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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랑진읍, 산불 예방 홍보활동 전개
삼랑진읍, 산불 예방 홍보활동 전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삼랑진읍은 지난 16일 삼랑진읍 송지시장 일원에서 산불감시원들과 함께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불법 소각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생활 쓰레기 및 영농 부산물 불법 소각 금지, 산림 인접 지역 내 화기 취급 주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홍보가 이뤄졌다.삼랑진읍은 홍보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화재 없는 안전한 마을 조성과 불법 소각 근절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김정곤 삼랑진읍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대형산불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강한 바람이 부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에서는 소각, 흡연, 취사 등 불씨를 취급하는 행위를 절대 삼가달라"고 당부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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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케이경남은행 사랑나눔재단, 취약계층 위한 '복꾸러미'100상자 기탁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기탁식 비엔케이 BNK 경남은행 함안지점 1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9일 비엔케이경남은행 사랑나눔재단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복꾸러미 10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복꾸러미는 생필품과 식료품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 18종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윤권수 지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고자 복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과 상생하는 사회공헌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비엔케이경남은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복꾸러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비엔케이경남은행은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으로 취약계층 지원, 나눔 문화 확산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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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열매나무, '승인형'생산유통통합조직 선정
서북부경남 거점산지유통센터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9일 서북부경남 거점산지유통센터를 위탁 운영하는 농업회사법인 열매나무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승인형 생산유통통합조직'으로 선정됐다.이번 선정은 지난해 10월 신청 이후 엄격한 생산·유통 계열화 실적 평가와 향후 3개년 운영계획 심사를 거쳐 이뤄진 성과다.'생산유통통합조직'은 농산물 생산과 유통 조직을 수직 계열화해 균일한 품질 관리와 대규모 물량 확보가 가능한 전문 조직으로 정부가 그 역량을 공인하는 제도다.이번 선정에 따라 열매나무는 향후 3년간 농식품부가 시행하는 20여 개 과수 생산유통지원사업에 대한 우선 지원 자격을 얻게 된다.또한 △산지유통활성화자금 등 정책자금 지원 규모 확대 및 금리 혜택 △공동선별비 보조금 증액 등 파격적인 지원이 뒤따를 예정이다.열매나무는 2021년 전국 최초 '홈쇼핑 못난이사과'판매, 2023년 제28회 한국유통대상 표창 수상 등 혁신적인 행보를 이어왔다.특히 2025년 기준 매출액 191억원을 달성하며 위탁 운영 첫해 대비 23%라는 눈부신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거창군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열매나무의 높은 계열화 수준과 전속취급률 등 전문성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 사과, 포도, 딸기 등 주요 품목의 생산조직을 더욱 체계적으로 육성해 농가 실익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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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지도자회 함안군연합회,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성금 100만원 기탁
한국농촌지도자회 함안군연합회,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성금 100만원 기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9일 한국농촌지도자회 함안군연합회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회원들이 일상 속에서 실천해 온 나눔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안정에 사용될 예정이다.이현도 회장은 "농촌 현장에서 지역과 함께해 온 단체로서 어려운 이웃을 외면하지 않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농업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지역 농업을 이끄는 단체에서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더욱 뜻깊다"며 "기탁된 성금은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한국농촌지도자회 함안군연합회는 농업인 교육과 농촌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업으로 지역 농업과 공동체 발전에 힘쓰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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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내면, 현장 소통으로 민생 안정 강화
밀양시 산내면, 현장 소통으로 민생 안정 강화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내면은 19일 얼음골 일대에서 관할 파출소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범죄 예방을 위한 현장 소통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고부가가치 작물인 사과의 절도 예방을 위해 범죄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CCTV 설치 및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구체적인 방범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아울러 최근 온라인 중고 거래가 증가하면서 발생하는 가짜 결제 링크 접속 유도, 개인정보 탈취 등 신종 금융 사기 사례를 공유하고 특히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범죄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조정제 산내면장은 "주민들의 소중한 농산물을 보호하고 갈수록 교묘해지는 금융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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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최종 선정… 2년간 국비 16.2억원 확보
