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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면, 2026년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영현면, 2026년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영현면는 3월 16일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봄철 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 및 산불 조심 의식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영현면사무소 직원과 산불감시원, 마을주민 등 약 30여명이 참석해 면사무소 주변과 마을 일대에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참가자들은 논 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또한, 산불의 사전 대비 및 발생 시 대피요령의 산불 국민행동요령 리플릿 배부로 인해 산불의 위험성과 예방에 대한 인식개선으로 깨끗하고 푸른 영현면 조성으로 한발짝 더 나아가게 된 기회가 됐다.채송화 영현면장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논 밭두렁, 쓰레기 소각행위를 자제해 줄 것”을 강조하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산불없는 안전한 영현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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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개최
봉화군,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개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18일 새마을금고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의 선전과 필승을 다짐하는 결단식을 개최했다.결단식에는 박현국 군수, 봉화교육지원청 이영록 교육장, 봉화군의원 등 관내 기관, 단체장과 박종화 봉화군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원과 선수단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선수단 구성 보고 격려사, 선수단 대표 선서 단기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대표 선서는 이현승와 정은선이 남녀 대표로 선의의 경쟁과 필승을 다짐했다.한편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함께여는 화합체전, 미래여는 경북도민"라는 슬로건 아래 4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안동시, 예천군 일원에서 개최된다.봉화군은 이번 대회에 230명의 선수가 15개 종목에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박종화 체육회장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결의에 가득 찬 봉화군 선수단의 모습을 보니 무척이나 자랑스럽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후회 없이 멋진 경쟁을 펼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박현국 군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애쓰신 선수단, 임원진에게 감사드린다"며 "대회 기간 동안 부상 없이 땀 흘려 노력한 만큼의 성과를 안고 돌아오기를 기원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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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개학기 맞이 3월 안전점검의 날 합동캠페인 실시
함안군, 개학기 맞이 3월 안전점검의 날 합동캠페인 실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8일 아라초등학교 일원에서 '개학기 학교 주변 안전점검'을 주제로 3월 안전점검의 날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군청, 함안교육지원청, 아라초등학교, 함안지방공사, 안전보안관, 의용소방대 등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초등학교 주변 주민과 하굣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의 날 및 안전신문고 홍보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 안내 등 홍보활동을 펼쳤다.또한 안전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홍보 물품도 함께 나눠줬다.군은 개학기에 어린이 안전사고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보고 관내 초등학교 주변 보호구역을 대상으로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단속하는 등 예찰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함안군 안전총괄과 관계자는 "개학기가 시작되면 어린이의 활동이 많아지는 만큼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안전 점검을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교 주변의 어린이 위해요소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에 신고해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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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사르습지 등록 앞둔 고성 마동호 국가습지, 전국 습지 전문가 한자리에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국립생태원, 한국습지학회에서 주관한 ‘2026년 세계습지의 날 기념 습지보전관리 민 관 학 합동 워크숍’이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고성군 유스호스텔과 마동호습지 일원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에는 전국의 습지 관련 전문가와 연구기관, 지자체 관계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해 국내 습지 보전 정책과 관리 방향, 지역 습지 관리 사례 등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행사 첫날에는 습지 보전 정책과 현장 관리 사례 등을 주제로 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으며 둘째 날에는 고성 마동호 국가습지 현장 탐방이 이어졌다.