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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하고 할인 받으세요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한 해분 자동차세를 미리 신청해 납부할 경우, 연세액의 최대 3.7%를 공제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신청 납부 기간은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읍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손쉽게 신청할 수 있으며 위택스를 이용한 신청 조회 납부도 가능하다.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정기분 자동차세를 미리 신청해서 납부하면, 선납한 기간의 자동차세액에서 5%를 공제해 주는 제도다.3월에 연납을 신청할 경우, 4월부터 12월까지의 자동차세에서 5%가 공제되어 결과적으로 연세액에서 3.7%를 할인받을 수 있다.연납을 신청하고 납부하지 않더라도 기존 정기분 납부 기간에 고지서가 발송되어 정상적으로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다.자동차세를 연납으로 납부하면, 연중에 다른 지역으로 전출하더라도 새로운 주소지에서 해당 연도의 자동차세를 추가로 납부하지 않아도 된다.또한, 연납 납부 후 자동차를 폐차하거나 양도하는 경우, 폐차 양도일 이후 기간의 세액은 환급된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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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지적측량 수수료 감면"홍보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협력해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제도’홍보에 적극 나섰다.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대상은 국가유공자 및 그 유가족, 장애인 본인이 소유한 토지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 새뜰마을사업 동일토지 지적측량 재의뢰자 등이다.국가유공자 및 장애인이 소유한 토지와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 대상토지에 지적측량 시 30%, 1년 이내 경계점 재확인 지적측량은 경과기간에 따라 최대 90%,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 지원사업은 100%감면 받을 수 있다.감면 대상에 따른 구비서류는 국가유공자확인서 장애인증명서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 대상자 확인증 또는 대상자 선정 통지서 등이다.신청 방법은 남해군청 민원지적과 내 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측량 접수창구를 방문하거나, 한국국토정보공사 전화상담 창구를 이용하면 된다.박정연 민원지적과장은 “이번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제도가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좋은 정책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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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제20회 보물섬해산물 축제 5월 1∼5일 개최
남해군, 제20회 보물섬해산물 축제 5월 1∼5일 개최 ‘남해 어물전 장터’로 판매행사 확대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을 대표하는 해산물 축제인 ‘보물섬해산물 축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남해군 미조 북항 물량장에서 판매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 장터로 개최될 예정이다.올해로 20회를 맞는 보물섬 해산물 축제는 남해군 청정 해역에서 갓 잡아 올린 각종 싱싱한 해산물과 수산가공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판매행사가 더욱 확대된다.그 어느 해보다 풍성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번 축제를 준비한 보물섬해산물 축제추진위원회는 “금번 해산물 축제는 남해군 주민과 어민들이 정성을 다해 준비한 행사로 신선한 해산물을 매개로 남해의 정겨움과 따스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을 위해 전국적으로 명성이 높은 남해 해산물 시식과 함께 현장 경매, 각종 체험 등 다이내믹한 부대행사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특히 축제추진위원장인 박정용 한국수산업경영인 남해군연합회장은 “가족 단위 관광객과 미식가들에게 남해 해산물의 신선함과 특별한 맛을 직거래로 만나볼 수 있는 행사장을 많이 찾아줄 것”을 당부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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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봄 맞이 주거환경개선 활동
남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봄 맞이 주거환경개선 활동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봄을 맞이해, 스스로 정리정돈이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난 12일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치매를 앓고 있는 홀로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협의체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거지 내 외부 청소를 깨끗이 청소했으며 오랫동안 방치되었던 생활폐기물을 처리해 쾌적한 생활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또한 노후된 주거환경의 수리 수선이 필요함에 따라, 아이코리아와 협업과 남해읍행정복지센터의 지원을 통해 씽크대 및 도배, 장판 교체 등 300만원 상당의 주거환경 보수를 지원할 계획이다.박성이 민간위원장은 “이번 활동은 협의체 위원들의 헌신과 이웃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대상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이루어진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남해읍을 위해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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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는 남해’ 성공 개최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
‘꽃 피는 남해’ 성공 개최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봄철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꽃 피는 남해’행사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12일 설천면 노량마을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행사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 개최 지역 주민과 노량상가번영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설명회에서는 행사 주요 프로그램, 교통통제계획, 관광객 수용태세 준비 사항 등을 설명하고 행사 기간 동안 주민들의 협조가 필요한 사항을 안내했다.특히 이번 ‘꽃 피는 남해’행사에서는 지난해와 달리 ‘이순신과 떠나는 승리의 길’이 새롭게 조성될 예정으로 방문객들이 남해의 역사와 자연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가 추가된다.이에 따라 일부 교통 통제 구간이 확대될 예정이며 안전하고 쾌적한 행사 운영을 위해 행사 구간 주변 도로와 보행 환경 정비, 상가 앞 환경 정비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또한 행사 기간 동안 많은 관광객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친절한 관광 응대와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 등 관광수용태세 개선을 위한 주민 참여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했다.