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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건설 고종환 대표나눔리더 골드회원 가입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지난 3월 1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케이건설 고종환 대표의 '나눔리더 골드회원'가입식을 가졌다.이번 가입식은 지역 내 나눔 문화를 선도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행사에는 손병일 경북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이인형 영양군 나눔봉사단장 등이 참석해 고종환 대표의 나눔리더 골드회원 가입을 함께 축하했다.나눔리더는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경북 사랑의열매가 운영하는 개인기부자 프로그램으로 100만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1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개인 기부자가 참여할 수 있으며 나눔리더 회원 가운데 기부금이 500만원 이상인 경우 실버등급, 1천만원 이상인 경우 골드 등급으로 예우하고 있다.케이건설 고종환 대표는 2024년 결혼 33주년을 맞아 333만 3천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으며 이후 매년 결혼기념일마다 1천 원씩 증액해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이번 나눔리더 골드회원 가입을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고종환 대표는 "우리 가족의 소중한 날인 결혼기념일을 어떻게 하면 더 가치 있게 보낼 수 있을까 고민하다 시작한 기부였다"라며 "그 작은 실천이 쌓여 골드회원이 됐다니 매우 영광스럽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늘 동행하는 기업인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영양군 관계자는 "결혼기념일이라는 개인의 소중한 날을 이웃사랑으로 승화시켜 온 고종환 대표님의 진심 어린 실천에 깊이 감동했다"라며 "보내주신 따뜻한 성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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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 체결
청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 체결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지난 6일 경상북도 안동의료원, 복주회복병원과 지역 내 퇴원 환자의 안정적인 재가 복귀와 지속적인 건강관리 지원을 위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을 근거로 병원 퇴원 이후 돌봄과 건강관리 서비스가 필요한 환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 돌봄 복지 자원을 연계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협력 퇴원환자 건강관리 및 복지서비스 연계 대상자 발굴 및 사례관리 협력 관련 정보 공유 및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퇴원 환자들이 재가로 복귀하는 과정에서 지원의 중복이나 누락 없이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받아 불필요한 재입원이나 시설 입소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살던 곳에서 지속적으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병원과 지자체가 협력해 더욱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정든 집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관련 자원 발굴과 지원 체계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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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제123보병여단과 통합방위 합동훈련 실시
청송군, 제123보병여단과 통합방위 합동훈련 실시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지난 11일 경북북부교도소 일대에서 민 관 군 경 소방 통합방위작전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통합방위훈련을 실시했다.2026년 자유의 방패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훈련은 청송군과 제123보병여단을 비롯해 청송경찰서 청송소방서 경북북부교도소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고 국가중요시설인 경북북부교정시설에 대한 대테러 훈련을 실시했다으로써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 실질적인 현장대응 능력 강화에 목적을 두었다.이번 훈련은 국가중요시설의 안전이 곧 지역 사회의 안정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주민들에게 체감시키며 지역이 안전하게 지켜지고 있다는 신뢰와 민 관 군 경 소방이 함께 만드는 안보 협력 체계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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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 3월 읍면장 회의 개최
