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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첫걸음, 부산에서 시작하세요"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귀농 귀촌을 희망하는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영농 드림팀 정착지원 교육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귀농과 귀촌 준비에 필요한 기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운영된다.교육은 센터에서 진행되며 오는 3월 25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총 15회 과정으로 진행된다.[이론교육] 귀농 귀촌 정책 이해, 농업 경영 전략, 시설재배의 기초 이해 및 토양 관리 등 예비농업인이 알아야 할 기초 사항을 중심으로 구성됐다.[현장실습] 텃밭 실습과 농가 견학을 병행해 운영할 예정이다.해당 교육은 연 2회 운영을 통해 귀농 희망 시민에게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교육 신청은 부산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3월 11일부터 3월 13일까지 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최종 선정 결과는 3월 17일 개별 통보된다.신청은 3월 11일 오전 10시부터 3월 13일 오후 6시까지 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교육생은 접수 마감 후 무작위 전산 추첨 방식으로 공정하게 선발하며 선정 결과는 3월 17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한편 교육 신청 방법 및 세부 일정은 센터 누리집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센터 인재양성팀으로 전화 하면 된다.유미복 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귀농 귀촌은 철저한 사전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영농 드림팀 정착지원 교육이 예비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준비과정이 되어 안정적인 농촌 정착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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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브랜드숍 부기수산 반짝 매장(팝업스토어)’ 운영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와 부산디자인진흥원은 오늘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두 달간 중구 광복로 부산 브랜드숍에서 시 소통캐릭터 '부기'를 활용한 반짝 매장 부기수산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검증된 킬러 콘텐츠를 도입함으로써, 도시브랜드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브랜드숍의 방문객 유인을 확대할 계획이다.반짝 매장은 '부기'가 운영하는 부산 바다, 수산시장을 주제로 다양한 시민 참여형 이벤트로 구성된다.1층에는 부산 도시브랜드와 ‘부기’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을 조성해 방문객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부기’관련 도시브랜드 파트너스 12개사가 제작한 인형, 키링 등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 선보인다.오는 3월 7일 오후 3시부터 한 시간 동안 시 소통캐릭터 ‘부기’가 직접 브랜드숍을 방문해 시민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현장에 마련된 메시지 월에서는 ‘부기의 MBTI를 맞혀라’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이 참여하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아울러 시와 진흥원은 도시브랜드 가치를 함께 확산해 나갈 2026 하반기 부산 브랜드숍 팝업스토어 운영 참여 기업을 오늘부터 4월 15일까지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부산시에 본사 또는 지사를 둔 기업으로 부산 도시브랜드를 활용한 상품 콘텐츠를 보유하고 도시브랜드 가치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경우이며 컨소시엄 형태의 공동 참여도 가능하다.선정 기업은 올해 하반기 7월부터 12월까지 브랜드숍 내 반짝 매장을 운영하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신규 비즈니스 기회 창출이 가능하다.팝업 운영 종료 후에도 브랜드숍 내 입점 판매를 이어갈 수 있다.참여 희망 기업은 부산디자인진흥원 누리집 ‘고시 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4월 15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문정주 시 미래디자인본부장은 “이번 반짝 매장은 이미 검증된 캐릭터 콘텐츠를 활용해 시민들이 부산 도시브랜드의 매력을 보다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즐겁게 소통하며 도시브랜드의 가치를 공유하는 핵심 공간으로 브랜드숍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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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곁으로 한 발 더"… 부산시, 찾아가는 투자유치 IR 본격 추진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올해부터 전국의 유망 기업을 직접 찾아가 부산의 투자 매력을 알리고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지도록 하는 '현장 밀착형'투자유치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서울 경기 등 수도권과 부산에서 열리는 주요 기업 전시 박람회 6곳 내외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투자유치 아이알 을 운영한다.이번 활동은 ‘기업 타깃 비지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국의 우수기업이 한곳에 모이는 전시 박람회를 활용해 부산 투자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전시 박람회에서 투자유치 홍보관 운영과 참가 기업 부스 방문 등을 통해 부산의 투자 기반 시설 정주 여건 지원시책을 소개하고 기업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주요 ‘타깃’박람회는 인터배터리 2026월드아이티쇼 부산모빌리티쇼 2026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 국제 해양에너지 플랜트산업전 배터리아시아쇼 등이다.특히 이번 활동에서 확보한 기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는 올 하반기 개최 예정인 수도권 투자유치 설명회 참여 기업을 전략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아울러 실제 투자 가능성이 높은 유망 기업을 선별해 부산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투자유치 팸투어’초청 대상으로 연계하는 등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해 투자 확정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마련할 예정이다.한편 드론쇼코리아 2026 에서 진행된 첫 번째 현장형 투자유치 활동은 참가 기업 50개사와의 투자 상담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드론쇼코리아 2026 은 아시아 최대 규모 드론 전시회로 올해 행사에는 드론 항공우주 방산 탄소중립 공간정보 분야를 포함해 인공지능 기반 융합기술 기업 등 23개국 318개사가 참가했다.