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 경남관광박람회에서 ‘양산의 매력’ 꽃 피운다
2026-03-19 13:30:57
-
- 국민생아구찜 평산점, 무료급식 봉사활동 ‘훈훈
- 사천시 고성군 하동군 공무직 노조, 3년 연속 고향사랑 상호기부로 돈독한 우정 확인
- 맛있는 반찬’ 부부, 정성 담은 반찬으로 이웃사랑 실천
- 함양군, 민초피 경쟁력 강화 위한 ‘영농현장 컨설팅’ 실시
- 거창군 북상면 여성민방위기동대, 관내 소화전 점검으로 대응력 높여
- 경남도, 건축물관리점검기관 및 해체공사감리자 모집!
- 경남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이자람 판소리 <눈, 눈, 눈> 개최
- 프랑스요리 명장들, 경남 굴 생산 현장 찾는다.
- 경남도, ‘경남 물포럼’ 개최
MORE NEWS
-
고성군 ‘아빠해봄’ 열기 후끈
고성군 ‘아빠해봄’ 열기 후끈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오는 3월 21일 아빠의 육아 참여 확대와 가족 친화적 문화 조성을 위한 ‘고성군, 아빠해봄’1회차 프로그램을 본격 시행한다.1회차 프로그램에는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아빠 10명과 자녀 14명이 참여하며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 아빠와 자녀가 함께 협력하고 소통하는 ‘서바이벌 올림픽’환경의 중요성을 배우며 창의력을 키우는 ‘친환경 오락기구 만들기’로 구성되어 아빠와 자녀간 맨몸 스킨십 및 만들기 활동을 통해 어색함을 줄이고 정서적 유대감을 키운다.고성군 관계자는 “아빠해봄 사업은 아빠들이 육아에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즐거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특히 아빠가 육아의 주체로서 역할을 경험하고 자녀와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한편 2회차 프로그램은 오는 7월 중 시행될 예정이며 전문가가 아빠의 행동패턴 데이터 분석을 통해 맞춤형 육아코칭을 해주고 아빠 참가자들이 서로의 육아 경험담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이를 통해 아빠들의 실질적인 육아 역량 강화와 지속적인 네트워크 형성이 기대된다.
2026-03-19
-
언제 어디서든 군민 곁에" 고성군, AED 설치로 응급 안전망 구축
"언제 어디서든 군민 곁에" 고성군, AED 설치로 응급 안전망 구축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군민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과 안전망 강화를 위해 자동심장충격기 16대를 추가로 설치했다.이번 설치로 지역 내 심정지 등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내 신속한 대처가 가능해질 전망이다.누구나 쉽게, 언제 어디서나: AED 접근성 강화 고성군보건소는 공공기관, 다중이용시설, 체육시설 등 응급상황 발생 가능성이 높은 장소를 중심으로 자동심장충격기를 집중 배치했다.고성군의 자동심장충격기 추가 설치는 최근 심정지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응급의료장비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함이다.심정지 상황은 예고 없이 찾아오며 4분 이내 심폐소생술 및 AED가 실행되지 않을 경우 뇌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이에 따라 고성군은 주민들이 쉽게 AED를 확인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홍보 활동을 추진해 왔다.이론에서 실전까지, 군민 대상 체험형 교육 실시 더불어 군은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한 이후, 실제 비상 상황에서 주민들이 장비를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오는 4월과 7월 두 차례에 걸쳐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문 강사가 이론 및 실습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해 심정지 환자 발생 시 현장 대응 역량을 향상시키는 목적을 갖고 있다.이번에 설치된 AED는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음성 안내 및 자동 분석 기능을 갖추고 있다.심정지자가 발생하면, 주변인의 빠른 확인과 신고 그리고 즉각적인 AED 사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민관 협력 체계도 강화하고 있다.자동심장충격기 설치 위치는 응급의료포털과 h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에서 확인할 수 있다.특히 예정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교육에서는 응급의료 전문 인력의 지도하에 참가자 각자가 실제로 기기를 작동해보며 응급 상황별 대처 방법을 익히게 된다.이를 통해 군민 누구나 응급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분별력 있게 대처할 수 있는 ‘생명지킴이’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김영국 보건행정과장은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환자를 살릴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응급장비인 만큼, 군민 여러분께서 평소 위치를 숙지하시고 응급상황 발생 시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응급의료 인프라 확충과 함께 지속적인 교육 및 점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3-19
-
고성군, 재해예방사업 우수 기관 선정
고성군, 재해예방사업 우수 기관 선정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에서 추진 역량을 인정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15개 시 도 내 918개 재해예방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행정안전부는 매년 상 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재해사업장 안전관리, 예산 집행, 주요 공정 등 사업 추진 전반을 점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고성군은 재해위험 개선지구와 급경사지 정비 대상지를 사전에 점검하고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사업을 조기에 발주하는 등 선제적인 재해예방 대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체계적인 공정 관리와 적극적인 사업 추진 노력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이형호 고성군 안전관리과장은 “재해예방사업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정책”이라며 “2026년에도 상촌지구 등 4개소와 급경사지 2개소에 총 125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철저한 점검과 관리를 통해 재해로부터 안전한 고성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9