함안군, 2026년 3월 읍면장 회의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2일 함안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 주재로 '2026년 3월 읍면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제33회 함안낙회놀이 공개행사 2026년 함안형 통합돌봄사업 추진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 신청 등 군정 주요 현안과 협조 사항에 대해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각 읍면에서는 꽃사슴 피해방지단 운영 칠원고을줄다리기 행사 독립운동기념행사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등 읍면별 현안에 대해 보고했다.조근제 함안군수는 "봄철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예찰 활동과 대민 홍보를 강화해 달라"며 "연초에 세웠던 계획들이 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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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수동면, 2026년 노인회 정기총회 개최
함양 수동면, 2026년 노인회 정기총회 개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수동면은 지난 11일 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경 노모당 회장과 총무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수동면 노인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1,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함양군지부가 주관한 전자금융사기 범죄 예방을 위한 소비자 교육과 올바른 경로당 보조금 사용을 위한 회계 교육이 실시됐다.이어 열린 2부 정기총회에서는 노인강령 낭독, 축사, 경로당 신임 회장 등록증 수여, 감사보고 2025년 수동면 노인회 결산안 심의 및 차기 수동면 노인회장 선거를 진행했다.이날 선거에서는 유상연 씨가 차기 수동면 노인회장으로 선출됐다.박종헌 수동면 노인회장은 "지난 8년간 노인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경 노모당 회장과 총무들의 협조 덕분에 노인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었다"라며 "새로 선출된 유상연 회장에게 축하를 전하며 앞으로도 수동면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김학양 수동면장은 ""최근 공무원을 사칭한 범죄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오늘 교육 내용을 잘 기억해 피해를 예방하시길 바란다"라며 "유상연 회장의 당선을 축하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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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 7월 호우’ 재해복구사업 우기 이전 완료 대책회의
함양군, ‘2025년 7월 호우’ 재해복구사업 우기 이전 완료 대책회의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3월 11일 오후 양상호 부군수 주재로 지난 2025년 7월 집중호우로 발생한 재해복구사업의 우기 이전 완료를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피해지역 복구 공정 현황 점검 우기 이전 주요 공정 완료를 위한 추진계획 사업 지연 요인 해소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특히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도로 하천 농업기반시설 등 주요 복구 사업을 우선적 완료해 여름철 우기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하기로 했다.양상호 부군수는 "재해복구사업은 군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최우선 과제"라며 "각 부서와 시공사는 긴밀히 협력해 우기 이전에 모든 주요 공정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했다.함양군은 장마철 전까지 공정관리, 현장점검을 통해 사업 추진 상황을 자세히 관리하고 군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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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우주항공 선도도시’ 비전 현실화
우주항공경제국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가 우주항공산업을 지역의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설정하고 관련 인프라의 구축과 제도적인 기반을 마련하는 등 산업의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어 '우주항공 선도 도시'의 비전을 현실화하고 있다.진주시는 지난 2022년 '우주산업 클러스터 위성 특화 지구'로 지정된 이후,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의 우주부품시험센터를 확장하고 한국세라믹기술원 등 산학연 연계의 실증 기반을 선도적으로 제공하며 우주항공 인프라 집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우주환경시험시설 차세대 첨단위성 글로벌 혁신 특구 지상국 미래 항공기체 실증센터 공립 항공우주 전문과학관 등 핵심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구축하며 산업의 영역을 폭넓게 확장하고 있다.'진주샛', 우주산업 선도 마중물 역할 진주시는 국가와 지자체, 민간의 역할 분담 아래, 선제적으로 초소형 위성의 기술 개발과 우주산업과 관련한 전문 인력 양성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진주샛 프로젝트'는 단순한 위성 발사에 그치지 않고 1300억원 규모의 '우주환경시험시설'유치와 '차세대 첨단위성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지정을 이끌어 낸 결정적 마중물 역할을 했다.