참가자들은 마동호 국가습지를 직접 살펴보며 습지 보전과 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마동호 국가습지는 현재 람사르습지 등록을 앞두고 있는 곳으로 이번 워크숍을 통해 마동호의 생태적 가치와 습지 보전 관리 사례가 함께 소개됐다.한편 고성군은 향후 2026년 람사르습지도시 국내 후보지 선정에도 도전할 계획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 습지 보전과 현명한 이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전국의 습지 전문가들이 마동호 국가습지를 직접 살펴보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마동호 국가습지의 보전과 가치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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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개별주택 가격(안)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운영
홍천군, 개별주택 가격(안)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운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만 450호에 대한 가격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운영한다.개별주택 가격은 군청 세무회계과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열람한 가격에 의견이 있으면 주택 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이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의견이 제출된 개별주택은 주택 특성과 표준주택, 비준표,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등을 다시 조사한다.이후 한국부동산원의 가격 검증과 홍천군 부동산 가격 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할 계획이다.최종 개별주택 가격은 4월 30일 공시할 예정이다.개별주택 가격은 주택 가격 공시 제도에 따라 건물과 부속 토지를 함께 평가해 결정하는 가격이다.주택시장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각종 세금과 부담금 산정 기준, 복지 업무 등 다양한 행정업무에 활용된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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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메가쇼 2026 시즌1’ 참가 희망 업체 모집
홍천군, ‘메가쇼 2026 시즌1’ 참가 희망 업체 모집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지역 농산물 및 농가공품의 수도권 시장 공략과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해 ‘메가쇼 2026시즌1’에 참가할 역량 있는 업체를 모집한다.이번 박람회는 오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비재 박람회다.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관내 우수 농특산물 판매자의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모집 기간은 3월 18일부터 3월 24일까지이며 선정된 업체에는 박람회 참가 부스 비가 지원된다.신청 대상은 홍천군 관내에 주소를 둔 농특산물 생산 및 가공 업체다.군은 참가 규모 내에서 선정 평가표에 의거 고득점순으로 최종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단, 농식품박람회 성격에 적합하지 않은 제품을 취급하거나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업체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홍천군청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명 등 관련 서류를 갖추어 홍천군청 농정과 농산물 유통팀에 접수하면 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오는 3월 30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홍천군 관계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비재 박람회인 메가쇼 참가는 홍천의 청정 농특산물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직접 선보일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역량 있는 지역 농가와 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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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고찰 수타사, 불우이웃돕기 성금 5,000만원 기탁
천년 고찰 수타사, 불우이웃돕기 성금 5,000만원 기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불교 조계종 수타사는 3월 18일 홍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전달식에는 자월 총무스님, 민병하 수타사 신도회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홍천군 관계자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수타사 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수타사가 행하는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함께하는 마음의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화답했다.수타사는 지난 연말에도 월인 쉼터의 수익금 300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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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성지" 하동송림공원, 맨발 걷기 명소로 각광
