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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하천 수질측정망 운영
김해시 하천 수질측정망 운영 해반천 및 화포천의 생활환경기준 향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주요 하천의 수질 상태 및 주변 환경 여건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수질 개선에 필요한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하천 수질측정망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운영한 주요 하천 21개의 수질 측정망 운영 결과, 조사대상의 80%인 24개 지점에서 BOD가 연중 수질 '좋은 물'기준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김해시가지를 흐르는 주요 하천인 해반천과 한림 화포천은 각각 생활환경기준 '좋음'과 '약간 좋음'수준으로 최근 10년 동안 수질이 다소 개선됐다.여름철 녹조의 원인인 총인의 경우, '매우 좋음'수질이 전년도 1개 지점)에서 5개 지점, 율하천, 소감천, 내동천, 여차천)으로 증가된 것이 확인됐다.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수질 모니터링과 하천 쓰레기 정화사업, 하천 정비사업 추진, 축사 및 야적퇴비 점검, 폐수 배출시설 점검 등으로 깨끗한 수질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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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20개 문화예술단체 ‘Hi-Five 청렴 약속 캠페인’ 실시
김해시-20개 문화예술단체 ‘Hi-Five 청렴 약속 캠페인’ 실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12일 오후 2시 제2청사 중회의실에서 20개 문화예술단체와 함께 청렴한 김해 구현을 위한 '슬기로운 청렴생활 Hi-Five 약속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공직사회와 문화예술단체 간 상호 존중과 배려의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해시와 73개 문화예술단체는 직원과 회원 상호 간에 지켜야 할 5가지 약속을 공유하며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청렴 문화의 정착 노력을 다짐했다.캠페인 이후에는 지방보조금의 이해와 올바른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해 지방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고 문화예술단체의 책임 있는 보조금 운영을 돕는 시간을 마련됐다.박진용 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Hi-Five 캠페인을 계기로 공직사회와 문화예술단체 간 상호 존중과 배려의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섯 가지 약속 실천으로 건강하고 투명한 청렴문화가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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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힐링공간, 김해시 꽃 양묘장으로 오세요 김해시 꽃 양묘장 견학 체험교육 실시
우리 가족 힐링공간, 김해시 꽃 양묘장으로 오세요 김해시 꽃 양묘장 견학 체험교육 실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의 사계절을 수놓는 꽃들이 피어나는 곳, 농업기술센터 꽃 양묘장이 시민들을 위한 배움터이자 힐링 쉼터로 변신한다.김해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4일부터 시민 1000여명을 대상으로 '꽃 양묘장 견학 체험교육'의 문을 연다고 13일 밝혔다.이미 입소문만으로 3월 교육이 전 회차 조기 마감될 만큼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꽃 재배 생산 현장과 과학영농 실증시범포를 직접 둘러보며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몸소 체험하는 커리큘럼으로 짜였다.특히 참가자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작물 재배 이론 설명과 세심한 해설이 더해져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이번 교육은 혹서기를 제외한 3월, 6월, 9~11월에 걸쳐 총 42회 진행되며 평일뿐만 아니라 주말 교육도 병행해 직장인, 가족들의 참여 기회를 넓혔다.교육 신청은 김해시민이라면 누구나 '김해시 누리집 공공예약포털'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예약은 매월 전월 마지막 주 월요일 오전 9시에 오픈되며 쾌적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회당 인원은 20명 내외로 제한된다.조규범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꽃 양묘장은 단순한 생산시설을 넘어 시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풍요를 주는 공간"이라며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많이 참여해 꽃향기 속에서 돈독한 가족애를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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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도자소공인 서정도예 작품 ‘행운의 북어’ 국가관광전략회의서 대표 기념품 전시 2025년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 이은 성과 ‘주목