-
함안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대상으로
함안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대상으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 자녀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함안군가족센터가 한국어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센터에서 운영하는 한국어 교육과정은 '결혼이민자 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연말까지 실용 중심의 한국어 교육을 진행한다.해당 수업은 학습자의 수준과 필요에 맞춰 과정을 선택할 수 있어 맞춤형 학습이 가능하다.교육은 토픽 심화반과 한국어 초중급반 등 총 4개 반으로 구성되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회당 2시간씩 가야와 칠원에서 진행된다.이와 함께 직장인 이주여성을 위한 주말반과 온라인반도 별도로 운영된다.수업은 기초부터 중급까지 단계적으로 운영되며 일상생활과 지역사회 적응에 필요한 실용 한국어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조은옥 센터장은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안군가족센터는 한국어 교육과정과 함께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습자들이 언어 습득과 더불어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참여 신청과 문의는 함안군가족센터로 하면 된다.
2026-03-19
-
고성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고성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026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의 안전사고 예방과 사업 품질 향상을 위해 방제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고성거류지구, 상리 하이 하일지구, 고성 삼산 대가지구 등 총 3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피해고사목 등 444본, 약 18.83ha 규모의 방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 일지 작성 여부 확인 작업자 안전장구 착용 상태 점검 현장 안전교육 실시 여부 확인 기타 안전 관련 법규 준수 여부 점검 등이 포함됐다.특히 산림사업 특성상 작업환경이 열악하고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점을 고려해, 작업자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기본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고성군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은 건강한 소나무림 조성과 피해 방지를 위한 중요한 사업인 만큼 무엇보다 작업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성군은 앞으로도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체계적인 방제사업 추진과 함께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26-03-19
-
고성군, 2026년 개별 공동주택가격(안) 열람 및 의견청취
고성군, 2026년 개별 공동주택가격(안) 열람 및 의견청취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 산정한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가격에 대해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과 함께 의견제출을 받는다.열람 대상은 관내 단독 다가구주택 등 개별주택 1만6737호와 공동주택 7244호로 총 2만3981호이다.개별주택가격은 군에서 직접 특성을 조사해 표준주택가격과 비교 산정한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마쳤으며 공동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에서 조사 산정했다.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군청 재무과 및 읍 면사무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편리하게 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주택가격을 확인한 후 의견이 있으면 군청 재무과 및 읍 면사무소에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할 수 있고 공동주택은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도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제출된 의견은 주택 특성과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쳐 그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청취가 마무리되면 개별 공동주택은 고성군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30일 주택가격을 결정 공시한다.오은겸 재무과장은 “주택가격은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세금뿐만 아니라 건강보험료, 기초연금 산정 등 다양한 행정 분야에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기간 내 꼭 관심을 갖고 열람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19
-
고성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성과 가시화
