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릉시, 2026년 어업인수당 신청·접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지역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보전과 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한 ‘어업인 수당’신청을 2월 2일부터 3월 9일까지 접수 받는다.금년도 어업인수당은 2023년 12월 31일부터 도내 주민등록 및 어업경영체 등록이 계속 충족·유지되어 있는 어업경영체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모집 규모는 360가구이다.대상자는 해당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방문해 직접 신청 가능하며 지원조건과 구비서류 등 세부사항은 강릉시청 누리집 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자격요건 검토와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된 대상자에게 어업인수당 70만원을 지급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액 지역화폐로 지급될 예정이다.강릉시 관계자는 “어업인수당이 어업인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해당되는 어업인이 모두 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강릉시 해양수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30
-
2026년 강릉시 계약행정 추진 방향 수립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6년 지역 상생과 소통, 원칙과 기본을 중시하는 계약 행정을 목표로 회계·계약 분야 전문 컨설팅을 추진하고 계약담당 직원의 역량 강화를 통해 한 단계 더 발전된 계약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25년 강릉시는 ‘지역상생 관내 업체 우선계약 및 비효율적인 계약업무 방식 개선’를 위한 다양한 계약 관련 시책을 적극 추진해왔다.이러한 노력의 결과, 강릉시는 도내업체 계약실적과 계약분야 우수 추진사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2025년 도내업체 계약업무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2025년부터 전 부서가 전면 비대면 전자계약을 추진해 계약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사업자의 편의를 높였으며 불필요한 대면 접촉을 최소화해 계약행정의 투명성을 크게 제고했다.또한, 기존 10종에 달하던 계약서류를 1종으로 간소화하는 ‘계약통합이행각서’를 도입해 계약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2026년에는 이러한 결과에 더해 지역경제 상생을 더욱 강화하고자, 지역기업의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보호하기 위해 관내 업체 우선 선정을 위한 ‘사전검토제’를 시행한다.이를 통해 관내 업체의 자재와 장비가 설계단계부터 우선 반영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농어촌정비법’에 따라 농공단지에 입주해 물품을 직접 제조·생산하는 업체는 금액 제한 없이 1인 수의계약 체결이 가능하나, 기준 금액 이하는 강릉시 관내 업체를 대상으로 ‘2인 이상 수의견적방식’으로 계약을 추진해 업체 선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관내 업체의 참여 확대를 통해 업체 역량 강화도 도모할 계획이다.또한, 공사분야에서 시행하고 있는 ‘수의계약 총량제’에 대한 점검을 통해, 특정 업체에 계약이 편중되는 것을 방지하고 객관적 기준에 따른 계약 운영으로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계획이다.강릉시는 시민중심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계약행정 효율성과 청렴성 향상을 위한 분야별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2026년 강릉시 계약행정 방향 및 주요 제도 변경사항을 안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강릉시 관계자는 “2025년 한 해 동안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한 계약행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행정 신뢰도 제고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2026년에도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 계약 행정을 추진해 시민과 기업 모두가 신뢰하는 계약업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30
-
옥동, 적십자봉사회․생활개선회의 연이은 성금 기부
옥동, 적십자봉사회․생활개선회의 연이은 성금 기부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옥동 적십자봉사회와 생활개선회가 1월 29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각각 20만원씩 기부하며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함께했다.기탁된 성금은 경북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추운 겨울을 힘들게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업으로 지원될 예정이다.안재자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필요한 곳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적십자의 정신을 살려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김갑순 생활개선회 회장은 “지역 주민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로써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는 게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옥동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고주희 옥동장은 “옥동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적십자봉사회와 생활개선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
-
안동시, 지방세 신고․납부 기한 2월 4일까지 연장