김해도자소공인 서정도예 작품 ‘행운의 북어’ 국가관광전략회의서 대표 기념품 전시 2025년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 이은 성과 ‘주목’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진례도자집적지 소재 서정도예 작품 '행운의 북어'가 지난 2월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2026 국가관광전략회의'현장에 대한민국 대표 관광 콘텐츠로 전시됐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국가적인 관광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이재명 대통령과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위원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해의 도자 상품이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으로 소개됐다.'행운의 북어'는 액운을 막고 행운을 부르는 전통적 의미를 담은 작품으로 지난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담 기간 동안 팝업스토어 전시장에 전시되며 그 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또 2025년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 장려상 수상에 이어 이번 국가관광전략회의 전시까지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기념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러한 성과는 작가의 정교한 기술력과 더불어 김해도자소공인특화지원센터의 체계적인 지원이 맞물린 결과이다.센터는 그간 상품 개발, 제품 고도화 컨설팅을 비롯해 SNS 마케팅, 스마트 스토어 개설, 온 오프라인 판로 개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현재 '행운의 북어'는 청와대 사랑채 기념품관, 현대백화점,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입점,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의 상품 판매 계약 체결을 통해 세계적인 명품으로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김해시 관계자는 "우리 시 도자상품이 국가 주요회의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콘텐츠로 소개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유네스코 '공예와 민속예술 창의도시'김해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지역 소공인들의 상품 개발과 판로 개척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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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시민 삶 바꾼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김해시, 시민 삶 바꾼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시민 체감도가 높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이를 추진한 우수공무원 7명을 선발해 시상했다고 13일 밝혔다.시는 각 부서와 시민이 추천한 24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시민체감도, 적극성 창의성 전문성, 과제의 중요도 난이도, 확산 가능성과 협업, 사전컨설팅 활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내부 실무심사와 외부 시민심사, 직원투표, 시민투표를 거쳐 7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했다.최우수상은 김해시서부보건소 보건관리과 조혜영 팀장의 '달빛어린이병원 확대 운영'사례가 차지했다.우수상은 인구청년정책관 조경선 주무관의 '경남 최초 시민 맞춤형 디지털 행정의 시작, 인구정책 종합정보플랫폼 김해아이가 구축'사례와 체육지원과 민정훈 주무관의 '전국 최초 병아리존 도입으로 교통안전 사각지대 영유아를 위한 교통안전 확보'사례가 선정됐다.장려상은 자원순환과 이성태 주무관의 '자원 재활용 및 탄소중립 실현 종이팩 회수 재활용을 위한 자원순환체계 구축', 교통정책과 김민수 주무관의 '교통신호시설 개선을 통해 보행자가 안심할 수 있는 보행환경 조성', 토지정보과 이유정 주무관의 '전국 최초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공시지가 현실화 및 세입 증대'사례가 이름을 올렸다.노력상은 도로과 정창영 주무관의 '김해~밀양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사례가 선정됐다.이번에 선정된 사례들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행정 사각지대를 개선하고 시민 불편을 해소한 적극행정 사례로 시가 지향하는 시민 체감 중심 행정의 방향을 잘 보여준다.각 우수사례를 추진한 우수공무원에게는 포상휴가와 근무성적평정 가점이 차등 부여되며 최우수와 우수 3명에게는 성과급 최고 등급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또 우수공무원 전원에게는 국내 선진 행정 사례 등을 견학하는 국내문화탐방 우선 선발 혜택도 제공된다.시 관계자는 "적극행정은 시민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공무원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행정"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중심의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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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경제부시장, 김해시 방문 외국인근로자 지원정책 벤치마킹
