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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에 즐기는 치악산 딸기의 매력에 흠뻑.치악산 딸기 본격 출하
한겨울에 즐기는 치악산 딸기의 매력에 흠뻑.치악산 딸기 본격 출하
[AANEWS]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육성하고 있는 원주 로컬푸드 ‘치악산 딸기’가 본격 출하되고 있다.
11월 말부터 이듬해 5월경까지 수확하는 치악산 딸기는 원주푸드, 로컬푸드. 직거래 등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신선도가 높고 맛이 좋아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어린이가 즐길 수 있는 놀이터, 썰매장 등이 마련된 딸기 체험 농장은 딸기 수확체험과 딸기를 이용한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맛있는 딸기를 제공하기 위해 신품종 보급, 육묘시설 지원 등 안정생산 기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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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계리 은행나무광장 본격 조성.원강수 원주시장, 소화설비 구축·보안시설 강화 특별 지시
반계리 은행나무광장 본격 조성.원강수 원주시장, 소화설비 구축·보안시설 강화 특별 지시
[AANEWS] 원주시는 SNS 등을 통해 전국적인 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반계리 은행나무의 웅장함과 수려함을 활용해 지역 관광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반계리 은행나무광장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시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관광객들로 인해 발생하는 주차, 교통 등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주차장 조성과 진입도로 개설을 상반기에 완료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어 하반기에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사계절 내내 은행나무를 찾아와 절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주차장에서 은행나무까지 보행로를 개설해 아름다운 은행나무광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천연기념물인 은행나무 보호를 위해 소화설비를 구축하고 보안시설을 강화하라는 원강수 원주시장의 특별 지시에 따라 화재 발생 시 초기에 자동으로 진화할 수 있도록 최신 기술이 적용된 자율형 화재 초동 진압용 소화설비가 구축된다.
자율형 화재 초동 진압용 소화설비는 화재 발생 즉시 자율적으로 화원에 소화수를 조준 분사해 화재를 진압함으로써 피해를 최소화하는 시스템이다.
아울러 피뢰침 시설을 설치해 낙뢰 피해를 방지하고 보안시설을 강화하기 위해 가로등형 블랙박스를 설치하는 등 반계리 은행나무 보호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 대표 핫플레이스인 반계리 은행나무 보호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며 “반계리 은행나무광장과 소금산 그랜드밸리, 뮤지엄산, 원주굽이길 7코스 등을 연계한 원주만의 특색있고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해 누구나 찾고 싶은 재미있는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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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장 강릉시 고향사랑기부 2백만원 쾌척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강신숙 Sh수협은행장이 25일 오후 6시 강릉시 옥계면 소재 탑스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고향사랑기부금 2백만원을 전달하며 강릉시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4년 수협은행 신년 경영전략회의 개최로 Sh수협은행장을 비롯한 수협은행 임원, 본부장, 영업점 직원 등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시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이 이루어진다.
이에 앞서 강릉시 고향사랑담당 직원들은 고향사랑기부제 리플릿 및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수도권 직장인들의 기부 참여를 유도하는 홍보 활동을 펼친다.
시는 향후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지속적인 기부 행렬로 이어져 건전한 기부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하고 나아가 강릉을 사랑하는 마음이 모여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양원모 부시장은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빙상경기 개최도시인 강릉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는 2024년 고향사랑기부금 고액 기부 1호로 의미가 깊고 기부금은 강릉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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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출산율 제고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 확대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고 출산·육아의 부담을 경감시켜 출산율을 제고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한다.
2024년부터 강릉시 출산가정의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건강한 산후 회복을 돕고자 건강 회복이 필요한 모든 산모를 대상으로 산후조리 비용 50만원을 지원한다.
산후조리비용 지원 대상은 신생아 출생일 기준 강릉시에 6개월 이상 계속 거주 중인 출산모로 신생아를 강릉시에 출생등록 한 경우이다.
산후조리 관련 업종을 이용 후 6개월 이내에 신청하면 지역화폐로 정산분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산후조리원,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사 서비스, 의약품 구매, 한약조제, 운동프로그램 수강 등의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강릉시 보건소 모자보건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와 더불어 강릉시는 도내 최초로 출산을 원하는 모든 부부에게 소득 제한 없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시작한다.
그동안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난임부부에게만 지원했던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도내 최초로 소득기준 없이 모든 난임부부에게 확대 지원하며 보건소 모자보건실을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강릉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건강보험 적용 시술을 받는 모든 난임부부로 최대 110만원까지 총 21회 지원한다.
