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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희망 2024 나눔캠페인 109% 달성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지난해 12월부터 1월 말까지 추진한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을 통해 양구군에 접수된 누적 모금액이 1억 2200만원을 기록했다.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은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지원할 재원을 확보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양구군은 지난해 모금액인 1억1774만8715원보다 433만1255원이 증가한 1억2207만9970원을 모금하면서 올해 목표액인 1억 1200만원을 초과 달성했다.
특히 양구감리교회는 지난해 12월 1100만여 원의 성금과 라면 400상자를 기탁하며 매년 사랑의 끈을 놓지 않고 있으며 ㈜오리엔탈정공 김석만 대표도 매년 1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또한 21사단 31여단 3대대도 50만원의 성금과 헌혈증서를 기탁했고 지난 30일에는 양구어린이집은 바자회를 개최해 모은 수익금 205만원으로 라면 80상자와 화장지 80팩을 성품으로 기탁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 외에도 양구군의 기관과 사회단체, 기업, 지역 주민도 성금 기탁에 동참하면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모금된 성금은 경제 위기와 사회적 돌봄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해 사용·지원될 예정이다.
김지희 사회복지과장은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기부와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에서는 희망 나눔 캠페인을 통해 2021년에는 1억 600만원, 2022년에는 1억 1100만원, 2023년에는 1억 1700만원이 모금됐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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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맞아 양구사랑상품권 20억원 추가 발행, 최대 15% 할인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설 명절을 맞아 2월 1일부터 양구사랑상품권 20억원을 추가 발행하고 추가 할인을 실시한다.
이번 추가 할인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소상공인 매출을 증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구군은 2월 한 달간 기존 배꼽페이 적립률을 5%에서 15%로 상향하고 지류상품권 할인율도 5%에서 10%로 상향한다.
구매 한도는 배꼽페이는 50만원이고 지류는 20만원이다.
또한, 착한가격업소 및 전통시장에서 배꼽페이로 결제할 경우 15% 적립을 상시 유지해 지속적인 물가 안정과 시장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올해부터 배꼽페이를 선 할인 방식에서 사용 금액에 따라 적립금을 돌려받는 캐시백 형태로 변경해 운영하고 있으며 적립금은 배꼽페이 보유 금액과 합쳐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배꼽페이는 2월 1일부터 ‘지역사랑 상품권 chak’ 어플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지류 상품권은 2월 1일부터 농협은행 양구군지부, 양구농업협동조합, 양구산림조합, 양구새마을금고 양구신용협동조합, 춘천철원화천양구축산농협 양구지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이번 양구사랑상품권 추가 할인으로 군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고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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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영농부담 경감, 건강 및 복지 증진 도모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올해 여성농업인의 농업 생산성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총 9개 사업에 5억 8천 3백만원을 투입해 여성농업인을 지원한다.
해당 사업으로 농작업 환경개선을 통한 여성농업인의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농작업 편이장비 지원 사업과 여성농업인의 복지 증진을 위해 건강, 문화, 취미 등 다양한 교육을 지원하는 힐링프로그램 운영, 대상포진 접종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예방접종 지원 사업, 미혼남녀 농업인 결혼비용 지원 사업, 1인당 20만원의 바우처 포인트를 지원해 문화·취미생활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지바우처 지원 사업 등이 있다.
특히 여성농업인의 생활만족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올해 14개소에서 추진하는 힐링프로그램 운영은 영농에 바쁜 여성농업인들에게 농한기나 저녁시간 등 틈새 시간을 이용해 각 읍·면별로 건강, 문화, 취미 등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화생활의 기회가 적은 여성농업인들의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생활에 활력을 부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자원육성과 최은희 과장은 “열악한 농촌 환경 속에서 영농에 종사하는 여성농업인들의 농업여건 개선과 복지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련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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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삿갓면 옥동리‘우수 치매안심마을’지정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치매안심센터는 김삿갓면 옥동리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환경 및 문화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공동체다.
우수마을로 지정되려면 1년 이상의 운영 기간 연 2회 이상 운영위원회 운영 치매극복선도 기관 및 안심가맹점 지정 치매 관련 홍보 주민대상 프로그램 운영 등 7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가능하다.
김삿갓면 옥동리 치매 안심마을은 2019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되어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및 치매 인식개선 사업과 치매 예방프로그램, 치매 안전망 구축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결과 영월군 1호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뤄냈다.
호희남 보건소장은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주민이 더불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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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인권교육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 농업기술센터 농정과는 2024년 2월 1일 오후 1시부터 2024년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를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대상은 210여 농가/법인이며 교육 대상자 중 100여명 이상의 많은 인원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평창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됐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보호 강화, 폭력 및 인권침해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을 계기로 2024년 평창군에 파견될 700여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로환경 개선 및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근로기준 및 제반 사항에 대한 내용 전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교육의 진행은 평창군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주재로 진행됐으며 효과적이고 전문적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인권 교육 진행을 위해 한국범죄학연구소 소장인 염건령 박사가 초빙되어 폭력 및 인권침해 예방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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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HAPPY700사랑나눔운동' 명절위문품 전달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 27명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35가구를 방문해 쌀과 식료품을 담은‘HAPPY700사랑나눔운동 명절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명절위문품은 평창군민들의 소중한 성금인‘평창군 HAPPY700 사랑나눔운동’모금액으로 조성된 식료품 꾸러미로 평창군 지방행정동우회에서 기탁한 쌀10kg과 평창한우마을에서 기탁한 한우곰탕, 우리농업지키기 강원지역본부에서 기탁한 떡국떡도 포함되어있다.
