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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합천지점,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품 생필품 꾸러미 100박스 기탁
BNK경남은행 합천지점,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품 생필품 꾸러미 100박스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9일 BNK경남은행 합천지점이 합천군청을 방문해 설맞이 이웃돕기 성품으로 생필품 꾸러미 10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식에는 임재문 경남은행 부행장과 유성호 경남은행 합천지점장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복꾸러미'는 라면, 참치캔, 커피, 조미료 등 생필품으로 구성되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BNK경남은행의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임재문 부행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다함께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맞이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NK경남은행 합천지점은 해마다 명절맞이 합천사랑상품권, 계절 이불과 생필품, 김장김치 등의 후원 물품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합천군은 2024년 12월 1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5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집중 모금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지원할 계획이다.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분들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나 읍면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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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면 발전위원회 창립총회 개최, '산불 없는 야로'릴레이 챌린지 동참
야로면 발전위원회 창립총회 개최, '산불 없는 야로'릴레이 챌린지 동참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야로면 발전위원회는 29일 열린 창립총회에서 야로면이 주관하는 '산불 예방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며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활동은 "산불 없는 야로면, 함께 지켜요"라는 캠페인 아래 지역 사회단체가 모임 시 산불 예방 결의를 다지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날 발전위원회는 "작은 불씨가 큰 재앙이 된다. 산불 없는 야로면, 우리가 만듭시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산불 예방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야로면은 주민들이 직접 산불 예방 활동 인증사진을 면사무소 밴드에 공유하도록 독려해 주민 스스로 불씨 요소를 제거하는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 산불 발생률을 실질적으로 낮춘다는 방침이다.문성래 회장은 "야로면 발전위원회의 첫 출발을 산불 예방이라는 뜻깊은 실천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위원회가 지역 발전을 논하는 데 그치지 않고 면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산불 예방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서원호 야로면장은 "야로면 발전위원회의 창립이 면 발전의 새로운 출발점이자 희망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며 "위원회의 첫걸음을 산불 예방 릴레이 챌린지라는 의미 있는 실천으로 함께해 준 데 감사드리며 앞으로 면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 살기 좋은 야로면을 만드는 데 힘이 되어 달라"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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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새천년관광 대표 이재근, 합천군 향토인재육성기금 300만원 기탁
합천새천년관광 대표 이재근, 합천군 향토인재육성기금 300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새천년관광 이재근 대표는 29일 합천군인재육성재단을 방문해 지역교육 발전과 미래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향토인재육성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또한, 2025년 7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군민을 위해 수해복구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환원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이재근 대표는 "지역 관광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탁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윤철 이사장은 "지역 인재 육성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소중한 기탁을 해주신 이재근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용해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합천군인재육성재단은 장학금 지원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인재 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정기기탁자를 연중 상시 모집하고 있다.정기기탁은 매월 일정 금액을 기탁해 지역 학생들의 안정적인 교육 지원 기반을 마련하는 제도로 개인·기업·단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정기기탁 참여 문의는 합천군인재육성재단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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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특별회비로 나누는 사랑 더 나은 사회를 위한 발걸음
통영시, 특별회비로 나누는 사랑 더 나은 사회를 위한 발걸음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8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박희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회장, 안정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상남도협의회장, 고말선 대한적십자봉사회 통영지구협의회장 및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이번 특별회비 전달은 단순히 금전적인 기부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하는 마음, 서로를 배려하고 지지하는 마음을 나누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늘 나눔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이번 기회를 통해 또 한 번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깊은 마음을 담아 전했다.한편 통영시는 적십자회비 모금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올해도 시민들이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며 적십자회비 모금에 협조할 계획이다.2026년도 적십자 회비는 2025년 12월 1일 ~ 2026년 11월 30일 기간 동안 우편으로 발송된 지로 인터넷, 휴대폰 결제, ARS, 안심번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연중 납부 가능하고 대상자별 권장금액은 세대주 1만원, 개인사업자 3만원, 법인 13만원 이상이지만 자율적으로 원하는 금액을 기부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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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파렛트 한인호 대표, 3년 연속 합천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합동파렛트 한인호 대표, 3년 연속 합천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9일 군수실에서 합동파렛트 대표 한인호 씨가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한인호 씨는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한인호 씨는 고령군에 소재한 농산물 운반대 및 범용 파렛트 제작 업체 합동파렛트의 대표로 지역 산업 현장에서 성실한 기업 경영을 이어가는 동시에 매년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에 꾸준히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특히 한인호 씨의 기부는 일회성 후원이 아닌 매년 지속적으로 이어진 기부라는 점에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잘 보여주는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김윤철 합천군수는 "3년 동안 변함없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준 한인호 대표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뜻이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부금은 투명하고 책임 있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합천군에 주소지를 두지 않은 개인이 합천군에 연간 20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할 수 있으며 세액공제와 함께 30% 상당의 답례품을 제공받는 제도다.또한, 합천군은 기부자에게 합천 애향인증을 발급해 군이 운영하는 시설의 입장료·사용료를 무료 또는 할인 혜택으로 제공하고 있다.기부금은 온라인으로는 '고향사랑e음'홈페이지 및 민간플랫폼을 통해 납부할 수 있고 오프라인으로는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 납부할 수 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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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납세자를 위한"맞춤형 지방세 안내서비스"시행