남해군 관계자는 “꽃 피는 남해 행사는 남해의 아름다운 봄 풍경과 지역 자원을 활용해 전국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행사”며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행사인 만큼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남해군은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안전하고 쾌적한 행사 운영과 관광객 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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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검증을 마침에 따라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토록 하고 관련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열람대상 토지는 남해군 개별지 토지인 24만1380필지이며 열람 기간 중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지가를 열람하고 의견이 있을 경우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 공시에 앞서 조사 산정된 가격에 대한 열람과 의견 청취를 통해 보다 적정하고 공정한 가격을 공시하기 위한 절차이다.람 방법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누리집을 통해 열람하거나, 읍 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남해군청 민원지적과로 직접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열람한 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누리집을 통해 의견을 제출하거나, 읍 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남해군청 민원지적과로 직접 방문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 우편 및 팩스로도 접수가 가능하다.의견이 제출된 토지가격에 대해는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해 그 처리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통지하고 오는 4월 30일 개별공시가격을 결정 공시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민원지적과 부동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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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노인회남해군지회 이동면분회 2026년 정기총회
사)대한노인회남해군지회 이동면분회 2026년 정기총회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대한노인회남해군지회 이동면분회는 지난 12일 이동면 복지회관 3층 대강당에서 각 마을 경로회장 및 총무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에는 이동면 분회의 2025년 결산 보고 및 2026년 예산안 심의가 이루어졌으며 2026년도 사업 추진을 위한 기타 토의가 진행됐다.박호평 분회장은 “올 한해 경로당 관리라는 막중한 역할에 힘써주시기 바란다”며 “나이가 들수록 베풀고 친절하며 건강 관리를 잘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조혜은 이동면장은 “어르신들의 노력과 희생으로 우리가 이만큼 누리고 살고 있는 것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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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동남해노인대학 개강식
2026년 동남해노인대학 개강식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동남해노인대학은 지난 9일 삼동면종합복지회관에서 2026년 개강식을 개최했다.최태정 학장은 “어르신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웃음이 넘치는 노인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동남해노인대학은 노래교실, 건강 체조 등 어르신 맞춤형 프로그램을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월요일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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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AI 헬스케어 미래, 원주시가 설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지역의 강점인 디지털헬스케어 인프라를 기반으로 차세대 국가 인공지능 전환 사업인 ‘강원권 의료 웰니스 A 허브 조성 사업’의 추진체계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했다.디지털헬스케어 A 국가사업 추진체계 확정 원주시는 최대 1조 원 규모의 국가 프로젝트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는 ‘강원권 의료 웰니스 A 허브 조성 사업’기획을 추진 중이다.이번 기획 과정에서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이 사업 주관기관으로 최근 확정됨에 따라, 원주시를 중심으로 한 국가사업의 기획과 실행 기반이 마련됐다.원주시는 이달 중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기관인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정책 지정 협약을 체결하고 10월까지 8개월간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을 중심으로 세부 사업을 기획한다.10월 말에는 과기정통부 혁신본부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연구개발 사전 점검 제도’심사를 받을 예정이며 약 5개월간 심사 후 내년 3월 사업 추진 여부가 결정된다.이후 정부 예산편성 절차를 거쳐 2028년 본 사업을 실행할 계획이다.A 실증을 위한 브릿지 사업 추진 국가사업의 선행 단계로 실제 제조 현장에 인공지능을 접목하는 ‘의료 웰니스 제조 분야 피지컬 AI 실증 구조 검증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그동안 의료기기와 웰니스 제조 분야는 클린룸 환경과 고정밀 공정 등 엄격한 기준 탓에 발전된 AI 기술 적용이 어려운, 이른바 ‘현장 적용 라스트 마일 문제’가 있었다.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협력해 2027년 1년 동안 국비 100억원을 포함한 약 160억원 규모의 브릿지 사업을 추진해 이러한 문제 해결하고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AI 실증 모델을 선제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에 마련된 추진체계를 바탕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중심의 공공 의료데이터 기반과 200여 개 의료기기 기업 등 기존 디지털헬스케어 생태계를 A 프로젝트와 유기적으로 연결해, 원주를 디지털헬스케어 A 산업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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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해빙기 취약시설 집중 안전점검 실시
원주시, 해빙기 취약시설 집중 안전점검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급경사지와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서 집중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주요 점검 대상은 급경사지 154개소 산사태 취약시설 443개소 소규모 공공시설 123개소 등이다.또한 문화재와 건설 현장, 관광시설, 수도시설 등도 관리 부서별로 시설물 특성에 맞춘 안전점검을 진행 중이다.이번 점검에서는 원강수 시장과 김문기 부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점검을 지휘하고 있다.원강수 시장은 지난 12일 해빙기 인명피해 우려 시설인 명륜1동 급경사지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의 균열 상태와 배수시설 기능 유지 여부 등 관리 실태와 지난해 보강공사를 마친 사면의 안정성 여부를 면밀히 살폈다.또한 시설물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예방 활동을 당부했다.이어 오는 18일에는 김문기 부시장이 태장2동 급경사지 현장을 점검한다.취약 시설을 다시 한번 꼼꼼히 살피며 안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확인할 계획이다.원주시는 취약 시설에 대한 상시 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생활 주변 위험 요소를 시민이 직접 제보하는 ‘주민 점검 신청제’를 적극 활용해 민관이 함께하는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원강수 시장은 “해빙기는 겨우내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작은 위험 요인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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