안동시, 지방세 신고․납부 기한 2월 4일까지 연장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경기도 화성시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지방세 자료전환 작업으로 지방세시스템 및 위택스 서비스가 일시 중단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방세 신고․납부 기한을 2월 4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시스템 중단 기간은 1월 30일 19시부터 2월 1일 19시까지며 해당 기간 중 신고․납부 기한이 도래하는 모든 지방세 세목의 신고․납부 기한이 2월 4일까지로 일괄 연장된다.이번 조치는 시스템 중단으로 인한 납세자의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1월에 부과됐던 정기분 등록면허세 및 연납분 자동차세 등에 적용된다.다만, 2월 1일 00시 30분부터 일부 시스템은 재개돼 위택스 납부 간소화 페이지를 통해 기존 부과 내역조회 및 납부는 가능하나, 신고․신청․제증명 발급 등의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는다.안동시 관계자는 “불가피한 서비스 중단에 따른 시민 불편에 양해를 부탁드리며 연장된 기한 내에 신고․납부를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1-30
-
옥동 5주공아파트 주민 일동, 성금 100만원 기부
옥동 5주공아파트 주민 일동, 성금 100만원 기부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옥동 5주공아파트 주민 일동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월 29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아파트 입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마련된 것으로 기탁된 성금은 경북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추운 겨울을 힘들게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업으로 지원될 예정이다.전순자 옥동 5주공아파트 21통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주민들이 함께 정성을 모았다”며 “필요한 곳에 잘 전달돼, 의미 있게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고주희 옥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함께해 주신 옥동 5주공아파트 입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관에서도 주민들의 뜻처럼 소외되는 사람 없이 모두가 살기 좋은 옥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1-30
-
안동시농업기술센터, 한파쉼터 14개소 운영중
안동시농업기술센터, 한파쉼터 14개소 운영중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기습적인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한 한파쉼터 14개소를 운영 중이다.한파쉼터로 지정된 곳은 송천동 소재의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청사 3층에 위치한 휴게실 1개소와 읍면동 농업인상담소 13개소이다.이용 가능한 시간은 평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농업인이 아니라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한파쉼터에 대한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온기를 나눌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30
-
예천군, 예천한우 특화센터 준공식 개최
예천군, 예천한우 특화센터 준공식 개최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역 대표 축산 브랜드인 '예천한우'의 유통 구조를 개선하고 한우 사육 농가의 안정적인 사육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조성한 '예천한우 특화센터'준공식을 30일에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에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강영구 예천군의회 의장, 전국한우협회 예천군지부 심헌보 지부장, 축산물기업조합 예천군지부 박찬규 지부장, 한국외식업중앙회 예천군지부 백남훈 부지부장, 예천군 상설시장 번영회 이재근 회장, 지역 기관·단체장과 축산 관계자, 주민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해 예천한우 특화센터 준공을 축하하고 예천한우 산업의 향후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예천한우 특화센터는 예천군 예천읍 동본리 일원에 대지면적 1813㎡, 연면적 2727㎡ 규모로 건립한 한우 유통 거점 시설이다.시설 구성은 1층에 식육 포장 처리장과 냉장·냉동창고 등 핵심 유통시설을 배치하고 2층과 옥상층에는 주차 공간을 확보해 주민과 상설시장 이용객에게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다.특히 HACCP 기준을 고려한 공간 설계를 통해 위생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유통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예천군은 이번 특화센터 조성을 통해 분산돼 있던 한우 유통 구조를 하나의 거점으로 모으고 생산부터 유통까지의 과정을 단순화·체계화해 예천한우를 전국 단위로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유통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유통 단계 축소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로 예천한우의 가격 경쟁력을 강화해 전국 소비자가 안정적으로 접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한우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한우 사육 농가는 안정적인 수급처를 통해 출하 시기와 가격 변동에 따른 부담을 덜고 예측 가능한 유통 환경 속에서 사육에 전념할 수 있는 경영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특화센터를 통해 관내 식육점과 식당에 예천 한우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함으로써 예천한우의 관내 소비 확대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예천군 관계자는 "예천한우 특화센터를 통해 예천한우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려 전국 소비자가 신뢰하는 대표 한우 브랜드로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30
-
"고향 사랑엔 경계 없다"권민준 유니웨이솔루션 대표, 안동시에 방호복 7천 벌 쾌척
