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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바이어 DB운영, 도내 수출기업 바이어 연결 확대 지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도내 수출기업 대상 설문조사 결과, 기업들이 수출 확대를 위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으로 “해외 바이어 발굴”을 꼽았다.
도는 이에 대한 조치로 해외바이어 DB를 구축·운영해 기업들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해외 바이어 DB는 도내 수출기업 특성 및 이와 관련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NICE디앤비를 통해 1만여개를 확보, 강원특별자치도 수출기업서포트 사이트에 구축했다.
해외 바이어 DB 관련 설문에 답한 기업들은 농식품, 화장품, 의료전자기기 등 품목들이 많았으며 이와 관련한 해외 산업분류 6개 및 기업들이 희망한 수출국가 등의 바이어 기업들로 구성했다.
기업들은 수출기업서포트 사이트 로그인 후 해외 바이어 정보 페이지에 접속, 관련 산업분류 및 희망국가 선택·검색해 바이어 기업에 대한 세부정보 확인 후 등록된 대표 이메일로 메일을 발송할 수 있다.
이번에 구축한 3가지 주요 품목들 외 품목들의 기업에 대해서는 기업들이 별도 요청 시 도 및 경제진흥원 담당자가 공동으로 이용 중인 D&B Hoovers 서비스를 활용해 직접 검색 제공할 예정이다.
도에서는 보다 많은 기업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본부와 협력해 도내 수출기업들에게 홍보할 예정이며 기업의 사용 의견을 받아 지속적으로 보완하며 기업들의 수출 확대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백승만 강원특별자치도 국제통상과장은“이번 해외 바이어 DB 구축 운영은 도내 수출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을 신규로 추진하는 것으로 앞으로도 도내 기업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도에서 지원 가능한 사업들은 적극 발굴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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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봄철 산불방지 위해 선제적 대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대책본부장인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1월 29일 오후 2시 강릉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 협의회’ 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도내 18개 시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북부·동부지방산림청, 육군 3군단, 해군1함대 사령부, 한국전력공사, 산림조합중앙회 강원본부, 국립공원공단 등 도내 44개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등 관계관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2024년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공유하고 산불 예방 및 진화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발전방안에 대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논의했다.
2024년은 전년과 달리 산불진화자원 동원 4단계 운영기준을 3단계로 변경해 전년에는 피해면적이 3,000ha 이상 일 때 진화자원을 총력 동원 가능했으나, 올해부터는 피해면적이 100ha만 되어도 도지사가 산불진화자원을 총동원해 초기에 산불 확산에 적극 대응할 수 있다.
이에 도에서는 산불진화장비를 일제 점검해 진화차량 9대, 개인 진화장비 840세트에 대해서 교체와 보강을 완료해 출동태세를 갖춘 상태이며 산불감시·진화인력을 조기에 선발해 전문 교육과 훈련으로 초동진화체계의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금년 도내 가용헬기는 총 26대로 도 임차 헬기 8대, 산림청 7대, 소방 3대, 군부대 8대이며 산불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대형산불 위험시기에 산불발생 시 울진 산림항공관리소에 헬기를 전진배치해 줄 것을 요청해 놓은 상황이다.
김진태 도지사는“2024년 산불방지 대응태세는 이제부터 본격 시작” 됐다며 “2주 전에만 해도 동해안에 많은 눈이 내렸지만, 바람이 많이 불고 대기가 건조해 산불이 쉽게 날 수 있는 환경” 이라며 “대형 산불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유관기관 모두 산불방지에 합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으며 “담뱃불, 농산폐기물 소각 등 작은 불씨관리에 온 도민이 각별히 주의해줄 것”을 강조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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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항체 전문대학원 설립·추진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1. 30. 15:30, 강원대학교 교무회의실에서 ‘면역·항체 전문대학원 설립·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김헌영 강원대학교 총장, 신영재 홍천군수, 허장현 강원테크노파크원장, 정연호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장 등 5개 기관장이 참석해 면역·항체 전문대학원 설립에 뜻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현재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조성 중인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내에 면역·항체 전문대학원을 설립하고 전문인력 양성, 지역 바이오산업 발전 지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각 기관이 상호 협력하는 것으로 면역항체 전문대학원이 설립된다면, 향후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역량을 제고 道 바이오산업을 고도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문대학원 설립은 지난해, 교원대학교가 선정된 램프 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사항으로 강원대학교 내에서 선별한 연구과제와 최고의 연구인력들로 구성해 추진하는 만큼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나아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에도 강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진태 도지사는 “면역·항체 전문대학원은 우수한 전문인력 양성과 유치, 그리고 연구 역량을 크게 제고해 줄 것”이라며 “이번 협약 이후 道에서도 전문대학원 설립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조성, 나아가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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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취재열기로 뜨거운 메인미디어센터 방문
김진태 지사,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취재열기로 뜨거운 메인미디어센터 방문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1.29.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에 마련된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메인미디어센터를 방문해 메인프레스 구역과 국제방송센터를 점검하고 국내외 취재진을 만나 격려 했다.
