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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직장운동경기부‘궁도팀’창단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궁도팀’이 31일 창단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삼척시는 1월 31일 오후 2시에 삼척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체육회, 궁도협회 등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직장운동경기부 ‘궁도팀’ 창단식을 열었다.
삼척시청 ‘궁도팀’은 강성목 감독을 필두로 7명의 선수로 구성됐으며 특히 강성목 감독은 강원특별자치도궁도협회 출신으로 강원도민체전을 포함해 다수의 입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숙련된 궁도 경험으로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전통 무예인 궁도의 계승과 발전에 기여하고 각종 대회 및 전지훈련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지난 2022년부터 창단을 준비해 왔으며 오늘 창단과 함께 전국체육대회 등 각종 대회에 출전해 삼척시의 명예를 드높인다는 계획이다.
강성목 감독은 “우리 민족 전통 무예 계승을 위해 궁도팀을 창단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박상수 삼척시장님과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주신 성원만큼 결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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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문화누리카드 2월 1일부터 지원 시작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2월 1일부터 문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문화누리카드지원사업을 시작한다.
문화누리카드는 경제적 여건 등으로 문화생활이 어려운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의 문화예술, 국내관광, 체육활동 등을 지원하는 카드이다.
올해 삼척시의 문화누리카드 대상자는 4,595명이며 작년 대비 2만원 인상된 인당 13만원을 지급한다.
지난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 중 수급 자격을 유지한 사람은 별도의 신청 없이 보유하고 있는 카드에 지원금이 자동 재충전 되며 자동 재충전 대상자가 아니거나 새롭게 카드를 신청해야 하는 사람은 11월 30일까지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누리집 또는 모바일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사용기간은 카드발급일로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이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재사용이 불가능하니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이나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문화 소외계층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신규 가맹점 확보, 문화누리카드 이용 안내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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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양구사과 육성에 전력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올해 대표 농산물인 양구사과의 품질향상과 과수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7개 분야에 6억 5000만여 원을 지원한다.
양구군에서 사과가 본격 재배되기 시작한 것은 1995년부터로 양구지역의 사과 재배면적은 2021년 218ha, 2022년 258ha, 2023년 290ha, 2024년 314ha 등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양구군은 양구 사과의 경쟁력 제고와 안정적인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양구군은 사업비 9000만원을 투입해 사과 신규과원 조성을 희망하는 농가에 사과 묘목을 지원한다.
지원되는 사과 묘목은 부사, 홍로 시나노골드 등이며 지원 기준은 1주당 15000원, ha당 1300주까지 지원된다.
또한 명품 과원 기반 조성 사업도 추진한다.
신규과원 조성과 기존 과원 정비를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묘목, 지주시설, 배수시설, 관수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비는 1억 3000만여 원이 투입된다.
아울러 고품질 과수를 생산하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위해 과수 경쟁력 제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내용은 지주, 배수, 관수 등 과원 조성에 필요한 시설 품질과 생산성 향상에 필요한 비가림시설, 무인 방제 시설 전기울타리, 방풍·방조망 시설 등 야생동물방지시설, 서리 피해 방지시설 등 우량 품종 갱신 등이다.
농촌인구의 지속적인 감소와 고령화 증가로 자동화·기계화 기술을 도입한 ‘무인 방제 활용 과수 종합 관리기술 구축 시범사업’도 추진된다.
양구군은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무인 방제 활용도가 높은 과수 연구회, 작목반, 법인 등 1개소를 대상으로 분사 장치, 제어기 등으로 구성된 원격·고정형 무인 방제시스템 설치를 지원한다.
병해충 방제 자동화와 기계화를 통해 농가의 노동력을 절감함과 동시에 안정성까지 확보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양구군은 원예농산물 안정생산 및 기반 확충에 4500만원, 이상기상 대응 과수 스마트팜 기반 조성 사업에 1억원, 과수 안정생산 관리 지원에 1억원을 투입해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활동 기반 마련을 위해 지원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올해 약 222개 농가에서 5040톤의 사과를 생산해 280억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생산량은 540톤, 소득은 약 145억원이 증가하는 것이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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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온으로 함께 걷고 건강 챙겨요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지역주민들의 일상 속 걷기 운동 생활화를 위해 모바일 건강 걷기 워크온 챌린지를 연중 운영한다.
워크온은 스마트폰을 통해 분석된 개인별 신체활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걷기 활동을 장려해 건강한 생활 습관 정착에 도움을 주는 비대면 지역주민 건강관리 플랫폼이다.
워크온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본인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자유롭게 걸음 수를 측정할 수 있고 걷기 운동·수면·칼로리 등 활동 데이터 분석을 제공한다.
