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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인명피해 제로’ 위한 재난 대피 조례 제정 박차
창녕군, ‘인명피해 제로’ 위한 재난 대피 조례 제정 박차 3월 입법예고 거쳐 5월 공포 목표.. 재난 ‘대피 체계’ 완성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재난 대피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창녕군 재난 대피에 관한 조례 제정 절차에 돌입했다.군은 3월 중 입법예고를 실시하고 오는 5월 공포를 목표로 조례 제정 절차를 신속하게 마무리할 계획이다.이는 기습적인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여름철 이전에 구체적인 대피 근거를 마련해 인명피해 제로화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조례 주요 내용에는 재난대피 관리계획 수립, 대피 안내요원 지정 등이 포함된다.특히 읍 면장이 필요한 경우 신속하게 대피 명령을 내릴 수 있도록 명문화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대피 체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군 관계자는 "재난 대응의 핵심은 기상 상황이 악화되기 전 위험 지역 주민들을 얼마나 빠르고 안전하게 대피시키느냐에 달려 있다"며 "5월까지 모든 법적 절차를 마무리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난 대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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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교하지구 도시재생사업 ‘교하 복합거점’ 준공 전 현장 점검 실시
창녕군, 교하지구 도시재생사업 ‘교하 복합거점’ 준공 전 현장 점검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3월 준공을 앞둔 교하지구 도시재생사업 '교하 복합거점'건립 현장을 성낙인 군수가 직접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시설 안전관리 등을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교하 복합거점은 2021년 공모에 선정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창녕읍 교하리 225-5번지 일원에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며 대지면적 1154, 건축면적 418, 연면적 834 규모로 총사업비 35억 6천만원이 투입됐다.이날 현장 점검에서는 건축물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주요 공정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시설 마감 상태 등을 전반적으로 확인하며 공사 추진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교하 복합거점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도시재생 거점 공간으로 체력단련실, 휴게시설, 다목적 회의실 등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편의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주민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지원은 물론, 주민 간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성낙인 군수는 현장을 점검하며 "교하 복합거점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모이고 성장하는 도시재생의 중심 공간이 될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을 이끄는 핵심 거점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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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중대재해 예방 서식 자료실’ 구축 운영
창녕군, ‘중대재해 예방 서식 자료실’ 구축 운영 소규모 사업장 대상 맞춤형 안전보건 서식 및 지침서 무료 제공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관내 기업체와 소상공인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돕기 위해 군 홈페이지 내 '중대재해 서식 자료실'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자료실은 전문 인력이 부족해 법적 의무 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사업장의 행정적 부담을 완화하고 현장 중심의 자율 안전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자료실에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의 핵심인 공통 절차서 및 지침서 양식 업종별 필수 작업안전수칙 등이 수록되어 있다.특히 군의 지역 산업 구조를 반영해 농 축산업 폐기물 처리업 서비스업 등 세부 업종별 맞춤형 자료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다.자료실에서 제공되는 서식들은 복잡한 법령 용어 대신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양식들로 구성되어 있다.이를 통해 사업주가 스스로 사고 예방 체계를 갖추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자료실이 법적 의무 이행의 길잡이가 되어 안전한 창녕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자료실 운영 외에도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무료 컨설팅, 노동안전보건지킴이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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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박물관, 창녕도서관과 업무협약 체결
창녕박물관, 창녕도서관과 업무협약 체결 지역 향토유산 수집 보존 및 활용 강화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박물관은 12일 지역 유관기관인 경상남도교육청 창녕도서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향토 유산의 체계적인 수집 보존과 교육적 활용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이번 협약은 박물관이 보유한 유물 기록 자원과 도서관의 정보 서비스 기능을 연계해 지역 문화유산의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군민의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향토자료 수집 보존 및 활용 분야 정보 공유, 지역 문화유산 및 향토자료 활용 전시, 교육, 체험 프로그램 협력, 주민 참여형 기록화 사업 및 지역문화 확산 사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박물관은 수집 보존 기능을 강화하고 도서관은 문화유산 정보를 보다 폭넓게 제공함으로써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등 상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향토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는 동시에 교육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창녕도서관과 연계를 통해 지역 문화유산의 활용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창녕박물관은 앞으로도 지역 문화 교육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향토유산의 보존과 활용이 연계되는 지역 문화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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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이방면, ‘우리동네 새단장 ’연계 마을 환경정비 실시
