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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산가공선진화단지 및 냉동·냉장업계 간담회'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국제수산물유통관리사업소 내 수산가공선진화단지 입주기업 및 수산 냉동·냉장업계의 현장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정책적 지원 방향 모색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는 내일 오후 2시 서구 수산가공선진화단지 홍보관 및 회의실에서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수산가공선진화단지 업체, 수산 냉동·냉장업계 등 40여명이 참석한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수산가공선진화단지 입주기업 및 수산 냉동·냉장업계의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현안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수산가공선진화단지 활성화와 수산 냉동·냉장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 대책을 논의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지원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행사는 [1부] 수산가공선진화단지업체 소통의 장 [2부] 수산 냉동·냉장업계 소통의 장 총 2부로 나눠서 진행된다.1부는 수산가공선진화단지 홍보관에서 수산가공선진화단지 입주 기업과 △수산가공선진화단지 근로자를 위한 대중교통 확충 △단지 내 주차 문제 해결 방안 △감천항 일원의 수산식품산업발전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2부는 단지 회의실에서 수산 냉동·냉장업계와 개최되며 △냉동·냉장업 활성화 및 관련산업 육성 △냉동·냉장업 대외 경쟁력 제고 등에 관해서 논의될 예정이다.한편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관련 기관과 충분히 협의하고 필요한 사업 예산을 확보하는 등 적극 추진해 산업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현재 서구 암남동에 설계 중인 △수산식품산업클러스터의 조기 착공을 추진하는 한편 △냉동·냉장업 활성화 △친환경 냉매 전환 등 탄소중립 대응을 위한 정부 지원사업 연계·컨설팅 제공 △가공단지 운영 여건 개선 검토 등 수산가공 및 수산물류분야 과제를 관계기관과 협의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56개 가공공장이 집적화된 전국 최초 수산가공선진화단지와 국내 최대 냉장능력을 갖춘 냉동냉장창고의 콜드체인 시스템을 연계, 감천항 일원에 식품기업 지원을 위한 특구 지정 등을 통해 아시아 최대 글로벌 블루푸드 수출물류 허브 조성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냉장능력 전국 50%, 부산148만톤, 전국297만톤 / 수산가공 생산량 전국 35%, 부산383천톤, 전국1103천톤 / 수산가공 생산금액 전국 24%, 부산1.9조원, 전국8.0조원 박형준 시장은 “글로벌 공급망 불안,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우리 수산기업들이 부산식품산업 및 수산 물류산업 발전을 위해 현장을 굳건하게 지켜오고 계시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우리 시의 수산식품산업 및 냉동·냉장업계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함께 합리적인 해법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앞으로 우리 시가 수산식품산업 및 수산 물류의 중심이자 글로벌 해양수산 허브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수산 업계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정책적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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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인의 어르신, 부산 미래 지킨다… '우리동네 폐의약품 안심수거단'출범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우리동네 폐의약품 안심수거단’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출범식에는 박형준 시장, 박정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본부장, 이향란 부산광역시 약사회 부회장, 천영권 부산시니어클럽협회장,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장, 폐의약품 안심수거단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다.안심수거단은 증가하는 폐의약품 문제를 해결하고 어르신들에게 의미 있는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탄생한 부산형 복지·환경·보건 융합형 노인일자리 모델이다.노인일자리를 활용해 지역 전역에 찾아가는 ‘폐의약품 안심수거단’사업을 하는 시·도는 부산이 최초이자 유일하다.시는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찾아가는 폐의약품 안심수거 사업을 운영해, 9월 말부터 2개월간 306킬로그램의 폐의약품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올해부터는 사업을 정식화해 규모와 수거 지역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수거 체계를 구축해 본격 추진한다.시와 부산 지역 20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의 협력을 통해 총 900명의 어르신으로 구성되며 시는 연말까지 1천 명 수준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시는 오늘 출범식에서 안심수거단원과 함께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행사는 1부 △인사말·축사 △폐의약품 수거함 60세트 후원물품 전달 △선서문 낭독 △출범식 퍼포먼스, 2부 △직무교육 순으로 진행된다.[후원물품 전달식]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본부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응원하며 5백만원 상당의 폐의약품 수거함 60세트를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에 전달한다.수거함은 2월 중 지역 경로당·시니어클럽·행정복지센터 등에 설치돼 시민들은 가정에서 발생한 폐의약품을 손쉽게 배출할 수 있다.[선서문 낭독] △각 참여기관은 어르신들에게 친환경 노인일자리 창출을 통한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과 살기 좋은 부산 조성을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하고 △안심수거단원들은 폐의약품의 안전한 수거와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통해 부산의 미래를 지키는 데 앞장설 것을 선언한다.[직무교육] 안심수거단원들은 시 약사회가 진행하는 폐의약품 분리배출 안전교육을 이수한다.안심수거단은 2월부터 부산 16개 구·군 전역을 누비며 '찾아가는 폐의약품 안심수거 서비스'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시민 건강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아파트 단지, 경로당, 16개 시니어클럽, 행정복지센터, 약국 등 생활 밀착 공간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수거 과정에서 폐의약품 배출 방법과 주의 사항을 안내하는 생활 속 환경·보건 홍보 활동도 함께 수행한다.수거된 폐의약품은 지정된 처리 절차를 거쳐 안전하게 폐기된다.이 사업은 환경보호와 시민건강 증진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동시에, 부산형 친환경 노인일자리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될 것으로 주목된다.