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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산불방지 총력 2024년 산불 총선·짝수해 어림없다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이 봄철 산불 취약 시기를 맞아 산불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산불이 발생한다고 하는 선거가 있는 짝수해인 만큼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2024년 봄철 산불방지에 적극 대응한다고 밝혔다.
군은 앞서 진화차 11대, 산불기계화시스템 32대, 권역별 공동 임차헬기 1대 등의 장비를 확충하는 한편 전문예방 진화대 116명 등의 인력을 확보해 사전 대응 태세와 초동 진화 체계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산불감시원 110명을 예방활동에 투입할 예정이며 무인감시카메라 31대와 감시탑·초소 8개소의 감시활동 등 전방위 예방활동을 강화해 즉각적인 조기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산불 발생을 원천에 차단하기 위해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발생 위험이 제일 높은 3월 중순~4월 중순을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특별대책반을 운영할 계획이며 홍천읍 갈마곡리 산50-31번지 외 6,737필지 25,525ha의 산림과 봉화산 외 4개산의 등산로 65.5km를 차단하는 등 입산통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홍천군 산림과에서는 열화상 드론을 활용한 산불드론감시단을 운영해 산불감시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산림 인접 논·밭두렁과 쓰레기 등 불법 소각행위에 대한 신속한 계도·단속을 추진해 산불예방을 위한 주민 홍보에 힘쓸 계획이다.
장용기 홍천군 산림과장은 “산불예방으로 소중한 산림자원을 후대에 물려주고 산불로 인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모든 군민이 산불방지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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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4~25년산 공공비축 매입품종 삼광·알찬미 결정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2024~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삼광’과 ‘알찬미’ 2개 품종을 선정했다.
홍천군은 벼 보급종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2023년 12월 15일 군 관계자, 농산물품질관리원, 쌀 생산자 단체 대표, 농협 관계자 등 9명의 심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4~25년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선정심의회를 열고 ‘삼광’과 ‘알찬미’ 2개 품종을 선정했으며 지난 1월 30일 농림축산식품부에 승인을 받아 확정했다.
심의회에서는 여러 후보 품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으며 농업인의 재배 의향과 선호도 의견을 수렴하고 품종별 특성과 지역에 적합한지 여부를 고려해 두 품종을 결정했다.
유진수 농정과장은 “품종별 특성과 재배 유의사항을 농가에 적극적으로 홍보해 홍천 쌀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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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천만 관광객 시대 앞당긴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전국 10대 관광도시 2천만 관광객 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관광 홍보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관광 여건을 살펴보면 초고령화 사회로 인한 시니어 관광의 활성화와 함께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나홀로 여행객이 증가하고 있고 워라밸 및 일자리 다변화 등으로 비즈니스 관광객과 워케이션에 대한 높은 관심도와 맞춤형 관광, 취미 여행이 급상승하는 등 새로운 여행 트렌드가 형성되고 있다.
지난해 동해시는 전년 대비 방문자 유입과 체류시간은 각각 0.2%, 2.1% 감소하는 등 당일 관광중심의 패턴을 보였으며 이는 도내 시군 평균 체류시간보다 짧은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급변하는 관광트렌드에 발맞춰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해 관광홍보 컨셉을‘D.O.N.G.H.A.E.’로 설정하고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관내 주요 관광지 외에 나만 알고 싶은 숨겨진 관광지와 포토 스팟을 발굴, MZ세대의 호기심을 자극하는‘Discover new spot’, 로컬 빵리단길 지도 제작, 감성길을 따라 트레킹 여행, 가족·연인 등 소규모를 위한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Only one’을 추진한다.
또한, 웰니스 시설 2곳의 상설프로그램 홍보 및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 니즈를 충족하는‘Nature, Health&Healing’을 비롯해 ‘해별이와 친구들’을 찾아라, ‘동해시 왔다감’ ,‘동해시 여행 가고 싶어요’ 등의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인 ‘Get excited’도 마련되어 있다.
‘All time’을 통해 워케이션 추진, 코레일 연계 관광상품 등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누구나 불편함 없는 관광 여건 조성을 위해 관광지 내 안내표지판, 관광홍보 리플렛 등을 현행화, 정확한 정보 제공과 외국인 여행자의 편의를 위한 관광안내표지판과 QR코드 설치와 함께, CS 교육, 캠페인을 통한 관광종사자 역량 강화로 관광 서비스 개선을 위한‘Everyone’을 실시한다.
