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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칫솔 2000개 선착순 배부…1인당 1개
옥수수 칫솔 2000개 선착순 배부…1인당 1개
[AANEWS] 춘천시가 1일부터 옥수수 칫솔 2,000개를 배부한다.
이를 통해 시는 플라스틱 칫솔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칫솔을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지구를 지키는 착한 칫솔 캠페인’이 1일부터 진행된다.
지구를 지키는 착한 칫솔 캠페인은 1인당 1회 옥수수 칫솔 1개를 배부하는 사업이다.
자주 바꿔주어야 하는 칫솔을 플라스틱 제품이 아닌 친환경 제품으로 사용하도록 권장하는 동시에 친환경 칫솔을 경험하도록 하는 취지다.
시 보건소는 지난해에도 춘천시민 2,000명에게 친환경 칫솔을 배부했다.
춘천시보건소 내 구강보건센터에 직접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기간은 재고 소진시까지다.
자세한 문의는 구강보건센터로 하면 된다.
한편 3개월마다 교체가 필요한 칫솔은 1년에 4개, 평생 주기로 보면 수백개를 쓰고 버려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플라스틱의 경우 분해하는데 500년이나 걸리는 만큼 친환경 칫솔 사용은 구강건강과 환경을 모두 지키는 좋은 방법이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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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에서 밥도 먹고 장도 보고…설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 추진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밥을 먹고 장도 보는 행사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시는 유통 환경 변화로 생존이 어려워진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소비 촉진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및 오·만찬 동참 캠페인이 오는 2월 12일까지 펼쳐진다.
시 직원부터 솔선수범해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이를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로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이 기간 시 전 직원은 국·소별 자매결연 시장을 찾아 장보기를 한 후 시장 내 업소에서 오찬과 만찬을 진행한다.
특히 7일에는 육동한 시장과 시 직원들이 중앙제일시장을 방문해 장보기를 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이와 함께 시는 설을 맞아 전통시장 주변 도로 주차 허용 구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주차 허용 구간 운영 대상은 ▲중앙·제일시장 ▲동부시장 ▲서부시장 ▲남부시장 ▲후평시장 ▲번개시장 ▲풍불시장 ▲샘밭장터다.
허용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운영 기간은 강원특별자치도와 협의해 결정한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이해 민생경제의 최전선인 전통시장을 활성화할 수 있는 대책을 적극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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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필리핀 현장에서 우수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직접 선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우수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확보하기 위해 필리핀 현장에서 근로자 직접 선발에 나섰다.
홍천군은 유진수 농정과장을 단장으로 인력지원팀을 구성하고 1월 29일부터 2월 3일까지 홍천군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MOU를 체결한 필리핀의 산후안시 등 3개 도시를 방문해 직접 면접에 참여해 보다 더 우수한 계절근로자를 선발하고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보다 더 우수한 인력을 농가에 지원하기 위해 선발에서부터 관리까지 꼼꼼히 챙겨 농가의 소득향상 및 노동력 경감에 만전을 다 할 것이다”고 밝혔다.
홍천군은 전국 지자체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수범사례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필리핀 정부에서도 가장 모범적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모델로 높이 인정받고 있다.
또한 지난 2022년에는 545명, 올해는 1,200여명의 외국인 계절 근로자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계절근로자의 주거환경과 의료복지에도 힘쓰고 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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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상반기 대상자 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2024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바우처 대상자를 2월 8일까지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이란 주민 특성·수요에 맞게 사회서비스 이용권을 발급해 이용자가 원하는 제공기관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이용자 중심 복지제도다.
상반기 모집 사업은 4개로 강원 행복한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23명, 강원 행복한 도민심리지원서비스 3명, 강원건강안마서비스 50명, 아동·청소년 정서함양지원서비스 10명 이다.
다만, 아동·청소년 정서함양지원서비스는 모집 기간이 3월 4일 부터 3월 13일 까지 이다.
서비스 이용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과 서비스별 필요서류 등을 갖고 거주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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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서면에서 부부 의용소방대장 탄생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 서면에서 의용소방대장 부부가 탄생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양양군 서면 수상리에 살고 있는 김용종·김현남 부부이다.
아내 김현남씨는 2020년부터 서면 여성의용소방대장을 맡아 현재까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고 있으며 남편 김용종씨 또한 2월부터 서면 남성의용소방대장으로서 활동을 시작한다.