시는 이에 머물지 않고 혁신 특구에 지상국을 구축해 위성 데이터를 수신 가공하는 데이터 활용 산업까지 생태계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또한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과의 협약을 추진해 80% 수준까지 국산화한 위성의 핵심 부품 기술을 관내 기업들이 요청하는 경우 기술적인 협력을 지원해 기업의 자생력을 높일 계획이다.이러한 실질적인 산업생태계 조성 노력은 실제 기업들의 움직임으로 이어지고 있다.최근에는 유망 우주 기업과의 투자 협약의 체결과 함께 혁신 특구 지정과 우주부품시험센터 인프라를 활용하기 위해 일부 우주 스타트업들이 진주로 이전하고 있다.이와 함께 1단계 위성 개발에 참여한 지역 인재가 한국항공우주산업, KTL, 우주항공청 등 핵심 기관에 진출하는 등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실물 경제 성과를 명확히 입증하고 있다.'우주환경시험시설'2028년 완공 진주시는 위성 특화 지구의 핵심 거점으로서 정촌면 경남 우주항공 국가산단에 '우주환경시험시설'을 구축하며 우주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이 시설은 부품급 시험을 넘어 시스템급 환경시험까지 가능한 국제적 수준의 시험 인프라로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특히 다가오는 남부내륙철도 개통으로 고속철도의 접근성이 개선되면 수도권과 대전의 우수 연구 인력이 진주에 소재하는 시험 인증 기관과 기업으로 유입될 것으로 전망된다.이에 따라 진주시는 우주환경시험시설 인근에 위성 관련 스타트업과 혁신 기업을 집중적으로 유치하고 생산 시험 평가 기능 중심의 기능 분산형 산업 모델을 구축해 기업 이전과 신규 투자를 유도하며 지역 중심의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혁신 특구내 '위성 지상국'구축 진주를 포함한 경남은 지난해 5월 '차세대 첨단위성 글로벌 혁신 특구'로 최종 선정됐다.진주시는 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2027년까지 지역 기업의 실증과 위성 교신을 돕는 '위성 데이터 통신 지상국'을 구축해 위성 데이터 활용 분야를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아울러 이러한 첨단 인프라와 공립 항공우주 전문과학관을 융합해 지역 학생들에게 생생한 우주 교육 현장을 제공할 예정이다.미래 세대가 지역에서 우주를 향한 꿈을 키우고 양성된 전문 인력이 지역의 우주 기업에 취업하는 양질의 일자리 선순환 구조를 확립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KAI 회전익 비행센터 건립 KAI 회전익 비행센터는 2024년 12월 준공 이후 약 1년간 해병대 상륙 공격헬기와 해군 소해헬기의 체계 개발 사업을 수행하며 안정적인 운영 단계에 진입했다.특히 군 관 민수 헬기를 대상으로 시험비행, 성능 검증, 비행 안전성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비행시험 인프라로 국내 헬기 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또한 국내 노후 군용 헬기의 교체와 전력 현대화 사업이 추진됨에 따라 군용 헬기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경찰 소방 해경 등 공공 분야에서도 헬기 도입 수요가 이어질 전망이다.아울러 2024년 수리온 헬기의 이라크 수출 계약을 계기로 KAI 헬기 사업의 해외 시장 진출이 본격화하고 있으며 회전익 비행센터에서 축적되는 비행시험 데이터와 운용 경험은 향후 차세대 헬기와 파생형 기체 개발의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향후 시는 회전익 비행센터 유치를 기반으로 경남 우주항공산업 집적화를 촉진하고 적극적인 기업 유치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미래항공기체 실증센터'조성 이반성면 가산일반산업단지에는 올해 하반기 개소를 목표로 '미래항공기체 실증센터'가 조성되고 있다.실증센터는 정부의 상용화 정책에 발맞춰 미래 유망산업인 AAV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진주시가 선제적으로 조성 중인 핵심 인프라로 인접한 KAI 회전익 비행센터와 연계해 기체 및 부품의 시험 검증부터 비행시험까지 이어지는 전 주기 지원체계를 갖출 전망이다.이를 통해 시험 장소 이동에 따른 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개발 기간의 단축과 비용 절감 등을 바탕으로 기업들의 기체 개발을 더욱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향후 기업들의 AAV 사업 추진이 본격화하면 실증센터는 기체 개발과 실증을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실제로 KAI는 AAV 상용기 핵심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내 기업인 엔젤럭스도 대학 및 연관 기업들과 협력해 경남형 AAV 시제기를 개발하고 있는 등 실증센터 활용 수요도 일정 수준 예측이 가능한 상황이다.진주시는 앞으로 관련 기업과 기관을 유치해 가산일반산업단지 일원을 AAV 생산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아울러 실증센터 기능을 단계적으로 보강 확충하기 위해 기체 상용화에 필수적인 안전성 평가 기능을 추가하는 후속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이를 위해 지난 2월 산업통상부를 방문해 국비 지원을 건의했으며 지난 4일에는 전문가 자문회의를 열어 안전성 평가 기능의 도입 방향과 국비 사업 반영을 위한 보완 사항, 추진 전략 등을 점검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우주항공산업은 진주와 경남을 먹여 살릴 전초기지이자 미래 세대를 위해 반드시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확장해야 할 영역"이라며 "집적화한 인프라에 다가오는 KT 시대의 접근성을 더해 우수 기업과 인재를 적극 유치하고 진주시가 명실상부한 '글로벌 우주항공 선도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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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공식 누리집 운영
