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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2회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함안군, 제2회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2일 군청 별관 1층 재난상황실에서 함안군수 주재로 '병오년 칠원고을줄다리기'와 '함안조씨 무진정 문화어울림 한마당'의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위해 제2회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행사 소관부서와 단체의 안전관리계획 보고에 이어 위원들의 질의와 심의가 진행됐으며 행사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을 검토했다.주요 심의 사항은 행사장 인파 사고 예방 대책 행사 질서 유지 대책 등으로 안전사고 위험 요인을 면밀히 검토한 뒤 안전관리계획을 가결했다.행사 주관 부서와 단체는 심의 과정에서 도출된 안전관리 의견을 반영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경찰과 소방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축제 기간 상황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조근제 함안군수는 "행사를 찾은 많은 군민과 관람객이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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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시행
상주시,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시행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고자 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495대의 노후차 건설기계 조기폐차를 지원한다고 밝혔다.보조금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 5등급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Tier-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및 굴착기로서 5등급 자동차 조기폐차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침에 따라 올해까지만 지원된다.지원을 희망하는 차량 소유자는 3월 16일 ~ 4월 3일까지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구비해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등기우편 신청하면 되고 지원금은 차량가액을 기준으로 상한액과 지원율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보조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차량의 사용본거지 등록기간 성능검사 적합 판정 등 지원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상주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6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공고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특히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올해까지만 조기폐차 보조금이 지원되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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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 실시
상주시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 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오는 20일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2026년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된 대한건설기계협회 건설기계안전교육원 소속 전문 강사가 진행하며 교육대상 면허 종류에 따라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실시된다.오전 교육은 하역면허 소지자를 대상으로 오후 교육은 일반면허 소지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상주시는 지난해 관내 사설 교육장이 운영을 종료함에 따라 지역 내 대면 안전교육 이수에 어려움이 발생한 상황을 고려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특히 지역 내 건설기계 조종사들의 고령화로 인해 사이버 교육 이수가 어려운 점을 감안해 현장 대면교육 방식으로 추진하게 됐다.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은 건설기계면허를 소지한 조종사를 대상으로 하는 의무교육으로 관련 법령에 따라 3년 주기로 이수해야 한다.교육을 받지 않은 생태에서 건설기계를 조종하다 적발될 경우 최대 100만원의 과태가 부과될 수 있다.상주시는 향후에도 건설기계 조종사들의 교육 편의를 위해 분기별 1회 이상 대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상주시 관계자는 “건설기계 안전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며 “대상자분들께서는 기한 내 반드시 교육을 이수해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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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동면, 어산재 1km 구간 가로등 20기 설치
화동면, 어산재 1km 구간 가로등 20기 설치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화동면에서는 소재지로 진입하는 주요 도로인 어산재 구간에 가로등 20기를 신규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어산재는 화동면 소재지를 오르는 꼬불꼬불한 고갯길이며 차량 통행이 많은 구간으로 그동안 가로등이 없던 야간에는 운전자들이 시야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등 안전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번 가로등 설치로 야간 운전 시 시야확보가 크게 향상되어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주민과 방문객들의 통행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며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김상식 화동면장은 “어산재는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외부 방문객들의 이용이 많은 중요한 구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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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영화의 본산 충무로에서 특별전 개최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영화의 본산 충무로에서 특별전 개최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4일 오후 2시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의 작품들이 충무로에서 특별 상영회를 가진다고 밝혔다.서울영화센터는 한국 영화인들의 염원을 담아 지난 11월 28일 영화의 본산 충무로에 문을 열었으며 한국 영화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지역 영화제로서는 처음으로 서울영화센터에서 기획된 특별전으로 YISFF의 개막작과 역대 주요 수상작들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준비한 상영작은 총 8작품의 단편으로 ‘삼강’ ‘알마티’, 그리고 역대 수상작품인 ’무진:심판의 날’ ‘공공의 눈’ ‘신기루MIRAGE’ ‘전학생’ ‘쿠드랴프카에게’ ‘봄은 오지 않았다’가 소개된다.이번 특별전은 총 2시간 1회 프로그램으로 총 8편의 작품들을 옴니버스 섹션 1, 2로 나누어 상영하며 상영 직후에는 이태리 감독이 진행하는 GV가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상영되는 모든 작품은 전 과정이 스마트폰으로 촬영된 작품으로 프로 감독과 공모 감독의 작품 비교는 물론 기성 배우와 신인 배우의 연기도 한눈에 볼 수 있어, 상영회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신창걸 YISFF 집행위원장은 “이번 특별전은 요즘 유행하는 숏폼 무비의 트렌드에 맞춰 스마트폰 무비의 효율성을 어필하고 IP 배급을 진행해, 마케팅 확장을 위한 상영회로 기획했다”며 “예천에서 탄생된 스마트폰 영화들이 영화산업의 심장부인 충무로에서 대중에게 소개되고 새로운 확장성을 보여줄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정재송 YISFF 조직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스마트폰 영화가 스크린을 통해 대중들에게 더 많이 소개될 수 있길 바란다”며 “추후에는 해외에서도 스크린 상영회를 기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충무로 특별전은 YISFF가 전국을 무대로 충분한 경쟁력이 있음을 증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예천이 ‘문화예술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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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호텔·리조트 투자유치 활성화 특별자문위원 위촉