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단순히 기업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부산이 기업 곁으로 한 발 더 다가간다면, 분명 기업들도 부산 투자에 한 발 더 다가올 것이다”며 “현장에서 발굴한 소중한 기회가 실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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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만드는 안전, ‘2026년 부산자치경찰 치안리빙랩 공모전’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는 부산디자인진흥원과 함께 오는 3월 9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부산자치경찰 치안리빙랩 공모전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치안리빙랩’은 일상생활 속 우리 지역 치안 문제를 시민이 직접 발굴하고 실험과 연구를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민 주도형 문제해결 사업이다.위원회는 자치경찰제 취지에 맞는 지역 맞춤형 치안 정책을 발굴하고 시민 체감형 안전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공모를 추진한다.'지정주제'는 지역안전지수 개선 방안 관광지 치안 대책이며 '자유주제'는 범죄예방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안전 등 자치경찰 사무 관련 치안 문제해결 방안이다.지난해 ‘치안리빙랩 사업’에는 22개 팀의 다양한 과제가 접수돼 5개 과제를 선정해 ‘치안리빙랩’을 운영했으며 실험과 연구 등을 통해 최종 3개 과제 의 치안 문제해결 방안을 시범 실행했다.3개 과제: 범죄예방 환경 조성 담배꽁초 전용 쓰레기통 디자인 설치, 전통시장 보행안전 강화를 위한 안심구역 조성, 노년층 보행약자를 위한 벤치형 마을버스 정류장 표지판 설치 올해는 안전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정책 필요성이 높은 지역안전지수 개선 방안 등 지정주제의 발굴을 강화하기 위한 가점제를 도입해 실효성 있는 정책과제 선정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부산 거주 시민과 단체는 물론 부산경찰청 구 군 부산 소재 대학 유관기관 등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3~5인 팀 참여를 권장한다.3월 9일부터 20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사업설명회는 오늘 오후 4시 부산디자인진흥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디자인진흥원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전화 문의하면 된다.공모 선정작은 서면 심사와 인터뷰 심사를 거쳐 오는 4월 10일 부산디자인진흥원 누리집의 고시 공고란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1차 서면 심사에서 7~8개 팀, 2차 인터뷰 심사에서 최종 5개 내외 팀이 선정된다.선정된 팀은 전문가 지도, 연구과제 상담, 유관기관 협업 등 다양한 지원과 함께 과제 수행에 필요한 활동비도 받는다.중간성과 보고회를 거쳐 최종 선정된 우수 과제는 향후 정책 수립에 반영 또는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김철준 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치안리빙랩'은 시민의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과 현장 변화로 이어지는 참여형 치안 모델이다”며 “우리 동네 안전을 시민이 직접 디자인하는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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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정월대보름 안전점검 총력
함양군, 2026년 정월대보름 안전점검 총력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군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3월 3일 함양읍 지곡면 안의면 정월대보름 행사장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함양군 관련 부서 공무원과 함양경찰서 함양소방서 등 총 8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점검반은 행사장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자세히 확인하고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달집태우기 행사 특성상 화재 및 산불 위험이 큰 점을 고려해 달집 주변 안전관리 요원 배치 적정 여부 달집과 관람석 간 안전거리 확보 상태 소화기 및 산불 진화 장비 비치 여부 강풍 대비 시설물 고정 상태 행사장 주변 인화물질 제거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또한, 행사 당일 강풍 등 기상 악화 가능성을 대비해 상황 발생 시 행사 축소 또는 중단 기준, 유관기관 비상 연락 체계, 초기 대응 매뉴얼 숙지 여부 등을 함께 확인하며 현장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군은 행사 전까지 지적 사항에 대해 즉시 보완 조치하고 행사 진행 시 안전관리 인력을 상시 배치해 실시간 상황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김창진 안전총괄과장은 "달집태우기와 같은 화기 사용 행사는 작은 부주의로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돌발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 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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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수도박물관, 어린이 중심 개편 4일 재개관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수도박물관이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전시 공간으로 새 단장을 마치고 오는 4일 문을 연다.박물관은 2019년 개관 이후 꾸준히 증가하는 어린이 관람객의 비중을 고려해 기존 1층 전시실을 전면 개편했다.이번 리뉴얼은 전시 설계 단계부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췄으며 약 6개월간 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완성도를 높였다.새롭게 선보이는 전시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매체를 조화롭게 활용해 몰입감을 더했다.퀴즈와 영상 콘텐츠는 물론, 낚싯대로 물속 쓰레기를 치우는 '인터랙티브 체험'등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요소가 가득하다.특히 단순한 놀이를 넘어 기후위기 시대의 물 절약 메시지를 담아 교육적 가치를 더했으며 체험실에서는 폐트병 뚜껑을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키링 만들기'프로그램도 운영된다.김해시수도박물관은 상수도의 역사와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진 박물관으로 물을 주제로 한 과학 프로그램 '물 만난 과학'과 수자원과 관련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즐거운 체험으로 물의 가치를 배우는 친근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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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김해시, 제107주년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제107주년 3.1절인 지난 1일 장유3.1기념탑과 김해독립기념광장에서 기념식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장유청년회의소가 주관한 장유3.1기념탑 기념식은 독립유공자 유가족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선언문 낭독, 기념사,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태극기를 손에 들고 기념탑에서 장유기미독립의거 표지석까지 약 1 구간을 행진하며 무계장터 독립운동을 재현, 의미를 되새겼다.