시는 이밖에도 산모의 건강과 건강한 출산양육을 위해 ▲ 고위험임산부 의료비지원 ▲ 미숙아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지원 ▲ 임산부 엽산제철분제 지원 ▲ 영양플러스사업 등 다양한 맞춤형 정책을 추진 중이며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홈페이지 및 건강증진과 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산모의 빠른 회복과 강릉시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완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출산가정 눈높이에 맞는 세심한 정책으로 임신부터 양육까지 시민 곁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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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한파특보에 따른 현장점검 나서
강원특별자치도 한파특보에 따른 현장점검 나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지역 12개 시군에 한파특보가 발표되어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하고 유관기관 및 시군에 안전관리 및 피해예방에 철저히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강원지역에는 현재 12개 시군에 한파경보가 내려졌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지난 주말부터 한파특보가 강원 대부분 지역에 발효됨에 따라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과 관련해 바이애슬론 경기장에서 운영 중인 한파버스를 방문해 조직위 직원들을 격려했고 이후 한파 취약 계층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횡성군의 한파쉼터를 방문해 난방기 작동, 적정 실내온도 유지상태 등을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올 겨울 기습적인 한파가 잦아 많은 분들이 한파쉼터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한파쉼터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운영 및 관리 철저를 지시했다.
아울러 도민이 편리하게 한파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파쉼터 위치와 이용 시간 등을 국민재난안전포털과 안전디딤돌 앱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시군에 한파와 대설대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2월 26일 18개시군에 총9.7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한 바 있다.
지원된 교부세는 한파 취약계층을 위한 한파쉼터 운영, 한파 예방 물품 배부와 함께 버스정류장 등에 온열의자, 방풍시설 등 한파 저감 시설을 설치하는 데에 활용되고 있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도내 대부분 지역에 한파 특보가 발효된 상황으로 피해를 입는 도민이 없도록 피해예방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고 “도민들께서도 한파 특보 시 야외활동을 자제하시고 외출시에는 방한용품을 사용하는 등 건강관리에 특별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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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슬라이딩 센터 활성화를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 활성화를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국제봅슬레이연맹이 주최하고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과 2018평창기념재단이 주관하는 ‘올림픽 슬라이딩센터 활성화를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이 1월 24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업무협약은 총 2건으로 ‘평창 올림픽 테마파크 내 IBSF 아시아 지사 및 아카데미 설립’과 ‘지속 가능한 국제대회를 평창과 중국 옌칭에서 순환 개최’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IBSF 아시아 지사 및 아카데미에서는 국제 심판과 지도자 육성 워크숍을 개최해 매년 20개국 150명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지속가능한 국제대회로 월드컵과 아시안컵을 계획하고 있다.
월드컵은 연 1회, 10개국, 100명 이상 참가를 목표로 하고 있고 아시안컵은 종목 최초 국제연맹 주관 신설 대회로 연간 총 8번의 대회를 평창과 중국에서 각각 4회씩 향후 5년 동안 개최할 예정이다.
국제대회 개최 업무협약은 1월 24일 IBSF와 강원특별차지도 및 관계기관과 먼저 협약을 맺고 향후 IBSF측에서 중국 옌칭 및 관계기관과 별도 협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지역경계 활성화’와 ‘올림픽 슬라이딩센터의 운영 내실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한다.
IBSF 측 운영 프로그램과 국제대회 유치로 매년 450명 이상이 평창군을 방문해, 연간 10억원 이상의 평창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국제대회 유치로 경기장 대관료 등 연간 2억원 상당의 운영 수입을 기대할 수 있으며 선수 중심 동절기 사용에서 일반인 대상 사계절 레저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속 가능한 수익 창출구조를 꾀하고 있다.
최근 KBS 예능프로그램인 1박 2일에서 반영 된 스폰지 봅슬레이를 일반인 대상 레저프로그램의 대표적인 예로 들 수 있다.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는 “이번 업무협약는 2018 평창 올림픽 문화 유산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며 지속적인 국제대회와 교육 프로그램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올림픽 슬라이딩센터의 내실 있는 운영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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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영월군 양성평등 기금’지원사업 공모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여성의 인권 보호 및 권익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원하고자‘2024년 영월군 양성평등 기금’지원 사업을 2월 8일까지 공모한다.
공모 분야는 양성평등 문화확산 여성복지 및 권익증진 여성 경제·사회 참여 촉진 일·가정 양립 돌봄 환경 조성 다문화 및 가족기능 증진 등으로 총예산 1천 2백만원 단체당 최대 5백만원 한도로 2~3개 단체를 선정하며 영월군 소재의 비영리 법인 또는 비영리 민간단체라면 누구든 신청할 수 있다.