김현남 대장은 지역 봉사에 관심이 많은 차에, 지난 2008년 1월 서면 여성의용소방대에 입대했고 서무반장·총무부장·부대장을 걸쳐 2020년 대장으로 취임해 활동을 하고 있다.
김용종 대장은 지역 봉사활동 단체에 관심을 갖고 있던 중 아버지께서 의용소방대 대원으로 활동하신 점이 생각나, 지역을 위해 일하고 싶어 서면 남성의용소방대에 입대하게 됐다고 2008년 입대 당시를 회상했다.
김용종 대장은 입대 후 서무반장·총무부장·부대장을 역임하며 지역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히 출동해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쳤고 봉사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인정받아 2월 1일부터 서면 남성의용소방대장으로서 활동을 시작한다.
지역을 위한 봉사정신으로 똘똘 뭉친 부부 의용소방대장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김현남 대장은 “미약하지만 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고 앞으로도 우리 이웃을 위해 열심히 뛰는 의용소방대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용종 대장도 “아내와 함께 서로 의지하면서 봉사정신을 실천하겠다”며 “서면의용소방대의 단결과 화합에 최선을 다하고 모든 재난현장에서 솔선수범하는 의용소방대장이 되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용종·김현남 대장은 1월 31일 양양군청을 방문해 양양군 인재육성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김용종 대장은 오는 2월 2일 오후 4시 서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취임식을 통해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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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사회복지시설 대상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 실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2월 1일 양양군 문화복지회관 소강당에서 양양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및 사회복지사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생명배달’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생명지킴이’란 가족, 친구, 이웃 등 주변에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을 발견하면 자살위험신호를 인지해서 위기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전문기관에 연계해 대상자의 자살 예방을 돕는 사람으로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이수하면 누구나 생명지킴이가 될 수 있다.
교육은 양양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주관하며 ▲자살에 대한 올바식 지식 ▲생명지킴이가 꼭 필요한 이유 ▲자살고위험군의 위험징후 ▲생명존중활동을 위한 행동지침등 자살고위험군을 포착해서 자살을 방지하고 전문기관에 연결하는 데까지 필요한 구체적인 활동지침으로 구성됐다.
전문기관 : 양양군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상담전화 1577-0199, 자살예방콜센터 109교육을 이수한 종사자들은 양양군 생명지킴이로 위촉돼, 주위에 있을 수 있는 자살위험군의 신호를 파악하고 사고가 발생하기 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에 도움을 요청하는 안전울타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우울 및 스트레스 등의 정신건강 문제가 증가함에 따라 정신건강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으므로 생명지킴이와 자살예방 교육을 지속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군은 중학생, 고등학생, 신청한 기관, 마을별 이장 및 부녀회장, 65세 이상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자살시도자 및 자살유가족 치료비지원 사업, 생명지킴이 사례관리 지원사업, 일산화탄소중독 예방사업, 등 자살예방을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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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남부권 거점 복합문화공간 개소
동해시, 남부권 거점 복합문화공간 개소
[AANEWS] 동해시가 남부권 거점 복합문화공간인 송정생활문화센터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송정, 북삼 등 남부권 시민들의 생활문화센터 조성 요구를 충족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 생활SOC 공모사업에 도전, 지난 21년 12월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국비 4억 3천만원을 확보하는 등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았다.
송정동에 위치한 구 강원은행 건물 리모델링에 총 10억 7,5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지난해 1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마무리에 이어 3월 공사에 착공, 9월 준공 후 시설 집기품 구입, 원활한 운영을 위한 민간위탁 협약을 체결, 지난 1월 임시개관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하는 등 본격적인 운영 준비를 마쳤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1일 오후 3시 송정생활문화센터에서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관련부서 공무원, 시공업체 관계자, 송정동 사회 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이 개최됐다.
이날 개관식행사는 강원민예총동해지부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공사추진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기념사 순으로 본행사가 진행됐으며 이어 케이크 커팅식과 내부 시설 관람 시간을 가졌다.
송정생활문화센터는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로 1층에는 사무실과 북카페, 2층은 전시실, 동아리방, 세미나실을 갖추고 있어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문화 공유 공간이자, 지역 문화공동체 형성을 위한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탈바꿈 됐다.