이선우 관광개발과장은 “우리시는 한국 관광 100선에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와 무릉계곡이, 무릉별유천지와 북평5일장은 로컬 100선 선정,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개장 이후 누적 이용객 100만명을 돌파하는 등 특화 관광지가 관광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국내외를 아우르는 공격적인 관광 홍보마케팅을 펼쳐관광수요를 선점, 전국 10대 관광도시, 2,000만 관광객 시대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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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건설분야 623억 조기발주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경기 위축·금리 상승 영향 등으로 경제 성장세 둔화가 전망됨에 따라 확정 재정을 통해 경제 반등을 지속 견인하고 서민경기 회복과 민생안정 도모를 위해 건설 분야 조기 발주를 추진한다.
분야별 주요 사업으로는 도로 확장·포장 및 유지보수 등 273억 하천 재해예방 사업, 소하천 정비 및 유지보수사업 등 299억원 동서강정원 구축 및 생활밀착형 지원사업 등 204억 재해위험 개선지구 및 급경사지정비 등 150억원 농업기반정비 등 63억원 공공청사 이전부지 조성 및 도시계획 도로확장사업 등 31억원 보행환경 정비, 소규모지역개발사업 등 19억원으로 건설분야 총 1,039억원 중 623억을 조기 발주 목표액으로 정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군은 올해 추진 사업에 대해 건설사업 중 80% 이상 상반기에 착수할 수 있도록 사전에 준비를 마쳤으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군청과 읍면 기술직 공무원의 상호 업무연찬을 통한 기술 능력 향상, 예산 절감을 위해 합동 측량·설계팀을 운영해 조기발주 및 재정 신속 집행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영월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 희망찬 미래를 앞당길 다양한 사업을 구상하고 재원을 마련했으며 조기발주와 신속집행을 통해 지역경제의 순환과 활성화 등 긍정적인 효과를 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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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지역업체 수주 대폭 높인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수의계약 범위 확대, 지방계약 특례연장, 지역업체 상생협력·동반성장, 공정·투명 계약추진 등 4개 분야 19개 실행과제를 추진할 방침이다.
우선 지방계약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2인 이상 수의계약 가능 금액을 2배로 상향해 관내 지역업체의 공사 참여 기회를 넓히고 올 6월 말까지로 연장된 한시적 특례를 적극적으로 적용해 각종 보증금 축소, 수의계약 절차 및 검사·대가기간 단축으로 지역업체 부담을 완화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재공고를 통해 유찰 시에만 수의계약이 가능한 사업을 1회 유찰 시 재공고 없이 수의계약이 허용됨에 따라, 관내 업체와 계약체결로 지역건설업체 보호는 물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또한, 올 1월부터 전문공사에 대한 종합업체의 원도급 수주 제한 금액 확대 및 전문업체 간 컨소시엄 시행 3년 유예로 관내 소규모 전문업체의 수주 가능성도 더욱 커졌다.
시는 관내업체의 계약 참여 기회를 높이고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관내를 최우선으로 하는 지역 제한 단계를 적용할 예정이며 북평산업단지에서 직접 생산되는 우수제품을 설계 단계에서부터 반영하는 등 지역 생산제품을 우선 구매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시는 2년 연속 강원특별자치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에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으며 지난해 10월부터 수의계약업체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던 ‘시공평가제’를 올해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천수정 회계과장은 “지역업체 우선 계약을 위해 사업부서에서 계획 수립단계부터 발주부서와 계약부서의 긴밀한 협조로 지역생산 제품을 우선 적용하는 등 지역업체 수주율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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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농특산물 군수품질인증 상표사용 신청 접수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2월 29일까지 2024년 농특산물 군수 품질인증 상표사용 신청을 읍면사무소에서 받는다.
군은 고품질 농특산물 생산 및 소비자 인지도 강화를 위해 군수 품질인증제도를 2006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농특산물 및 가공품 295품목이 군수품질 인증상표로 사용승인을 받았다.
군수 품질인증은 생산조직, 산지유명도 및 성과도, 대외신용도, 판매물량 및 판매망 확보, 생산포장 입지, 생산기술 수준 등 10가지 항목의 심사기준에 의거 담당부서의 인증심사를 거쳐 군 농특산물품질관리위원회 심의 후 품질인증 상표사용 승인이 최종 결정된다.
2024년 군수품질인증 상표사용 신청은 해당 읍면사무소 산업팀을 통해 농특산물 및 임산물은 2월, 축수산물 및 농산가공품은 2월과 9월 각 1개월간 접수할 계획이다.