울산시 경제부시장, 김해시 방문 외국인근로자 지원정책 벤치마킹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12일 울산시 안효대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울산시 관계자와 HD현대중공업 관계자들이 김해시를 방문해 외국인 근로자 지원정책과 외국인 주민 정착 지원 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외국인 근로자 증가에 따른 지방정부의 정책 대응 사례를 공유하고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방문단은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찾아 센터 운영 현황과 김해시의 외국인 주민 지원 정책을 청취하고 관련 사업 추진 상황을 살펴봤다.안 경제부시장은 "김해시는 외국인 주민 지원체계가 체계적으로 잘 구축된 도시라는 인상을 받았다"며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현장 중심의 지원이 인상적이었다. 앞으로 양 도시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외국인 주민 지원 정책을 함께 발전시켜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센터 방문 이후 울산시 방문단은 외국인 밀집지역인 동상시장 일대와 김해다문화치안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외국인 주민 생활환경과 지역 치안 협력 체계 등을 확인했다.김해시는 외국인 근로자 상담, 한국어 교육, 산업현장 방문 상담, 생활 법률 상담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하고 있다.신대호 김해시 부시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울산시와 김해시가 외국인 주민 지원정책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의 경험과 정책을 공유하며 상생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간 협력을 통해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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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두 번째 거점소독시설 가동 국내 최대 축산물공판장 인근 차단방역 효율↑
김해시 두 번째 거점소독시설 가동 국내 최대 축산물공판장 인근 차단방역 효율↑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가축전염병 차단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주촌면 내삼리에 새로 건립한 거점소독시설의 운영을 16일부터 정상 가동한다고 13일 밝혔다.주촌 거점소독시설은 시가 6억76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해 부경양돈농협에서 설치한 시설로 지상 2층, 연면적 259 의 규모에 터널식 소독기, 대인 소독기, 세차용 세륜시설, 소독필증 무인발급기, 사무실, 창고 등을 갖추고 있다.2월 말 시운전으로 소독효과 테스트를 마치고 지난 5일부터 11일간 시범 운영을 거친 뒤 16일 정상 가동을 시작한다.이로써 지난 2019년 7월부터 운영 중인 한림 거점소독시설과 함께 김해시 전역을 아우르는 상시 차단 방역시스템이 구축됐다.특히 주촌 거점소독시설은 국내 최대 규모 부경축산물공판장 부근으로 이곳은 김해뿐만 아니라 전국 가축 운반차량이 모여 재난형 가축전염병 전파 위험성이 매우 큰 지역이어서 더욱 효과적인 차단방역이 가능할 전망이다.정동진 시 축산과장은 "이번 주촌 거점소독시설 운영으로 축산밀집지역과 방역요충지역의 상시 효율적인 차단방역 시스템이 구축됐다"며 "주촌 거점소독시설이 한림 거점소독시설을 보완하는 방역 거점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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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창업지원기관 협력해 기술창업기업 키운다
김해시 "창업지원기관 협력해 기술창업기업 키운다"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관내 유망 기술창업기업의 기술 고도화와 실증 지원을 위해 '김해형 공동 기술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이에 앞서 김해시는 2025년 6월 30일 창업지원기관, 연구기관, 투자기관 등 15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김해시 창업지원기관 협의체'를 출범하고 기관 간 협력 기반의 창업지원 체계를 구축했다.이번 사업은 협의체를 중심으로 추진되는 협력형 창업지원 모델이다.기관 간 네트워크와 지원 역량을 연계해 기술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김해시는 협의체 참여기관인 한국재료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술창업기업의 기술개발과 실증을 지원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연구기관의 인프라와 전문성을 활용해 창업기업의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 가능성 검증을 지원한다.사업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로 지원 대상은 업력 7년 이내 기술창업기업이며 신산업 분야는 10년 이내까지 가능하다.올해 선정 규모는 1개사이며 사업비는 3500만원으로 신청 기업은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관외 기업은 선정일로부터 3개월 이내 본사를 김해로 이전해야 한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3월 16일부터 27일 오후 2시까지 김해시청 누리집 공고문 내 접수처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1차 서류심사 결과는 4월 8일경 개별 통보한다.최종 선정된 기업에는 사업화 지원과 함께 투자기관 연계, 정책자금 추천, 창업지원 프로그램 연계 등 창업지원기관 협의체를 활용한 후속 지원과 김해시 출자 펀드의 투자 검토 기회가 제공된다.또 사업 종료 시 IR 데모데이를 개최해 투자기관과 창업지원기관이 참여하는 네트워킹과 투자유치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창업지원기관 협의체와 연구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형 창업지원 모델"이라며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기술력을 갖춘 창업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창업 생태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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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등재학술지 항도부산 제51호 발간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1962년 창간 이래 부산역사 연구 성과를 축적해 온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항도부산 제51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항도부산은 2016년 한국연구재단 학술지평가에서 ‘등재후보지’로 선정되어 부산역사 전문학술지로 자리매김했으며 2018년 평가에서는 ‘등재학술지’로 승격, 2021년 재인증평가에서는 ‘등재학술지 유지’로 결정되어 명실상부한 부산학 전문 학술지로 그 위상을 유지하고 있다.