 5일까지 도 및 18개 시군은 자율적으로 떡, 한과, 건강기능식품 등 식품관련 업체와 제수용 음식을 조리·판매하는 식품접객업체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점검 내용은 ▲요금표 등 표시기준 준수 ▲무등록 제조·판매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건강진단 실시 ▲냉장·냉동온도 기준 준수 ▲작업장 내 위생관리 상태 준수 여부 등이다.
위반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조치하고 부적합 제품에 대해서는 신속히 회수·폐기해 부적합 제품이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박은주 보건식품안전과장은 “설 명절 기간 동안 물가안정 및 식품위생 관리에 철저를 기해 도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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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극복을 위한 난임 시술비 지원 소득기준 폐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저출산 극복에 기여하고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4년부터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대상자의 소득기준 제한을 폐지했다.
난임진단을 받은 자는 거주지 관할 보건소 방문 또는 온라인을 통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신청이 가능하다.
난임 시술 조건인 난임 진단 검사의 경우, 검사 내역과 영수증을 지참해 보건소 방문 시 부부당 최대 15만원까지 되돌려 받을 수 있다.
- 4월부터 거주요건 폐지 아울러 2024년 4월부터는 냉동난자를 보유 중인 부부라면 1회 100만원씩 최대 2회까지 냉동난자 보조생식술 비용을 지원한다.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앞으로 저출산 극복을 위해 도내 임산부 부터 영유아까지 사전예방적 건강관리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 경감과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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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강릉에서 K-culture 페스티벌로 완성
평창·강릉에서 K-culture 페스티벌로 완성
[AANEWS]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가 화려하게 개막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가 K-culture 페스티벌을 개최해 대회 마지막까지 올림픽 열기를 고조시킨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1.27.과 1.28. 평창과 강릉에서 ‘강원2024 K-culture 페스티벌’을 개최해 K-culture의 다채로운 즐거움을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1.27. 오후 4시~18:30, 평창군 대관령면 평창돔체육관에서 열리는 ‘K-culture 페스티벌 in 평창’은 강원자치도립무용단의 무용과 제2군단 태권도 시범단의 태권도 공연, 합창, 퓨전국악 등의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김희재, 조명섭, 양지은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의 축하공연으로 채워진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도의원, 심재국 평창군수와 평창군의원 등도 참석해 공연을 관람하고 올림픽 성공 기원에 동참할 예정이다.
K-culture 페스티벌은 다음날 강릉으로 자리를 옮겨 열기를 이어간다.
1월 28일 오후 4시~18:30,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리는 ‘K-culture 페스티벌 in 강릉’에는 5세대 아이돌로 빠르게 팬덤을 넓혀가는 제로베이스원과 스트리트 우먼 파이터2 우승 크루인 베베를 비롯해 비비지, 다이나믹듀오 등 인기 아티스트가 출격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1월 5일 티켓링크를 통해 두 공연의 티켓 예매를 시작했는데, 현재 평균 예매율은 약 90%라고 밝혔다.
특히 ‘K-culture 페스티벌 in 강릉’의 경우 예매가 시작되고 2분 만에 전석 매진되어 K-POP의 인기를 실감했다고 한다.
1매당 1만원인 공연티켓은 현장 관람 시 강원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도는 관람객 노쇼를 방지하고 공연을 통해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유료방식을 택했다고 설명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올림픽이 단순한 스포츠 대회에 머물지 않고 강원을 세계에 알리고 K-컬처 공연을 통해 깊은 추억을 남기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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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계약심사제도 운영 효과 톡톡, 지난해 20억원 절감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강원 인제군의 계약심사 제도운영을 통해 지난해 20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계약심사제도는 지자체의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지자체가 발주하는 사업의 입찰·계약을 위한 기초금액 및 예정 가격, 설계변경 증감액의 적정성에 대해 심사·검토하는 제도이다.
인제군은 지난해 추정금액 공사 2억원, 용역 7,000만원, 물품구매 2,000만원 이상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발주 전 설계내용을 검토해 원가 산정, 공법 선택, 설계변경의 적정성 등을 사전에 심사했다.
군은 공사 85건, 용역 29건, 물품·구매 37건 총 151건에 대해 계약심사를 시행해 총 20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인제군은 2022년에도 계약심사제도 운영으로 18억 7천만원을 절감해 지난 2년간 총38억 7천만원의 예산이 절감됐다.
채진석 인제군 기획예산담당관은 “군 시책사업 추진을 위해 예산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예산확보뿐만 아니라 예산절감까지 건전한 재정 운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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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화재취약시설 관계기관 합동점검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공동주택 등 화재취약시설 화재 사고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화재취약시설에 대해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군과 평창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추진하며 노후 공동주택 등 화재 취약시설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소방설비 정상 작동 여부와 화재 발생 시 관리자의 비상방송 체계, 전기설비 누전차단기 설치 및 전선 노출과 접지 여부, 가스설비 및 배관의 가스누출 여부 등이다.
군은 합동점검 결과 단순·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즉시 시정이 어렵고 수리나 교체가 필요한 시설은 기한을 주고 추후 이행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아울러 읍면사무소에서는 화재예방 및 화재안전 국민행동요령 홍보를 강화해 주민들이 생활 속 안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지난해 12월 29일부터 2024년 1월 1일까지 관내 전통시장과 요양원 등 4개소에 대해 화재 예방 긴급 합동점검을 펼쳤다.
황성현 부군수는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화재 안전 홍보 강화와 철저한 점검을 통해 평창군민 모두가 안전한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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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굿디자인 간판지원사업 시행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관내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도시 경관을 개선하기 위한‘2024년 굿디자인 간판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굿디자인 간판지원사업은 관내 사업자등록을 한 소상공인의 신규·교체 친환경 LED간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5,000만원 규모이며 17개 업소를 지원할 계획이다.
1개 업소당 신규설치인 경우 설치비용의 50%를 최대 150만원까지, 교체설치의 경우 설치비용의 90%를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사업신청 기간은 1월 25일부터 2월 8일까지 이며 신청을 원할 경우 평창군 홈페이지의 고시·공고 게시판 -‘2024년 굿디자인 간판지원 사업’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첨부 서식과 함께 기한내에 평창군청 도시과 경관관리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제출하면 된다.
군은 평창군 옥외광고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7개 업소를 선정해 그 결과를 2월 중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최근 5년 이내 굿디자인 간판지원사업 또는 타 간판 정비·개선사업에 선정되었거나 지방세, 세외수입 등 체납이 있는 경우는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한다.
김재열 도시과장은“이번 사업이 단순히 노후 간판을 새 간판으로 교체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소상공인 홍보의 효과와 도시경관과의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관내 소상공인의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
2024-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