김 지사는 메인미디어 센터를 이용함에 있어 부족함이 없는지를 물어보며 “2024 강원의 생생한 현장을 전달하기 위해 밤낮없이 애써주시는 언론인 여러분께 감사” 하다며 “여러분의 열띤 보도 덕분에 2024 강원에서 펼쳐지는 감동의 이야기와 강원특별자치도의 맛과 멋이 전 세계에 널리 홍보되고 있다”고 전했다.
덧붙여, “이제 대회가 이번 주 목요일이면 마무리 되는데 남은 기간까지 2024 강원의 성공을 위해 함께 힘 써달라” 며 격려도 잊지 않았다.
2024 강원에 대해 자체적으로 평가해 달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대해 김 지사는 “대회기간 중 만난 IOC 위원들도 대회시설과 운영에 대해 만족도가 높다고 이야기하며 대회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며 “조직위,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많은 분들이 잘해주신 덕에 초반 제설, 한파의 어려움도 잘 이겨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올림픽 유산 활용방안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전 세계에서 이렇게 좋은 동계올림픽 자원을 가지고 있는 곳은 드물다 대회기간 중 슬라이딩 센터 활용 협약을 맺었는데, 앞으로 세계대회를 유치하는 등 다각적으로 활용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김지사는 “이제 폐막이 4일 앞으로 다가왔다 국민 여러분 남은기간 2024 강원에 오셔서 경기고 관전하시고 다양하게 준비되어있는 문화축제도 관람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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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소방서장, 강원 동계청소년 올림픽 현장방문 직원격려
양양소방서장, 강원 동계청소년 올림픽 현장방문 직원격려
[AANEWS] 강원 양양소방서장은 29일 2024년 강원 동계청소년 올림픽 경기장을 방문해 지원근무에 임하는 대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양양소방서장은 “성공적인 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추운 날씨에도 최선을 다하는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끝까지 모두가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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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 FIBA 국제대회 업무협약 체결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과 2024 ASIAN 유소년 농구 슈퍼컵 FIBA 3×3 홍천챌린저 2024 대회 조직위원회는 1월 29일 오후 1시 홍천군청 행정상황실에서 2024 FIBA 국제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대한민국 3×3 농구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이번 협약식은 올해 5월경 토리숲 도시산림공원에서 개최 예정인 2024 ASIAN 유소년 농구 슈퍼컵 FIBA 3×3 홍천챌린저 2024 대회의 성공 개최 및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늘 협약을 통해 최희암 조직위원장을 선두로 하는 14명 조직위가 구성될 예정이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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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무궁화 코사지 무상으로 대여해 드려요”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2월 1일부터 나라꽃 무궁화 홍보를 위해 한지로 만든 무궁화 코사지 무상 대여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한지로 만든 무궁화 코사지는 작년 11월에 총 150개를 제작했으며 365일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지에 여러 번의 염색과 채색하는 과정을 거쳐 무궁화의 빛깔에 가장 가깝게 표현했다.
특히 꽃 수술과 꽃봉오리 등을 섬세하게 재현해 ‘나라를 상징하는 꽃’의 위엄과 ‘무궁화 중심도시 홍천’의 위상에 걸맞게 제작됐다.
홍천군은 이번에 제작한 무궁화 한지 코사지를 각종 기념식이나 행사시 내빈에게 달아드리는 용도로 대여 할 계획이며 관계기관 뿐 만 아니라 주민등록상 홍천군 거주주민은 누구나 무상으로 대여할 수 있도록 서비스할 예정이다.
무궁화 코사지 무상 대여서비스대한 문의사항은 홍천군청 산림과 무궁화팀으로 전화하면 된다.
