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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대학 신입생 노린 소비자 피해 선제 차단 나서
대학생소비자피해예방교육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3일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에서 신입생을 대상으로 ‘2026년 대학생 소비자 피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한국소비자원 부산·울산·경남지원과 협력해 사회초년생인 대학생들이 실제로 빈번하게 겪는 소비자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교육에서는 △헬스장·필라테스 등 장기 이용계약 관련 생활체육 피해 △휴대전화 개통 시 불완전 설명 및 이면계약 피해 △온라인 거래 환불 거절·배송 지연 피해 △청년층을 노린 ‘내구재 대출’ 등 불법 고금리 대출 유형과 대응 방법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내구재 대출 : 고가의 물건을 할부로 구매한 뒤, 이를 제3자에게 넘기고 일정한 금액을 현금으로 받는 구조또한 계약 체결 시 유의사항과 청약철회 제도 활용법, 내용증명 발송 방법, 할부항변권 행사 방법 등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소비자 권리 보호 정보를 제공하고, 소비자 상담기관 이용 방법도 함께 소개했다.김인수 경남도 경제통상국장은 “대학생 등 사회초년생은 계약 경험이 부족해 소비자 피해에 취약한 만큼 실제 사례 중심의 예방 교육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는 대학생을 넘어 고등학교 전 학년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해 맞춤형 소비자 교육을 강화하고, 도민 권익 보호를 위한 소비자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남도는 이날 현장에서 이동 소비자상담센터를 운영해 즉석 상담을 진행하고 피해 예방 캠페인도 병행하며 교육 효과를 높였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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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해외 재난안전산업 박람회 참가 기업 모집
박람회참가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도내 우수 재난안전 기업의 해외 판로개척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일본 최대 규모의 위기관리 종합 전시회인 ‘2026 리스콘 도쿄’에 참가할 기업을 오는 3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참가 대상은 도내에 소재한 재난안전산업 분야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5개 기업에는 △전시 부스 임차 및 장치 △해외 물류 운송 △현장 통역 △바이어 발굴 및 일대일 수출 상담회 등 박람회 참가 전 과정을 지원한다.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도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문을 확인해 3월 27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도는 행정안전부, 부산광역시,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통합 한국관’을 조성해 사전 설명회 개최, 기업 IR 및 현장 수출상담 지원 등 성과 창출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통합 한국관에는 총 25개 기업이 참가하며, 도는 이 중 도내 기업 5개사를 선정해 지원한다.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리스콘 도쿄’는 2005년부터 개최된 일본 최대 규모의 위기관리 종합 전시회다. 재해경감, 보안, 기업 위기관리 등 재난안전산업 전 분야를 아우르며 전 세계 바이어들이 대거 참여하는 비즈니스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한편, 도는 2024년 개최된 리스콘 도쿄에 도내 기업 5개사 참가를 지원해 233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둔 바 있다.윤환길 경남도 안전정책과장은 “일본 리스콘 도쿄 통합 한국관 운영이 도내 재난안전기업이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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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역 중소 전문건설업체 역량강화 지원사업 추진
경남도청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가 지속되는 건설경기 침체에 대응해 도내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수주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지역 중소전문건설업체 역량강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2019년 시작된 이 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도내 유망 중소 전문건설업체를 발굴해 기업역량을 정밀 진단하고 맞춤형 경영 과제를 도출하는 사업이다. 일대일 경영 컨설팅을 통해 건설대기업의 협력업체로 등록 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공한다.올해부터는 기존의 ‘기본 컨설팅’에 더해 ‘심화 컨설팅’ 과정을 새롭게 도입한다. 과거 사업 참여 업체 중 성과 우수 기업을 대상으로 과제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재무·경비 분석 등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도는 사업을 통해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건설대기업 협력업체 등록을 확대하고, 대규모 민간공사의 입찰 참여 기회가 늘어나 건설수주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금까지 이 사업에 도내 89개사가 참여해 건설대기업의 협력업체로 82건 등록됐으며, 총 1,019억의 수주액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3월 중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경남도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도는 심사를 거쳐 최종 11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도는 3월 중 용역 입찰 공고를 통해 전문 용역기관을 선정한 뒤, 선정된 11개사를 대상으로 6개월간 집중 컨설팅을 실시한다. 컨설팅 종료 후에도 도내 협회들과 협력해 참여업체가 건설대기업의 협력업체로 최종 등록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건설경기 침체로 지역 건설업체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이번 사업이 중소 전문건설업체들의 체력을 키우고 대기업의 파트너로 자리 잡아 실질적인 수주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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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감사패 수여