또한 걷기 챌린지를 통해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하면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양구군은 매월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통해 목표 걸음 20만 보 이상을 걷는 주민에게 양구사랑상품권 5000원을 지급한다.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 워크온을 통한 온라인 참여 방식으로 운영되고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설치하고 양구군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한 후 챌린지 참여하기를 누르고 시작하면 된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워크온을 통해 올바른 걷기 정보와 건강 정보를 제공하며 관광지와 연계한 걷기 코스도 함께 안내해 지역의 명소를 홍보하는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조인숙 건강증진과장은 “워크온을 통해 일상 속 걷기 실천율을 높이면서 우리 지역에 걷기 문화가 확산 되길 바란다”며 “이와 함께 챌린지를 달성하는 재미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14회의 걷기 챌린지를 운영했고 3000여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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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문화원, ‘2024년 입춘첩 및 가훈 써 드리기’행사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문화원이 주관하는 ‘2024년 입춘첩 및 가훈 써 드리기 행사’가 2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다.
입춘을 맞이해 시민의 무사안녕과 입춘대길을 기원하는 이번 행사는 유석기 강사 등 원주문화원 서예 강사들이 현장에서 입춘첩과 원하는 문구의 가훈 또는 명언을 직접 써서 무료로 제작·배포한다.
또한, 부대행사로 다도 시연 공연과 입춘떡 나눠주기 등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입춘은 봄이 시작됨을 알리는 새해의 첫째 절기로 과거 우리 조상들은 입춘이 되면 새로운 봄을 맞이하는 입춘첩을 써서 문이나 기중에 써 붙였다.
입춘첩에는 ‘입춘대길 건양다경’처럼 한해의 액운을 막고 다복과 경사를 기원하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원주문화원 관계자는 “전통문화를 재현하는 입춘첩 행사를 통해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시민들이 새해를 맞아 힘찬 봄의 기운을 받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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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계항 이용 지역 소재 기업, 물류비 절감 효과 체감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31일 일본산 바이오비료 원료 40HQ 컨테이너 화물 22개를 옥계항을 통해 수입한다고 밝혔다.
강릉 옥계항은 지난해 8월 컨테이너 국제항로 첫 취항 이후 연말까지 16항차 1,640TEU의 목재펠릿을 수입하는 의미있는 성과를 냈다.
이번에 일본에서 수입되는 비료 원료는 그동안 강릉 소재 모 기업에서 인천항을 이용해 국내로 수입한 후 긴 육상운송거리 때문에 큰 물류비 부담을 감수해야 했다.
강원지역 소재 기업들이 옥계항 국제항로 서비스를 이용해 직접적인 물류비 절감 효과를 체감하게 된 첫 사례이며 수입 화물 품목 다변화라는 점에서도 민선 8기 출범 후 해양실크로드 경제도시로 성장해 가는 길에 큰 이정표를 남기게 됐다는것이 강릉시의 설명이다.
향후 강릉시는 ‘옥계항 컨테이너 국제 정기항로 개설·운영’ 협약사들과 함께 동남아·미주 등지로 서비스 항로를 확대하고 옥계항 국제항로 서비스를 조기에 안착시킨다는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옥계항 컨테이너 국제항로 서비스 시작 후 지역 수출입 기업들로부터 옥계항 이용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며 “강원권 기업들이 물류비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밑거름이 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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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명예시민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 강릉올림픽뮤지엄 방문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 명예시민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이 31일 강릉시민과 함께 2018 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뜨거운 열정과 여정이 고스란히 담긴 강릉올림픽뮤지엄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를 위해 방한한 바흐 위원장을 환영하기 위해 김홍규 강릉시장의 초청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2018년 이후 6년 만에 강릉시민과의 재회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앞서 동계올림픽 성료 직후인 지난 2018년 3월 10일 강릉시는 올림픽 성공 개최와 올림픽유산 창출, 올림픽도시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을 강릉시 명예시민으로 위촉했다.
이날 환영식에서 김홍규 시장은 임기 중 6번째 동계올림픽인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을 위해 6년 만에 올림픽도시 강릉을 다시 찾은 바흐 위원장을 위해 시민을 대표해 환영의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20여 분간 박물관을 직접 안내하며 환담을 나눌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2018 동계올림픽 최대 유산인 올림픽시민운동 ‘스마일 캠페인’을 계승해 이번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에서도 친절한 손님맞이와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스마일강릉 회원들도 함께 바흐 위원장의 방문을 열렬히 환영할 예정이다.
이후 올림픽뮤지엄에 전시된 동계올림픽 기념품 및 소장품을 비롯해 빙상스포츠 확장현실 체험, 자원봉사자 기념관을 관람하고 특히 지난 2018년 5월 강릉올림픽뮤지엄 개관 당시 직접 강릉시에 기증한 메달 6종, 올림픽 트로피, 친필 서명 등을 살펴보며 추억 가득한 시간을 갖는다.