상표사용 인증기간은 농특산물은 1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장될 수 있고 가공품은 10개월 이상 생산 중단 시 인증이 취소된다.
이에 따라 2022년도 상표사용 승인 농가는 올해 상표사용 승인신청을 다시 해야 군수 품질인증 상표를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허목성 평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관내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특산물에 대한 명품화와 함께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평창군 농특산물 생산 및 유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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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 모집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2월 1일부터 2월 20일까지 일하는 차상위계층 가구의 자립지원을 위해 자산형성지원사업‘희망저축계좌Ⅱ’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희망저축계좌Ⅱ’ 가입대상은 근로활동을 하는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또는 차상위계층으로 3년간 근로활동을 지속하고 매월 10만원이상 저축하면 월 10만원의 장려금이 지원되며 3년 이내 10시간의 자립역량교육을 수료하면 최대 720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올해‘희망저축계좌Ⅱ’모집기간은 총 3차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며‘희망저축계좌Ⅰ’은 5차,‘청년내일저축계좌’는 1차 모집을 할 계획이다.
가입을 희망하는 가구는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저소득계층이 희망저축계좌 지원사업을 통해 경제적·심리적 부담이 해소되길 바라며 자립의지를 갖고 노력하는 주민들의 희망이 꺾이지 않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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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화재취약시설 합동점검 실시
정선군, 화재취약시설 합동점검 실시
[AANEWS] 정선군은 최근 발생하는 노후 공동주택화재와 시장화재 관련해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정선군노인요양원, 고한임대아파트, 사북아파트, 고한구공탄시장, 사북시장 등 설을 앞두고 많은 군민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정밀점검을 통해 화재를 예방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소방, 전기, 가스 등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민간전문가가 참여해 점검의 전문성을 높였고 위기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컨설팅도 진행했다.
점검결과에 대해서는 시설 관리자에게 알려 지적내용 및 조치 요구사항이 신속히 보완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전상근 안전과장은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 점검을 통해 화재사고 없는 안전한 정선을 만드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군민들도 일상 속 화재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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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설 맞이 청렴문화 확산‘청렴 서한문’발송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전문건설업체 300여 개소에 박상수 시장 명의로 “청렴 서한문”을 발송하고 시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삼척시는 청렴도시의 명예 회복을 위해 연초부터 간부공무원들의 청렴서약서를 받는 것으로 시작해 전 직원들이 모여 ‘반부패 청렴서약 및 다짐 결의대회’를 열었으며 특히 박상수 삼척시장이 직접 간부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공직자 반부패 특강’을 진행하는 등 청렴도 향상 고강도 특별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서한문에서 다산 정약용 선생의 말씀을 인용하며 부정부패 없는 청렴도시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삼척시 공직자에게 금품이나 향응을 요구받거나 부조리를 경험한 시민들께서는 시 홈페이지의 ‘공직자 부조리 익명신고센터’와 시장실 직통 ‘부패클린신고 핫라인’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시 자체적으로도 명절 분위기에 편승해 금품수수, 방역수칙 미준수, 근무지 무단이탈 등 공직기강 해이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점검을 강화키로 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공직기강을 위반하거나 소극행정으로 적발되는 공직자는 재발방지를 위해 엄중 문책할 방침”이라며 “시민들께서도 공정하고 투명한 청렴행정을 수행하기 위한 삼척시의 노력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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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삼척정월대보름제 달등터널 점등식 2월 6일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2024년 삼척정월대보름제 달등터널 점등식’ 행사를 오는 2월 6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대학로 입구 달등터널 앞에서 개최해 곧 다가올 ‘2024년 삼척정월대보름제’의 서막을 알린다.
달등터널은 점등과 함께 오는 2월 23일부터 2월 25일까지 예정된 ‘2024년 삼척정월대보름제’가 끝날 때까지 삼척 시내를 밝힐 계획이며 아름다운 조명으로 시민들에게 새해 소원을 빌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달등터널 점등식에 앞서 플래시 몹 행사도 준비된다.
오후 6시 20분부터 시작되는 행사로 시민들과 함께 달 타령에 맞추어 플래시 몹을 연출해 밝고 희망찬 갑진년 청룡의 해가 되기를 소망하는 시민들의 염원을 담는다.
시는 달등터널 점등식을 시작으로 ‘2024년 삼척정월대보름제’ 행사 분위기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2월 6일 달등터널 점등식을 시작으로 2024년 삼척정월대보름제가 2월 23일 시작된다”며 “성공적인 행사 홍보 및 개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