고성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성과 가시화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보건소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혈당 수치 인지율이 전년 대비 크게 향상되는 등 만성질환 관리에 의미 있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고성군의 혈당 수치 인지율은 2024년 20.7%에서 2025년 37.4%로 크게 증가했으며 경남과 전국보다 높은 수준을 보였다.또한, 혈압 수치 인지율과 뇌졸중 조기증상 인지율도 상승하는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인식이 전반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보건소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생활터 중심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를 꼽았다.고성읍 보건지소에서 운영 중인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상담실 열린건강충전소’를 통해 혈압 혈당 측정, 건강상담, 예방교육 등을 정기적으로 제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뿐 아니라 고성군 현업근로자 사업장 등 생활터로 서비스를 확대 운영해 보다 많은 군민이 쉽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또한, 당뇨병 환자의 자가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혈당측정기 및 소모품 지원사업을 운영 중이다.신청기간: 2026년 3월 9일부터 소모품 소진 시까지 신청방법: 전화 신청 후 처방전 또는 약봉투 등 증빙서류 지참 방문 지원대상: 당뇨 진단 후 혈당조절이 필요한 고성군민 70명 본 사업은 혈당측정기와 소모품을 지원하고 올바른 혈당관리 방법 교육을 병행해, 당뇨병 환자의 자가관리 능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이 밖에도 군은 금연 절주, 영양 신체활동 교육, AI IoT 건강관리사업, 방문건강관리사업 등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연계 추진해 군민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강화하고 있다.이러한 노력은 혈압 혈당 인지율 상승과 뇌졸중 조기증상 인지율 향상 등 심뇌혈관질환 위험요인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이을희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근로자가 있는 생활터 중심의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군민 건강수명 연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9
-
거류면새마을협의회, 2026년 연석회의 개최
거류면새마을협의회, 2026년 연석회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거류면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7일 거류면복지회관에서 연석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회원 인준서 수여 2025년 주요 사업 추진 실적 보고 2026년 주요 사업계획 논의 등이 진행됐다.특히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내실 있는 사업 추진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거류면새마을협의회는 올해에도 새마을대청소, 헌옷 모으기 사업, 사랑의 쌀 모으기 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해 지역 내 나눔과 실천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또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도 힘쓸 방침이다.정홍경 지도자회장과 전도혜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공익활동과 이웃돕기에 적극 참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9
-
2026년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상리면분회 정기총회 개최
2026년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상리면분회 정기총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상리면분회는 3월 18일 오전 11시 상리면 어울림문화센터 강당에서 상리면 20개 경로당 회장 및 총무, 내빈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 최종림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장의 우수경로당 시상, 신임 경로당회장 등록증 수여, 분회장 인사말씀, 지회장 격려사, 내빈 축사, 상리면분회 2025년 결산보고 순으로 진행됐다.가동경로당이 우수경로당으로 선정됐으며 작년에 회장 유고로 인해 새로 선출된 평촌경로당회장이 등록증을 받았다.김종기 상리면 분회장은 “노인회가 잘 운영되도록 도와주신 회장님과 총무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경로당의 발전과 회원들의 복지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
함안군, ‘우리지역 스타기업’ 4개사에 선정증 수여
스타기업 만들기 선정기업 선정증 수여 1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7일 군청에서 '2026년 우리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사업'에 선정된 청년창업기업 4개사에 선정증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날 수여식에는 석욱희 부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사업 운영기관인 강남대학교 산학협력단 관계자, 선정기업 대표 등 10명이 참석했으며 선정증 수여와 함께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올해 선정된 기업은 아크로멧 헤파이스토스 신성터보마스터 풍물패청음 등 4개사다.이들 기업은 각각 인덕터용 연자성 코어 제조,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수중 및 산업용 펌프 제조, 전통문화 공연과 행사 분야에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선정됐다.'우리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사업'은 우수 청년창업기업을 발굴해 자문과 사업화 자금 등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해 군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군은 총 1억 5000만원을 투입해 기술개발,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전문 자문을 통한 성장 단계별 관리와 네트워킹 등 대외 연계 프로그램도 마련할 계획이다.석욱희 부군수는 "청년창업기업의 도전과 성장은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원동력이다"며 "선정기업들이 기술력과 사업화 역량을 바탕으로 함안을 대표하는 스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