창녕군 이방면, ‘우리동네 새단장 ’연계 마을 환경정비 실시 에코 플로깅으로 깨끗한 우리마을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이방면은 12일 거남리 양정마을 일원에서 농촌지역 미세먼지 저감과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에코 플로깅 방식의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이방면사무소 직원과 군청 환경위생과, 낙동강유역환경청, 한국환경보전원, 한국환경공단 직원 및 마을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마을 주변 도로와 농경지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특히 이번 환경정비는 행정안전부에서 추진 중인 '우리동네 새단장'사업과 연계된 것으로 단순 환경정비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 여러 기관과 단체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주민과 함께 깨끗한 마을 환경을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또한 4월 17일 개최되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등 도 단위 행사에 대비해 지역 이미지를 개선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도 담고 있다.에코 플로깅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실천 활동으로 농촌지역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고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문혁 면장은 "주민과 여러 기관이 함께 참여해 마을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자체가 지역 공동체의 신뢰를 회복하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며 "앞으로도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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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충절의 역사따라 걷는 ‘단종애사 대군길’..순흥권 관광 활성화 기대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금성대군의 단종 복위 역사를 바탕으로한 스토리텔링형 걷기 콘텐츠 ‘단종애사 대군길’을 추천하며 충절의 고장 순흥 지역을 중심으로 영주 만의 깊이 있는 역사문화 관광코스를 소개했다.‘단종애사 대군길’은 어린 임금 단종의 비극과 세종의 여섯째 아들 금성대군의 충절이 한 공간에서 교차하는 영주 순흥의 역사성을 따라 걷는 이야기 길이다.피끝마을을 시작으로 금성대군 혈석을 모셨던 죽동 성황당, 순흥의 흥망성쇠를 꿋꿋이 지켜온 봉서루, 단종복위 사건으로 말미암아 화를 입은 순흥 안씨들의 성소인 대산단소, 읍내리 고려시대의 천년우물 사현정과 한국 최초의 사액서원 소수서원을 비롯해 금성대군 신단을 잇는 약 7km 규모의 둘레길 코스로 구성돼 있다.이 길은 단순히 유적을 둘러보는 것을 넘어, 금성대군과 순흥 지역의 비극과 연대, 희생과 기억의 복원이라는 서사를 한 걸음씩 따라가며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단종은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지만 권력의 소용돌이 속에서 왕위를 내주고 유배 끝에 생을 마감한 비운의 임금으로 기억된다.금성대군은 세종의 여섯째 아들이자 단종의 숙부로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가 1457년 순흥과 연결된 비극적 운명을 맞았다.이처럼 순흥 지역은 조선왕조의 비극과 충절이 함께 새겨진 드문 역사 현장으로 오늘날까지도 깊은 역사적 의미를 간직하고 있다.특히 금성대군 신단은 단종 복위와 관련한 지역의 충절과 추모의 역사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공간이다.금성대군과 순흥부사 이보흠, 그리고 뜻을 함께하다 희생된 이들을 기리는 이 곳은 봄 가을 향사가 이어지는 살아 있는 역사 현장이자, ‘단종애사 대군길’의 핵심 거점이다.순흥 지역은 한국 최초의 성리학을 도입한 회헌 안향 선생의 고향으로 선비 문화의 메카로 널리 알려져있다.금성대군 신단 인근에는 소수서원과 선비촌, 선비문화수련원과 효문화진흥원 등이 자리해 선비정신과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고 선비세상에서는 선비의 가치와 정신을 현대적인 전시와 체험 콘텐츠로 만날 수 있다.또한 이색적인 관광콘텐츠로 주목받는 영주 순흥벽화고분은 삼국시대 벽화고분으로 고구려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문화유적지이다.소백산여우생태관찰원은 자연복원과 생태회복의 메시지를 전하는 체험학습 공간으로 이 지역 일대의 관광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대표적 생태 관광자원이다.이와 함께 순흥에는 자연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우골글램핑장도 최근 새롭게 조성됐다.소백산 자락의 청정 자연환경 속에 자리한 이 캠핑장은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캠핑과 힐링을 함께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시설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영주시는 ‘단종애사 대군길’을 중심으로 순흥권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가족 단위 여행객은 물론 역사교육과 문화체험, 체류형 관광 수요까지 아우르는 관광 콘텐츠로 육성할 계획이다.특히 누구나 부담 없이 산책하거나 자전거를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역사와 힐링, 배움이 어우러진 다시 찾는 여행지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영주시 관계자는 “단종애사 대군길은 영주 순흥 지역이 간직한 아픈 역사와 숭고한 충절을 오늘의 감성으로 다시 만나는 길”이라며 “방문객들이 금성대군의 이야기와 단종의 애사를 따라 걸으며 영주의 깊이 있는 역사문화 자산을 새롭게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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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립도서관, 상반기 ‘다북다복 도서관 나들이’ 운영