창원특례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감사패 수여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3월 3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시민의 귀감이 되고 지방재정 운영에 기여한 성실납세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여식은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하는 납세자가 보람과 자긍심을 느끼고 성실납세가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창원시 성실납세자 지원에 관한 조례 에 따라 지난해 지방세 납부액이 법인 3억원, 개인 5천만원 이상이면서 지방세를 체납한 이력이 없는 납세자를 선정했다.올해는 한화엔진, 세방전지, 지엠비코리아 3개 기업과 동부회센타 박희선 대표, 기아오토규 진해서비스 김환태 대표 개인 2명을 성실납세자로 선정했다.성실납세자에게는 감사패 전달 이외에도 지방세 세무조사 2년간 유예 지방세 징수유예 또는 납기한 연장 시 납세담보 완화 시가 주관하는 각종 행사나 시찰 등에 초청대상자로 선정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지방세를 납부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납부해 주신 세금이 시민 복지와 청년 일자리 창출,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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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3월 정례조회 개최로 당면 현안 살펴
함안군, 3월 정례조회 개최로 당면 현안 살펴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3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 주재로 3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조회에서는 우수기업인상, 모범근로자상, 집중안전점검 업무 유공, 친절공무원상 등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과 군민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시상이 진행됐다.조 군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은 여러분께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군정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조 군수는 먼저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이번 대회는 군부인 함안군과 창녕군이 공동 개최하는 첫 사례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이미지 제고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대회는 함안의 행정역량과 도시 품격을 대내외에 보여줄 소중한 기회다"며 "준비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경기장과 부대시설 점검은 물론 개막식 구성, 교통 대책, 숙박 및 음식점 위생 관리, 응급의료 대응 등 분야별 준비에 빈틈이 없도록 해 달라"고 강조했다.이어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산불 예방 활동 강화를 주문했다.조 군수는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이 증가하고 있으며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며 "산불 대응의 최선책은 예방인 만큼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행위 단속과 홍보를 강화해 산불을 사전에 차단해 달라"고 말했다.또한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2~3월은 지반이 약해져 붕괴와 낙석 등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며 "옹벽, 석축, 급경사지, 공사 현장 등 취약 시설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신속히 개선해 사고를 예방해 달라"고 전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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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조면, 파크골프 장군봉클럽 정기총회 및 개장식 개최
거창군 가조면, 파크골프 장군봉클럽 정기총회 및 개장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2일 파크골프 장군봉클럽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가조파크골프장 B구장'개장식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300여명의 회원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먼저 2026년도 운영을 위한 정기총회를 진행했다.총회에서는 2025년도 운영 결산 보고와 함께 2026년도 주요 사업 계획 설명, 임원 선출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병오년 한 해 장군봉클럽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정기총회를 마친 후 참석자들은 추가로 조성된 파크골프장 개장식을 진행했다.이번 B구장 개장은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하고 더욱 쾌적한 경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테이프 커팅식 등을 통해 본격적인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행사 후 회원들은 '아림 1004 운동'기부금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박동운 파크골프 장군봉클럽 회장은 "병오년 정기총회에 참석해 주신 회원들과 내빈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생활체육 증진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파크골프 활성화에 장군봉클럽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생활체육의 선구자인 장군봉클럽이 주민들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며 여가생활을 통한 주민화합에 큰 역할을 하고 있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겠다"고 말했다.한편 가조면 파크골프장은 2021년 11월에 준공된 이후 거창군 내에서도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조면 주민뿐만 아니라 군 전역의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하루 평균 200여명 이용하는 체육시설로서 거창항노화힐링랜드, 가조온천, 거창CC와 함께 가조면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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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3월 친절공무원' 선정