연지공원 내 김해독립기념광장에서도 김해지역 독립운동을 기리고자 김해독립운동기념사업회 주관으로 기념식이 개최됐다.독립선언문 낭독과 3.1절 노래 제창 등 독립운동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으며 참석한 시민들이 독립운동에 다가가기 쉽도록 독립운동과 관련된 무대공연이 마련됐다.두 행사 모두 독립유공자 유가족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으며 홍태용 시장과 안선환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거룩한 뜻과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홍 시장은 "일제의 압제에 맞서 조국 독립을 위해 항거하신 독립유공자분들과 선열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1919년 3월 1일 그날의 함성과 정신을 가슴에 새겨 시민 모두가 자유롭게 꿈을 펼치고 서로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김해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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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지원 확대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대 이어 올해 인제대 참여 청년복지 강화 김해시가 지역 대학과 손잡고 대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 중인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을 확대한다.3일 시에 따르면 기존 참여 대학인 김해대학교와 함께 2026년학년도부터 인제대학교까지 참여해 청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농업과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한다.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은 대학생들이 학기 중 교내 식당에서 한 끼에 1000원으로 양질의 아침식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 밀착형 정책이다.식생활 변화와 고물가 영향으로 위축된 쌀 소비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아침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들에게 우리 쌀로 만든 균형 잡힌 식단 제공한다.올해는 총 2억4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학생 1인당 1식 기준 5000원 수준의 식단을 제공하며 이중 학생이 1000원을 부담하고 나머지 4000원은 정부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지원하는 구조다.김해대학교는 2024년부터 참여해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인제대학교가 새롭게 참여해 지원 대상이 더욱 확대된다.시는 철저한 위생관리와 균형 잡힌 식단 운영으로 사업의 안정성과 만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정영신 시 농업정책과장은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청년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정책이자 지역 쌀 소비 확대와 지역 농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실질적인 지원책"이라며 "미래 세대인 대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고 농가 경제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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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농협김해시지부 김해FC 개막전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올해 K리그2에 출전 중인 김해FC의 시즌 첫 홈경기가 열린 28일 오후 2시 김해종합운동장에서 NH농협김해시지부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및 쌀 소비 촉진의 일환인 '아침밥 먹기 운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올해도 동일하게 추진된 것으로 스포츠 경기와 연계한 현장 밀착형 홍보로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홍보 부스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 안내를 통해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국내 쌀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의 현실을 알리고 쌀 소비의 중요성을 전하기 위해 국산 쌀로 만든 쌀국수를 무료로 제공했다.김해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김해FC 홈경기장에서 시민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릴 수 있어 뜻깊다"며 "김해FC의 선전을 응원하는 마음이 고향사랑기부 참여로 이어져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강희 NH농협김해시지부장도 "쌀 소비 촉진을 통해 '농심천심'정신을 실천하고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한 현장 캠페인을 지속하겠다"며 "스포츠와 지역이 함께하는 자리에서 시민과 소통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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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원동 주민자치회, 게양대 교체 추가 설치 구간 확장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부원동 주민자치회는 제107주년 3 1절을 맞아 김해시청 일원 태극기 골목의 노후 국기 게양대 전면 교체와 추가 설치로 새 단장하고 태극기를 게양했다고 3일 밝혔다.주민자치회는 지난 2023년 광복절부터 국경일마다 시청 주변 상가골목 300여m 구간에 태극기를 게양하는 '태극기 골목 만들기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특히 올해는 노후화된 게양대를 교체하고 게양대를 추가 설치해 태극기 골목을 확장했다.이번 정비는 주민자치회 환경분과의 제안으로 추진됐으며 위원들이 태극기 골목 지정부터 상가 업주들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 설명, 설치 동의, 게양대 설치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했다.이는 주민이 계획부터 실행까지 주도한 사례로 주민자치사업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여상태 환경분과장은 "노후 게양대를 정비하면서 태극기 골목이 한층 정돈된 모습으로 국경일을 맞이하게 됐다"며 "주민들이 태극기를 보며 국경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기혜 동장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시설 점검과 교체 작업까지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위원들의 정성과 손길이 골목 곳곳에 고스란히 담긴 만큼 이번 정비를 계기로 더 많은 주민들이 국경일의 의미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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