통영시, 납세자를 위한"맞춤형 지방세 안내서비스"시행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시민들이 행정에 대한 효능감을 단기간에 느낄 수 있는 시민체감형 행정서비스의 일환으로 지방세 감면을 받은 납세자와 지방세 불복청구인을 위한 ‘맞춤형 지방세 안내서비스’를 오는 2월 2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안내서비스는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지방세 감면을 받은 납세자에게는 유예기간 동안의 의무사항과 불복청구를 한 납세자에게는 진행상황을 사전에 문자로 알려 세무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민원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지방세 감면 안내 서비스의 주요 대상은 △장애인·국가유공자·다자녀 양육자의 자동차 취득 감면 △생애최초 주택 구입 감면 △인구감소지역 감면 등이다.그동안 취득세 감면 신청 과정에서 대리 신고 등이 이뤄지면서 납세자가 감면에 따른 사후 의무 요건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해 억울한 추징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지방세 감면 안내 문자는 총 3단계에 걸쳐 발송한다.감면 신청 후 1주 이내 접수 확인을 시작으로 감면 유예기간 중간 수시 안내, 유예기간 만료 1개월 전에 최종 안내서비스를 제공해 납세자가 감면 사후 요건을 놓치지 않도록 돕는다.지방세 불복청구 제도는 납세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중요한 장치이나 납세자 입장에서는 불복청구 진행 상황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대처가 늦거나 불편을 겪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이에 불복청구인에게 진행 상황을 적시에 알 수 있도록 불복청구 안내 문자를 총 3단계에 걸쳐 발송한다.불복청구 접수 후 신청 접수 확인을 시작으로 심사 절차 진행 상황 및 결정기한 안내, 심사 결과 통지 및 추가 절차 안내를 통해 불복청구 관련 정보를 적시에 제공해 사전에 불이익을 예방하도록 돕는다.시 관계자는 “이번 맞춤형 지방세 안내 서비스는 정보 부족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이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적극 행정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세무 서비스를 확대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세정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통영시는 이번 서비스 도입을 통해 지방세 행정의 투명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시민 중심의 맞춤형 세정 행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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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터미널다방 차민영 대표,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67만9800원 기탁
합천터미널다방 차민영 대표,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67만9800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9일 합천읍에 소재한 합천터미널다방을 운영하는 차민영 대표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67만980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올해로 38년째 매년 선행을 베풀고 있는 차민영 대표는 매일 하루 일과를 마친 후 돼지저금통에 차 한 잔 값을 모아 연초가 되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하며 훈훈한 이웃 사랑 이어나가고 있다.차민영 대표는 "크지 않은 실천이라도 꾸준히 이어진다면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힘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며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온 나눔의 마음이 연초를 맞은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매년 따뜻한 사랑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돼지저금통에 들어있던 뜻깊은 마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합천군은 2024년 12월 1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5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집중 모금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지원할 계획이다.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분들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나 읍면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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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항면 농촌지도자회,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성금 100만원 기탁
여항면 농촌지도자회,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성금 100만원 기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여항면 농촌지도자회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농촌지도자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조방제 여항면 농촌지도자회 회장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함안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앞장서 주신 여항면 농촌지도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여항면 농촌지도자회는 농업과 농촌 발전을 위해 힘쓰는 한편 꾸준한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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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여성단체협의회, 가야읍 초극소 미숙아 세쌍둥이 지원 나서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기탁식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양영희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함안군 여성단체협의회가 가야읍에서 태어난 초극소 미숙아 세쌍둥이를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출생 직후부터 집중적인 치료와 돌봄이 필요한 초극소 미숙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양영희 함안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초극소 미숙아와 가족들이 겪는 어려움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이번 지원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생명 존중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함안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여성단체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아이와 가족에게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함안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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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통합사례관리 교육으로 복지안전망 강화
경주시, 통합사례관리 교육으로 복지안전망 강화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읍·면·동 사례관리 담당자의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통합사례관리 실무교육’을 지난 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실시했다고 밝혔다.통합사례관리는 복지·보건·주거 등 복합적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사업으로 위기가구의 조기 발굴과 지속적인 관리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이번 교육은 22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및 사례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사례 중심의 실습과 시스템 활용 교육을 통해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특히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사례관리 절차 이해와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배경혜 경주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이 통합사례관리 담당자의 전문성과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과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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