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창녕군, 고향사랑기부제 ‘따.오.기. 이벤트’ 추진
창녕군, 고향사랑기부제 ‘따.오.기. 이벤트’ 추진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와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따.오.기. 이벤트'를 추진한다.'따.오.기.'는 '따블로 오는 기부 혜택'의 줄임말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행사에 동시에 참여할 수 있어 기부자에게 두 배의 혜택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먼저 온라인 이벤트는 3월 11일부터 4월 24일까지 온라인으로 창녕군에 고향사랑기부를 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10만원 기부 시 배달의민족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을, 20만원 이상 기부 시 2만원권을 추가로 증정한다.해당 상품권은 총 500매 한정 선착순으로 지급된다.이와 함께 군은 상반기 지역 대표 행사와 연계한 현장 이벤트도 운영할 계획이다.행사장 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에서는 현장 기부자를 대상으로 캡슐 뽑기 프로그램을 진행해 창녕사랑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홍보부스는 3월 14일 부곡온천 마라톤 대회를 시작으로 부곡온천축제, 낙동강유채축제, 경상남도민체육대회 등 군 주요 행사장에서 운영될 예정이며 온라인 이벤트와 현장 프로그램은 중복 참여가 가능해 기부자는 '따블로 오는 기부 혜택'이라는 행사 취지에 맞게 두 가지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따.오.기.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와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
부곡농협, 지역 어르신 대상 ‘실버인생화보’ 촬영 봉사
부곡농협, 지역 어르신 대상 ‘실버인생화보’ 촬영 봉사 고령 조합원을 위한 자발적 봉사활동 전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부곡면은 부곡농협이 8일 부곡면 복지회관에서 농업인행복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실버인생화보'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실버인생화보'촬영 봉사는 3회에 걸쳐 7월까지 진행되며 부곡면과 도천면 고령 조합원 140명을 대상으로 사진 촬영 후 액자를 제작해 전달하는 사업이다.그 외에도 부곡농협에서는 해마다 고령 조합원을 위해 복날 삼계탕 전달, 이불 세탁, 말벗 상담을 진행하는 등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고령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신원기 조합장은 "이번 '실버인생화보'촬영은 단순한 사진 촬영을 넘어 건강과 행복, 장수의 기쁨을 나누고자 기획한 사업으로 고령 조합원들께 소중한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협은 지역사회 발전과 조합원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권태덕 부곡면장은 "급격한 고령화로 노인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현 사회실태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부곡농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노인 인구뿐만 아니라 취약 계층을 위한 복지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3-11
-
창녕 유어면, 개학기 학교 주변 유해환경 점검 실시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 안전 확보에 나서
창녕 유어면, 개학기 학교 주변 유해환경 점검 실시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 안전 확보에 나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유어면은 지난 9일 봄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학교를 오가며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학교 주변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면사무소 직원들과 지역 청소년지도위원 등 관계자들이 참여해 학교 주변과 음식점 등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술 담배 판매 금지와 청소년 출입 고용 제한 업소 준수 사항 등을 안내했다.이종우 청소년지도위원장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상인과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상용 면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와 점검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을 보호에 나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1
-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 및 장애인분과 회의 개최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 및 장애인분과 회의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창녕군자원봉사센터에서 노인분과 및 장애인분과 회의를 각각 개최했다.이번 노인분과 회의에서는 지역 내 노인복지 현황을 공유하고 고령화에 따른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독거노인 돌봄 강화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역사회 중심의 노인 돌봄 체계 구축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또한 장애인분과 회의에서는 장애인 복지서비스 접근성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 및 지역사회 중심의 지원체계 강화 등을 주요 안건으로 의견을 나눴다.참석 위원들은 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과 권익 증진을 위해 민 관이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과 사업을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군 협의체 관계자는 "사회취약계층이 보다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복지 정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군 협의체는 민 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과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6-03-11
-
고성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에서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지역의 대표적인 항일 독립운동인 “배둔장터 독립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계승하기 위해 학생 백일장 및 기념식을 개최한다.학생 백일장은 3월 13일 오전 10시 회화면 양지공원에서 사전 접수 받은 관내 초 중 고 학생 및 인솔자 200여명이 참석해 진행되며 당일 현장 접수로도 참여가 가능하다.백일장 글제는 행사 당일 공개되고 장원 등 총52명 선발해 시상하며 백일장 결과는 3월 20일 고성군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한편 3월 19일 오전 10시부터 회화면 배둔리 소재 3.1운동 창의탑 앞에서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7주년 3.1절 기념 배둔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식 및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개최한다.기념식은 기념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독립선언문 낭독, 기념사, 3.1절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참석자들은 107년 전 배둔장터에서 울려 퍼졌던 그 날의 함성을 재현하는 시가행진을 통해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026-03-11
-
고성군-강병원, 외국인 계절근로자 ‘건강 인권 보호’ 위해 맞손
고성군-강병원, 외국인 계절근로자 ‘건강 인권 보호’ 위해 맞손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건강권 보장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의료기관인 강병원과 손을 맞잡았다.고성군은 지난 3월 10일 군청 열린회의실에서 강병원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기초 마약검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농촌 인력난 해소의 책심 주체인 계절근로자들의 보건 안전을 지키기 위해 행정과 민간 의료기관이 긴밀히 협력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다.그동안 고성군은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마약검사와 기초검사를 꾸준히 지원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거점 병원과의 공조 체계를 한층 더 공고히 했다.특히 강병원은 농촌 현장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해당 검사비용을 전년 대비 25% 인하하기로 결정했다.양 기관은 단순히 검사 비용을 경감하는 것을 넘어, 계절근로자들이 고성군에서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체계적인 안전망을 구축하기로 했다.기저질환을 사전에 파악하고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근로자들을 위해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을 면밀히 살피는 등 ‘인권행정’실천에 방점을 둔다는 방침이다.이번 협약으로 올해 입국 예정인 700여명의 근로자가 직접적인 수혜를 받게 되며 군은 연간 약 1400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와 함께 민관협력을 통한 군정 신뢰도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화진 농촌정책과장은 “지역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사회공헌 덕분에 고성군의 보건서비스가 더욱 전문성을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도 계절근로자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누리고 안전하게 근로할 수 있는 상생의 농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1
