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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자원봉사회, 목욕 봉사로 이웃사랑 실천
쌍책면 자원봉사회, 목욕 봉사로 이웃사랑 실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쌍책면 자원봉사회는 20일 쌍책면 관내 어르신 중 거동이 불편하고 혼자 목욕하기 어려운 어르신 50여명을 모시고 쌍책 목욕탕에서 목욕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점심식사를 제공했다.이날 봉사에는 옥철호 자원봉사협의회장, 박성태 쌍책면 자원봉사회장, 박수현 쌍책면장, 정봉훈의장, 이종철 산업건설위원장, 이태련 의원, 정순옥 정심회장, 이정임 여성단체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박성태 쌍책면 자원봉사회장은 "어르신들의 편안하고 개운한 하루에 손 보탤 수 있어 마음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돌아보고 사랑을 실천하는 봉사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박수현 쌍책면장은 "바쁘신 시간에도 아침부터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한번 더 돌아보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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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하동군 금남면 대치리 산불 진화 완료
하동산불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0일 오전 9시 30분경 하동군 금남면 대치리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약 40분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불 발생 직후 경남도는 산불 진화차량 3대, 진화인력 105명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오전 10시 10분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산불 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불조사 감식반을 통해 정확한 발생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이며, 현재까지 주변 민가 및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윤경식 경남도 산림관리과장은 “건조한 기후로 인해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불법소각 행위 근절을 위해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산림 또는 산림 인접 지역에서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소각 등으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간 경우 「산림보호법」에 따라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실수로 산불을 낸 경우에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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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적재조사 ‘비대면 전자동의 체계’ 도입
년토지행정업무지침회의사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026년을 맞아 지적제도 혁신과 지적재조사 고도화를 통해 디지털 국토를 실현하고, 도민 재산권 보호와 토지 행정 신뢰도 제고를 위한 토지 행정 주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특히, 지적재조사사업의 토지소유자 편의를 높이고 행정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적재조사 비대면 전자 동의 체계’를 새롭게 도입한다.기존에는 토지소유자에게 사업지구 동의서를 우편으로 발송․회수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이 과정에서 분실 우려, 우편 반송에 따른 기간 지연, 수기 입력 등으로 토지소유자의 불편과 행정력 소모가 많았다.앞으로는 카카오톡·SMS를 활용한 온라인 전자동의서를 발송하고, 토지소유자는 본인 확인 후 전자서명만 하면 동의 절차가 완료된다. 접수된 동의서는 시스템을 통해 자동 취합·관리돼 소유자들이 우편을 직접 발송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행정 처리의 정확성과 신속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지적재조사 업무를 담당하는 한 시군 공무원은 “그동안 모든 과정을 사람이 직접 처리해야 해 많은 시간이 소요됐다”라며, “비대면 전자동의 체계가 도입되면 동의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단순 반복 업무가 줄어 현장 조사와 주민 설명 등 핵심 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한편, 도는 20일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2026년도 토지행정업무 지침 전달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도내 전 시군 토지행정 부서장과 한국국토정보공사 경남지역본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토지행정 주요 업무 성과를 공유하고, 중앙정부의 정책 방향을 반영한 총 69개 세부 업무 계획을 발표했다.신종우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토지행정은 도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핵심 행정 분야”라며, “2026년에는 토지 경계분쟁을 최소화해 토지가치는 점프하고, 도민의 행복은 업되는 체감형 토지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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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한파 비상대응체계 가동…취약계층 보호 강화
경남도청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0일 21시를 기해 함안·창녕·거창·합천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예보됨에 따라 도민 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바람이 강해져 저체온증과 동상 등 한랭질환 발생 위험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관 동파와 농·축·수산물 피해, 난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도 우려되고 있다. 이번 한파는 주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라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도는 한파주의보 발효에 대비해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시군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기상 상황과 피해 발생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어르신과 장애인 등 한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지원사 등을 통한 보호 활동과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응급대피소 운영과 긴급 지원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다.