그간 항도부산에서는 선사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부산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를 다룬 기획논문, 부산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 등을 밝힌 연구논문, 부산 역사 연구 자료인 고문서 고지도 등에 관한 자료 소개 등 총 52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이번 항도부산 제51호에는 해방기 부산 예술사 관련 기획논문 3편 연구논문 9편, 총 12편이 실렸다.이번 호에서는 역사학, 예술사, 교육사, 부산학 등 다양한 시기와 주제를 다룬 연구를 만나볼 수 있다.기획논문은 ‘문화예술을 통해 본 해방기 부산’학술대회에서 발표된 논문이다.구모룡 한국해양대학교 교수의 ‘해양 근대성과 부산의 문화예술하나의 시각’김정선 동아대학교 교수의 ‘해방기 부산화단의 단면김종식과 시대의 기록’김수연 부산대학교 강사 문관규 부산대학교 교수의 ‘해방 공간 부산 영화계 건설과 영화인 활동 연구’, 총 3편의 논문이 게재됐다.연구논문은 근대부터 현대까지 부산의 역사와 문화 등을 연구한 논문이다.신은제 해인사 팔만대장경연구원 상임연구원의 ‘1899년 팔만대장경의 인경과 범어사’김건욱 경성대학교 석사과정 졸업생의 ‘한국전쟁 초기 부산항 중심의 전시 구호체계와 한계’최은령 역사또바기들 사회교습소 대표의 ‘1980년대 낙동강하구 개발사업과 환경보전’강영주 국가유산청 문화유산감정위원의 ‘부산 범어사 독성전 벽화 연구한국식 백자도 도상의 변용을 중심으로’박미화 경상국립대학교 박사과정 졸업생의 ‘수영야류 서사의 변증법적 구조 연구양반, 말뚝이, 할미의 서사를 중심으로’이근열 부산대학교 강의교수의 ‘부산 초량 지명 연구’박태일 경남대학교 교수의 ‘부산의 월북 시인 김귀련’박수환 서울대학교 박사과정생의 ‘1929년 서당규칙 개정과 서당 운영부산부 사례를 중심으로’한현정 창신대학교 교수의 ‘1970년대 부산 ‘정서장애아 치료지도’프로젝트분류에서 돌봄으로’, 총 9편의 논문이 게재됐다.항도부산 제51호는 시 공공도서관이나 전국 대표도서관 등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시 누리집과 부산광역시 시사편찬위원회 누리집에서 개별논문을 내려받거나 열람할 수 있다.조유장 시 문화국장은 “우리시는 1962년부터 부산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전문 학술지 항도부산 편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간 발간된 논문들의 학술적 가치 등이 인정받아 한국연구재단 등재 학술지로 인증되어 부산역사 분야의 저명 학술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항도부산이 앞으로도 부산의 역사 연구 활성화와 연구 성과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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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부산시 체육정책 '싱크탱크' 가동"… 부산시 체육진흥협의회 신규 위원 위촉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시청 12층 소회의실2에서 '부산시 체육진흥협의회'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부산시 체육진흥협의회'는 국민체육진흥법 에 근거해 체육진흥계획 수립, 자문 체육진흥을 위한 정책 추진 국제 체육교류 및 스포츠산업 육성, 발전 등에 관한 사항 등을 자문 협의하는 기구다.‘ 부산시 체육진흥협의회 개요’ - 구성근거: 국민체육진흥법 제5조, 부산광역시 체육진흥조례 9조 등 - 위원구성: 15명 중 14명 구성 완료 - 위원임기: 2년 - 주요기능: 체육진흥 관련 주요 정책사항 협의 이번에 위촉된 신규 위원들은 시의원 시 교육청 학회 협회 선수 감독 교수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가진 체육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위원들의 임기는 2년으로 한 차례 연임이 가능하며 시는 지난 1월 말 공개 모집을 통해 위원을 선발했다.이날 위촉식은 박형준 시장과 장인화 시 체육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이후 환담 체육진흥위원회 첫 회의가 이어진다.‘환담’에서는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의 소감을 듣고 부산 체육의 발전 방향과 생활체육 활성화 등 지역 체육 정책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체육진흥협의회 회의’에서는 ‘2025~2026년 시 체육국 주요 업무계획과 실적 등’을 공유하고 지난해 체육 분야 주요 성과와 올해 추진 계획을 중심으로 시 체육 정책의 발전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한 위원들의 의견 제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위원회는 향후 부산시 체육진흥계획 수립의 자문 심의와 함께, 시 체육 정책 전반에 관한 최고 협의기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박형준 시장은 “새롭게 위촉되신 협의회 위원님들은 다양한 체육 분야의 현장에서 활동 해오신 최고의 전문가”며 “시민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즐길 수 있는 체감형 체육 정책의 수립을 위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할 예정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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