"힐링 성지" 하동송림공원, 맨발 걷기 명소로 각광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천년의 숲’이라 불리는 하동송림공원이 맨발 걷기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하동군 보건소는 인근 지역의 개인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걷기 동호회와 같은 단체들이 줄지어 하동송림공원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지난 16일에는 대구 수성구 맨발 걷기 동호회 회원 34명이 송림공원을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송림공원에서 맨발 걷기를 체험한 대구 동호회가 부드러운 모래와 쾌적한 솔밭 환경에 매료돼 재방문으로 이어졌다.이에 하동군 보건소는 멀리서 찾아온 귀한 손님들을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 환영 인사를 전하고 안전한 맨발 걷기를 독려했다.그간 하동송림공원은 광양 동호회, 순천 동호회 등 인근 도시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로컬 명소’로 불렸으나, 최근에는 원거리 지역 동호인들이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전국구 맨발 걷기 성지’로 급부상하고 있다.특히 이번에 방문한 대구 맨발 걷기 회원들은 걷기 행사 후 하동시장을 방문해 생선 등 지역 특산품을 구매하며 지역경제와 소상공인들에게 힘을 보태었다.한 동호회원은 “도심을 벗어나 피톤치드 가득한 소나무 숲과 시원한 섬진강 바람을 맞으며 맨발로 걸으니, 몸과 마음이 맑아지는 기분”이라며 “특히 하동송림 특유의 깊은 솔향은 이곳에서만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힐링”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한편 하동군보건소는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건강 정보와 실천 방법을 소개하고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한 소정의 홍보 기념품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정민정 건강증진과장은 “맨발 걷기뿐만 아니라 곧 펼쳐질 벚꽃축제와 야생차 축제도 방문하셔서 하동의 찬란한 봄과 천년 차의 향기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하동이 최고의 건강 힐링 성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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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양면 하덕마을 화재 피해 세대에 온정의 손길
피해 가구 성금 전달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월 화재로 피해를 입은 악양면 입석리 하덕마을 가구에,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먼저, 화재 발생 직후 도움에 나선 건 하덕마을 주민들이었다.마을 기금에서 3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한 데 이어 강희영 이장을 비롯한 일부 주민들이 495만원의 성금을 추가로 지원하며 이웃 간의 정을 느끼게 했다.이어서 주민들은 LPG 가스, 냄비, 샴푸, 린스, 의복 등 생필품뿐만 아니라 쌀, 김치 등 식료품 등을 모아 피해 가구에 전달하며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의 모습을 보여줬다.하덕마을에 이어 지난 12일에는 화재 피해 가구의 영농 재개를 돕기 위한 농기구 전달도 진행됐다.이번 지원은 지난 3월 악양면 이장회의에서 화재 피해 세대를 돕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면서 마련된 것이다.이날 열린 이장회의에서 한성티앤아이 하동대리점은 62만원 상당의 농업용 예취기를 지원했으며 화개악양농협은 종합 농기구와 청소도구 세트를 전달했다.또한 화개악양농협 악양지점 이종민 지점장은 개인적으로 피복 세트를 지원했고 하평마을 백일선 이장은 직접 농사지은 쌀 20kg와 농업용 분무기로 피해 가구의 영농 재개에 힘을 보탰다.피해 세대 주민은 “이번 화재로 생활에 필요한 물품이 대부분 소실되어 어려움을 겪었지만, 전달된 구호 물품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끔찍했던 화재로 막막한 상황이었는데 지역사회의 도움 덕분에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도움의 손길은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악양면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 피해 가구의 안정적인 생활 복귀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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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의 관문 ‘금남 전도 상가’, 낡은 간판 벗는다
하동의 관문 ‘금남 전도 상가’, 낡은 간판 벗는다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주관하는 ‘2026 청년참여형 옥외광고 디자인 프로젝트’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하동군을 포함해 전국 3개소만이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이에 따라 하동군은 총사업비 1억 4200만원을 투입해 ‘금남 전도 상가 주변 간판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사업 대상지는 금남면 전도 상가 일대 25개소 내외의 소상공인 업소다.군은 무분별하게 난립한 노후 간판을 철거하고 ‘1업소 1간판’원칙에 따라 지역과 개별 업소의 특성을 살린 아름답고 개성 있는 간판으로 전면 교체할 계획이다.또한, 노후화된 건물 외벽 세척 도색과 창문 이용 광고물 정비도 병행해 한층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한다.특히 이번 사업은 기존 간판 정비와 달리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더해진다는 점에서 주목된다.군은 이달 중 청년 디자인 기업을 매칭하고 청년 디자이너들이 직접 현장을 답사해 1차 간판 디자인 시안을 개발하도록 할 예정이다.이를 바탕으로 전문 디자인 업체가 최종 설계를 완성하게 되며 청년 인재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침체한 지역 상권에 젊은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과의 소통도 강화한다.군은 오는 4월 중 금남 전도 상가 상인과 건물주 등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사업 취지와 디자인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이후 7월까지 간판 디자인 개발을 완료하고 10월부터 본격적인 제작 및 설치에 착수해 올해 12월까지 모든 정비 사업을 마무리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전 간판 개선사업들을 통해 입증된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 효과가 이번 금남 전도 상가 일대에서도 이어질 것”이라며 “청년들의 톡톡 튀는 감각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특색 있는 랜드마크 거리를 조성해, ‘컴팩트 매력도시’하동의 도시 미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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