영월군 양성평등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된 수혜자는 2월 중 누리집 게시 와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김남균 여성가족과장은 “지역사회의 여성과 남성의 평등한 문화 및 의식을 조성하고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역량을 강화해 영월군민 모두가 살기 좋은 영월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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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주천지구“북적북적 술샘마을”도시재생사업 착공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이 별총총마을, 덕포지구에 이어 주천지구 도시재생사업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착공함에 따라 영월 서부권역의 행복한 정주공간을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2021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주천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총 사업비 196억원을 투입해 주천시장 주차장 개선, 커뮤니티 공간 조성, 소공원 조성, 청정링크 신축, 주천로 개선사업 등 주천면의 행정·상권·관광·교통·교육 기능을 아울러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주요 도심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서 군은 지난해 12월 동절기 기온 강하에 따른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해 일부 시설 공사의 중지 명령을 내렸으며 주천시장 주차장 개선공사와 주천로 교통환경 개선공사 등 일부 사업은 동절기 공사 중지 기간을 활용, 시공 측량 등 착공 준비 후 3월 초 본격적으로 토목공사를 추진해 농번기 이전 준공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해 진행 중인 청정링크 조성사업은 금년도 착공을 목표로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이며 동네행복이음터 신축관 조성사업은 설계 공모를 준비 중이다.
이에 영월군 관계자는 “주천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들의 본격 착공을 통해 주거 정착 확대, 귀농·귀촌인과 기존주민이 함께 마을 활력을 만들도록 영월 서부권역의 발전에 박차를 가할 예정”으로 “공사 기간 중 주천 주민들의 많은 협조와 양해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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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미래 성장동력 창출‘힘찬 비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올해 시민의 소득을 높이고 시민의 삶을 행복하게 할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힘찬 비상을 시작했다.
올해는 민선 8기 시정의 반환점을 도는 의미 있는 해로 시는 전국 10대 관광도시, 2,000만 관광시대 비전 도약 강원특별자치도의 꿈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동해시 주도 청소년·청년이 희망을 키우는 체육·문화·교육 도시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사회적약자도 함께사는 도시 구현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일자리가 많은 도시, 농·어업인이 신소득을 창출하는 도시 실현 사통팔달 SOC시대, 더 커져가는 도시전략 마련을 6대 추진 전략으로 수립, 본격 시행에 나선다.
특히 구체적 성과를 도출할 단기사업은 보다 속도감있게 추진하고 미래성장 동력이 될 중장기 사업은 깊이 있는 계획으로 실행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시는 민선 8기 시정방침을 바탕으로 올해 신규사업에 대한 완성도 제고와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25일 오전 9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지휘부, 실과소동장, 팀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규언 시장 주재로 2024년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회를 연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시정목표 및 정부와 도 정책 기조에 부합하는 미래 성장동력사업, 지역경제 활성화, 서민생활 안정 시책, 어린이·청소년, 청년, 인구, 일자리, 시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부서에서 발굴한 111건 3,450억원 규모의 신규사업 위주로 논의 하게 된다.
또한, 보고회와 겸해 이월 사업과 조기발주사업 현황 등에 대한 향후 집행계획 및 추진 방안을 논의하는 등 연초 신속집행을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고 사업의 속도를 높여 민생현안 등을 신속히 해결해 시민 편익을 증진한다는 복안이다.
시는 지난해 무릉별유천지 국토부 투자선도지구 선정, 8,000톤급 컨테이너선 국제 정기항로 개설,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 예타 통과, 동해항 항만형 자유무역지역 지정 추진 등 굵직한 현안을 해결하는 등 신성장 동력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신규사업 및 중점과제를 차질없이 추진, 실질적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심규언 시장은 “지난해가 민선 8기의 초석을 다지는 시기였다면 올해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해야하는 골든 타임”이라며 “경제 불황, 긴축재정 등 어려운 여건이지만 6대 추진 전략을 중심으로 더욱 속도감 있고 완성도 높은 추진력으로 ‘행복지수 선진도시’완성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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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사랑의 1분 전화’로 고독사 막는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고위험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 및 돌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사랑의 1분 전화’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17년부터 음성문자전송시스템을 이용한 ‘사랑의 1분 전화’를 운영, 독거노인, 중·장년 1인가구 등 대응이 취약한 복지대상자를 대상으로 위기상황 발생 시 수신 여부 확인을 위한 메시지를 보내 안부를 확인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쓰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도 사랑의 1분 전화를 통해 메시지를 전송 후 2차례 이상 미수신하는 대상자에 대해는 동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에서 가정을 직접 방문, 안부를 일일이 확인하고 문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지난해 100여명을 대상으로 주 1~3회, 총 8,256건의 메시지를 전송해 안부를 확인했으며 올해는 1인 고독사 위험가구를 수시 발굴하는 등 대상자를 더욱 확대해 수혜범위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조훈석 복지과장은 “사랑의 1분 전화 사업으로 위기상황을 신속히 파악해 탄탄한 상시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은둔형 1인 단독가구에 대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지원을 통해 고독사가 사전 예방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4-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