"고향 사랑엔 경계 없다"권민준 유니웨이솔루션 대표, 안동시에 방호복 7천 벌 쾌척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예천군 출신의 한 출향 기업인이 지역 경계를 넘어선 나눔을 실천하며 경북 북부권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안동시는 1월 28일 시장실에서 권기창 안동시장과 ㈜유니웨이솔루션 권민준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여름철 현장 작업자들의 안전을 위한 방호복 7000벌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기탁된 물품은 안동시새마을회에 전달돼, 다가올 여름철 새마을지도자들의 방역 활동 및 환경정비 등 대민 봉사 현장에서 요긴하게 활용될 예정이다.예천 용궁면의 아들, 안동․문경까지 품다 이번 기부가 눈길을 끄는 것은 권 대표의 남다른 ‘지역 사랑’행보 때문이다.경북 예천군 용궁면 출신인 권 대표는 고향인 예천은 물론, 인근 문경시와 안동시 등 경북 북부권 전역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와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권 대표는 “비록 몸은 타지에 있어도 마음만은 늘 고향과 인근 지역인 경북 북부에 머물러 있다”며 “무더운 여름철, 지역을 위해 헌신하는 안동시새마을회 회원분들이 조금 더 안전한 환경에서 봉사하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유니웨이솔루션, 기술력과 나눔 겸비한 강소기업 권 대표가 이끄는 ㈜유니웨이솔루션은 단순 유통을 넘어 토탈 솔루션 구축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LED 가로등 및 바닥 신호등 설치 등 안전 인프라 구축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 개척을 돕는 기업 방송 제작 △베트남 방송 송출을 연계한 글로벌 네트워크 판매망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경기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 도시 안동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권민준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방호복은 지역사회를 위해 땀 흘리는 봉사자들의 ‘안전 갑옷’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1-30
-
성심이발관, 평화동 착한가게 16호점 동참
성심이발관, 평화동 착한가게 16호점 동참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월 29일 성심이발관이 평화동 착한가게 16호점으로 동참했다고 밝혔다.서동문로 13번지에 소재한 성심이발관은 지역 주민들과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지역 이발업소로 지난 40년간 한 자리를 지켜왔다.특히 박병락 대표는 현재 평화동 통장협의회장이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을 위한 봉사와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바쁜 생업 속에서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행정에 전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박병락 대표는 “이발관을 운영하고 관변단체에서 활동하며 항상 이웃들과 함께 살아왔는데,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그 마음을 실천으로 옮길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에 도움이 되는 나눔과 봉사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전했다.착한가게는 월 3만원 이상 일정 금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장으로 모금된 기부금은 ‘평화동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된다.한편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기부자에게 착한가게 현판을 제공해 나눔 실천을 격려하고 있다.심미조 평화동장은 “착한가게 정기기부에 참여해 주신 박병락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본받아,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세심히 잘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01-30
-
강원특별자치도, 도정 최초 생중계 업무보고… "도정 성과 도민이 체감해야 의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9일 도 경제진흥원에서 2026년 도정 업무보고회를 열고 올해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경제·산업분야 실국장과 유관기관이 참석했으며 도정 최초로 도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로 진행됐다.그간 관례적으로 비공개로 이뤄지던 업무보고를 도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공개한 것으로 올해 도정 방향인 '도민공감 행정'에 맞춰 정책 수립과정부터 도민과 함께하겠다는 취지다.특히 이번 보고회는 단순한 사업 나열이나 계획 점검에 그치지 않고 도민이 실제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 추진 방식과 실행력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주요 보고 내용으로는 미래산업 전환을 위한 투자 확대를 비롯해 생활인구를 중심으로 한 인구정책 추진, 접경지역 경제 활성화, 청년 취·창업 지원, 지역 상권 활성화, 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 추진, 농촌활력촉진지구 지정 확대, 어업인 민생 복지 추진, 크루즈 관광 활성화 등 경제·산업 분야 도정 핵심사업 전반에 대한 보고와 논의가 이뤄졌다.김진태 지사는 "올해 도정 방향은 도민공감 행정으로 행정에서 성과를 내도 도민이 느끼지 못하면 하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며 "도민의 문법으로 정책을 설명하고 '그래서 무엇이 달라지느냐'라는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오늘 이 자리가 도민이 정책에 대해 직접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김 지사는 주요 정책과 관련해 구체적인 보완과 점검도 주문했다.먼저 생활도민제도와 관련해서는 현재 인구감소지역에 대해서만 측정을 하고 있어 정확한 규모를 파악하기 어려운 점을 언급하며 도내 18개 시군 전체를 대상으로 조사하고 제도의 개념과 용어를 보다 명확히 정립할 것을 지시했다.또한, 소상공인 지원과 관련해서는 다자녀 소상공인에 대한 이자 추가 지원을 추진하기로 이 자리에서 결정되기도 했다.지원내용은 2자녀 이상 소상공인 0.5%, 3자녀 이상 소상공인 1% 추가 이자 지원이다.미래산업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AI산업과 관련해서는 도내 27개 사업 중 11개 사업이 추진 중이고 16개 사업은 계획단계에 있는 만큼, AI 산업의 중요성을 감안해 체계적인 추진체계를 갖춰줄 것을 강조했다.
2026-01-2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