안동시, 호텔·리조트 투자유치 활성화 특별자문위원 위촉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3월 12일 호텔 리조트 분야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에이치피엠파트너스 차창근 대표와 호텔아비아 매거진 장진수 대표를 특별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특별자문위원은 호텔 리조트 투자 제안 투자대상지 환경분석 및 사업성 검토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민간투자 유치를 위한 최적의 숙박시설 유형을 검토하고 투자유치 전략 수립을 목표로 활동하게 된다.또한 안동시의 문화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기업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등 호텔 리조트 분야 민간투자 유치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한편 안동시는 지난해 11월, 2건의 대규모 호텔 투자 MOU를 체결하고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시는 이번 특별자문위원 위촉을 계기로 전문가 자문을 적극 활용해 추가적인 호텔 리조트 투자유치를 확대하고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은 풍부한 문화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체류형 관광도시로 성장할 잠재력이 큰 도시”며 “이번 특별자문위원 위촉을 계기로 호텔 리조트 분야 민간투자를 더욱 확대하고 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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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도청신도시 일원 환경정비 활동 펼쳐
안동시, 도청신도시 일원 환경정비 활동 펼쳐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3월 11일 도청신도시 일원에서 ‘깨끗한 도청신도시 만들기, 우리동네 새단장’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정비에는 경상북도, 안동시, 예천군, 경북개발공사 관계자와 풍천면 호명읍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도청신도시 일원의 생활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참여자들은 풍천면 일원 도로변과 하천 주변, 공터 등 생활 주변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하는 등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함께한 배용수 부시장은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도청신도시 일원의 환경 보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며 “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오늘의 작은 실천이 도청신도시를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만드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안동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지역 주민과 협력해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고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과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어울림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정주 여건 개선 사업을 통해 경북도청신도시가 살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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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면,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 하천 정화 활동 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낙동면은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3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 동안 장천을 중심으로 분황리 낙동야구장에서 승곡리 승곡교 인근 하천 일대의 부유 쓰레기 수거 작업을 진행했다.이날 활동에는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 20여명이 참여해 하천변을 따라 도보로 이동하며 수풀 사이에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특히 농경지 주변에 버려진 폐비닐과 생활폐기물 등 수질 오염의 주범이 되는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허남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우리 마을 하천은 우리가 직접 가꾼다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나섰다”며 “깨끗해진 하천변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목희 낙동면장은 “바쁜 일상속에서도 마을을 위해 기꺼이 일손을 보태주신 새마을지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마을 하천이 오염되지 않고 깨끗한 모습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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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남후면위원회,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남후면위원회,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 실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바르게살기운동 남후면위원회는 3월 11일 봄을 맞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겨우내 쌓인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정비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남후면 이미지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운동 남후면위원회 회원들과 남후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마을 안길, 하천 주변 등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도로변과 마을 주변을 집중 정비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으며 올바른 쓰레기 배출과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환경보호 실천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손명덕 위원장은 “봄을 맞아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남후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인원 남후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남후면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남후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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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피해 1주기, ‘만휴정 희망해봄’ 행사 개최
산불피해 1주기, ‘만휴정 희망해봄’ 행사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행사는 산불의 아픔을 기억하고 국가유산인 만휴정에서 지역 회복과 연대의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동안 만휴정은 무료로 개방되며 현장 기부금은 산불 피해 주민인 '만휴정 이웃'에게 전달된다.행사 기간에는 산불 당시 기록과 복구 과정을 담은 사진전이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산불 속에서도 꽃을 치운 매화나무를 중심으로 조성된 '기억의 나무'에 희망의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또한, 3월 28일 오후 4시에는 추모와 희망 메시지를 전하는 문화 공연이 열린다.이번 공연은 지역 예술인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어 행사에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히어로 박대진 대표는 "이번 행사는 산불 피해 1주기를 기억하고 국가유산 공간에서 회복의 봄을 함께 만들어가는 자리"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기억의 나무에 마음을 남기고 공연과 전시로 지역 회복을 응원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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