-
2026년 대가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개강
2026년 대가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개강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가면주민자치회는 10일지역주민의 문화적 욕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올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첫 문을 열었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자치회와 지역주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결과, 노래교실과 실버체조 두 과정이 선정됐다.두 프로그램 모두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대가면 복지회관에서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 노래교실은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실버체조는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개강식에서 최정화 회장은 "주민자치회가 주도하는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고 일상 속 여가와 문화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나아가 활기차고 따뜻한 마을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데에도 작은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하소자 대가면장은 "노래교실과 실버체조를 통해 주민 한 분 한 분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리실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3-11
-
하동군, "2026 인터배터리" 참가.이차전지 투자유치 총력전
하동군, " 인터배터리"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시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인터배터리‘에 참가한다. 이를 통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의 우수한 입지 여건과 기회발전특구 지정 혜택, 하동군만의 보조금 지원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2026 인터배터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코엑스, KOTRA에서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시회다.이번 박람회는 700여 개의 기업이 참가해 2천여 개 이상의 부스가 운영되며 7만 5000여명 이상의 바이어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더배터리 컨퍼런스‘에서 차세대 배터리 기술과 전략, 배터리 공급망, ESS시장 등 글로벌 배터리 산업의 핵심 이슈가 소개됨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는 배터리 산업의 미래 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될 예정이다. 하동군은 투자유치 관계기관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하동사무소 등과 협업을 통해 홍보 부스 내 전문 상담 창구를 운영하며 전시회를 찾은 국내외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1:1 투자 상담을 진행하는 등 공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특히 대송산업단지는 지난해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통해 법인세 및 소득세 감면 재정 지원 규제 특례 등 패키지 형태의 파격적인 혜택을 확정 지었다.군은 이러한 강점을 살려 더욱 공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으로 배터리 산업의 전후방 연관 기업을 발굴하고 하동을 대한민국 남중권의 새로운 이차전지 소재 산업단지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인터배터리는 전 세계 배터리 산업의 트렌드를 한눈에 보고 글로벌 기업을 만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며 “기회발전특구 혜택과 하동군만의 지리적 이점, 파격적인 인센티브 등을 무기로 하동지구가 이차전지 소재산업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6-03-11
-
하동젠더폭력피해상담소, 3.8 세계여성의날 맞이 성평등 캠페인
하동젠더폭력피해상담소, 3.8 세계여성의날 맞이 성평등 캠페인 여성 인권과 평등 의미 되새기며 지역사회 인식 확산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9일 하동젠더폭력피해상담소가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지역 성평등 가치 확산 및 여성 권인 증진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하동경찰서 앞 회전교차로와 하동읍 일대에서 열렸으며 여성 인권의 중요성을 알리고 여성 폭력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하동군여성단체협의회와 하동군자원봉사센터 등이 참여해 하동경찰서 주민 이동이 많은 지역에서 홍보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거리 캠페인을 통해 세계 여성의 날의 의미를 설명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성평등과 인권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미국 여성 노동자들이 노동환경 개선과 참정권 보장을 요구하며 시위에 나선 데서 시작됐으며 이후 1975년 유엔이 3월 8일을 공식 기념일로 지정했다.현재는 전 세계가 여성의 권리와 성평등 가치를 되새기는 날로 기념되고 있다.권해선 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여성 권익 향상을 위해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기관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 폭력 예방과 여성 인권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하동젠더폭력피해상담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캠페인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성평등 의식을 지역사회에 확산시키고 피해자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1
-
진주시체육회 김택세 회장, 하동군에 5백만원 고향사랑기부
진주시체육회 김택세 회장, 하동군에 5백만원 고향사랑기부 150만원 상당 답례품 ‘목욕 쿠폰’ 으로 선택해 고향 마을에 재기부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10일 진주시체육회 김택세 회장이 5백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김 회장은 하동군 양보면 출신으로 재진주하동향우회장을 역임하는 등 고향 하동에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에 꾸준히 기여해 오고 있다.또한 김 회장은 기부금 답례품으로 받은 150만원 상당의 목욕 쿠폰 500장을 본인의 고향 마을인 양보면 화촌마을에 재기부해, 진정한 고향사랑의 의미를 보여 줬다.이에 군 관계자는 “고향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해 주신 김택세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특히 답례품을 다시 고향 마을에 재기부해 주신 뜻깊은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하동군은 앞으로도 출향인과 함께하는 고향사랑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홍보와 참여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천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10만원 이하는 전액 세액 공제,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는 44%, 2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 공제 혜택이 주어지며 기부자는 기부 금액의 30% 범위 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고향사랑기부 참여는 ‘고향사랑e음’홈페이지 또는 전국 농협은행 및 농 축협을 통해 가능하다.
2026-03-1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