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3월 11일 오후 양상호 부군수 주재로 지난 2025년 7월 집중호우로 발생한 재해복구사업의 우기 이전 완료를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피해지역 복구 공정 현황 점검 우기 이전 주요 공정 완료를 위한 추진계획 사업 지연 요인 해소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도로 하천 농업기반시설 등 주요 복구 사업을 우선적 완료해 여름철 우기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하기로 했다.
양상호 부군수는 "재해복구사업은 군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최우선 과제"라며 "각 부서와 시공사는 긴밀히 협력해 우기 이전에 모든 주요 공정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함양군은 장마철 전까지 공정관리, 현장점검을 통해 사업 추진 상황을 자세히 관리하고 군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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