경남도는 도민들에게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주요 행동 요령은 △ 외출 시 모자, 장갑 등 방한용품 착용 △ 장시간 야외활동 자제 △ 노약자, 영유아, 심혈관·호흡기 질환자 등은 외출 자제 △ 실내 적정 난방 유지와 주기적 환기 △ 수도 계량기와 노출 수도관 보온 조치 △ 농가의 농작물, 축사 보온 관리 강화 △운전 시 미끄럼 사고 주의 △ 차량 감속 운행과 안전거리 확보 등이 있다.아울러, 도는 도민들이 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하고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경로당, 주민센터, 복지회관 등 6,950여 개소를 한파쉼터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경남도 관계자는 “한파로 인한 도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도민들께서도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건강과 안전관리에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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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형 통합돌봄 2026년 ‘현장 가동’ 본격화 도–시군 부서장 회의 열고 실행력 점검
경남형통합돌봄도 시군부서장회의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0일 오전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도와 18개 시군 통합돌봄 담당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형 통합돌봄 도–시군 부서장 회의’를 열고, 추진계획과 현장 실행력을 중점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2026년 본격 가동을 앞둔 경남형 통합돌봄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도와 시군 간 역할과 협력체계를 재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석자들은 추진 과정에서의 현안을 공유하고 시군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경남형 통합돌봄 홍보 강화 △전담 조직·인력 배치 △돌봄필요자 의무방문제 확대 △복지위기 알림앱 활성화 △이웃돌봄 돌봄활동가 모집·관리 △틈새돌봄서비스 제공기관 확충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의료기관 협력 등 7개 현안 과제를 중심으로, 현장 적용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경남형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도민이 사는 곳에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일상돌봄, 주거지원, 보건의료 등을 원스톱으로 연계해 통합 지원하는 정책이다.경남도는 앞으로 설명회와 교육을 지속 추진하고, 시군과의 상시 협력체계를 통해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을 신속히 공유·대응해 나갈 계획이다.심유미 경남도 통합돌봄과장은 “2026년은 경남형 통합돌봄이 도민의 일상 속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도와 시군이 긴밀히 협력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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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경남마산로봇랜드 찾아 미래 청사진 그리다
로봇랜드업무보고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0일 경남로봇랜드재단을 찾아 시설 운영 전반을 살피고, 경남마산로봇랜드를 지속 가능한 로봇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중장기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직영 전환 이후 연간 입장객 51만 2,357명으로 개관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등 성장세를 보이는 로봇랜드의 운영 안정화와 중장기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경남도 김명주 경제부지사는 △로봇랜드 테마파크 운영 현황 △주요성과 및 2026년 계획 △2단계 조성사업 정상화 방안 등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테마파크 시설 전반을 둘러보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점검 과정에서는 최신 로봇 기술을 접목한 고품질 콘텐츠 개발과 체험시설 확대로 입장객의 재방문율 제고 방안, 수익모델 다각화와 경영시스템 개선을 통한 자생력 확보 방안 등이 논의 됐다.도는 로봇랜드를 로봇산업 생태계의 핵심 플랫폼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산업진흥과 관광, 미래세대 교육 기능이 연계된 복합 로봇문화공간으로 고도화하고, 2단계 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김명주 경제부지사는 ”로봇랜드가 단순 로봇 체험·교육 시설을 넘어 국내 로봇산업의 대중화를 이끄는 핵심 기관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라며, ”재단이 현장 중심의 혁신적 사고로 지속적인 변화를 만들어 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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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5년 고용률 63.3%... 2000년 이후 '역대 최고' 달성
경남도청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을 분석한 결과, 2025년 경남의 연간 고용률이 63.3%를 기록하며 2000년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1.2%p 상승한 수치로, 전국 평균 고용률인 62.9%보다 0.4%p 높다. 2021년부터 5년 연속 상승세에 힘입어, 전국 지표를 추월하는 쾌거를 이뤘다. 도는 고용률 상승과 함께 실업률도 감소세를 유지하며 지역 고용지표가 뚜렷한 '청신호'를 켰다고 평가했다.2025년 경남의 연간 취업자 수는 179만 9천 명으로, 2024년 대비 4만 1천 명 증가했다. 이에 따른 연간 고용률은 63.3%로, 전년 대비 1.2%p 상승했다. 이는 2020년 60.6%를 기록한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간 결과이자, 2000년 이후 가장 높은 기록이다.성별로는 남성 고용률은 71.2%, 여성 고용률은 55.3%로 각각 전년 대비 1.2%p씩 상승해 남녀 모두 고른 고용 회복세를 보였다.고용의 질적 개선을 보여주는 실업 지표 또한 개선됐다. 2025년 경남의 연간 실업률은 2.0%로 전년 대비 0.3%p 하락했으며, 전국 평균 실업률 2.8%보다 0.8%p 낮은 수치다.연간 실업자 수는 3만 6천 명으로, 전년 대비 5천 명이 감소해 고용 시장의 안정성이 강화됐음을 입증했다.