민간위탁 협약 체결에 따라 강원민예총동해지부에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송정생활문화센터를 맡게 되며 2월 1일 개관식과 함께 정식 운영하게 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전춘미 문화예술과장은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소통하며 공동체 회복과 문화적 삶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남부권에도 생활문화센터가 마련됨에따라, 시민 여가 문화의 기회를 제공, 지역 간 문화 불균형을 해소하는 데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하며 앞으로 운영의 내실화를 기해 많은 시민들이 이용,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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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임금체불·불공정 하도급행위 없앤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훈훈하고 편안한 가운데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임금체불방지 및 하도급대금 불공정행위 단속에 팔을 걷었다.
시는 지난 1월 29일부터 지역업체 및 건설근로자 보호를 위해 공사 현장을 방문, 하도금 체불방지를 당부하고 노무비·장비 대금은 전자대금지급시스템으로 개별 지급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특히 4개반으로 구성된 ‘하도급대금 불공정행위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2월 9일부터 12일까지 하도급 불공정행위 특별대책 상황실을 운영, 수시 접수된 민원을 신속히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기성·준공 검사 소요기간 단축 및 각종 대금 지급기한도 단축해 하도급 대금과 근로자 임금을 신속하게 지급하는 한편 선금 지급 대상 확대, 선금의 부채 제외 적용 등 소규모 건설업체를 위한 지방계약 특례제도도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천수정 회계과장은 “물가상승, 금리인상,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운 만큼, 시에서 발주한 건설공사에서 노임·건설기계 대여금 등 각종 하도급 대금이 체불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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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한국수자원공사 소양강댐지사 업무협약 체결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과 한국수자원공사 소양강댐지사는 지난 1일 인제군청 소회의실에서 소양강댐 유역 수자원의 보존과 합리적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최상기 인제군수와 채병수 소양강댐지사장이 참석해 기후위기 공동대응과 지역발전을 위해 양 기관 간 공동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수자원의 보존 및 관리 대책 공동 모색 수자원 개발사업을 위한 행정절차 지원 및 협조 수자원을 활용한 지역축제 활성화 및 관광 인프라 확충 보유자원 공유를 통한 지속가능한 협력사업 발굴 · 추진 등이다.
최상기 인제군수는“이번 협약을 계기로 소양댐지사와 상호 협력해 수자원의 보전과 관리는 물론 수자원 개발을 통한 지역관광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채병수 소양강댐지사장은“이번 협약이 댐 주변 지역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단단한 초석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인제군과 기후위기 공동대응 및 지역발전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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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문화재단, 스노우피크와 관광·축제 활성화 분야 업무협약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이 올 여름 MZ세대의 마음을 훔칠 새로운 여름 축제를 선보인다.
인제군문화재단은 지난 2월 1일 글로벌 아웃도어 캠핑브랜드 스노우피크 코리아와 함께 인제군 관광 및 축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주요 내용은 지역 상생을 위한 체류형 관광·축제 상품개발 및 지역 특산품 활용선도적 캠핑문화 전개캠핑상품 개발을 위한 인제군 지역 내 캠프 이벤트 개최국내외 캠핑 파트너사와의 네트워크쉽 공유인제군 캠핑장 컨설팅 진행 및 콘텐츠 개발 등이다인제군문화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제빙어축제’의 명성을 이을 또 하나의 명품축제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매해 20만명의 관광객이 몰리는 ‘인제빙어축제’는 광활한 얼음벌판 위에서 즐기는 빙어낚시와 겨울레포츠가 백미로 꼽히지만 올해는 소양강댐 수위가 높은 탓에 축제가 취소됐다.
재단은 대안축제로 최근 관광트랜드에 맞춰 ‘캠핑’과 ‘물’을 주제로 한 새로운 여름축제를 기획하고 있다.
특히 축제가 열리는 인제군 남면 빙어호 일원은 인제군이 오는 2027년까지 4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계절 복합관광지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곳이다.
3만여 평의 규모의 명품생태화원 조성이 올해 준공예정인데 이어 소양호 빙어체험마을 조성사업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다양한 수상체험시설과 호수를 따라 걷는 트레킹코스까지 조성되면 인제군 여름 축제는 더욱 탄탄한 성장 기반을 갖추게 된다.
전만호 인제군문화재단 상임이사는 “인제군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캠핑 관광 콘텐츠 발굴, 관광객 및 생활인구가 증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