영주시립도서관, 상반기 ‘다북다복 도서관 나들이’ 운영 동화 구연 도서관 이용 교육 통해 책 읽기의 즐거움 제공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립도서관은 오는 3월 26일부터 4월 30일까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다북다복 도서관 나들이’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도서관 이용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동화 구연을 통해 책 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독서 체험 활동이다.대상은 5세에서 7세 유아이며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운영은 어린이도서연구회 영주지회 활동가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지며 매 회차마다 다양한 그림책을 소개해 유아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구성될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영주시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회차별로 25명 내외의 유아가 참여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영주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는 “지난해 운영한 프로그램이 유아와 기관 관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올해도 이어서 진행하게 됐다”며 “아이들이 도서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느끼고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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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학기 맞아 저소득 중학교 입학생에 상품권 지원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새학기를 맞아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의 초 중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학업을 응원하기 위한 상품권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지원은 새학기를 시작하는 학생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학업에 대한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영주1동에서는 저소득 가정 초등학교 입학생은 없었으며 중학교 입학생 2명에게 1인당 2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했다.특히 이번에 지원을 받은 중학교 입학생 2명은 모두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어 학업과 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상황으로 지역사회 차원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더욱 의미를 더했다.권용락 공동위원장은 “새학기를 시작하는 학생들이 희망을 가지고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지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아동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현수진 영주1동장은 “새로운 출발선에 선 학생들이 밝은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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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 가는길 봄맞이 봄꽃 심기 행사’ 실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부석면 주민자치위원회은 13일 ‘부석사 가는길 봄꽃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부석면 주민자치위원 15여명이 참여해 부석회전교차로에서 부석사로 이어지는 도로변에 팬지꽃 2000여 주를 식재하고 화분 가꾸기 및 환경정비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김용채 위원장은 “부석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부석사 가는 길을 쾌적하고 아름답게 조성하기 위해 매년 꾸준히 관리해오고 있다”며 “이번 꽃길 조성으로 부석면민들과 부석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형형색색의 꽃을 보며 봄의 생기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임상호 부석면장은 “바쁜일정에도 이른 아침부터 꽃 심기에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속적인 관내 꽃길 조성을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부석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부석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부석지역 주민 21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환경정비 활동, 지역사랑 캠페인 참여 등을 통해 지역 주민자치 활성화와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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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영주시 인구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 개최
제4기 영주시 인구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 개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12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제4회 영주시 인구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새롭게 구성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시의 인구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영주시 인구정책위원회는 민관 협력으로 구성된 위원회로 영주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관계 공무원 5명과 시의원 및 일자리 귀농귀촌 보육 기업 청년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 10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다.위원회는 앞으로 2년간 시의 인구감소 문제에 공동 대응하고 인구정책에 대한 자문과 심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회의에서는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에 대한 보고와 함께 인구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위원들은 각 분야별 아이디어와 의견을 제시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다.엄태현 영주시 인구정책위원회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하고 인구감소지역 극복을 위해 주요 시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민 관 산 학과 함께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인구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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