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3월 19일 고성천, 송학천 일원에서 한국수자원공사 고성수도센터와 합동으로 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유엔에서는 점차 심각해지는 물부족 문제와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1993년부터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으며 올해 세계 물의 날 주제는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로 지정됐다.
이를 기념해 맑고 깨끗한 고성군 하천의 수질보전을 위해 상하수도사업소 및 한국수자원공사 고성수도센터 직원 약 25명은 고성천과 송학천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와 폐기물 수거를 통해 하천 주변 환경을 정화하며 클린 고성 만들기에 동참했다.
제정림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과 하수처리를 통해 물의 가치를 높여 고성군민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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