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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반부패·청렴추진단과 함께 청렴도 도약 나선다
양산시, 반부패·청렴추진단과 함께 청렴도 도약 나선다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반부패·청렴추진단 회의’를 개최하고 ‘청렴 도약의 해 2026’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청렴정책 추진에 나섰다.양산시 반부패·청렴추진단은 나동연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등 총 17명으로 구성된 고위직 중심의 청렴 협의체로 청렴 정책의 공유와 점검, 부패 취약분야 개선 과제 발굴, 청렴 리더십 확산을 통해 시정 전반의 청렴도 향상을 견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종합청렴도 세부 평가 결과 보고 △용역 결과를 반영한 2026년 청렴도 향상 제안사업 추진 △ ‘2026년 청렴 도약의 해’선포 및 청렴 결의 등 2026년 청렴정책 추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나동연 양산시장은 “청렴은 행정의 기본이자 시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고위직 공직자들이 먼저 솔선수범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고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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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산불 예방 주민 홍보·계도 강화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거창읍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 예방을 위한 단속과 계도 활동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현재 산불경보 단계가 '주의'단계로 격상된 만큼 산림과 인접한 마을을 중심으로 논·밭두렁 소각, 생활쓰레기 소각, 산림 연접지 화기 취급 행위에 대한 현장 단속과 계도를 집중 시행하고 있다.특히 산 연접지에 설치된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안전 상태와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불씨 관리 및 재처리 요령 등을 안내하고 있다.또한,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강화해, 산불 예방 수칙 안내와 홍보물 게시 등을 통해 주민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류현복 거창읍장은 "산림 연접지 소각 행위 등의 부주의로 인한 작은 불씨가 큰 산불로 번질 수 있다"며 "지속적인 현장 계도 활동을 통해 읍민들의 산불 예방 인식 제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거창읍은 지난 11월 1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 중으로 산불감시원 10명, 지역진화대 2명 등을 동원해 산불 감시 및 초기 대응체계에 철저히 하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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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 유소년축구 동계훈련 개최
창원특례시, 2026 유소년축구 동계훈련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27일까지 10일간 석전 주민운동장을 비롯한 관내 4개 구장에서 '2026 유소년 축구 동계훈련'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전국 각지에서 모인 24개 팀, 550여명의 유소년 선수단이 참가해 자체 훈련과 더불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실전 경기를 치르며 총 276개 경기가 10세, 11세, 12세 세 개 연령대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대회는 타지에서 방문하는 참가자와 관계자가 평균 8일 이상 창원에 체류한다는 점에서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숙박업·외식업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창원특례시에서는 유소년 축구 동계훈련 대회를 시작으로 △동계축구 스토브리그 △우수고교·대학초청 윈터리그 야구대회가 2월까지 차례로 개최된다.총 3개 대회에 참가자 및 관계자를 포함해 약 2000여명이 방문할 예정으로 약 12억원에 달하는 경제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유소년 축구 동계훈련은 전국의 축구 유망주들의 꿈을 키우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우리 시는 우수한 전지훈련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지훈련 최적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함과 더불어 K-스포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스포츠 교류를 통한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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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설 명절 대비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설 명절 대비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점검 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가공·조리식품, 건강기능식품 등 제수용·선물용 식품 안정성 확보를 위해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 및 식품 수거·검사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타 시·군 및 지방식약청 교차합동반과 시 자체 점검반으로 실시되며 식품제조가공업소,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식품접객업소, 기타식품판매업소, 건강기능식품판매업소 중 최근 행정처분 이력이 있거나 점검 이력이 없는 업체 86개소를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주요 점검내용은 △원료수불부·생산일지 등 법적 서류 작성 여부 △자가품질검사 적정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여부 △식품의 위생적인 취급 및 제조·조리 시설의 청결 관리 여부 △냉장·냉동 보관 기준 준수 여부 △건강진단 등 개인위생관리 여부 등 전반적인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이다.또한 전, 튀김 등 접객업소 조리식품 2건을 수거해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식품의 기준 및 규격 적합 여부 검사를 병행한다.점검 결과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하고 6개월 이내 재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설 명절 성수식품에 대한 사전 위생 관리를 통해 안전한 식품이 유통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식품 안전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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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고농도 미세먼지 선제적 대응 나서