폐의약품 처리에 대한 인식 부족 등으로 가정 내 방치·부적절한 폐기 및 오남용 사례가 증가하는 가운데, 노인일자리를 활용한 체계적인 수거 활동은 폐의약품의 무단 배출을 예방하고 오남용 위험을 줄여 시민 건강을 보호하는 동시에, 깨끗한 수질 환경 조성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시가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친환경 노인일자리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국내외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폐의약품 안심수거 노인일자리사업'은 이러한 흐름을 이어 부산형 친환경 노인일자리의 외연을 넓히고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시는 2022년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 센터’출범을 계기로 자원순환 중심의 일자리 모델을 확산해 왔다.특히 작년 5월 개발한 ‘이에스지 여행 도슨트’사업은 보건복지부 신규 노인일자리 아이템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올해 시범사업으로 선정돼 사업 규모가 대폭 확대될 예정이다.이 같은 성과들이 모여 시는 지난해 전국 지자체 일자리 대상에서 광역단체 부문 ‘대상’과 사업 부문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친환경 노인일자리 분야에서 선도 지자체로서의 입지를 굳혔다.박형준 시장은 “폐의약품 안심수거단은 어르신의 사회참여 확대와 환경 보호, 시민 건강 증진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대표적인 부산형 친환경 노인일자리 모델이 될 것”이라며 “우리시는 부산의 미래를 지키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노인일자리를 발굴·확산해, 더 건강하고 보람 있고 즐거운 도시,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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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자립준비 청년 첫걸음에 보탬…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성금 2천만원 전달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오늘 오전 11시 시청 의전실에서 ‘자립준비 청년 지원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전달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정형열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회장, 이수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한다.이번 전달식은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가 지역 상생과 사회적 책임 실천 차원에서 보호 종료 이후 사회 진입 초기 단계에 있는 자립준비 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는 오늘 전달식에서 부산 자립준비 청년 지원을 위한 성금 2천만원을 전달한다.해당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업 연계 교육, 상담, 생필품 및 주거 초기 정착 지원 등 실질적인 자립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는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건설산업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시는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와 공동으로 매년 ‘건설산업기본법’에 대한 법령 교육을 실시해 지역 건설업체에 대한 행정처분을 최소화하고 건설시장의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또한,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중대재해를 근절하기 위한 협력도 강화하고 있다.한편 부산 지역 자립준비 청년은 700여명으로 시 자립지원전담기관을 중심으로 경제·취업·주거·학업 등 분야별 맞춤형 지원과 사례 관리, 자립 체험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지원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박형준 시장은 “부산에 대한 깊은 애정과 책임감으로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에 감사드린다”며 “우리시도 건설경기 활성화와 건설시장 안정화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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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설 명절 맞아 원주사랑상품권 구매 지원율 한시 상향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한 달 동안 원주사랑상품권 발행 구매 지원율을 기존 6%에서 10%로 한시 상향한다.이번 상향은 민족 최대 명절을 앞두고 소상공인 매출을 증대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다.2월 원주사랑상품권은 50억원 규모로 발행되며 2월 2일 오전 10시부터 ‘지역상품권chak’앱에서 1인당 3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구매한 상품권은 관내 1만 8천여 가맹점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원주사랑상품권은 지난 한 해에만 총 835억원이 지역 가맹점에서 소비되며 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와 지역 내 소비 촉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시민들의 부담 경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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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서비스㈜ 강원권역본부, 사회복지시설 지정기탁 후원금 전달
한국도로공사서비스㈜ 강원권역본부, 사회복지시설 지정기탁 후원금 전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도로공사서비스㈜ 강원권역본부는 지난 29일 원주시청을 방문해 원주시 사회복지시설 5곳에 지정기탁 후원금 796만 7000원을 전달했다.후원금은 원주 지역 보육원과 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지역복지를 강화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한국도로공사서비스㈜ 강원권역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따뜻한 마음을 보태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선행에 발맞춰 원주시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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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예안면 정산3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예안면 정산3지구를 대상으로 추진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월 30일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최신 측량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지적으로 구축하는 사업이다.토지 경계분쟁을 근원적으로 해소하고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2030년까지 추진되는 장기 국책사업이다.이번 예안면 정산3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당초 840필지였던 토지는 859필지로 확정됐다.