함안군, '3월 친절공무원' 선정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3월 친절공무원'으로 기획예산담당관 신소은 주무관과 세무회계과 강민정 주무관을 선정하고 지난 3일 진행한 정례조회에서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신소은 주무관은 군정 발전을 위한 신규 시책을 발굴하고 군민 안전을 위한 명절 종합대책 수립을 위해 노력했다.강민정 주무관은 민원인의 입장에서 눈높이에 맞춘 세무 서비스를 제공했다.이러한 점을 인정받아 이달의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됐다.조근제 함안군수는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일을 성실히 수행하며 군민에게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준 직원들에게 아낌없는 칭찬과 박수를 보낸다"며 격려했다.한편 군은 공직자로서 모범적 품행을 갖춘 직원들에 대해 격월로 친절공무원을 선정하고 있으며 선정자에게는 표창장과 함께 함안사랑상품권을 수여하고 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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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5년 집중안전점검' 성과로
함안군, '년 집중안전점검' 성과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안전 전환,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적극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지난해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진행됐다.집중안전점검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을 대상으로 건축, 전기, 소방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함께 안전 상태를 집중적으로 살피고 점검을 실시해 위험 요인을 미리 찾아 개선함으로써 국민 안전의식을 높이는 예방 활동이다.함안군에서는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 시민 등 154명이 참여해 공동주택과 다중이용시설, 복지시설, 공장 등 89곳의 시설물에 대한 집중적인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군은 점검 결과 가벼운 지적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조치했고 중대한 지적 사항은 시설 관리 주체별로 보수보강 계획을 세워 빠른 시일 내 후속 조치할 예정이다.또한 군은 자율점검표를 배부해 가정과 시설을 스스로 점검하도록 안내하고 민관 합동 홍보 활동도 펼쳤다.열화상카메라와 가스 누출 검지기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점검의 실효성을 확보했다.조근제 함안군수는 "일상 속 사소한 위험 요인을 제때 살피지 않으면 큰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안전 점검으로 사고를 미리 예방해 안전한 함안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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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바르게살기운동산악회, 2026년 시산제 개최
함양군 바르게살기운동산악회, 2026년 시산제 개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 산하 바르게살기운동 산악회는 지난 2월 28일 오전 회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림공원 불로폭포 전망대에서 시산제 행사를 가졌다.이날 시산제는 산악인 선서와 안전 산행을 기원하는 축문 낭독 및 음복 순으로 진행됐으며 2026년 산악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무사 산행과 안전을 기원하며 회원들은 산을 사랑하는 마음과 동료애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오재석 산악회장은 "올해도 회원 간 배려와 소통을 바탕으로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산행을 실천하겠다"라며 "이번 시산제를 통해 회원들의 건강과 안전한 산행을 기원하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산행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이경수 바르게살기협의회장은 "무엇보다도 올 한 해 산악회원들의 안전한 산행을 기원한다"라며 "이번 시산제를 통해 올해도 바르게살기운동의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자연보호운동과 지역사회에 봉사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산악회는 산행을 통해 환경 정화 활동도 병행하며 정기적인 자연보호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으며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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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등 전통 민속행사와 무속행위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이에 따라 거창군은 정월대보름 기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비상근무 체계를 강화하고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감시 활동을 확대하며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진화대를 주요 지역에 집중적으로 배치할 예정이다.아울러 달집태우기 등 불을 사용하는 행사는 안전조치를 철저히 하도록 안내하고 산림 인접 지역에서는 화기 사용을 최대한 자제하도록 계도 활동을 강화한다.강신여 산림과장은 "정월대보름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산림 인접 지역에서는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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