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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하는 봄맞이 법전면 환경정화
‘주민과 함께하는 봄맞이 법전면 환경정화’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법전면은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2026년 법전면 유원지 및 하천변 환경정화 실시’기간으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한다.이번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은 유원지 및 하천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와 잡목을 정리해 하천수 오염원 예방하고 법전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법전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된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18일 한국여성농업인협의회, 26일 바르게살기위원회, 19일 생활개선회, 20일 적십자봉사회, 23일 바르게살기위원회, 24일 새마을협의회까지 총 50여명이 릴레이로 참여할 예정이다.김성필 법전면장은 “한해 농사가 시작되는 바쁜 시기에도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준 여러 단체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주민이 화합해 깨끗한 법전면을 만들어 나가는 아름다운 법전면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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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귀농귀촌 마을멘토/ 동네작가/ 찾아가는 선생님 동시 위촉식 개최
삼척시, 귀농귀촌 마을멘토/ 동네작가/ 찾아가는 선생님 동시 위촉식 개최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3월 17일 귀농 귀촌 희망자와 초기 정착 주민을 지원하고 농촌 생활과 지역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귀농 귀촌 마을멘토 10명, 동네작가 10명, 찾아가는 선생님 6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마을멘토는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한 선배 귀농 귀촌인과 지역 주민으로 구성되어 예비 귀농 귀촌인에게 영농기술과 마을생활, 정착 노하우 등을 상담 안내하는 역할을 맡는다.이를 통해 초기 정착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줄이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동네작가는 개인 블로그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해 농촌 생활, 영농 현장, 마을 이야기, 지역 명소 등을 콘텐츠로 제작해 귀농 귀촌 통합 플랫폼 ‘그린대로’와 개인 SNS에 게시하며 도시민들에게 삼척 농촌의 매력을 알리는 홍보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실제 농촌에 거주하는 주민의 시선이 반영된 콘텐츠는 현실적인 귀농 귀촌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찾아가는 선생님은 삼척시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교육과정 수료자가 선생님이 되어 소외지역 귀농 귀촌인과 주민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이를 통해 귀농 귀촌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한편 지역 간 교류 활성화와 지역사회 활력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아울러 위촉자들을 대상으로 귀농 귀촌과 농촌 정착 전략을 주제로 한 최민규 대표의 특강을 마련해 콘텐츠 품질을 높이고 참여자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시 관계자는 “2026년도 삼척시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으로 강원에서 살아보기, 마을환영회, 마을멘토 및 동아리 지원사업 등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귀농 귀촌 희망자와 정착 주민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인구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통해 지역 활력을 높이고 귀농 귀촌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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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한국카본, 지역사랑상품권 4억원 구매… 지역경제 활성화 앞장
밀양 한국카본, 지역사랑상품권 4억원 구매… 지역경제 활성화 앞장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관내 대표 기업인 한국카본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밀양사랑카드 약 4억원을 구매해 직원들에게 지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구매는 한국카본이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 타결에 따른 격려금을 지역화폐인 밀양사랑카드로 지급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이루어졌다.기업의 성과를 지역 사회와 공유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겠다는 취지다.이번 상품권 지급을 통해 직원들이 지역 내 음식점, 전통시장, 소상공인 점포 등을 이용함에 따라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소비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밀양시 관계자는 "기업의 적극적인 지역사랑 실천이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며 지역경제가 선순환할 수 있는 소비 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해 발행되는 지역화폐로 지역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종류로는 충전식 카드 형태인 밀양사랑카드를 비롯해 종이형, 모바일형이 있어 사용자 편의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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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통영시 시정모니터 발대식 개최
제6기 통영시 시정모니터 발대식 개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7일 통영시청 강당에서 ‘함께 준비한 미래, 확 달라진 통영’실현을 위해 제6기 통영시 시정모니터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제6기 시정모니터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위촉장 수여 시장 격려사 ‘시정모니터의 이해’를 주제로 한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시정모니터는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미담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향상과 살기 좋은 통영 조성에 기여하는 단체로 2015년 제1기 출범 이후 시정과 시민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특히 이번 제6기 시정모니터는 보다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시 단위 협의회를 구성하고 주기적으로 정기회의를 개최하는 등 시정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 반영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생생한 의견이 시정에 적극 반영되고 시민과 행정 간 소통 기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천영기 시장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시정모니터는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전달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임을 강조하며 “시민의 시각에서 지역 곳곳을 살피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전달해 시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어 “시민의 참여와 소통이 통영시 발전의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하며 시정모니터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했다.한편 제6기 통영시 시정모니터는 2028년 2월까지 2년간 활동하며 시정 전반에 대한 여론 전달과 시민 불편사항 발굴 및 개선 의견 제시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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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AI 기반 디지털 인지재활 프로그램 운영