아울러 김홍규 시장은 세계최초 모자화폐 인물의 주인공인 신사임당의 초충도 자개 액자를 전달하며 바흐 위원장에 대해 변치 않는 강릉시민의 마음을 전하고 강릉의 발전에 큰 열정과 헌신을 쏟은 강릉시 명예시민 바흐 위원장에 대한 최고의 예우를 다할 예정이다.
강릉올림픽뮤지엄은 2018 동계올림픽 영광의 순간과 유산을 후대에 계승하고 올림픽 브랜드 강릉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강릉시에서 조성한 공간으로 당시의 올림픽 트로피, 메달, 성화봉, 기념배지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자원봉사 및 스마일캠페인 등 성공올림픽을 이끈 시민참여의 생생한 현장을 경험해 볼 수 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우리 시민들은 6년 전 2018 동계올림픽 당시, 강릉을 진정한 올림픽도시로 극찬하고 아낌없이 지원해준 바흐 위원장을 변함없이 가족과 이웃처럼 여기고 있다”며 “바흐 위원장과 함께했던 두 번의 동계올림픽이 남긴 빛나는 성과와 유산을 강릉의 문화로 융합,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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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접경지역 군 장병들의 복리증진을 도모하고 소상공인의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4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은 접경지역 내 소상공인 중 농·어촌 민박을 제외한 숙박, 체육, 문화, 음식점, 서비스업, 도소매 등의 업종에 대해 내부 실내장식 시설개선, 노후 설비 교체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성군은 2018년부터 시설현대화사업을 시작해 2023년까지 134억원을 들여 897개소를 지원했다.
올해는 1억 6천 3백만원 규모로 10개 사업장을 지원하며 업소당 2천만원 이내에서 공급가액의 80%까지 지원하며 공급가액의 20%와 부가가치세는 자부담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이전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업자로 해당 사업을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계속해 영위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다.
시설현대화 사업 지원은 1회만 가능하며 수혜자가 지원받은 보조 지원 총액이 1천 6백만원 미만이면 지원금 총액 내에서 받은 지원금을 제외한 금액만큼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사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오는 2월 16일까지 구비서류를 갖추어 군청 경제체육과 지역경제팀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김진희 경제체육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최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고 영업장 노후시설 개선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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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소외계층 삶의 질 향상과 계층 간 문화 격차 완화를 위해 문화예술·여행·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2024년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추진한다.
통합문화이용권은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여행·관광·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카드로 지원 금액은 1인당 연간 13만원이다.
2023년도 수급 자격을 2024년에도 유지 중인 기존 사용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지난 1월 22일~25일까지 지원금 13만원이 자동 재충전됐으며 1월 말 자동 재충전 알림 문자가 발송될 예정이므로 수신된 문자를 통해 자동 재충전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2024년도 신규 수급 대상자, 2023년도 전액 미사용자, 카드 분실 등 사유로 자동 재충전이 되지 않은 대상자는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거주 중인 읍면의 행정복지센터 총무팀에 신분증을 구비해 방문 · 신청하면 된다.
신규 발급 및 재발급 신청은 2024년 11월 30일까지 가능하며 카드는 발급일로부터 12월 31일까지 전국의 문화누리카드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용 가능 분야는 ▲서점 ▲영화관 ▲케이블 TV ▲사진관 ▲체육시설·용품 ▲ 공연장 ▲관광명소 등이다.
단, 문화생활 활성화를 위해 지원하는 이 사업의 특성상 생필품은 구입이 불가하다.
관내 사용 가능 대표 가맹점으로는 달홀 영화관, 고성 군민체육센터, 서점, 사진관, 시외버스터미널, 체육용품점 등이 있으며 자세한 가맹점 현황은 고성군 누리집 공지 사항 또는 문화누리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으로 소외계층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문화 격차가 완화되기를 바란다”며 “2024년도 지원금은 미사용 시 당해 연도에 소멸하므로 연말까지 꼭 지원금 전액을 사용하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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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청 직원,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금10,567,300원 전달
“강원특별자치도청 직원,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금10,567,300원 전달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30일 ‘희망 2024 나눔 캠페인’ 기간 중 모금한 직원 성금을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도 직원을 대표해 김명선 행정부지사, 신성호 노조 위원장, 이경희 복지보건국장, 유계식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얼어붙은 경기에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모금에 참여해 준 직원들께 고마움을 전하며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조금이라도 따듯한 온기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유계식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지난달 1일부터 이달 31일까지 두 달간 85억 3천만원 모금을 목표로 시작한 ‘희망2024 나눔캠페인’이 마감일을 앞두고 100도를 넘어섰다며 도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4-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