‘평창군 HAPPY700 사랑나눔’은 2008년부터 시작된 기부 운동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을 목표로 조성됐으며 군민 누구나 월700원으로 나눔에 동참할 수 있다.
후원금은 제도적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가구에 생계비, 생활용품비 등으로 지원되고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평창 군민의 소중하고 따뜻한 사랑나눔으로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을 보내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으로 더불어 함께 사는 행복한 평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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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희망 2024 나눔 캠페인 목표액 437% 초과 달성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에서 연말연시 성금모금을 통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희망 2024 나눔캠페인’이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며 사랑의 나눔 온도 437℃를 돌파했다.
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지역 기관·단체, 기업, 군민을 대상으로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강원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성금모금 행사를 추진해 2024년 12월말 기준 771건, 1억 5,000만원을 달성했으며 캠페인이 종료되는 1월 31일 기준 2,341건, 2억 6842만원으로 당초 목표액 6,140만원 대비 437%넘는 성금을 모금했다.
특히 지난달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지역 기관·사회 단체장, 기업체와 지역주민이 참여, 일일 집중모금 행사를 개최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를 확산 시켰다.
‘희망 2024 나눔캠페인’성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신성근 복지과장은 “정선군민의 따뜻한 마음이 하나로 모인 희망 2024 나눔캠페인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며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복지정책’을 적극 추진해 군민이 행복한 정선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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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생활환경 개선 ‘새뜰마을사업’추진 박차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국민고향정선은 취약지역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새뜰마을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새뜰마을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에 대해 생활 기반 시설, 집수리 지원 및 돌봄, 주민역량강화, 휴먼케어사업 등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0년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선정하는 국비지원 공모사업에 신동읍 조동1·2리 길운마을이 선정돼 국비 15억원을 확보하고 총사업비 25억원을 투자, 길운천 제방정비, 통행로 안전확보, 노후급수관 정비와 경로당 리모델링 등 마을 기반시설 정비가 진행 중이다.
또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빈집 21개소, 슬레이트 지붕 개량 12개소, 집수리 27개소 등 주택정비사업과 함께 쓰레기 배출지 조성, 취약지 정비 등 마을 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2021년에는 신동읍 천포리 마을이 새뜰마을 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15억원을 확보하고 총 사업비 21억원을 투자해 빈집정비, 슬레이트 지붕개량, 재해예방 및 도로 정비 등 기간시설 확충 공사를 추진 중이다.
신동읍 천포리는 1970년대 홍수로 인한 수재민 구호 주택단지로 마을이 형성됐으며 산업철도로 인한 소음과 분진 피해, 인구 감소 등 생활 여건이 악화되고 있어 주거환경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군은 조동1·2리와 천포리 새뜰마을사업을 올해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기초생활기반 확충과 인구유입, 일자리 창출 등 실질적인 생활환경이 개선 되도록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유환식 도시과장은 “새뜰마을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생활하는데 필요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그 목적이 있는 만큼 다년간 사업 추진 노하우를 바탕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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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환경오염물질 배출 시설 점검 나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2월부터 환경오염물질 배출 시설에 대한 점검에 착수한다.
삼척시는 관내 대형 국책사업 현장을 포함해 철도 및 발전소 건설현장과 관련된 비산먼지 발생시설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관련 시설들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환경오염물질배출시설 등에 관한 통합지도·점검 규정’에 따라 관내 ‘환경오염물질배출시설’에 대한 규정 준수 및 비산먼지 발생 억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시는 올해 정기적인 점검 이외에도 수시로 관련 사업장에 대한 법률 위반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수시로 관련 시설을 점검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 라며 “필요시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맑고 깨끗한 삼척시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170개소의 시설을 점검한 결과 무허가 배출시설 및 환경관련 법규 위반업소에 대해 55건의 과태료 부과 및 행정처분을 실시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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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근해통발 대게포획 지도·단속 수행
삼척시, 근해통발 대게포획 지도·단속 수행
[AANEWS] 삼척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합동으로 지난 1월 29일~30일 이틀간 삼척-울진 경계 수역에서의 근해통발 어선 대게 포획행위를 지도·단속 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단속에는 도 어업지도선의 협조를 받아 지난 1월 12일‘수산업법 시행령’개정으로 강원특별자치도 해역에서 연중 근해통발 어선의 대게 조업이 금지된 것에 따라 조업실태 점검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삼척시와 울진군 경계해역에서는 지난해까지 경북 울진 선적의 근해통발 어선의 대게 조업으로 지역 어업인들과 조업분쟁 등 갈등을 빚어 왔다.
삼척시 해양수산과장은 “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와 긴밀히 협력해 어업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