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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산불진화 모의훈련 및 산불대응 태세 점검
남해군, 산불진화 모의훈련 및 산불대응 태세 점검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19일 오전 이동면 용소 공동묘지 일원에서 성묘객에 의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자체 산불진화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묘지 능선에서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연막탄을 활용한 화재 발생 연출 후, 산불진화인력이 신속히 출동해 호스를 연결하고 초동 진화 작업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실제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현장 대응 절차와 장비 운용 능력을 점검했다.남해군 산불 진화인력은 평상시에도 산불 발생에 대비해 매주 1회 정기적인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앞두고 훈련 강도를 높이고 있다.이날 훈련에는 정석원 부군수가 직접 현장을 찾아 훈련 과정을 참관하고 산불 예방과 진화에 힘쓰고 있는 진화대원들을 격려했다.부군수는 부임 이후 산불 대비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으며 현장 방문 역시 봄철 산불 예방에 대한 높은 관심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정석원 부군수는 “산불은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재난”이라며 “현장에서 헌신하는 산불 진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장비 점검으로 산불 대응 역량 강화에 힘써 달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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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다함께돌봄센터 1·2호점 이용 아동 모집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1·2호점 이용 아동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안전한 돌봄 환경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공 돌봄시설이다.각 센터별 모집 인원은 24명으로 정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맞벌이 가정, 초등 저학년, 다자녀 가구 아동을 우선적으로 선발할 계획이다.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은 남해읍 망운로 24 로얄하이츠빌라 106호에, 2호점은 남해읍 화전로96번길 40 꿈나눔센터 D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운영시간은 학기 중에는 방과 후부터 오후 7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센터에서는 방과 후 돌봄을 비롯해 숙제 및 학습 지도, 독서 지도, 놀이·체험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돌봄 인력이 상시 배치되어 아동의 안전관리와 생활지도를 책임지고 있다.이용료는 무료이며 간식비 등 일부 실비는 이용자가 부담한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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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개면 청년회, 경로당에 2백만원 상당 식료품 전달
화개면 청년회, 경로당에 2백만원 상당 식료품 전달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화개면 청년회가 해마다 이어온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화개면은 지난 20일 화개면 청년회가 2백만원 상당의 명태를 관내 경로당 26개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추운 겨울철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청년회에서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제철 먹거리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화개면 청년회는 명태 기부를 비롯해 백미, 수박 등 계절에 맞는 먹거리를 매년 선정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러한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지난해 12월 취임한 제28대 김성수 청년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임효원 화개면장은 “청년회가 매년 빠짐없이 이어가는 따뜻한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청년들의 지속적인 나눔이 화개면을 더욱 살기 좋고 정이 넘치는 지역으로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화개면 청년회는 화개면을 대표하는 ‘화개장터 벚꽃축제’를 주관해 지역 발전에 기여해 왔다.지난해에는 하동군 대형산불로 인해 축제가 부득이하게 취소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올해는 더욱 철저한 준비를 통해 성공적으로 축제를 개최해 지역의 활력을 되살리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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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월 정기회의 개최
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월 정기회의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설천면 눈내어울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행복나눔센터 운영, 정부양곡 지원사업, 어르신 이·미용비 및 목욕비 지원사업 등 주요 복지사업이 안내됐고 2026년 상반기 주요 사업 운영 일정이 논의됐다.올해 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방충망 교체 사업과 세탁 봉사를 지난해에 이어 추진하기로 했다.또한, 설 명절맞이 봉사활동의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하고 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 사업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오영애 위원장은 “올 한 해 위원님들과 함께 소통하며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복지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채현 설천면장은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활동 덕분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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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노인과 장애인 위한 '평생교육·취미여가 프로그램'운영