밀양시, AI 기반 디지털 인지재활 프로그램 운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을 위해 디지털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해당 프로그램은 시선추적 기술을 활용해 인지장애 및 인지저하 위험군을 대상으로 인지재활과 예방을 함께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집중력, 기억력, 지남력, 계산능력, 실행력, 시지각 등 6개 영역별 맞춤형 인지훈련이 가능하다.현재 치매안심센터의 인지재활 과정에 활용되고 있으며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과도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이를 통해 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처음에는 기기 사용이 낯설었지만, 점차 익숙해지면서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밀양시는 앞으로도 디지털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활용해 어르신의 인지기능 향상과 치매 예방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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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요트 세계일주’ 이나경 선수와 함께하는 청년 소통 행사 개최
통영시, ‘요트 세계일주’ 이나경 선수와 함께하는 청년 소통 행사 개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8일 도남동 요트 계류장에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및 청년정책위원 20여명을 대상으로 ‘클리퍼 경기정 정박 투어 및 청년 소통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구직 단념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을 돕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극한의 상황을 이겨낸 도전 정신을 공유하고 지역 청년들과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청년들은 도남동에 정박 중인 클리퍼 경기정에 직접 승선해 내부 시설을 관람하고 요트 운용 방식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특히 한국인 여성 최초로 무동력 요트 세계일주를 마친 이나경 선수가 직접 가이드를 맡아 현장감을 더했다.투어에 이어 진행된 소통의 시간에서 이나경 선수는 요트 세계일주 당시 겪었던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주며 사회 진출을 앞두고 고민이 많은 청년들에게 “처음엔 막막할 수 있지만 한 걸음씩 나아가다 보면 결국 목적지에 닿게 된다”는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건넸다.행사에 참여한 한 청년은 “좁은 요트 안에서 세계를 누빈 선수의 설명을 직접 들으니 막연했던 도전이 실감 나게 다가왔다”며 “오늘 얻은 에너지로 다시 시작할 용기를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통영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시야를 넓히고 새로운 꿈을 꿀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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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봄철 산불예방 결의대회 가져
거창읍, 봄철 산불예방 결의대회 가져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거창읍은 지난 18일 봄철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농부산물과 논 밭 소각 행위를 근절하고 산불에 대한 주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거창읍 이장협의회, 산불감시원, 거창읍 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산불예방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결의대회는 산불감시원 반장의 결의문 낭독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며 산불예방을 위한 각자의 역할을 재확인하고 예방 활동에 적극 나설 것을 결의했다.류현복 거창읍장은 "산불은 대부분 영농부산물 소각 등의 부주의로 발생하고 있어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거창읍의 소중한 산림자원을 위해 산불예방 활동에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거창읍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 산림연접지 순찰 강화, 마을 방송을 활용한 예방 안내, 불법 소각행위 집중단속 등 산불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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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함양군,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소속 종사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관리감독자 등 155명을 대상으로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18일부터 27일까지 총 3차에 걸쳐 함양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진행된다.산업안전보건법 상 관리감독자란 소속 직원을 직접 지휘 감독하는 직위에 있으면서 산업안전 및 보건에 관한 업무를 수행해야 하는 사람으로 함양군은 2026년 중대재해예방 안전보건관리계획에 따라 관리감독자를 군 현업종사자가 속한 부서의 담당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인터넷 교육 8시간과 현장 교육 8시간으로 구성됐으며 고용노동부 직무교육 지정기관의 전문 강사가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임무 도급 시 산업재해 예방 위험성 평가와 사고사례 등을 강의한다.김창진 안전총괄과장은 "현업종사자와 가장 가까이에 있는 관리감독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안전보건 교육을 통한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이번 교육이 관리 감독자들의 안전보건 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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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총합천지회 제11대 정광효 지회장 취임식 개최
한국예총합천지회 제11대 정광효 지회장 취임식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예술단체총연합회합천지회는 18일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제11대 정광효 지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와 예총 회원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취임식은 색소폰 공연을 시작으로 공로패 수여, 취임사 및 축사, 신임 임원진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그간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최병태, 하쌍복, 김정혜 지부장이 공로패를 받았으며 이점용 전임 지회장에게는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은 재직기념패가 전달 됐다.정광효 신임 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선배 예술인들이 쌓아온 전통을 이어받아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확대하고 창작을 활성화 하겠다"며 "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군민과 소통하는 문화예술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김윤철 합천군수는 "그동안 합천예총을 안정적으로 이끌어온 이점용 전임 지회장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신임 정광효 지회장님을 중심으로 화합과 상생속에서 합천예총이 더욱 발전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제11대 지회장으로 선출된 정광효 지회장은 매일신문 기자와 황강신문 편집국장을 역임한 지역의 대표 언론인이자 예술인으로 향후 합천예총의 화합과 발전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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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신바람풍물패, 주상면 공유냉장고에 온정 전해
주상신바람풍물패, 주상면 공유냉장고에 온정 전해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주상면은 지난 18일 주상신바람풍물패가 공유냉장고 '주상 우리동네 행복냉장고'에 2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부금은 지난 10일 정월 대보름맞이 지신밟기 행사 개최 후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자 하는 풍물패 회원들의 마음을 모은 것으로 공유냉장고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용될 예정이다.이원희 주상신바람풍물패 회장은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기부금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주상신바람풍물패가 되겠다"고 말했다.박승진 주상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상신바람풍물패에 감사드리며 기부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주상 우리동네 행복냉장고'에는 주민들의 현금 현물 후원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마을 속 찾아가는 공유냉장고 '온동네 나눔, 온나 우리 동네 장날'사업을 통해 공유냉장고의 취지를 알리고 나눔문화 정착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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