창원특례시, 고농도 미세먼지 선제적 대응 나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고 일부 지역에서 초미세먼지 위기경보가 발령되어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대기질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대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16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세부 이행계획을 수립했으며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발령 시 종합상황반 구성·운영,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시행,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운영시간 단축·조정, 비산먼지 발생 건설공사장 운영시간 단축·조정, 도로청소차 운영강화, 민감계층 이용시설 휴업 권고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이와 관련해 시는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대비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및 비산먼지 발생 건설공사장에 대한 점검 및 순찰을 강화하고 도로 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도로청소차 운영 등을 위한 사전준비 및 외출 자제, 외출시 마스크 착용 등 미세먼지 대응요령 홍보로 시민 건강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겨울철마다 반복되는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주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선제적인 배출 관리와 생활 속 노출 저감이 중요하며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의 노력과 더불어 시민 여러분께서도 미세먼지 저감에 동참해 주시고 미세먼지 대응요령 숙지 등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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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숙원사업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설립 본격화
밀양시, 숙원사업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설립 본격화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역점 과제인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 설립사업'의 총사업비 458억원이 기획예산처로부터 최종 승인되며 사업 본격 추진을 위한 행정절차를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기획예산처의 총사업비 확정으로 2015년 캠퍼스 설립 결정 이후, 장기간 지속된 사업 추진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시는 2026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시는 그간 행정절차 지연과 사업비 조정 문제로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었으나, 중앙부처와의 지속적인 방문·협의를 통해 사업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적극 설명하는 등 이른바 '발로 뛰는 행정'을 이어왔다.특히 시는 박상웅 국회의원과 긴밀히 소통·협력하며 총사업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왔고 이번 총사업비 확정은 시의 전략적인 대응의 결과이다.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는 내이동 소재 구 밀양대학교 부지에 대학본부, 공학관, 기숙사 등 총 6개 동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캠퍼스는 밀양의 전략산업인 나노기술에 특화된 교육 거점으로 구축되며 나노 특화 4개 학과를 중심으로 연간 1800여명의 실무형 기술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교육과정은 학위과정 300명 규모로 운영되며 재직자 교육과정과 실업자 재취업과정 등 1500명 규모의 단기 과정도 함께 운영해 지역 산업현장의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또한, 시는 이번 캠퍼스 설립이 나노융합 국가산단 '미래첨단 소재·부품 기회발전특구'와 연계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특히 산업현장에 필요한 기술 인력을 적기에 공급함으로써 기업 인력난 완화, 기업 유치, 청년 일자리 확대와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아울러 2006년 대학 통합·이전 이후 장기간 유휴지로 남아 있던 구 밀양대학교 부지가 교육시설로 재정비되면 교육생과 교직원 등 유동 인구가 늘어나 구도심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안병구 시장은 "지역 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키우는 핵심 거점이자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기반이 되도록 착공 준비와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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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산내면,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내면은 19일 지역 내 쓰레기 거점수거장 5개소에서 청결한 지역 환경 조성과 자원 재활용률 제고를 위해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캠페인'을 펼쳤다.주요 활동으로는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 방법 안내, 올바른 종량제 봉투 사용법, 수거장 주변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 거점수거장 환경 정비, 주민 대상 올바른 배출요령 안내 등을 실시했다.또한 각 마을 이장이 주민들에게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하고 안내 포스터를 배부하는 등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거점수거장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앞장섰다.조정제 산내면장은 "청정 영남알프스의 관문인 산내면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은 주민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올바른 분리배출이 정착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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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취임과 동시에 현장 중심 경영 행보 시작