도내 노동 공급의 활력을 나타내는 경제활동인구는 183만 5천 명으로 전년 대비 3만 6천 명 증가했다. 경제활동 참가율은 64.6%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1.0%p 상승했다.반면, 취업이나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비경제활동인구는 100만 6천 명으로 전년 대비 2만 6천 명 감소해 도내 유휴 인력이 노동시장으로 활발히 유입되고 있음을 시사했다.청년층 고용률이 2025년 4분기에 40%대를 넘어서며 지역 고용시장의 활력을 주도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이러한 고용률 상승세와 맞물려, 청년 실업률은 전년 동분기 대비 2.9%p 대폭 하락한 2.7%를 기록하며 뚜렷한 고용 안정세를 보였다.같은 기간 청년 실업자 수 또한 45.5% 급감한 5천 명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청년층이 지역 산업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고용 시장의 체질 개선을 이끌고 있음을 보여준다.김인수 경남도 경제통상국장은 "2025년은 경남 고용지표가 양적·질적으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룬 한 해"라며, "역대 최고 고용률과 실업률 감소라는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전망 강화를 위해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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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율 1%, 농어촌진흥기금 신청하세요
도청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돕고 농어촌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농어촌진흥기금 350억 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기금 대출금리는 연 1%로, 1월 15일 기준 한국은행 기준금리보다 1.5%p 정도 낮다. 특히, 18세 이상 50세 미만의 청년 농업인에게는 0.2%p 우대금리를 적용해 연 0.8%로 지원한다.융자 대상은 도내에 거주하는 농어업인과 도내에 주된 사무소를 둔 농어업 관련 법인·생산자단체다. 융자 한도는 운영자금의 경우 개인 5천만 원, 법인 7천만 원이며, 시설자금은 개인 5천만 원, 법인 최대 3억 원까지 지원된다.상환 조건은 운영자금의 경우 1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시설자금은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이다.융자 지원을 희망하는 농어업인은 2월 6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에 융자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이후 시군 심사를 거쳐 추천 대상자를 경남도가 확정하며, 도 확정 통보를 받은 뒤 농협을 통해 융자 신청이 가능하다.올해부터는 더 많은 농어업인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융자신청 시기를 연 1회에서 연 2회로 확대한다. 선정된 농어업인은 상반기에는 6월 말까지, 하반기에는 12월 15일까지 융자신청을 완료해야 한다.장영욱 경남도 농정국장은 “장기·저금리 농어촌진흥기금 융자를 통해 농어업인의 경영 부담이 완화되길 바란다”며 “신청 시기가 확대된 만큼 자금이 필요한 시기에 맞춰 기한 내 신청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경남도는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1995년부터 816억 원의 기금을 조성해 매년 700~900여 농가를 대상으로 350억 원 규모의 융자를 저리로 지원하고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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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항공 MRO 기업간담회를 통한 현장소통 강화
항공MRO산업육성기업간담회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항공 MRO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일 진주복합혁신센터에서 항공 MRO 기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경남 항공산업의 핵심 분야인 항공 MRO 산업의 현황을 파악하고,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경남도와 진주시, 사천시, 경남테크노파크, 유관기관 관계자와 한국항공우주산업, 한국항공서비스 등 항공 MRO 및 부품 관련 기업 관계자 20명이 참석했다.기업들은 항공기 정비물량 확보 애로, 전문인력 수급 문제, 정비 인프라 및 시험·인증 지원 필요성 등을 건의했다.경남도는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항공 MRO 전문인력 양성 및 인력 연계 강화 △기업 수요를 반영한 사업 발굴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과의 제도 개선 협의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이동훈 우주항공산업과장은 “기업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은 항공 MRO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정책과제”라며, “단기적으로 해결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중·장기 과제는 관련 사업과 연계해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경남도는 사천시에 조성 중인 항공 MRO 산업단지와 연계해 항공 MRO 기업 집적화와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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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병교회, 이웃돕기 성금 모아 따뜻한 나눔 실천
대병교회, 이웃돕기 성금 모아 따뜻한 나눔 실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병교회 교우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12만원을 마련해, 지난 19일 대병면사무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 기탁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어진 것으로 성탄절 나눔의 의미를 담아 대병교회 교우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이날 전달식에는 대병교회 양규만 목사, 방현철 장로 등이 참석했다.양규만 대병교회 목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교회와 교우들이 한마음이 되어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화종영 대병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주시는 대병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병교회는 매년 성탄절을 비롯해 다양한 나눔활동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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