노인·장애인 총 502명 신청…2월부터 5개월간 운영
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남부하동노인복지관 합동, 50여 개 프로그램 마련
하동군, 노인과 장애인 위한 '평생교육·취미여가 프로그램'운영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과 남부하동노인복지관이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취미여가지원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을 마무리하고 2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노인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은 1월 14일~16일 진행됐으며 장애인 프로그램은 1월 12일~16일 이뤄졌다.그 결과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 속에 노인과 장애인 총 502명이 참여를 신청하며 수강생 모집을 성황리에 완료했다.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2월부터 6월까지 약 5개월간 운영된다.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은 노인을 대상으로 통기타 교실을 비롯한 총 34개 강좌를 운영하며 수강생들이 활동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은 총 10개 강좌로 구성됐다.참여자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교육과 여가 활동을 병행해,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남부하동노인복지관에서는 노인을 대상으로 총 8개 강좌를 운영한다.분관은 지역 접근성을 살린 생활권 중심의 복지시설로 어르신들이 더욱 가까운 곳에서 배움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이를 통해 지역 내 노인복지 서비스의 균형 있는 제공과 이용 편의성 향상이 기대된다.하동군의 복지서비스 거점으로 자리 잡은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은 매년 지역 특성과 이용자 욕구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편·운영하고 있다.이번 상반기에도 강좌별 정원을 적정 수준으로 조정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복지관 관계자는 “노인과 장애인이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배움과 여가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평생교육과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 또는 남부하동노인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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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섬진강사랑의집, 개원 20주년 행사 및 출판기념식 개최
함께 걸어온 20년 새로운 동행의 시작…'섬진강사랑의집 20년'발간
하동 섬진강사랑의집, 개원 20주년 행사 및 출판기념식 개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0일 하동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섬진강사랑의집이 개원 20주년 맞이 행사와 함께 ‘섬진강사랑의집 20년’출판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함께 걸어온 20년, 새로운 동행의 시작’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대규모 외부 행사보다 시설 운영을 함께해 온 이들이 소규모로 모여 내실 있게 진행됐다.행사에 참석한 시설 이용자, 보호자, 종사자 등 150여명은 지난 20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를 격려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하동 색소폰 클럽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사 및 축사, 20주년 경과보고 기념 영상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20년 발자취와 운영 성과를 담은 기념 책자 ‘섬진강사랑의집 20년’은 행사에 의미를 더하며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끌어냈다.‘섬진강사랑의집’은 2006년 1월 1일 개원 이후 지역사회 안에서 장애인의 자립과 권리 증진을 목표로 안정적인 거주 환경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왔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사회복지법인 혜림원 정태온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섬진강사랑의집의 지난 20년은 다양한 경험과 축적된 운영 노하우가 담긴 소중한 기록”이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은주 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섬진강사랑의집이 20년 동안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었던 것은 이용자와 보호자, 그리고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준 종사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이용자가 삶의 주체로서 존중받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섬진강사랑의집은 이번에 발간한 기념 책자 ‘섬진강사랑의집 20년’을 통해 시설 설립 과정과 주요 운영 성과, 수해 극복 등 주요 역사적 순간을 기록으로 남기고 향후 장애인 복지 발전을 위한 방향성을 지역사회와 공유할 계획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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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사랑나눔재단, 설 명절 생필품 '복 꾸러미'900만원 상당 기부
BNK경남은행 사랑나눔재단, 설 명절 생필품 '복 꾸러미'900만원 상당 기부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BNK경남은행 사랑나눔재단은 지난 2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900만원 상당의 '설 명절 복 꾸러미'200개를 거제시에 기부했다.이번 기탁식에는 임재문 부행장과 제종원 거제금융센터장이 참석했으며 '복 꾸러미'에는 개당 5만원 상당의 라면, 식용유, 통조림 등 명절을 앞두고 필요한 식료품이 정성껏 담겼다.전달된 꾸러미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임재문 부행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복 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변광용 거제시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경남은행 사랑나눔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생필품 꾸러미는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경남은행 사랑나눔재단은 취약계층 지원, 사회복지시설 후원, 재난·재해 성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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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1월 28일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운영