김경민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취임과 동시에 현장 중심 경영 행보 시작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경민 제5대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19일 취임식을 대신해 주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경영 행보를 시작했다.취임 직후 첫 공식 일정으로 현장을 선택한 김경민 이사장은 사무실이 아닌 사업 현장에서 공단 운영의 출발을 알렸다.생활폐기물 소각시설과 공공하수처리시설, 체육시설 등 주요 시설을 방문해 운영 및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의 대화를 나누며 시설별 여건과 개선 필요 사항을 확인했다.이번 방문을 통해 김 이사장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경영체계 확립 △조직문화 혁신과 소통 강화 △청렴 윤리경영 실천 △디지털 전환을 통한 업무 혁신 △공공성과 효율성의 균형 강화 등을 향후 공단 경영의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김경민 이사장은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이 공단 경쟁력의 기반인 만큼, 원칙에 따른 책임 운영을 통해 현장 의견이 충실히 반영되는 소통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개선과 안전한 시설 운영을 통해 신뢰받는 공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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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 소상공인육성자금 72억원 규모 지원
- 통영시 소상공인육성자금 72억원 규모 지원 시청전경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육성자금 총 72억원 규모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통영시가 출연금 6억원과 이차보전액 2억 2천만원을 투입, 경남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실행된다.시의 재정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들은 최대 72억원 규모의 융자를 낮은 금리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또한 자금력과 담보력이 부족한 관내 소상공인이 경남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를 발급받아 협약 은행에서 대출을 실행할 경우, 시는 업체당 최대 5000만원 한도 내에서 발생한 대출 이자의 연 2.5%를 1년간 지원한다.특히 통영시의 출연금과 이차보전 지원으로 일반 대출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자금을 융자받을 수 있어, 영세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지원 대상은 관내 소상공인이다.다만, 신청일 기준 휴·폐업 중인 업체나 사치·향락 업종 등 지원 제외 업종에 속하는 경우, 또는 통영시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이미 사용 중인 업체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소상공인육성자금 지원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오는 21일부터 자금소진 시까지 경남신용보증재단 누리집을 통해 상담 예약을 진행한다.올해부터는 예약 접수 시 ‘방문 예약 상담 또는 보증드림 앱을 통한 비대면 상담’중 선택할 수 있다.자세한 신청 자격 및 지원 조건은 경남신용보증재단 통영지점 또는 통영시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 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들이 안심하고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각적인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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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경남도내 3위 달성
통영시,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경남도내 3위 달성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의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이 8억 6천만원을 돌파해 경남 지역 모금액 3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이는 제도 시행 첫해인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중 역대 최대 규모로 산불과 물난리를 겪은 산청군과 하동군에 지정기부가 집중되는 상황에서도 3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이와 같은 성과는 각종 행사·축제 부스, 현수막, 전광판 등 발로 뛰며 통영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해 홍보하고 민간 기부 플랫폼 ‘웰로’를 도입해 기부 창구를 확대함으로써 이룬 것이라고 통영시 관계자는 밝혔다.특히 다양한 종류의 답례품도 큰 몫을 했다.기부자들은 통영 명품 한돈과 한우, 반건조 생선, 멸치 명품세트, 욕지도 고구마 등 통영시의 특색과 향을 품고 있는 지역 농·수산물과 가공품을 인기 답례품으로 꼽았다.천영기 통영시장은 “통영시를 사랑하는 출향인과 방문객 여러분의 관심에 감사드린다. 소중한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의 복지 증진 등을 위해 활용할 예정”이라며 “올해에도 발로 뛰는 현장 홍보와 SNS 홍보 등 투트랙 전략으로 모금 목표액을 초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통영시는 2026년에 통영시 최초 지정기부사업인 ‘통영시와 자매결연도시 청소년 교류활동 지원 사업’을 포함한 8개의 기금사업을 추진한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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