특히 현황 측량, 토지 경계 협의, 경계 결정, 지적공부 정리 등의 절차를 거쳐 토지 경계가 명확히 확정됨에 따라 토지 정형화는 물론 맹지 해소와 건축물 저촉사항 해소 등 재산권 보호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예안면 정산3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를 통해 정확한 디지털 지적정보를 구축함으로써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 이용 가치 향상에 기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통해 신뢰받는 토지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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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3대 성장 동력으로 인구 감소 공식 깬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전국적인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 속에서도 원주시가 인구 증가 도시들의 핵심 성공 요인을 고루 갖추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원주시가 분석한 ‘전국 주요 도시 인구 현황’에 따르면, 서울을 비롯한 대다수 광역시는 낮은 출생률과 청년층 유출, 높은 주거비 부담 등의 영향으로 매년 인구가 감소하고 있다.반면 아산시, 천안시, 청주시, 파주시, 평택시 등은 대기업 중심 양질의 일자리, 촘촘한 광역 교통망, 안정적인 신규 택지 공급이라는 공통된 강점을 바탕으로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또한 원주시와 비슷한 규모의 도시인 광주시는 경강선 개통으로 수도권 접근성이 개선되며 판교 등지 직장인의 주거 수요를 흡수했고 하남시는 대규모 택지개발을 통해 지속적인 인구 증가를 이뤄냈다.원주시는 이러한 인구 증가 도시들의 성공 요인을 모두 확보하기 위해 전략적인 핵심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우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부론일반산업단지, 신평농공단지, 태봉일반산업단지, 메가데이터 도시첨단산업단지 등 4개 산업단지를 확충하고 있다.이와 함께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미래차 전장부품 신뢰성 검증센터, 미래청정산업 챌린지센터, 엔비디아 교육센터, 한국반도체교육원, 의료 AI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센터 구축 등을 통해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인공지능 기반 첨단산업 육성도 적극 추진 중이다.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AI 융합혁신 교육허브 조성, 강원 의료 A 대전환 마스터플랜 수립을 비롯해 친환경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지원센터, 미래항공기술센터, 디지털융합 자동차부품 혁신지원센터, K-의료산업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플랫폼 구축 등이 차례로 진행되고 있다.이러한 산업 기반을 토대로 중·대규모 우량기업 35곳을 유치해 1879명의 신규 고용 창출도 이뤄냈다.사통팔달의 광역 교통망 구축 역시 원주시의 강점이다.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과 GT-D 노선 연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3개의 고속도로와 2개의 KT 노선, 원주공항을 통해 수도권 및 전국 주요 도시와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있다.여기에 영동고속도로 부론 나들목 개설과 관설동 하이패스 IC 설치 사업도 병행해 교통 편의성을 한층 높이고 있다.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신규 택지 공급도 안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전국에서 유일하게 혁신도시와 기업도시가 동시에 조성된 원주시는 두 도시의 성공적인 안착을 바탕으로 남원주역세권 개발을 통해 주거·상업·업무 기능이 결합한 역세권 신도시를 조성하고 있다.또한 구도심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신규 택지개발과 함께 기존 도심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며 도시 전반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있다.이와 함께 문막지구 도시개발사업과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한 대형 브랜드 아파트 단지 입주도 이어지고 있다.이처럼 원주시는 △첨단산업 중심 양질의 일자리 △수도권과 직결되는 광역 교통망 △신도시급의 쾌적한 주거 환경이라는 인구 증가 도시의 3대 성장 동력을 모두 갖춰가며 장기적으로 ‘인구 50만 시대’를 향한 밝은 전망을 그리고 있다.여기에 더해 꿈이룸 바우처 사업 확대, 어린이예술회관과 시립미술관 건립 등 문화시설 확충,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 등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병행하며 지속 가능한 인구 성장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시는 인구 증가 도시들의 강점을 적극적으로 살려 사람이 모이는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자리와 교통, 주거 인프라를 더욱 공고히 해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원주를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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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강원지역본부, 복지시설에 지역농산물 지원
한국가스공사 강원지역본부, 복지시설에 지역농산물 지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가스공사 강원지역본부는 지난 29일 원주시청을 방문해 장애·노인·아동·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복지시설 15곳에 1400만원 상당의 원주쌀 토토미를 후원했다.한국가스공사 강원지역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토토미 운반 배송 봉사, 컴퓨터 지원, 관내 취약계층 안전망 구축 등에 힘써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상황에 놓인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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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나누며하나되기, 취약계층 위해 생활용품 기탁
사단법인 나누며하나되기, 취약계층 위해 생활용품 기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나누며하나되기는 지난 29일 원주시청을 방문해 30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탁했다.나누며하나되기 관계자는 “원주시 취약계층이 행복한 일상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 물품을 마련했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원주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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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건설, 저소득층 지정기탁 후원금 전달
동원건설, 저소득층 지정기탁 후원금 전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동원건설은 지난 29일 원주시청을 방문해 관내 읍면동 14곳에 지정기탁 후원금 1200만원을 전달했다.정병열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선행에 발맞춰 원주시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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