합천군, 1월 28일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운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026년 1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삼가면사무소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하는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할 예정이다.'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고충이나 불편이 있어도 행정기관 방문이 어렵거나 인터넷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해소 방안을 모색하는 이동식 권익구제 서비스다.이번 상담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조사관을 비롯해 소상공인진흥공단, 신용회복위원회가 함께 참여해 군민들의 다양한 민원에 대해 폭넓은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상담은 전 행정 분야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특히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소상공인 경영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소상공인 정책자금 △신용 및 채무 문제 상담 등 생활과 밀접한 경제 분야를 중점적으로 다룰 계획이다.상담을 원하는 군민은 누구나 행사 당일 삼가면사무소를 방문해 상담받을 수 있으며 단순 민원이나 궁금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안내한다.추가 조사가 필요하거나 복합적인 사안은 국민권익위원회에 고충민원으로 정식 접수해 관계 기관 협의를 거쳐 심층 조사 및 해결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합천군 관계자는 "이번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운영을 통해 군민의 고충을 보다 가까이에서 듣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현장 행정과 적극적인 소통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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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부터 수도까지"별천지빨리처리기동대, 주민 생활 속 안착
2025년 상반기 대비 하반기 실적 30% 이상 증가
주민의 삶의 질 높이며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행정"호평
"전등부터 수도까지"별천지빨리처리기동대, 주민 생활 속 안착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의 생활밀착형 민원 해결 시책인 ‘별천지빨리처리기동대’가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신속하게 해소하며 체감도 높은 행정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군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별천지기동대를 통해 처리된 생활민원은 총 1402건으로 집계됐다.상반기 591건 대비 하반기 811건으로 30% 이상 증가한 수치를 기록하며 현장 중심 민원서비스가 주민들의 일상에 안정적으로 정착했음을 보여줬다.2024년 11월부터 운영 중인 ‘별천지기동대’는 고장 난 전등, 새는 수도꼭지, 느슨해진 문고리, 콘센트 불량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소규모 불편 사항을 직접 현장을 찾아 해결하는 생활민원 전담 조직이다.특히 혼자 거주하는 어르신,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가구 등 취약 계층에는 즉각적인 생활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민원은 콜센터를 통해 접수되며 접수 즉시 담당 인력이 현장에 출동해 신속하게 조치한다.기본적으로 수리비는 본인 부담 원칙이지만,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한부모가정 △70세 이상 고령자 가구에 대해서는 1회 최대 5만원, 연간 최대 20만원까지 무상 지원하고 있다.이러한 생활 밀착형 시책에 대해 주민들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주민들은 “이렇게 빠르게 해결해 줄 줄 몰랐다”, “불편했던 문제가 바로 해결돼 정말 감사하다”는 등의 감사의 목소리를 전했다.군 관계자는 “별천지빨리처리기동대의 민원 처리 성과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별천지빨리처리기동대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민원 서비스의 속도와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하동군은 주민들의 높은 호응과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별천지기동대의 운영 체계를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 나갈 계획이다.단순한 민원 처리에 그치지 않고 취약 계층의 생활 안전을 선제적으로 살피는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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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세외수입 체납액 23억 징수
거제시, 세외수입 체납액 23억 징수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주정차위반과태료 등 세외수입 체납분에 대해 작년에 23억원을 징수하는 실적을 거뒀다.목표액 24억원의 대비 96%를 달성했다.매달 2억원 가까이 거둬들인 셈이다.수치적으로 연초 163억원의 체납액이 연말에 138억원으로 줄어들었다.현재는 전년도 체납액 등을 결산 마감해 152억원 정도이다.이는 시가 체납액 징수를 위해 강력한 징수 드라이브를 건 덕분이다.시 세외수입 체납액은 자동차 및 부동산 과태료가 거의 85% 이상을 차지한다.체납자 소유 부동산 및 자동차 등 실물재산과 예금 및 급여 등 금융자산을 추적해 지체없이 압류 등록하는 등에 소홀함이 없었다.일반 체납자에 대해는 최근 시행한 모바일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를 통해 일대일 비대면 안내를 통해 자진 납부를 끌어냈다.고질 상습 체납자는 분납안내 등 유연한 맞춤형 납부를 안내해 납세거부를 납세이해로 변화시켰다.또한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면서 체납고지서 및 영치안내문을 납세자 각 세대에 발송하고 징수기동반이 차량 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상당한 징수 실적을 올렸다.납세과장은'시는 과태료 등 세외수입의 고의적 체납에 대해 반드시 징수한다는 방침이다'며'성실 납세자의 불만이 없는 건전한 납세 문화를 열겠다'고 말했다.거제시는 올해도 25억원의 징수 목표액을 제시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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