밀양시, '2026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최종 선정… 2년간 국비 16.2억원 확보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중소벤처기업부 등 중앙부처가 시행하는 '2026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협업 프로젝트'공모에서 경상남도 내 유일하게 최종 선정돼 국비 16.2억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지난 1년간 첨단소재·부품 기반의 제조산업과 고유한 문화·관광자원을 결합한 사업 추진 전략을 내실 있게 수립해 이번 쾌거를 거뒀다.이번 공모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행정안전부, 법무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6개 부처가 공동 주관하는 협업 프로젝트로 지역의 특화된 연고산업을 발굴·육성해 인구감소에 따른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자 추진된다.선정된 사업은 2026년부터 2년간 총 23억 1600만원 규모로 추진된다.시는 밀양 소재·부품산업의 사업 다각화 및 기술 경쟁력 강화를 지원해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특히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과 지역특화형 비자 발급 행정지원을 병행해 기업 인력난 해소와 우수한 외국인력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다.또한 디지털 관광 주민증 기반의 산업과 관광을 연계한 특색 있는 산업관광 활성화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다부처 협업을 통해 밀양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연고산업 육성사업 추진으로 지방 소멸 대응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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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농업인대학 사과과정 교육생 모집
밀양시, 2026년 농업인대학 사과과정 교육생 모집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19일부터 오는 2월 18일까지 기후변화와 재배환경 변화로 복잡해지는 사과 농사의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유지를 위해 '2026년 농업인대학 사과과정'교육생을 모집한다.교육 대상은 지역 내 사과 재배 농가와 재배를 희망하는 농업인이며 교육 인원은 40명 내외다.교육은 2월 26일부터 10월 22일까지 총 17회, 76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교육은 사과 재배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다뤄 운영된다.과원 관리의 핵심, 정지·전정, 개화 및 결실 관리, 토양과 물 관리, 병해충 진단과 방제, 착색관리와 수세 유지, 수확기 전·후 관리까지 사과 재배의 흐름에 따라 단계별로 구성됐다.이론 교육과 함께 선도 농가 현장 교육도 병행해 실제 재배 현장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밀식 재배와 2축·다축 재배 등 주산지에서 확산하고 있는 재배 방식과 기후변화에 따른 재배 대응 방안을 다뤄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농업기계 안전교육, 농업인 근골격계질환 예방법 등 농작업 안전과 건강 관리 교육을 포함해 장기적인 영농 지속성을 고려한 과정으로 운영된다.온라인 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인공 지능을 활용한 마케팅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교육 신청은 1월 19일부터 2월 18일까지 접수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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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청년여성 일경험 지원사업'참여기업 모집
밀양시, '2026년 청년여성 일경험 지원사업'참여기업 모집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오는 2월 4일까지 '2026년 청년여성 일경험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여성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과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에는 인력 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여성의 지역 정착과 지속 가능한 고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도내 만 39세 이하 청년여성을 전일제로 채용하는 기업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2월 4일까지 밀양시 누리집 및 경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 누리집을 통해 공개모집 방식으로 신청하면 된다.신청 기업은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2월 5일부터 12일까지 선정 절차를 진행하며 최종적으로 청년 여성 3명을 채용할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선정된 기업은 2월 13일부터 채용 인력의 근무를 시작하며 참여기업에는 최대 6개월간 인건비와 교통비가 지원된다.자세한 사항은 밀양시 누리집 새소식란 및 경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청년여성 일경험 지원사업은 청년여성이 지역에서 직무역량을 쌓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청년여성의 고용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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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 추진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026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1월 19일부터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내·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를 통해 거창군의 우수한 관광 자원을 알리고 체류형 관광을 유도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등록된 여행업체로 내·외국인 20명 이상의 단체관광객을 유치해 관내 관광지 방문 및 식당 이용 등 지원 조건을 충족하면 인센티브를 지급한다.지원 금액은 △당일 관광객 1인당 5천 원 △1박 숙박 시 1인당 1만원 △2박 이상 시 1인당 1만 5천 원이다.수학여행단은 1인당 5천 원에서 1만원의 지원금과 기준에 따라 40만원의 버스 임차료를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단, 유형별 중복지원은 불가하며 여행사별 연간 지원 한도는 최대 500만원이다.거창군은 지난해 해당 사업을 통해 4053명의 단체관광객을 유치했으며 지원금 대비 약 261%에 달하는 6200여만원의 지역 소비 효과를 거두며 높은 성과를 냈다.옥진숙 관광진흥과장은 "2026 거창방문의 해를 맞이해 전국의 많은 관광객이 거창군의 우수한 관광명소를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기획 및 추진하고 있다"며 "동서남북 관광벨트가 구축된 관광도시 거창에서 행복한 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거창군은 올해 '거창방문의 해'를 통해 방문객 1000만명 달성을 목표로 '사계절 힐링되는 곳, 거창으로 떠나는 감동 여행'이라는 비전으로 다양한 관광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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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설치 지원사업 시행
1월 19일부터 접수, 최대 20만원까지 지원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9일부터 '2026년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고가의 감량기 구매에 따른 주민의 부담을 덜고 음식물류 폐기물 미수거 지역의 생활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2024년도부터 추진한 사업은 첫해에 107세대를 보급하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는 총 100대를 보급할 예정이다.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거창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주민 중 음식물류 폐기물 미수거 지역, 세대원 수 등을 고려한 우선순위를 부여해 결정된다.구매 금액의 50% 이내에서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1가구당 1대만 신청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면 오는 1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관련 서류를 지참해 거창군 환경과 자원순환담당을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이 사업은 음식물쓰레기 감량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어 주민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많은 군민이 참여할 수 있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화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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