장용기 홍천군 산림과장은 ”사계절 내내 은은한 빛깔을 뽐내는 한지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 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무궁화 알리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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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 좋은 인제, 양육부담 더 줄인다.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이 올해‘아이 키우기 좋은 인제 만들기’를 위한 지원정책에 박차를 가한다.
인제군은 지난 24일 인제군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2024년 인제군 보육사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군은 올해 부모급여, 가정양육수당, 영유아보육료, 누리과정보육료 등 보육료 지원에 74억원, 어린이집 운영 지원에 50억원 등 영유아 보육사업에 총 124억원을 투입한다.
먼저 부모급여의 경우 만 0세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는 월100만원, 만 1세 아이가 있는 가정에는 월70만원을 지원한다.
지난해 대비 30~35만원 상향된 금액으로 만0-1세 부모들은 부모급여와 아동수당, 육아기본수당을 합해 월 최대 11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또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에게 영유아보육료와 누리과정보육료를 월 최대 54만원까지 지원하고 보육료 부모부담금과 저소득층 어린이집 입학준비금을 지원해 부모의 양육부담을 줄이기로 했다.
아울러 신규 시책으로 어린이집 간식비를 추가 지원해 양질의 급식을 책임질 계획이다.
보육교사 처우개선을 위한 지원도 지속한다.
2년 이상 근무자에 대한 장기근속수당을 월 최대 10만원까지 전액 군비로 지원하고 올해부터는 전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월 최대 20만원까지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보육교사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 및 연수 지원, 우수지역 벤치마킹, 정기적인 보수교육 등을 추진해 보육교사 사기진작을 통한 보육환경을 개선할 방침이다.
체육청소년과 김춘미 과장은“저출산의 위기 상황에서 어린이 보육문제는 우리의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양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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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화상병, 지금부터 대비하세요…작업 도구 소독은 ‘필수’
과수화상병, 지금부터 대비하세요…작업 도구 소독은 ‘필수’
[AANEWS] 춘천시가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궤양 제거 및 가지자르기 작업을 서둘러야 한다고 당부했다.
과수화상병은 세균에 의해 사과나 배나무의 잎·줄기·꽃·열매 등이 마치 불에 타 화상을 입은 듯한 증세를 보이다가 고사하는 병이다.
주로 개화기인 5~7월경 발생하는데 감염이 되면 잎이나 꽃, 가지, 줄기, 과일 등이 화상을 입은 것처럼 조직이 검게 변하고 서서히 말라 죽게 된다.
시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3년까지 강원특별자치도 내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는 32곳이다.
다행히 춘천 내 발생은 없지만, 치료나 방제약이 없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을 위해서는 궤양을 제거하고 가지를 자르는 작업이 필수다.
사과·배 궤양 증상으로는 수피가 갈라지거나 터지는 형태의 궤양, 검게 변하고 마르는 궤양, 수피가 움푹 들어가면서 경계가 생기는 궤양 등 다양한 형태다.
특히 배나무는 병든 가지 부근의 갈변된 잎이 떨어지지 않고 붙어 있는 경우도 보인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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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민 2명 중 1명 “의정활동비 150만원 적절하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인상안에 주민 여론조사 결과 춘천시민 2명 중 1명이 의정활동비 150만원이 적절하다고 응답했다.
춘천시에 따르면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관내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00명 대상으로 2024~2026년도 의정활동비 결정을 위한 주민 여론조사가 진행됐다.
이에 시는 지난 1월 초 의정비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적정한 수준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이번 여론조사를 진행하게 됐다.
조사내용은 심의회에서 정한 의정활동비 지급 수준의 적정 여부와 ‘2024~2026년도 의정활동비 잠정 지급 기준액 수준이다.
설문 문항은 ▲150만원 ▲149~144만원 ▲143~138만원 ▲137~110만원이다.
조사 결과를 보면 500명 중 절반이 넘는 51.6%가 150만원으로 응답했다.
137~110만원은 39.2%였으며 143~138만원 7.6%, 149~144만원 1.6% 순이었다.
이번 주민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춘천시 의정비심의원회는 이번주 중 회의를 개최, 의정활동비를 결정할 방침이다.
한편 의정활동비는 지방의원이 의정활동을 위해 자료수집과 연구 및 보조 활동을 위해 매월 지급된다.
지난해 말 물가 인상률을 고려해 지방자치법시행령이 20년 만에 개정되면서 기초의회 의원 의정활동비의 상한이 11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변경됐다.
2024-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