안동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공식 누리집 운영 대회 정보 한눈에… 도민과 함께하는 소통 창구 마련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회 공식 누리집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안동시와 예천군이 공동으로 개최하며 공식 누리집은 안동시가 대표로 개설 운영한다.누리집은 대회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도민과 참가 선수단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누리집에서는 대회 개요 종목별 경기 일정 경기장 안내 참가 안내 공지사항 등 대회 전반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또한 모바일과 PC에서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반응형 웹 방식으로 제작됐으며 대회 기간에는 경기 결과와 주요 소식도 실시간으로 반영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대회 준비 상황과 행사 안내도 제공해 선수단과 방문객의 편의를 높이고 안동의 문화 관광 자원을 알리는 홍보 창구로도 활용할 계획이다.한편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개최되며 경북 22개 시 군 선수단이 참가하는 도내 최대 규모의 체육 행사로 열린다.안동시 관계자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공식 누리집을 통해 도민과 선수단이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안동시와 예천군이 함께 준비하는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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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도 군유림 실태조사 실시
경상남도 함양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소유 군유림 총 1027필지 4885ha에 대해 올해 말까지 공무원, 실태 조사원 등을 투입해 공유재산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실태조사에서 군은 공유재산의 무단 점유 및 사업 미 시행 등을 확인하고 목적 외 사용이나 전대, 형질변경 등 위법행위 여부를 조사한다.조사 방법은 군유림 대장과 임야대장 등 관련 공부를 확인하고 항공사진 및 드론 등을 통해 실제 현장 조사를 통한 필지 목록을 작성해 무단 점유 사항 및 불법 시설물 설치 등을 조사한다.군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무단 점유 및 불법시설 존치 등에 대해 변상금 부과 및 원상회복 조치할 예정이며 일부 산림 기능을 상실한 재산에 대해서는 용도폐지 후 용도변경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특히 군유림 대부지 150필지 500ha에 대한 실태조사도 병행 추진해 애초 대부 목적과 다르게 사용하거나 관리가 부실한 재산에 대해서는 대부 취소 등의 조치로 군유림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군유림 실태조사를 통해, 군유 임야 재산 관리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도모하고 임야에 대한 필지별 정보의 정확도 향상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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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생활인구 700만 시대’ 향해 부서 간 칸막이 허문다
안동시, ‘생활인구 700만 시대’ 향해 부서 간 칸막이 허문다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3월 12일 시청 소통실에서 체류형 '생활인구'확대를 위해 '생활인구 TF팀'을 구성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본격 가동했다.이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정주인구 중심의 기존 인구정책에서 벗어나 관광 문화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체류형 인구를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생활인구 TF팀'을 중심으로 홍보 관광 문화체육 정주여건 등 4개 분야 22개 팀이 참여하는 2026년 생활인구 활성화 계획 을 수립했다.이번 계획은 정주인구 감소라는 구조적 한계를 넘어 안동을 찾고 머무는 사람까지 지역의 활력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시는 이를 통해 연간 700만명 이상의 생활인구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주요 추진전략으로는 사계절 축제 및 MICE 관광 활성화 체류형 문화예술 공연 및 스포츠마케팅 귀농 귀촌 및 계절근로자 유치 백신 전문인력양성 및 지역특화 비자 확대 외국인 유학생 초청 교류 행사 등을 선정해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한다.관광 분야에서는 사계절 축제를 체계적으로 운영해 연간 260만명의 방문객 유치를 목표로 한다.또한 고택 숙박과 안동 관광택시 활성화 등 체류시간을 늘릴 수 있는 맞춤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머무는 관광'을 강화할 예정이다.정주여건 분야에서는 대학생 학업장려금 지원을 통해 약 1500명의 정주인구 유입을 유도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에 필요한 인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정주인구만으로는 지역 활력을 유지하기 어려운 시대"라며 "생활인구 TF 운영을 통해 부서 간 경계를 허물고 안동을 찾고 머무는 모든 사람이 지역의 활력이 되는 '생활인구 중심 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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