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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회의 개최
덕곡면, 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덕곡면은 28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회의를 개최했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직접 찾아가 상담하고 지역에서 발생하는 보건·복지문제 등을 예방하는 민관 공동협의체로써, 이번 회의는 제6기 위원 위촉장 수여, 민간위원장 선출, 26년 운영계획 및 특화사업 등에 대한 논의를 했으며 민간위원장에는 정수동 위원이 선출됐다.정상준 덕곡면장은 "관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가구의 발굴과 지원 노력에 다 같이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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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가회면 분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가회면 분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가회면 분회는 28일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가회면사무소로 기탁했다.가회면 노인회는 매년 해마다 100만원씩을 기탁하고 있으며 작년 수해피해로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전 회원들이 십시일반 조금씩 모은 돈을 겨울철 이웃돕기 성금으로 마련해 전달했다.송영수 분회장은 "회원들 모두 힘든 시기를 겪었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전 마을 경로당 회원들이 조금이나마 정성을 보태게 되어서 뜻깊다"고 전했다.조홍숙 가회면장은 "수해 피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분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성금은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며 성금 기탁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가회면은 2026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집중 모금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 지원할 계획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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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면민 안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중점-
봉산면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면민 안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중점-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산면에서는 29일 봉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새롭게 구성된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진행됐다.이어 민간위원장 선출, 2025년 운영 실적 및 2026년 운영 계획 심의가 이루어졌으며 특히 고립가구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제6기 봉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 마홍열 위원장이 선출되어 향후 2년간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을 이어나가게 됐다.강봉자 공공위원장은 "2026년 봉산면의 최우선 가치인 '면민의 안전'은 단순히 사고 예방에 그치지 않고 복지 사각지대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이라며 "위원님들께서 행정과 주민을 잇는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어 면민 모두가 살기 좋은 봉산면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봉산면 지역사회보장 협의체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발굴 및 지역특화 사업을 통해 복지체감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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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드론 활용 야생멧돼지 수색 추진
합천군, 드론 활용 야생멧돼지 수색 추진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9일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지역 내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드론을 활용한 야생멧돼지 수색 및 예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드론 수색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와 협력해 야로 양돈밀집단지와 인접한 산림 및 주변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인력 접근이 어려운 지역까지 드론을 활용해 야생멧돼지 출몰 여부와 이동 가능성을 집중 점검했다.합천군은 이번 수색을 통해 파악된 사항을 토대로 양돈농가 및 군 경계 지역 주변 예찰을 강화하고 ASF 전파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대응 체계를 지속 유지할 계획이다.아울러 추후에는 야생동물 기피제를 축산농가에 배부해, ASF의 주요 전파 경로 중 하나인 야생멧돼지로 인한 감염 가능성을 차단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강병천 축산과장은 "ASF는 단기간에 확산될 수 있는 고위험 가축전염병으로 초동 대응과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역 수단을 적극 동원해 지역 축산업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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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합천황토한우 초매식 개최
합천군, 2026년 합천황토한우 초매식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합천축협과 함께 지역 대표 브랜드인 합천황토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를 기원하고자 '합천황토한우 초매식'을 개최했다.이번 초매식은 1월 29일 합천축협 스마트한우경매시장에서 열렸으며 김윤철 합천군수, 정봉훈 합천군의장과 합천군의회 의원, 김용욱 합천축협 조합장, 김종배 전국한우협회합천군지부장과 한우 사육농가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합천황토한우는 1999년 특허청 브랜드로 등록되어 합천군과 합천축협이 함께 운영하고 있는 한우 브랜드로 16개월 이상 자체 사양관리 프로그램에 따라 합천축협이 생산하는 황토가 첨가된 전용 사료를 급여한 한우만을 출하하고 있으며 부드러운 육질과 뛰어난 향미가 일품이다.이번 초매식 개최지인 합천축협 스마트한우경매시장은 2021년 실시간 스마트 경매시스템을 도입해 연간 9천두 이상의 한우를 경매하는 대규모 경매시장으로 매주 첫째주 목요일에는 큰소 경매를, 둘째 넷째주 목요일에는 송아지 경매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날 초매식에는 송아지 274마리가 출품되며 성황리에 진행됐다.행사는 송아지 경매 촬영을 시작으로 풍물 공연, 내빈 축사, 초매식 기념 세레머니 순으로 진행됐으며 합천황토한우 브랜드 발전 및 스마트 한우 경매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공적이 큰 유공자 4명에 대한 표창도 함께 실시됐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초매식은 합천황토한우의 품질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우수 유전자원 중심의 한우 개량과 안정적인 송아지 생산 기반 조성을 통해 지역 한우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초매식 현장은 MBC경남을 통해 촬영되어 1월 31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되며 2월 2일 오후 6시 5분에 재방영될 예정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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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식 전 남하면장, '행복이 남하도는 냉장고'에 성금 300만원 기탁
윤용식 전 남하면장, '행복이 남하도는 냉장고'에 성금 300만원 기탁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하면은 지난 28일 윤용식 전 남하면장이 '행복이 남하도는 냉장고'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남하면 공유냉장고 운영에 활용되어 결식 우려 가구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식료품 지원 등 실질적인 도움으로 전달될 예정이다.윤용식 전 남하면장은 "남하면에서 근무하며 맺었던 인연과 정이 늘 마음에 남아 있었다"며 "비록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지역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고 이 성금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지은 남하면장은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남하면을 기억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윤용식 전 면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공유냉장고 운영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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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산림분야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지원사업 실시
울진군, 산림분야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지원사업 실시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군민의 산림분야 취업지원을 위해 자기주도 직업능력개발훈련을 지원하는 산림분야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지원사업을 실시한다.산림분야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훈련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고용노동부 또는 산림청으로부터 인증받은 산림분야 자격증 교육과정을 대상으로 한다.신청은 11월 30일까지 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또한 2026년 이내 자격증 취득 완료인 경우에 신청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은 19세 이상 울진군민으로 1인당 최대 100만원한도 내에서 지원한다.지원금은 교육훈련비 중 국민내일배움카드·평생교육바우처 등 정부지원액을 제외한 자비부담분에 대해 지원된다.군은 연초부터 접수를 시작해 산림분야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군민 참여를 확대하고 있으며 산림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산림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울진군 관계자는“산림의 잠재력을 지역 성장과 일자리로 연결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며“산림 관련분야를 적극 지원·육성해 지역 산림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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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걸어서 건강속으로'걷기 챌린지 운영
울진군, 걸어서 건강속으로'걷기 챌린지 운영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2026년 건강걷기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걸어서 건강속으로’챌린지를 2026년 2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10개월간 운영한다.‘걸어서 건강속으로’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매월 1일부터 21일까지 총 15만보걷기를 달성한 주민 중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울진사랑카드 1만원을 지급해 걷기 생활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참여 방법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 앱 설치 워크온 회원 가입 후“울진군 걸어서 건강속으로”커뮤니티 가입‘걸어서 건강속으로’회차별 챌린지 예약하기 또는 참여하기 선택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걷기를 실천하면 된다.챌린지 예약은 전월 챌린지 시작 5일 전부터 워크온앱을 통해 가능하다.울진군 관계자는“걷기 운동은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건강증진 방법으로 이번 챌린지를 통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건강생활을 실천하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울진군보건소 건강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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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장애인 보장구 수리서비스 사업 추진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내구연한이 도래하지 않았으나 보장구 고장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수리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울진군에 주소를 둔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보장구 수리를 통해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내용은 대상자 유형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경우 수리비 최대 30만원 한도 내에서 전액 지원되며 그 외의 일반 장애인은 수리 금액의 50%를 지원, 최대 15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단, 의료용스쿠터 및 전동휠체어의 배터리 교체는 2년에 1회로 지원이 제한되며 개인이 별도로 장착한 부품, 장비, 액세서리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에 방문해 신청서를 교부받은 후, 지정 수리 업체를 통해 보장구 수리를 진행하면 된다.울진군 관계자는“장애인보장구 수리서비스 사업을 통해 장애인들의 일상생활의 안전성을 높이고 이동권 보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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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로 더 가까워진 울진, 겨울 휴양지로 급물살
KT로 더 가까워진 울진, 겨울 휴양지로 급물살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 동해안 대표 관광지 울진군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다.2025년 12월 30일 KT 동해선 개통으로 수도권에서 울진까지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면서 울진은 더 이상 ‘멀지만 꼭 가보고 싶은 곳’이 아닌 ‘언제든 떠날 수 있는 겨울 여행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방송가가 주목하는 겨울 여행지 ‘울진’울진의 겨울 매력은 방송가에서도 연이어 조명되고 있다.‘동네한바퀴’에서는 제철을 맞은 대게잡이와 일출 일몰 명소인 은어다리를 소개했고 또 다른 대표적인 여행 프로그램인‘테마기행-길’에서는 월송정 맨발걷기 길, 등기산공원 등 다양한 관광지 소개와 함께 재미있는 울진 이야기를 담아냈다.이어‘싱싱고향별곡’, ‘지방시대’등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에서도 울진의 관광자원이 연이어 소개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KT 개통으로 완성되는 ‘접근성 혁신’KT 개통은 울진 관광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결정적 계기다.교통의 불편함으로 주저하던 관광객들도 이제는 주말·당일 일정으로 울진을 찾을 수 있게 되면서 온천휴양·미식여행·체류형 관광 수요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이를 계기로 겨울 관광의 중심지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겨울 울진의 정수, 덕구온천·백암온천 울진 겨울 관광의 핵심은 단연 온천휴양이다.국내 유일의 자연용출 온천으로 유명한 덕구온천과 오랜 역사와 효능을 자랑하는 백암온천은 겨울철이면 전국 각지에서 찾는 대표 힐링 명소다.눈 내린 산자락을 바라보며 즐기는 노천 온천은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동시에 녹여주는 울진만의 겨울 자산이다.제철 미식의 절정, 울진대게 겨울 울진을 이야기할 때 울진대게를 빼놓을 수 없다.차갑고 청정한 동해에서 자란 울진대게는 깊은 단맛과 탄탄한 살로 전국 미식가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온천으로 몸을 풀고 제철 대게로 미각을 채우는 울진식 겨울 여행 코스는 이미 ‘겨울 미식여행의 정석’으로 통한다.관광스포츠 메카 울진은 최근 각종 스포츠 전지훈련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축구와 야구, 배드민턴, 배구, 요트 등 다양한 종목의 선수단이 전지훈련을 위해 울진을 찾고 있으며 겨울철에만 한시적으로 개장하는 빙상장에는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이처럼 온천·미식·스포츠가 조화롭게 결합된 울진의 관광 구조는 단순 방문을 넘어 체류형·재방문 관광으로 확장되며 새로운 관광 수요를 만들어가고 있다.“올겨울, 울진이 답이다”울진군은 KT 개통을 계기로 겨울 관광 특화 콘텐츠 강화, 온천·미식·스포츠 연계 상품 개발,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울진군 관계자는 “교통, 자연, 먹거리, 휴양, 스포츠까지 모두 갖춘 울진은 올겨울 반드시 찾아야 할 대한민국 대표 겨울 관광지”며“KT 개통과 방송 노출을 계기로 울진의 진정한 매력을 전국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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